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83 다소리 음악다방 (#002) 1981. 4월 1위 1990. 2월 1위 2000. 2월 1위  2010. 1월 1위 2019. 3월 3주 1위 2019. 3월 3주 2위 Have a good time ~~~ 4 메디슨카운티의다리 2019.03.22 77
2082 다소리 3월 콘서트하우스 정모 이모저모(사진)  다소리 전문 사진사님이 불출석이라 사진이 별로입니다. 2 file 적색광선 2019.03.20 172
2081 콘서트하우스 3월 정모 후기(後記)     3월 정기모임 음감회는 다소리가 음악동호회로서 출발한 이래 최초로 실황공연 장소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가치는 그것을 지키고자 노력할 때 더 ... 7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3.19 205
2080 다소리 음악다방(#001) 1981.2월 1위곡 1990.1월 1위곡 2000.2월 1위곡  2010.2월 1위곡 2019.3월 1위곡 과거부터 현재까지 KBS 순위 1위 곡들을 10년 단위 1곡씩 앞으로 약 500곡 정... 5 메디슨카운티의다리 2019.03.17 200
2079 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다소리 장성일 회장님 장녀 장인주양이 결혼 한다네요.. 9 file 몽골인 2019.03.11 265
2078 다소리 3월 정모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움쳐렸던 몸, 기지게도 함 펴시고 스트레칭도 함 하시고~~~ 활기찬 3월이 ... 18 file 적색광선 2019.03.06 346
2077 2월 다소리 번개후기(後記) ㅡ 1787년 2월 어느날! 16세의 소년 베토벤은 독일의 본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가는 마차에 몸을 실었다. 그 당시 유럽에서는 주요 도시 간을 정기적으로 운행하... 8 file 해월 2019.02.28 409
2076 부산문화기행(紀行)         지난 토요일 부산 다녀왔습니다. 전 부산KBS PD도병찬 형님을 뵙고 채수영 음반을 드리고 그간의 음반의 기획, 제작에 관한 뒷담화를 나누고 부산 파도소... 4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2.27 258
2075 2019년2월23일(토) 다소리 번개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2월 번개를 공지합니다. 탄노이 GRF코너형의 진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9. 2.23(토) 14:00  ■장소: 정... 21 file 몽골인 2019.02.20 442
2074 다소리 2월 정모 후기(後記)   바그너를 숭배한 히틀러는 '나의 투쟁'에서 모든 "예술의 으뜸은 건축과 음악이다"라고 역설했습니다. '지멘스 시어터'라고 불리우는 'Siemens 6s ela 3831'의... 5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2.19 305
2073 다소리 2월정모 사진 명품기기에 좋은 소리 초대해주신 황선생님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회원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성황리에 정모가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 5 file 송기섭 2019.02.15 470
2072 2월 다소리 정모공지 다소리 회원 여러분 명절 잘 보냈습니까?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기 바랍니다. 어김없이 2월 정모를 알리게 되었네요~~ 1월 정모후 다음날 시향관람이 ... 17 file 적색광선 2019.02.07 422
2071 2019년1월19일(토) 다소리 번개 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고 채수영 유작 '내가 사는 세상' 레코드 발매 SHOWCASE 번개입니다. ■일시: 2019년 1월 19일(토) 14시 ■장소: 서영민회원 청음... 3 file 몽골인 2019.01.18 520
2070 2019 다소리 신년음악회 후기(後記) 철학과 음악에 대한 사고 사이의 관계에 대한 관심은 19세기의 낭만주의적 관념론으로 학자들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20세기 철학의 논리 실증주의의 철학적 ... 8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1.16 537
2069 동방불패(東方不敗) 강호(江湖)에 부는 바람! | 혼돈의 시작 | ㅡ 찬바람부는 강호(江湖) ~ 악양루(岳陽樓)에 올라서니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천하명문 범중엄(范仲淹)의 악양루기(... 9 file 해월 2019.01.16 403
2068 2019년 1월 다소리 정모 공지 2019 기해년 올해는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황금돼지 해인만큼 가내 행복,행운 그리고 하시는 모든일에 많은 성취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9년 신년 첫 정모를 공... 15 file 적색광선 2019.01.03 553
2067 12월 다소리 번개후기(後記) 눈은 오베르에서 시작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가 마지막 생애의 70여일을 보낸 곳! 멀리서도 교회의 낡은 불빛들이 점점히 아늑하게 보였다. ㅡㅡㅡ 1890년 7월 2... 11 file 해월 2019.01.02 656
2066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9년 기해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9년은 다들 어려울 거라는 예상을 하지만 황금돼지 해인만큼 화이팅 하셔서 건강하시고,재물,가... 4 적색광선 2018.12.31 107
2065 아듀! 2018년 다소리 년말 결산 안녕하십니까 다소리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이제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동안 다소리가 우리들 곁에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에도 늘 ... 9 file 윤은수(윤은수) 2018.12.27 297
2064 2018년 12얼 29일(토) 다소리 번개 공지 다소리 회원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번개반장 심재은입니다. 년말에 여러 모임으로 많이 바쁘시죠?.. 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다소리도 그냥 있을 수 있겠습... 25 file 몽골인 2018.12.24 4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5 Next
/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