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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90917_133111033.jpg

 다소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추석도 지나고 본격적인 음악시즌이 되었습니다.

오디오 볼륨도 좀 높이시고 온몸을 음악으로 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모는 새롭게 출범하는 다소리 정회원 자축연 및 일반 회원들에게 경과 보고가 있는 정모입니다.

많이 참석 하셔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꾸미기_11.jpg

 

9월 정모는 다소리 소개가 겸하는 달로 옆지기 또는 지인 가족들 함께 참여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  시 : 2019년 9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레드피아노 (수성아트피아앞)

              전화 053-767-3000    주소--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166

  회  비 : 30,000원  ( 일인당 삼만원이 넘어가는 스테이크와 샐러드로 지인 또는 옆지기도 디시없는 30,000원 입니다.)

 

 

진행은 5시 부터

 

이성원2.jpg

 

C222735399_p.jpg

 

 진행은 5시 부터 초빙된 이성원님의 공연이 있겠습니다.

그동안 다소리 정모에서 이성원님 음반 소개와 청음의 기회가 최소한 5번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싸인도 받고 같이 호흡하는 시간이 되어 봅시다

 *아래사진은 이성원님 1집앨범으로 얼마전 재발매된 음반사진입니다.

 

꾸미기_44.jpg

 

   6시 30분 부터 식사~~~~~

   

   7시 30분 부터

       

        1.새로 선출된 부회장님 인사등 경과 보고가 있겠습니다.

 

        2. 10월 대구레코드페어 준비상황 및 안내.

 

        3. 당일 음악 소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의견이 많아서 간단하게 시간 되면 하겠습니다.

 

77.PNG

 

이달의 사진 

 

첨사진 아래사진 오세찬님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90917_133110463.jpg

 

  

 

 

 

 

  • profile
    강석린 2019.09.17 23:12

    "우리 모임이 좀더 순수해 졌으면 좋겠어요..."
    참 많은 의미를 내포한 글입니다.


    하지만 또 몇마디 질의 합니다...
     금번 정회원제도 이전의 금전 사용내역을 결산 보고하여 줄수 있습니까?
    마이너스 또는 플러스 그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고 끊고 맺어 버리고
    가야 합니다.

     

     

     

  • profile
    산적 2019.09.18 10:16

    어제부터 다소리에서는 “순수” 라는 화두가 나오기 시작 한 것 같습니다. “순수” 참 어려운 두 글자 입니다. 제가 다소리에 참여한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또한 짧지도 않은듯 합니다. 회비 2만원 내엇고 저녁 먹으며 이런 저런 대화하며 내가 궁금해하는 음악과 소리를 듣는것 만으로 충분하였고, 임원진께 감사하고 이견이 있으면 물어보고 궁금한게 풀리든 안 풀리든 내가 알아서 생각하고 또 대화 하고 하는 일상을 보낸듯 합니다. 특별히 원하는것도 없엇고. 바라는 것도 없엇지만 다양해지는 음악과 소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늘리는데 이견 없이 동의하며 지나온 것 같습니다. 현재의 여건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는 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수고하는 분들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한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 수고스러움에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우선 출범 하는 이들에게 강석린 선생님의 생각이 잘 전해 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미흡하고 잘 짜여지지는 않앗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모자라는 부분이 채워지면서 더 풍요로운 삶의 질이 될수도 있지 않겟습니까! 그래도 사회에서도 인정받으시고 환갑의 전후에 수고해주시는 분이 있기에 그 감사함도 “순수”함에서 기인하는것 아니겠습니까! <br><br>조금만 조금만 더 내려 놓고 기달려 보입시더! 기달려주는 “순수”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 profile
    적색광선 2019.09.18 09:51
    장문의 댓글을 올렸군요.
    총회결과(회칙이 만들어짐)에 순응 해 주시기 바라고
    아직 행사 전이니 정회원 탈퇴시 5만원은 돌려 주도록 임원회의때 의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향때 하대, 손등등 이런건 상대가 누군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일로 많은 회원이 보는 이자리에서 이야기 하는건 부적절 합니다.
    개인적으로 해결 바랍니다.
  • profile
    강석린 2019.09.18 11:16

    좋습니다
    개인적인 내용 삭제합니다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순응 안한것이 무엇인지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곡해 마시고
    회원이 궁금사항을 이야기 한다라고 보세요

     

  • profile
    산적 2019.09.18 12:33

    아휴! 강 샘! 뭐가 이리도 급합니까! 이번주 토요일 만날텐데! 그때 답을 들으시지. 공개된 장소에서 이렇게 글로 쓰게 되면 오류가 생깁니다. 글을 잘 쓰게 되더라도 한계가 잇는거 잘 아시지 않습니까! 3일만 기다리면, 궁금한것 다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승인을 구할텐데, 무엇이 이리도 급하게 서두르십니까! 혹시 못 오시는 분이 계시면 또 후기에, 못오신분들에게 배려하기 위하여 내용을 정리 해주실것인데... 조금만 기다립시다. 회계관련은 또 심재은 총무님이 답을 해주셔야는데 아시다시피 이번 토요일 또 혼사가 잇고 집안 일로 좀 바쁠텐데 , 너무 서두르지 않앗음 합니다. 여러가지 회원의 혜택에 대한 방향도  정해야 하고 닻을 올릴수 잇도록, 숨 도 좀 쉬게 해 드립시다. 3일만 기다려 주이소! 글이란게 한계가 잇습니다.

