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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리마스터의 세계'라는 제하의 리마스터링에 관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2년에 포스팅된 제하의 내용으로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흥미로운 마스터링 레코딩의

세계를 볼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입니다

 

음원의 엘피(LP)복각에 관한 관심이 지대한 관계로 개인적으로는 LP음반을 기획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음원이 어떻게 각각의 리스너에 이르기 까지 전달되는가 하는 근원적인 시각과 리마스터링에 대한 정보를

엿 볼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듣는 엘피의 소리는 마스터링 엔지니어의 손 끝에 달려 있다"라는사실은 어떻게 보면  소리의

청취에 대한 불가항력적인 리스너의 무조건적인 수용에 대한 반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락 음악의 역사적인 음반들도 마스터링이라는 음원의 결과물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어 과거의 추억을 보듬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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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링 스토리는 레드 제플린에서 시작한다. 1990년 Remasters 라는 4CD 박스셋은 자신들의 음악 팬들에게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음악으로 들려주는 충격적인 기회를 열었다.

 
지미페이지와 마스터링의 전설 조지 마리노가 공동 제작한 제플린 박스셋은 기존에 나왔던 CD와는 차원이 다른 앨범이었다. Remasters 이전에 음악 애호가들은 단지 좋아하는 음악을 LP에서 거의 음질 차이가 없는 5in의 은빛 음반에 담아 준 것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전과 전혀 다른 제플린을 듣게 되자 대다수는 새로운 음질에 환호를 했다.
지미 페이지가 그룹 다이내믹스와 노래 구조들을 강조한 제플린 카탈로그로 재구성했고 게다가 사운드는 놀라웠다. 일례로 세계 비평가들은 ‘Stairway to Heaven’ 같은 곡에서 이전에 듣지 못한 뉘앙스를 듣고 거의 믿기지 않는 충격을 받았다. 리마스터의 시대의 서막으로 이후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핑크의 사기
 
버드는 록 음악계에서 리마스터를 시도한 다음 아티스트였다. 같은 해 등장한 The Byrd 4CD 박스셋은 음반 시장을 급습했다. 뉴욕 스튜디오에서 리믹스 엔지니어가 6개월에 걸친 노력으로 탄생했다는 컬럼비아의 홍보가 대단했다. 사운드는 화려했다. ‘Mr Tambourine Man’의 딸랑음은 이전과 달리 아주 강렬해졌다.
 
이런 성공적 사례 이후 다른 고전들은 박스셋이라는 이름으로 점점 망가져서 등장하기 시작한다. 핑크 플로이드를 보자. Shine On은 1992년 발매된 박스셋으로 7개의 스튜디오 앨범과 초기 플로이드의 싱글 컴필레이션 구성인데 플로이드의 모든 앨범이 담긴 세트도 아니었지만 아주 크고 엄청 비쌌다. 부록 엽서와 큰 하드백 북은 비싼 가격에 걸맞지 않았다.
 
최악은 데이빗 보위였다. 1990년 대에 무려 4번이나 나왔다. EMI의 재이슈로 모두 재구성된 1999년 24bit 리마스터에서 사운드는 극악의 극치를 드러냈다!
 
우리는 이제 수 많은 박스셋과 디럭스 리마스터들로 주객이 전도된 패키지들의 공해에 둘러 싸여있다. 아마존에서 보위의 ‘Hunky Dory’를 치면 26개나 되는 엔트리가 나온다. 대다수가 날짜도 다 틀리고 각각 어떤 에디션인지, 무엇이 다른지 알 수도 없다. 새 24bit 디지털 리마스터의 사운드가 극악함을 두 말이 필요없다. ‘Quicksand’의 어쿠스틱 기타 크레센도를 들어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오리지널 LP는 악기들은 꽉찬, 따뜻하고 울림 좋은 사운드로 나온다. 하지만 이 박스셋은 클리핑과 디스토션이 난무한다.
 
이단에 가까운 최악은 지난해 발매된 컬럼비아의 마일즈 데이비스 50주년 기념 <Kind of Blue>다. 리마스터된 CD 앨범에 보너스 CD 트랙, DVD 그리고 하드커버 책과 푸른 비닐로 프레싱한 LP까지 거의 결정판에 가깝다. 사운드도 대단하지 않을까? £100나 주고 마일즈 팬들이 받은 이 기념작의 음반은 데미지 입은 디스크와 손에 나눠 들어야 하는 모직물로 된 패키지 뿐이다. 무엇보다도 최악이었던 점은 리마스터된 음반의 속도가 너무 빠르게 재생되었다는 것이다.
수억장의 CD들이 매년 팔리지만 문제는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놀랍다. 보다 믿지 못할 사실은 수 많은 고전 앨범들이 아직 CD로는 나오지 않은 점이다. 반 모리슨의 마스터피스 Astral Weeks가 그런 경우다. 지미 헨드릭스의 Rainbow Brdige, 팀 버클리의 Starsailor 그리고 닐 영의 Time Fades Away 같은 다른 고전들은 CD 발매나 리마스터가 안된 음반들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아티스트나 백 카탈로그가 받는 부당한 처리에도 불구하고 리마스터링과 리패키징은 계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리마스터링이 어떤 결과를 만들까 그리고 하이파이 애호가들이 원하는 보다 정확한 사운드를 내고는 있을까?
 
