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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감기에 자주 걸린다.
15.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지방간 환자들의 생활관리법


한번 술을 마신 후 3일간은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음주 후 간이 정상으로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시간.
알콜이 체내에서 해독될 충분한 시간을 주도록 한다.
약 의존증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나
비타민제를 과다복용 하면 이 역시 간에 무리를 주게 된다.

하루에 한번 이상 야채나 과일로 구성된 식단을 짠다.
일주일에 4번 이상,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해준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한다. 이때 스트레스를 술이나
담배로 푸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간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생선, 계란, 두부, 우유 등의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도록 한다.

눈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설탕·담배는 멀리하고, 결명자는 친구처럼…

2007052900772_0.jpg
1. 선글라스로 백내장을 예방한다. 특히 자외선이 많은 4~8월, 오전 11시~오후 1시에 운전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 때는 꼭 선글라스를 낀다.
 
2.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3.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4. 안약 사용을 주의한다.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장기간 사용하면 결막염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제가 든 안약을 오래 사용하면 안압(眼壓)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위축되고 면역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5. 물 대신 결명자차, 감잎차, 산딸기차 등을 마신다. 결명자에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많아 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산딸기차와 감잎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해 준다.
 
6. 녹황색 야채를 즐기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5가지 색깔의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7.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8. 눈 운동을 시킨다. 귓불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손가락 폭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원을 그리듯이 눌러 문지른다.
 
9. 담배를 끊는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는데 이로 인해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같은 병이 생긴다.
 
10. 눈이 침침하다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지 말자. 눈의 조절력을 확인하지 않고 돋보기를 쓰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치마 / 문정희  
팬티 / 임보               
==========
 
치마 / 문정희 
 
 
벌써 남자들은 그 곳에
심상치 않은 것이 있음을 안다
치마 속에 확실히 무언가 있기는 하다 
 
가만 두면 사라지는 달을 감추고
뜨겁게 불어오는 회오리 같은 것
대리석 두 기둥으로 받쳐 든 신전에
어쩌면 신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 은밀한 곳에서 일어나는
흥망의 비밀이 궁금하여
남자들은 평생 신전 주위를 맴도는 관광객이다 
 
굳이 아니라면 신의 후손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들은 자꾸 족보를 확인하고
후계자를 만들려고 애를 쓴다
치마 속에 확실히 무언가 있다 
 
여자들이 감춘 바다가 있을지도 모른다
참혹하게 아름다운 갯벌이 있고
꿈꾸는 조개들이 살고 있는 바다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죽는
허무한 동굴? 
 
놀라운 것은
그 힘은 벗었를 때 더욱 눈부시다는 것이다 
 
        - 우리 詩》2009년 1월호 
 
 
팬티 / 임보
 -- 문정희의 치마를 읽고서 
 
 
그렇구나
여자들의 치마 속에 감춰진
대리석 기둥의 그 은밀한 신전.
남자들은 황홀한 밀교의 광신도들처럼
그 주변을 맴돌며 한평생 참배의 기회를 엿본다 
 
여자들이 가꾸는 풍요한 갯벌의 궁전,
그 남성 금지구역에 함부로 들어갔다가 붙들리면
옷이 다 벗겨진 채 무릎이 꿇려
천 번의 경배를 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런 곤욕이 무슨 소용이리
때가 되면 목숨을 걸고 모천으로 기어오르는 연어들처럼
남자들도 그들이 태어났던 모천의 성지를 찾아
때가 되면 밤마다 깃발을 세우고 순교를 꿈꾼다. 
 
그러나, 여자들이여, 상상해보라
참배객이 끊긴
닫힌 신전의 문은 얼마나 적막한가!  
 
그 깊고도 오묘한 문을 여는
신비의 열쇠를 남자들이 지녔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보라.
그 소중한 열쇠를 혹 잃어버릴까 봐
단단히 감싸고 있는 저 탱탱한
남자들의 팬티를! 

  • ?
    봄bom 2019.05.16 05:58
    추천 ~~~
  • profile
    봄님
    방문 감사^^~
    청안한 하루 되세요~

    [단독]'5·18 피해자' 사양했다던 심재철에 보상금 3500만원 지급됐다

    강현석 기자 입력 2019.05.16. 06:00 수정 2019.05.16. 07:12댓글 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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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ㆍ“1997년에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았지만 보험증 반납”
    ㆍ광주시 “본인이 직접 신청 안 하면 심사 자체가 불가능하다”
    ㆍ보상금 수령 안 밝혀…심 의원 “제가 신청했었는지 알아볼 것”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20여년 전 5·18민주화운동 관련자(피해자)로 인정돼 정부 보상금이 지급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주장해왔던 심 의원은 정작 자신이 5·18피해자로 인정돼 보상금까지 받았다는 사실은 공개하지 않았다.

