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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0:25

다소리 3월 정모 보고

조회 수 337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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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정모날

봄인가 했더니 폭설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 오셨습니다.

지역적으로 차를 가지고 와야 하는 관계로~~

눈으로 인한 앞산전경이 운치가 있었고 나름 재미가 좋았던 정모 였습니다.


1. 회원 15명 손님2명 오셨습니다.

2. 이번 정모에서 약간의 회의에서 이번주에 새롭게 카톡을 오픈 하고, 알림등은 밴드도 같이 하느냐는 좀더 연구를 하자~~

    * 9월 부터 한번 이상 정모에 나온 회원님들 약 43명 정도를 먼저 초대를 하고 인터넷 다소리방 공지를 보고 새롭게 찾아 오시면 바로

       카톡 초대와 문자 발송을 하는걸로 했습니다.

    * 카톡은 왁자지껄 하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해서 많은 인원이 있다보니 "카톡" 이라는 소리가 많이 날수도 있습니다.

        그 소리가 업무에 방해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시면 카톡소리 나지 않게 하는 설정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카톡에서는 종교,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번개등 가벼운 안내는 카톡으로 하겠습니다.


KakaoTalk_20180309_113436183.jpg



   3. 특히 이번 정모는 회원님들의 찬조와 많은 재능 기부가 있었던 정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의 내용,  4월 시향곡 소개, 이달의 추천음반 등 이렇게 몇분이 프린터 해서 나눠 드렸습니다.

                모임의 품격이 많이  높아지는 순간입니다. 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달의 추천음반은 좀더 많아 질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리고 오디오 거의 전체를 들고오신 윤은수님, 턴 이재일님, 프리 전찬종님등 정모 준비를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 또 좀더 분위기를 살리자는 심재은님  직접 와인잔 30개와 와인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마치고 뒤풀이 접대까지 감사합니다. 귤 준비까지~~

        * 이번 강의 해 주신 최장승님, 도현우님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의 부탁합니다.


  4. 회원님들 건강 하시고 4월 정모때 뵙겠습니다. 중간에 번개 (누구나~~모집 좀 해주시기 바람~)이 있음 그때 뵙시다.

 

  • ?
    강석린 2018.03.12 10:48
    회장님을 비롯하여 기기준비에 수고 많으셨던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상 카페성격의 모임외에 매월 오프모임을 함에있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오프모임엔 많은 정보가 있다"의 실현이라고 봅니다.

    선택은 회원님들 각자가 하실일이고
    한달동안 구매한 음원이든, 공연정보이든....
    서로 많이 주고 받음이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 profile
    적색광선 2018.03.12 10:54
    오프 모임엔 많은정보 실현에 한보탬 하겠습니다.
    정모에 오면 즐거움과 뭔가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게 만들자는 취지 같습니다 동참 합니다.
  • ?
    몽골인 2018.03.12 10:59
    3월정모 너무 즐거웠습니다.
    멋찐 장소에서 좋은 식사와 음악..
    무었보다 음악에 관해 해박하신 분들이
    강의와 음반소개 등..
    재능 기부해주셔서 너무 유익하였습니다.
    4월 정모도 무척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
    오세찬 2018.03.13 06:20

    오랜만에 정모에 참석 했습니다
    여러분이 오셨고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생각되지만 다소리의 공력(共力)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느낌니다
    행복 에너지를 많이 받았고 즐거웠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불참 하신 분에게도 나누어 드리고 싶고
    다음에는 오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같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모임에 힘써 주시고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의 서설(瑞雪)이 내린 고산 골짜기에서

    설경과 함께한
    정모가 기억속에 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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