해답으로 리마스터링 업계에서 우리를 구원할 유명한 이름 둘이 있다. 전설적인 엔지니어이자 뮤지션 알란 파슨스와 영국 최고의 리마스터링 엔지니어 중 한 명인 사이먼 헤이워스다.
 
알란의 상당한 명성은 익히 유명하다. 비틀스의 Abbey Road 제작이나 2대의 16트랙 테이프 장비로 멀티 트랙 믹스의 진정한 재능을 보여준 핑크 플로이드의 스튜디오 녹음 Dark side of the moon을 만들었다. “좀더 좋은 포맷이 있었다면 훨씬 좋았겠죠. CD는 발매 당시 혁명적이었죠. 카세트 테이프는 정말 극악한 포맷으로 굿바이였습니다. CD는 훨씬 좋았지만 아직도 16bit 44.1kHz의 굴레에 빠져있죠. The Dark Side of the Moon의 스테레오 리마스터는 제 작업으로 다소 밝게 바꾸었는데 더그 삭스의 마스터링 랩에서 직접 귀로 들으며 완성했습니다.”
 
 
"리마스터링은 트릭이 아니다. 오리지널에 제대로 된 모습을 되찾아줄 가장 멋진 방법이다."
 
 
리마스터링 엔지니어 사이먼 헤이워스 또한 CD에 대한 그의 애착을 털어 놓았다. “사랑스러운 은반이죠. CD 등장 당시 얼마나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지, 어떻게 인코딩이 되는지 흥미가 높았지만 해가 갈수록 제대로 된 음질은 오리지널 아날로그 테이프 만한 것이 없다고 깨달았죠.”
 
사이먼은 리차드 브랜슨의 Manor 스튜디오에서도 일을 했는데 마이크 올드필드의 Tubular Bell의 공동 제작자이다. 2000년 이후 그는 닉 드레이크의 앨범 Five Leaves Left, Bryter Layter와 Pink Moon을 리마스터링을 하면서 리마스터링의 범주를 대폭적으로 넓혔다.
 
2002년에는 데이븐에 Super Audio Mastering을 세우고 한 곳에만 전념했다. 조지 해리슨, 브라이언 이노, 스캇 워커, 닉 케이브, 엔니오 모리코네, 휴먼 리그 그리고 더 인크레더블 스트링 밴드 등이 모두 그의 클라이언트가 되었다.
 
 
 
 
The Beatles Remasters
2009년 발매된 비틀스 리마스터에 대해 현재도 소심한 논쟁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 포럼에는 11CD의 화이트 박스나 14CD의 블랙 박스셋 뿐만 아니라 개별 13개의 오리지널 앨범 전체에 걸처 비틀스 음반의 CD 이슈에 대한 상당한 질문들이 넘쳐난다.
 
가령 왜 1977년 앨범 The Beatles At the Hollywood Bowl은 빠졌는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987년 처음 CD로 나왔을 때 많은 CD들에 디지털 리마스터라고 썼는지 하는 것등이 그렇다. 같은 해에 나온 Rubber Soul(EMI CDP 7464402)에는 CD와 박스에 모두 ADD라고 크게 인쇄되었다. ADD는 속지에 정의가 ‘녹음시 아날로그 테이프 레코더를, 믹싱과 편집에는 디지털 테이프 레코더를, 마스터링에서는 디지털 레코더를 사용했다’라고 되어 있다.
 
이는 바보 같은 말이다. EMI는 오직 1965년에는 4트랙 밖에 없었고 디지털은 발명되지도 않았다! 게다가 Abbey Road와 Let It Be 같은 1987년의 CD 대다수가 속지에 적힌대로 디지털 리마스터라면 지금까지의 리마스터들은 다 무엇을 말하는가?
 
