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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공동선언 기념식 남측인원 참석.


조선은 "미국의 멱살"을 단단히 움켜쥐며 마구 흔들고 있는데도

한국에서는 이 많은 사람들이 군용 수송기를 타고 가야만 합니다.

70년 매인 줄 스스로 끊어 낼 생각 조차도 없어 보이는.... 한국의 암담함이 낳은 처량한 신세.


남북관계는 민족 간의 "특수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은 간섭치 말라....던 김대중 선생님의 "일갈"이 떠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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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오지랍 2018.10.11 13:41

    이거 가짜 사진 아녀요?


    아~니 공군 1호기는 대통령이 미국 가는 데 써서 못 쓴다 하더라도
    하다못해 민항기 전세라도 내서 타고 가야 하는 거 아닙네까?
    일국의 대표단이 낙하 순번줄들이 줄줄이 매달린 근용수송기로,..


    이게 대체 모하자는 짓입네까? 쪽팔리게시리!

    이러니 리선권이가 례의고 뭐고 없이 애 나무라듯 한 거 아닙네까!

  • profile
    유화철 2018.10.11 16:19
    워싱톤과 양키군바리가
    대한민국에 대한 주권침해적 발언을 이제 공공연하게
    해대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별 수가 있는 건 아니지요.
    미국은 한국의 모가지를 잡고 있지만
    조선은 미국의 모가지를 잡고 있습니다.
    고로 이 판은 조선의 의도대로 결말이 지어질 수밖에 없지요.
    따라서 대북제재 완화와 전면해제는 단지 시간문제입니다.
  • ?
    하이퐈이 2018.10.11 17:43

    중간에 끼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쯤되면 이땅의 원로라는, 식자라는 자들이 길거리로 나와 양키씨발럼들은 

    지금 당장 너네땅으로 꺼지던가 아니면 뒤져서 시체로 나갈줄 알아라 일갈

    이라도 해야지. 태평양 건너 럼프라는넘이 5.24조치 해제는 지 승인없이 불가

    하다고, 지가 남한의 모가지를 쥐고 있노라고 대놓고 떠들어대는데 이 땅의 

    남자들이 숨죽이고 있다면 다 고자인게지.

    이 참에 우리가 주권국이 맞는지 어디 끝장 토론이라도 하고 한국민의 자존심

    을 땅바닥에다 내리 꽂은 씨발럼을 어찌 복수해줘야할 건지 국민적 토의가 있

    어야 할거 아닌가. 한미동맹의 실체를 정확히 인식해야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

    인지 답이 나오지. 하여간 럼프는 참 고마운 놈이야. 저 발언이 단순히 미국내 

    선거를 앞두고 대북저자세를 방어하기 위한 대언론용 발언으로만 해석하는 건 

    좁은 시각이 고 한국내 반미여론의 저변을 확대하는 효과를 계산하고 있는듯. 

    뻔히 동맹국의 반발을 예상하면서도 저렇게 말을 하는 건 계산 결과 이익인 셈

    인거지. 


    이 상황에서도 굽신거리며 눈치나 보고 독립할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럼프는 

    제2, 제3의 모욕적 발언을 전세계에다 대고 할 것이다. 우리민족끼리 ... 얼마나 

    좋아. 그러나 오늘자 조명균이 얘기 들어보니 또 긴밀히 협조... 알맹이 하나 없는 

    모호한 개소리나 하고 있다. 통일부 장관이면, 기자회견 즉시 요청하고 럼프의 

    발언은 주권국에 대한 매우 부적절하고 유감스런러우며 신중하지 못한 것으로 

    이에 대해 통일부 차원에서 대응해나가겠다 하고, 문대통령은 미대사를 불러 

    아구창을 돌려야지. 이젠 막가는거야. 럼프에게 니가 우리의 적인지 동맹인지

    를 분명히 하라고 압박해야지. 우리의 정치외교적 이익을 심대히 훼손한 이 사

    건을 그냥 넘기면 한국 남자들은 다 고자야. 

  • profile
    오지랍 2018.10.11 22:42
    내 말이~~!!
    구구절절 하~ 옳은 말이래서 추천 항 개 꽉~! 누질럿슈. 맴 같어서는 100개래두 누질르구 싶지마는.
  • ?



    백두샘 것인지 내것인지 알 수 없으나, 어느쪽이든 

    좋으니.... 많이 못 넣었습니다. 넣어두세요.

    요즘은 진도가 잘 나가서 살 맛 납니다. ^^ 

  • ?
    하이퐈이 2018.10.11 17:55

    나같으면 제재고 나발이고 개무시한다. 내가 가겠다는데 니가 뭔지랄이냐.
    마트가는것도 니 승인을 받으리? 개쪽.... 주권이 없으니 국무위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저런 대접이나 받고... 기분이 어떨까.... 생각이 있으

    면 민족 자주 자결을 그동안 내팽개치고 개처럼 살았던 과거를 돌아보라.
    그동안 모르고 잘 살았지? 우물밖에 나가보니 좆도 아니지? 그래도 사람대

    접해주는 데는 동족밖에 없다는걸 좀 깨닫거라. 등신들아. 나같으면 쪽팔

    려서 카메라는 쳐다보지 못하겠다. 위서? 뭐가 좋아서 위서?

  • profile
    유화철 2018.10.11 20:54

    말이 좋아 "주권침해"지.....
    "한국은 미국의 개"
    "한국의 주인은 미국"이란 뜻이군요.
    그 것도 세계에다 대고.......