  • profile
    강석린 2019.09.18 12:52

    오늘 당장 답 달라는거 아니잖아요
    당연히 결산서등 만들려면 시간걸리죠

    저 개인한테 답하지 말고
    전체에 답 해 주십사 하는겁니다

    전 기다립니다

  • profile
    산적 2019.09.18 13:20
    아! 네에
    그런 뜻이....
    제가 너무 앞서 갔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장성일 회장님! 좀 잘 하이소!
    그라고, 글이란게 이렇게 오해를 불러 들일수 있으니, 글로 쓰지 마시고 직접 전화를 하거나 만나셔서 이해를 구하는게 제일로 빠릅니다.

    잘하고 잘 못하고를 떠나서 꼭 싸우는듯 따지는듯 보이기도 하니,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다소리가 내부 분열이 인듯 보이고...
    좀 쪽 팔린다고나 할까! ㅠㅠ

    여하튼 기다리신다하니, 장회장님 잘 좀 하이소...
  • ?
    노한종 2019.09.19 09:55

    순수.
    나이가 들수록 가슴에서 희미해져 가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조심스러워 침묵하는 회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질문해주시는 강석린 회원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리가되면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 profile
    적색광선 2019.09.19 10:17

    댓글중 1번은 항상 준비 되어 있고..

               2번은 일반인 이야기는 가족이나 지인을 이야기 하시는것 같은데 운영 전반을 위임 되어 있으니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몇개월 지나서 또는 다음 총회때 이야기 하시는게 좋지 싶습니다. 하나하나 따지는건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3번은 여러가지 생각중이고

               4번에 룰도 정해지기 전에 남의돈 사용했다고 하셨는데 뭘 사용했다고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어떤 지출이 있었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지~~

  • profile
    강석린 2019.09.19 14:03



    그럼 빠른 시일내에 종전분의 결산보고로
    회원들 단합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

  • profile
    적색광선 2019.09.19 14:15

    네~~~이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부족한점이 있어도 잘 부탁합니다..

  • profile
    몽골인 2019.09.19 15:16
    저는 다소리에 처음와서
    지금껏 행복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있고 여러가지 오디오를
    접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었보다 행복할 수 있었던건
    "아름다운 다소리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회장님의 친밀감과 사람 좋아하는
    인심.. 자기 지갑을 서스럼 없이 열때는
    요즘 보기 드문 분이였습니다.
    또한..
    다소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직업
    이상으로 헌신하시기에..
    제가 너무 감동해서 총무직에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분들과 함께하는 동호에서
    제게 아까운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대구에 사는 가장 큰 행복이
    있다면..
    대구 시향공연에 편히갈수있는것과
    <다소리회원> 이라는것입니다.

    다소리의 순수성..
    매번 순수성이란 단어가 거론될 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다소리 총무로 있으면서
    정모나 번개 준비할 땐..
    설래임과 흥분으로 아직도 잠을
    설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회원님들께서
    즐거워 하실지..
    뭐 하나 더 챙겨 드릴께 없는지..
    그러다 집의 냉장고를 뒤질땐 집사람의
    핀잔도 들었습니다.
    저는 다소리 회원님과 만남은
    제 모든 일을 제쳐놓고 기쁨으로
    달려갑니다.
    저는 60 가까이 살면서
    다른곳에서는 몰라도
    진정 다소리에서는 누구보다도
    순수했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회장님과 운영진 또한..
    다소리에 대한 애착과 열정은
    멀리서 지켜보신 회원님과 다를 수
    있겠으나.. 너무나 순수하십니다.

    그러니 제발..
    순수성에 대한 말씀은 우리 모든
    회원님들께 모독의 발언입니다.
  • profile
    강석린 2019.09.19 18:23
    역시 직접 만나 이야기 보다 글이 어렵습니다
    심총무남 회장님의 열정이나 순수성은 다 인정하지요
    저 또한 그 중 한명이고요
    모 회원께서 단톡방에서 순수성을 이야기 하기에
    생각 좀 해본 겁니다. 뭘 이야기 하고픈 것일까 하고
    다소리 회원분들이 순수하지 못하다가 전혀 아니지요
    최근에 들어 예전과 달리 정회원비. 가수초청. 레코드페어
    페어용 레코드 제작등~ ~많은 변화가 살짝 부담스럽거나
    번거롭거나 어색해서 한 말로 알고있습니다
    저 또한 아주 조금 그런 생각도 들고요
    총무님이 생각하는 그런 의미 아니니 오해 푸세요
  • profile
    윤은수(윤은수) 2019.09.22 12:00

    레코드페어와 페어한정반등 여러 이야기들에서 많은 말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회장님과 진행하시는 총무님에게 제 발언권을 요청합니다.

    제가 먼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알이주시기 바랍니다

    레코드페어에 대해서도 여러 뒷담화들이 나오는 이야기가 저의 귀에도 들어 오는데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입은 닫고 가슴은 엽시다''

  • profile
    송기섭 2019.09.24 13:12
    다소리는 전국 음악 모임중에서는 활성화 랭킹안에 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다소리 음악 모임인 만큼
    공개석상에서는 너무 첨예한 대화를 가급적이면 자제하고,
    필요시 단톡방이나 개인 카톡으로 소통하는것이 바람직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다소리 모임은
    음악을 사랑하는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상대방의 시스템과 쟝르를 이해해주면서 배려하는 마음을 저변에 두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가는 음악회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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