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HAPPY  NEW YEAR



2019년 기해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9년은 다들 어려울 거라는 예상을 하지만 황금돼지 해인만큼 화이팅 하셔서 건강하시고,재물,가정의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다소리도 한번더 도약을 해서 좀더 체계적이고, 알찬내용, 재미있고 활력이 넘치는 모임으로


되길 노력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운이 가득한 2019년을 위해 화이팅!!!!



다소리 운영진 올림.


  • profile
    적색광선 2018.12.31 13:40
    이번주에 1월정모 공지, 채수x 엘피 분양 룰 (카톡)으로 올리겠습니다.
  • profile
    몽골인 2018.12.31 14:40
    회장님..
    올 한 해 동안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다소리 회원님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조경석 2019.01.01 03:09

    무탈한 새해되시길..


  • ?
    해월 2019.01.01 11:45
    다소리회원 여러분!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84 다소리 음악다방 (#003) < Tammy Wynette, Ellie Goulding > Stand By Your Man How Long Will I Love You &quot;음악이란 침묵이라는 빈 잔을 채우는 와인과 같다 &quot; -로버트 프립(Robert Fripp) 2 메디슨카운티의다리 2019.03.24 60
2083 다소리 음악다방 (#002) 1981. 4월 1위 1990. 2월 1위 2000. 2월 1위  2010. 1월 1위 2019. 3월 3주 1위 2019. 3월 3주 2위 Have a good time ~~~ 4 메디슨카운티의다리 2019.03.22 118
2082 다소리 3월 콘서트하우스 정모 이모저모(사진)  다소리 전문 사진사님이 불출석이라 사진이 별로입니다. 2 file 적색광선 2019.03.20 222
2081 콘서트하우스 3월 정모 후기(後記)     3월 정기모임 음감회는 다소리가 음악동호회로서 출발한 이래 최초로 실황공연 장소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quot;가치는 그것을 지키고자 노력할 때 더 ... 7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3.19 239
2080 다소리 음악다방(#001) 1981.2월 1위곡 1990.1월 1위곡 2000.2월 1위곡  2010.2월 1위곡 2019.3월 1위곡 과거부터 현재까지 KBS 순위 1위 곡들을 10년 단위 1곡씩 앞으로 약 500곡 정... 5 메디슨카운티의다리 2019.03.17 212
2079 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다소리 장성일 회장님 장녀 장인주양이 결혼 한다네요.. 9 file 몽골인 2019.03.11 272
2078 다소리 3월 정모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움쳐렸던 몸, 기지게도 함 펴시고 스트레칭도 함 하시고~~~ 활기찬 3월이 ... 18 file 적색광선 2019.03.06 351
2077 2월 다소리 번개후기(後記) ㅡ 1787년 2월 어느날! 16세의 소년 베토벤은 독일의 본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가는 마차에 몸을 실었다. 그 당시 유럽에서는 주요 도시 간을 정기적으로 운행하... 8 file 해월 2019.02.28 415
2076 부산문화기행(紀行)         지난 토요일 부산 다녀왔습니다. 전 부산KBS PD도병찬 형님을 뵙고 채수영 음반을 드리고 그간의 음반의 기획, 제작에 관한 뒷담화를 나누고 부산 파도소... 4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2.27 265
2075 2019년2월23일(토) 다소리 번개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2월 번개를 공지합니다. 탄노이 GRF코너형의 진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9. 2.23(토) 14:00  ■장소: 정... 21 file 몽골인 2019.02.20 443
2074 다소리 2월 정모 후기(後記)   바그너를 숭배한 히틀러는 '나의 투쟁'에서 모든 &quot;예술의 으뜸은 건축과 음악이다&quot;라고 역설했습니다. '지멘스 시어터'라고 불리우는 'Siemens 6s ela 3831'의... 5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2.19 309
2073 다소리 2월정모 사진 명품기기에 좋은 소리 초대해주신 황선생님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회원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성황리에 정모가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 5 file 송기섭 2019.02.15 474
2072 2월 다소리 정모공지 다소리 회원 여러분 명절 잘 보냈습니까?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기 바랍니다. 어김없이 2월 정모를 알리게 되었네요~~ 1월 정모후 다음날 시향관람이 ... 17 file 적색광선 2019.02.07 422
2071 2019년1월19일(토) 다소리 번개 공지..  다소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고 채수영 유작 '내가 사는 세상' 레코드 발매 SHOWCASE 번개입니다. ■일시: 2019년 1월 19일(토) 14시 ■장소: 서영민회원 청음... 3 file 몽골인 2019.01.18 521
2070 2019 다소리 신년음악회 후기(後記) 철학과 음악에 대한 사고 사이의 관계에 대한 관심은 19세기의 낭만주의적 관념론으로 학자들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20세기 철학의 논리 실증주의의 철학적 ... 8 file 윤은수(윤은수) 2019.01.16 542
2069 동방불패(東方不敗) 강호(江湖)에 부는 바람! | 혼돈의 시작 | ㅡ 찬바람부는 강호(江湖) ~ 악양루(岳陽樓)에 올라서니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천하명문 범중엄(范仲淹)의 악양루기(... 9 file 해월 2019.01.16 404
2068 2019년 1월 다소리 정모 공지 2019 기해년 올해는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황금돼지 해인만큼 가내 행복,행운 그리고 하시는 모든일에 많은 성취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9년 신년 첫 정모를 공... 15 file 적색광선 2019.01.03 554
2067 12월 다소리 번개후기(後記) 눈은 오베르에서 시작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가 마지막 생애의 70여일을 보낸 곳! 멀리서도 교회의 낡은 불빛들이 점점히 아늑하게 보였다. ㅡㅡㅡ 1890년 7월 2... 11 file 해월 2019.01.02 661
»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9년 기해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9년은 다들 어려울 거라는 예상을 하지만 황금돼지 해인만큼 화이팅 하셔서 건강하시고,재물,가... 4 적색광선 2018.12.31 107
2065 아듀! 2018년 다소리 년말 결산 안녕하십니까 다소리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이제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동안 다소리가 우리들 곁에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에도 늘 ... 9 file 윤은수(윤은수) 2018.12.27 29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5 Next
/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