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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깔이 하도 예뻐서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미, 그 순수한 모순이라 !

  • ?
    섬집ㅇㅇ 2019.06.12 14:44
    있다님이 즐겨 입으시던 외투색이네요. ㅎ
  • profile
    *있다. 2019.06.12 15:04
    그러고 보니 비슷하긴하네요~^^
    섬집님 요즘 낚시 잘 다니시는지요~~

    한지붕 아래 살고있는 남자사람님도
    한때 낚시를 좋아하여 한번은 바다 낚시를
    다녀온 새벽에 ...,
    쿨~쿨 ~자고있는 사람을 마구 깨우더군요

    잠자는 사람 왜 깨우냐고 그랬더니
    잡아온 물고기는 지금 살아있을 때 회떠서
    먹어야 한데나~참 어이가 없더군여
    푸하하~~~#^%*%#@

    설마 섬집님은 안그러시겠죠 ㅎㅎ
  • ?
    섬집ㅇㅇ 2019.06.12 15:29
    있다님 서방님의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다음엔 성의를 봐서라도 고맙다며 맛있게 드십시오. ㅎ

    소인은 밤낚시 다녀오면 소리 없이 손질하여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아침 일찍 냉장실로 옮겨 해동시킨 다음 회를 만들어 마님께 바칩니다. ㅎ
    근데 요즘은 등푸른 생선, 고기, 시금치까지
    퓨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음식 노! 풀만 먹고 지냅니다.
    통풍 때문에 제가 젤 좋아하는 멸치쌈밥도 못 먹습니다. ㅠㅠ
  • ?
    작은바위 2019.06.13 08:22
    얼마전 붉은 양귀 꽃이 너무 예쁘 사진을 찍었는데 같은 색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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