    15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심 의원은 1998년 광주시에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신청’을 한 뒤 심사를 거쳐 ‘연행·구금’ 분야 피해자로 인정됐다. 5·18피해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관련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준비해 ‘보상금 등 지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연행이나 구금의 경우 대개 구치소나 교도소 등에서 본인 수감기록 등을 발급받아 첨부한다고 한다.

    심 의원에게는 구금 일수 등에 따라 정부에서 차등지급하는 생활지원금과 위로금 등 모두 3500만원 정도의 보상금도 지급됐다. 

    보상금은 본인명의 통장으로 입금된다. 

    심 의원의 이름은 광주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 지하의 추모승화공간 벽면에도 새겨져 있다. 

    이곳에는 2005년까지 5·18피해자로 인정된 4296명의 이름이 적혀 있다.

    심 의원도 최근 5·18피해자로 인정받은 사실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는 지난 2일 페이스북에 올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판하는 ‘역사 앞에 서서’라는 글에서 “97년 5·18광주민주화유공자라면서 발급된 무상의료보험증을 반납하고 보훈처에 유공자 등록을 마다했다”고 썼다.

    추모공간 명단에 있는 ‘심재철’ 광주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 지하 추모승화공간 벽면에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돼 정부 보상금이 지급됐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곳에는 2005년까지 5·18 관련자로 인정된 4296명의 이름이 적혀 있다.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광주시가 정부를 대신해 심사·결정하는 5·18관련자와 국가보훈처가 관리하는 5·18유공자는 기본적으로 국가가 5·18 피해사실을 인정하고 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같다. 광주시 심사에서 5·18피해자로 인정돼야 보훈처에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다. 5·18피해자 명단 역시 국가유공자처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

    1980년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광주에 없었던 심 의원이 5·18피해자가 된 것은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때문이다. 이 법은 ‘1980년 5월18일을 전후한 5·18과 관련된 사람’을 피해자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 의원은 당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연루돼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11월4일 ‘잔형면제’로 풀려났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피해자로 인정받은 뒤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도 심 의원과 같은 이유다.

    심 의원은 그동안 5·18유공자 명단 공개를 요구해왔다. 한국당 3인방의 ‘5·18 망언’ 파문 직후인 지난 2월14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그는 “5·18유공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공개돼야 마땅하다고 본다. 국가에 공을 세웠는데 왜 부끄러워하고 숨기는지 저는 그 점이 이해 안된다”면서 “세금이 어떻게 얼마나 들어가는지 공개돼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심 의원실 관계자는 “의원에게 확인했는데 당시 5·18관련자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심사위원회에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과 관련해 다른 피해자가 신청하니까 일괄적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보상금과 관련해서는 반납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모르겠다. 제가 (신청)했었는지 한번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5·18관련자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광주시 관계자는 “관련법에 본인이 반드시 신청하도록 돼 있고 신청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심사 자체가 이뤄지지 않는다”면서 “피해자가 지급받은 보상금을 반납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규정이 없어 반납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 인면수심 변절자 재철, 창피하지않냐!


      댓글 찬성하기0댓글

    • 39년 전 일은 그렇게 기억도 잘하시면서 

    • 보상금 신청한 것은 기억이 안나시나봐요?

  • ?
    이진한 2019.05.16 10:08
    예형님 어쩌자고 간 이야기 하심미까
    거의 매일 먹는 술 어터케 해도크 하시려코오~
  • profile
    예형 2019.05.16 11:46
    이진한님
    소인도 매일 반주로 옆지기와 마시고 있습니다요ㅎㅎ


    오백억도 안된졸부 보수인양 자랑갑질 국장급도 못되면서 보수인양 꼴갑영감 극소수인 보수우파 숫적열세 상쇄혈안 진보보수 없닥카며 좌파씹는 매국보수 문정부에 책임전가 가증스런 자위망국 경제파탄 나팔부는 나자위와 패륜교활 포퓰리즘 매도하는 이념논쟁 매몰되면 착각보수 민폐국민 평생노예 못면한다 선진의식 독일에선 나치주의 혐오하고 양식있는 한국인은 토착왜구 혐오하지 안보불안 고양작전 왜곡교란 조작종편 제집털이 도적품고 열광하는 짝퉁보수 깡통보수 개쪽팔려 쥐닭보수 기절초풍 떡찰쎅검 부패일위 척살대상 일위쎅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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