    내 개같은 한국 늠들아 내 바지가랑이 붙들고 늘어지지 말거라 지겹다
    내코가 석자이니...이제 놓거라

  • profile
    오지랍 2018.10.11 22:46
    일제 강점기에는 쪽발이의 개들이 설치더니
    해방 후에는 그 개들이 미쿡의 개로 변신해서
    설쳐온 게 이 염병할 나라의 한심한 현실이지요.
  • ?
    제퓌로스 2018.10.11 17:57
    10.4 공동선언 기념식 남측인원 참석.
    •그게 뭠미?
    조선은 "미국의 멱살"을 단단히 움켜쥐며 마구 흔들고 있는데도
    •以北은 미국에게 덜미를 잡혀 개 끌리듯 끌려 다니며 숨도 제대로 못쉬고
    한국에서는 이 많은 사람들이 군용 수송기를 타고 가야만 합니다.
    •거기는 왜 가나?
    70년 매인 줄 스스로 끊어 낼 생각 조차도 없어 보이는.... 한국의 암담함이 낳은 처량한 신세.
    •매인 사실 없으니 전혀 없으며 세계10위의 경제대국이니라. 앗싸!
    남북관계는 민족 간의 "특수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은 간섭치 말라....던 김대중 선생님의 "일갈"이 떠 오릅니다.
    •馬賊團 놈들이 쏘련놈들의 사주를 받아 쳐들어 왔다가 열불나게 까이고 쫒겨가서 잘못했다고 빌면서 용서를 구하지 아니하기를 70년이 지났구나.
  • ?
    하이퐈이 2018.10.11 18:05

    아무리 생각해도 럼프는 우리에게 보낸 하늘의 선물인 것 같아요.

    하는짓이 너무 이뿨~~^^ 시디가 왔는데 vol. 3만 왔어요. vol.2는 아직 

    안 오고... 올라면 같이 와야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 ㅠㅠ  

  • ?
    제퓌로스 2018.10.11 19:57
    어렵게 생각할것 없어요.
    간단합니다.
    자본주의를 수용하는 겁니다.
    등소평이 한대로 고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 ?
    하이퐈이 2018.10.11 23:39

    영감님, 위에서 밥먹듯이 하는 말이 "우리식 사회주의 지상낙원"이예요.
    우리나 중국이나 베트남이 가는 길을 보고도 자본주의 하겠어요? 새파란
    청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미래를 놔두고 자살을 계획하는 사회를 그대
    답습하라구요? 영감님이야 살 만 하니까 그렇지... 젊은애들이 목숨을 끊
    는 현실을 한 번 보세요. 내가 경제학자가 못되어 경제적 측면에서 잘 설
    명은 못하겠으나 늘어나는 부채로 존속하는 자본주의는 지속가능하지 않
    아요. 끝물이예요. 북은 중국의 노선을 바라보고 장 단점을 파악했을겁니다.

  • ?
    제퓌로스 2018.10.12 14:19
    「위에서 밥먹듯이 하는 말이 "우리식 사회주의 지상낙원"이예요」
    위라면 이북을 지칭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한 마디합니다.
    유튜브의 【다한다! 씨리즈】검색을 권면합니다.
    북한이 2018년 10월 현재 상황이 어드렇게 돌아가는지 feel 이 올 것입니다.

    the beggar.

    ↑이 한 단어면 충분합니다.
    거지들의 집단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 "우리식 사회주의 지상낙원"입니까?

    「영감님이야 살 만 하니까 그렇지...」

    이말씀은 someone 과 비교하는 것입니다.빈부의 차이가 있는 사회에서 쓰는 말이지요.
    이북은 거지의 평준화를 완성하였으므로 「All the beggar」
    비교할 대상이 없지요.

    「젊은애들이 목숨을 끊는 현실을 한 번 보세요.」

    그런나라에 밀입국이라도 해서 들어 오려고 하는 동남아~아프리카의 청년들은 또
    뭠니까?
    어떻게 하든 한국에 들어 가기만 하면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고,
    한국처럼 치안이 잘 돼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 몇 안된답니당.

    「북은 중국의 노선을 바라보고 장 단점을 파악했을 겁니다.」

    모택동이 생전에 제일로 걱정한 것은 자기가 죽은 후
    중국이 자본주의화 될까 봐 였다는데요.
    그래서 유 소기를 죽였고, 주 은래는 병 나 죽어줘서 고마웠고,
    다음 차례 등소평인데 죽일 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하던
    어느 날 갑자기 루게릭에 걸린거야요. who? Mao.
    요즘 한국의 법조계에 유행하는 ‘눈으로 말해요.’
    곧 묵시적 청탁하는 거…묵시적 명령을 눈으로 말했대요.간호원한테.
    그간호원이 눈으로 말하는 것을 귀신같이 안 다네요.
    물론 모택동이 말은 못하고 눈으로 말했지요.
    묵시적 명령. 『등소평을 죽여라.』
    헌데 이간호원이 그말을 당간부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다.
    Why? 까딱하면 지가 죽게 생겼더라네.
    그리하야…모택동은 어느 날 꼴까닥 했고
    등소평은 黑猫白猫論으로 듕국을 오늘의 세계 제3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지 않았슴마?
    그걸 니북의 金豚嚴이 배워야 하는데 말입니다.
    (꼬마해…)
    ※댓글을 단다는 것이 야담과 실화를 썼네요.
  • profile
    유화철 2018.10.12 08:26

    트럼프가 그동안 한미간의 긴밀한 협의,조율..."동맹" 이니 혈맹이니..허울 좋은 껍데기에 감춰 놓고 있던
    "한미관계"의 본질을 까발려 주니....한편으로는 씨원합니다.

  • ?
    제퓌로스 2018.10.12 16:35
    보기에 나름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나름일뿐.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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