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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성격은 유지하되 욕설, 비방은 하지 말아 주세요. 44 목맨천사(南岡) 2018.07.02 446
18183 이거 검*열 뜸할 때 봐라. 여*캠 지*린다. 지난 반년동안 벗`방으로 탐닉했던 시간들을 정리해 본다. 사실 나처럼 생방에 맛들이면 더이상 녹화본은 볼 수가 없음.. 주로 블라인드 검*열이 뜸한 곳으로 선... new 윤운홍 2018.07.18 0
18182 보가 음악감상실 방문기 #1 보가님과는 6월초에 만나기로 했었으나 사정상 오늘에서야 만날 수 있었다.  더운 날씨에 마중을 나오셨다. 땀 뻘뻘.... 둘이서 시커먼 우산을 양산대신 쓰고 공... newfile 하이퐈이 2018.07.17 37
18181 이재명은 까야 제맛~~~~~~~~~~~~ 이재명이 경기도 지사에 당당하게 당선되어서 너무나 억울하고 밤낮을 잠못자고 땅을 치고 통곡하는 더 민주당의 지지자들 중 일부의 모습 1 newfile 노피새 2018.07.17 36
18180 ★완벽한 섹-파 찾으시면 『시크릿』출장-샵으로.... ★완벽한 섹-파 찾으시면 『시크릿』출장-샵으로....   『시크릿』 출장-샵 상당카톡: sees55   쭉쭉빵빵 S급 몸매 이쁜이들 항상 대기중!!!   애인-대행, 출장-만... newfile shin73 2018.07.17 30
18179 기무사 계엄문건을 왜곡시키지 말라! 요즘 기무사의 ‘전시 계엄과 합수 업무 수행방안’보고서 문제로 청와대와 언론이 떠들썩하다. 마치 군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빌미로 구테타 계획을 세운 것... 11 new 제퓌로스 2018.07.17 124
18178 ☯【충격적이다】유사시 대비 ? 관련기사 출처 링크: http://v.media.daum.net/v/20180716150812281                                                                                       ... 3 updatefile 예형 2018.07.17 110
18177 기무사 계엄문건을 둘러싼 팩트와 해석 팩트 1 : 박근혜/최순실정권 말기에 기무사령부에서 게엄문건을 작성하다. 해석 1-1 : 직권남용인가? 아니다! 월권행위이다! 계엄사항은 합참의 관할업무이지 기... 4 update 수지면장 2018.07.17 100
18176 충격적 사실에 국민들 분노 폭발       2016년 중국의 북한 식당인 '류경'의 종업원들이 집단 탈북한 사건이 정부 차원의 '기획 탈북'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식당 매니저인... 2 file 예형 2018.07.17 75
18175 乙과乙 싸움 붙이고 즐기는... 최저임금으로 乙과乙 싸움 붙이고 즐기는 언론.        소상공인, 최저임금 때문에 망하게 생겼다? 그 소상공인은 누구에게 상품을 팔까? 최저임금을 못 주겠다고... 3 update 예형 2018.07.17 41
18174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 보는 눈.   인사는 만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참 잘 뽑았다고 생각되는 장관이 누구 입니까?  솔찍히 전 장관 인선이 영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13 update 노피새 2018.07.17 124
18173 백두 음악감상실 방문기 백두샘 음악실에 갔다. 늦은 오후였으나 여름은 여름이다.  다 죽어가는 내 차를 끌고 도착하자 맨 발로 뛰어나와  반가이 맞아 주신다.  들어가자마자 태노이를... 30 updatefile 하이퐈이 2018.07.16 230
18172 최저시급 왜 을과 병의 싸음이어야만 할까?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 art_id=201807150000003&sec_id=560101&pt=nv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발표되었다  근로자는 ... 9 update 김재형 2018.07.16 101
18171 기무사를 뚜들겨 오사카 총영사건을 묻으려나? 경수가 큰 인물이라면 지금 내려가야한다 더 죽치다가 희쭉이 까정 죽된다. 3 걸레(姜典模) 2018.07.16 96
18170 이런 경우가 있을때 어느 편을 들어야 하는걸까요? 만약의 경우입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일어 나기도 한 일입니다. 기업 이름도 임의로 지은것입니다. 세별이란 회사가 인도에 휴대폰 회사를 지었습... 5 노피새 2018.07.16 131
18169 시 한 수 저물어 가는 저녁해를 보며 문득 떠 올라 쓴 시 입니다.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쓰고 보니 노랫말로도 좋을 듯 하여 회원중에 작곡에 소질 있는 분 연락바랍니... 부따발 2018.07.16 67
18168 이재용은 과연 국내 투자를 하여 사면을 받을 것인가? 날씨가 참 덥네요 며칠 간다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4 file 이진한 2018.07.16 123
18167 영화' 레저시커'속 자니스조플린의 ME AND BOBBYMCGEE 레저 시커 (2017) The Leisure Seeker, Ella & John: The Leisure Seeker 평점 10.0/10 확대하기 ... 9 file 굽은솔 2018.07.16 56
18166 Homburg 이 음반을 처음 사고 이 곡이 좋아서  자다가 일어나 혼자 몇 번씩 틀어보곤 했다.  30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이 노래는 그 모호하고 이상한 분위기... 5 하이퐈이 2018.07.16 89
18165 감사원을 감사하라 4대강 4번째 감사 첫 번째와 일부 정반대   “책임자 문책도, 결론도 없는 속 빈 감사 결과였다.”지난 7월 4일 감사원이 ‘4대강 살리기’사업에 대한 4번째 감사 ... 6 제퓌로스 2018.07.15 153
18164 집단탈북 지배인, '국정원이 회유·협박' 주장..국정원 개입 정황 드러나 집단탈북 지배인, '국정원이 회유·협박' 주장..국정원 개입 정황 드러나 정부 "자유 의사로 탈북"만 반복..후폭풍 우려에 진상조사조차 못해 북, 해외식당 종업원... 9 file 굽은솔 2018.07.15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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