 
│궁극의 CD 사운드
 
더 인크레더블 스트링 밴드의 놀라운 1960년대 포크-록 레코드는 사이먼 덕분에 이제 완벽한 리마스터를 거쳤다. “오리지널 엔지니어 존 우드와 프로듀서 조 보이드가 스튜디오에 왔죠. 낡았지만 아름다운 스카치201 마스터 테이프를 미국의 워너에서 가져와 트랜스퍼했는데 조는 시간 낭비라고 했어요. 작업물을 PCM 1630 테이프로 처음 듣고나서 다른 앨범들은 녹음했던 방식대로 두 원작자들이 리밸런싱을 했습니다. 문제는 음악의 에지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였습니다. 이들 레코드 중 4개를 작업했는데 상상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이먼은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튜디오에서 처음 녹음한 엔지니어와 프로듀서의 본래 의도를 최대한 원래대로 되살리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항상 CD로 옮길 때는 오리지널 LP 커팅의 음을 기준으로 삼죠. 레퍼런스에서 0.5dB의 편차는 섬세한 튜닝의 리마스터링 결과물에는 결정적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오리지널 LP에 담긴 음의 음악을 얻고자 하며 실제로 SME V 시리즈 톤암을 쓴 내 미셀 Orbe 턴테이블로 들어보며 정확하게 비교합니다. 리마스터링은 트릭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오리지널 최상의 녹음에 담긴 것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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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향후 고해상도 녹음이 대세이길 바라고 있다. “CD가 앞으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겠지만 미래는 고해상도 녹음입니다. 블루레이의 고해상도 PCM 192kHz나 CD의 64배 해상도인 SACD가 미래가 될 겁니다. Mute Records는 고해상도의 강력한 지지자이며 린 레코드 또한 고해상도 시대의 가능성을 열었죠. 고해상도의 CD 시대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업체들이 과거의 실수와 성공에서 교훈을 얻어 앞으로 리마스터링과 리패키징 작업을 할 때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더 좋아지길 간절히 기대한다.
 
 
│Top 10 Greatest Digital Remasters
좋다면 아주 좋아할 것이다. 이 음반들부터 들어보자.
 


 
Led Zeppelin Remasters
(Atlantic,1990, 4CD Box)
지미 페이지와 조지 마리노의 눈사태와 같은 리마스터의 봇물을 연 54 트랙의 작업을 담은 박스셋.

 
 
The Byrds Younger Than Yesterday
(Columbia CD, 1997)
1990년에 작업한 것으로 크로스비의 과거 영광을 되살렸을 뿐만 아니라 보너스 트랙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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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imi Hendrix Experience Purple Box
(MCA 4CD,2000)
조지 마리노와 엔지니어 에디 크레이머가 56개의 잃거나 발매되지 않은 트랙들을 화려하게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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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 The Dark Side Of The Moon
(30th Anniversary Edition) (EMI, Hybrid SACD,2003)
알란 파슨스와 제인스 거드리는 플로이드 마스터피스의 현존 최고 스테레오 믹스로 히트를 쳤다.
 
Yes Close To The Edge
(Elektra/Rhino 2003)
또 하나의 대단한 디지털 리마스터링 패키지. 끝없는 바닥, 방대한 폭으로 음악을 4차원적으로 만든다. 놀라운 사운드.
 
 
 
Love Forever Changes
(Deluxe Edition) (Elektra/Rhino 2CD)
LP와 CD의 시대를 지나 마침내 우리는 아서리의 오케스트랄 록 마스터피스를 크리스털같은 디테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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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ne Roses
(20th Anniversary Legacy Edition, 2CD/DVD)
존 렉키는 폭발적인 밴드를 들려주기 위해 기름기를 싹 뺐다. 라이브 DVD는 진수를 보여준다.
 
 
 
The Beatles The Beatles
(AKA THE White Album)(EMI, Digitally Remastered 2009 CD)
Abbey Road가 마침내 이 호화로운 디지팩으로 거듭났다. 투명도, 분리도 그리고 디테일이 뛰어나다
 
 
Kraftwerk Trans Europe Express
(Kling Klang/EMI, 2009 CD)
랄프 허터스의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로 나온 앨범은 왜 Trans가 일렉트로닉 앨범의 벤치마크인지를 화려하게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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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credible String Band
The 5000 Spirits or The Layers Of The Onion (Fledg’ling CD 2010)
사이먼 헤이워스, 조 보이드 그리고 존 우드는 이 영향력 높은 밴드의 사운드에서 수십년의 세월을 깨끗하게 지웠다.
 
  • profile
    Monk(몽크) 2018.05.07 10:04

    가장 좋은 오디오 사운드는 녹음실이나 공연장 라이브의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해 주는 것이다라는 것을 믿고 있으며
    위 본문에서
    "리마스터링은 트릭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오리지널 최상의 녹음에 담긴 것을 재현하는 것입니다.”라는 말씀에 극렬히 공감합니다. ㅎ

  • profile
    윤은수(윤은수) 2018.05.09 19:13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 ?
    강석린 2018.05.08 15:52
    좋은정보에 공부가 마니 되었습다....
  • profile
    윤은수(윤은수) 2018.05.08 17:18
    이번 정모에 본문에 있는 음반 가운데 하나인 Love의 Forever Changes앨범을 선곡하였습니다
    LP음반으로 듣는 이들의 사운드는 어떤지 맛보기로 선곡해봤습니다
  • ?
    몽골인 2018.05.09 09:0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정모때 기대해봅니다..ㅎ
  • ?
    적색광선 2018.05.14 16:21
    좋은 정보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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