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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사(9/14) 

분당 경찰서 탐방기


1.JPG

이게 누구게? 

보면 몰러, 부선이지~~

뭔 소박 맞은 여자처럼 사진을 요따구로 찍어 놨나? 개늠의 새끼들!    

김부선 장군을 개버러지 늠들이 사진 한장으로 농락을 하고 있다.

문제잉간 수법이다. 

무쟈게 더븐 8/21, 분당 경찰서에 비지땀 뻘뻘 흘리며 혼자서 쓸쓸히 나타났다. 

나한테 연락 좀 하지! 내가 같이 가 줄 수 있었는데... 불쌍타 

경찰서 마당에서 흰 모자 쓴 괴한에게  협박도 당했다.

웃기는 경찰 마당이다.

손에 든 종이 쪼가리는 성명서이다.

재명이를 초전박살 내겠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2.jpg

9/14 오늘, 

비가 부실부실 오는 분당 경찰서에 또 부선이가 떴다.

아이고 ~ 시벌느므 꺼! 이게 우찌 된 기고? 

청화대 똥그랑땡 아짐이 보다 더 화색이 돈다.

시커먼스 앤경까정 잡숫고 알 러뷰를 연발하고 있다.

백악관 멜라니아 여사가 심통을 부리게 생겼다.

뭔 좋은 일이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지난 번 사진 땜시 작전을 바꾼 모양이다.

여튼 부선이가 알 러뷰니 나는 마이 러브다. 


3.jpg

요건 누구게?

항간에 떠도는 헤경궁 김씨이다.

옆에 안경 낀 늠은 누구냐고?

그걸 내가 우찌 알겠노.

자고 나면 짝이 바뀌는데...

가면 써뿔면 그년이 그년, 그놈이 그놈인데...

무슨 짝 바꿔 말타기 하는 년늠들 같다.

하여튼 요 물건도 연구 대상이다. 

요즈음 연구 과제가 산더미처럼 많다.

현물을 실험실에 갖다 놓고 

체험을 하며 정밀 연구를 해야하는데

부실한 연구 환경 탓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두 다 문제잉간 탓이다. 

 

4.jpg

이건 또 누구여?

어메, 한물간 도도맘이잔혀~

도도맘과 흰 수건 꽂은 총각?은 요즘도 법정에 들락거린단다.

부선이, 재명이와 엇비스무리한 콩가루 문제인 것 같다. 

콩가루가 콩가루를 변호한다니 

콩가루가 콩가루를 제일 잘 안다는 그런 투다.

하여튼 콩가루들 재미있게 산다.

문제는 이 연늠들 짝꿍 사진을 올려드릴 수가 없다는 안타까움이다.

그걸 꼭 봐야 됭가? 

안 봐도 비디오란 말이 있잖여~

이 속에 온전한 정신의 소유자는 병신인 것이다. 


5.jpg6.jpg

부선이가 이렇게 환하게 웃는거 첨 봤제?

거 봐! 웃으니 월매나 좋나! 

안긍가? 나도 깔깔깔~


성남産 총각김치라고 먹었더니 

혜경궁 김씨가 뿌린 쉰 무우 김치란다. 

그래도 쓸개빠진 혜경궁 김씨는 배시시 웃는다.

총각김치에 감각마비 살충제를 뿌려서 처먹나?

거~참, 부선이도 끼득끼득 웃는다.

쫘빠리가 쫘빠리 먹고 우빠리 변호에 변호비도 없단다.

우빠리는 쫘빠리, 우빠리 가리지 않고 처먹는다. 

이런 횡재가 어데 있노.

호박이 뿌리쨰 넘어 왔다.

부선이가 돈 없는거는 우리집 강아지도 안다.

그래도 틈틈이 보상은 해야 것제?

뭘로?

한겨울 방구석 따땃하게 군불 지피는게 보상이지~


혜경궁 김씨도  

도도맘도,    

무슨 어중이떠중이도 다 싫다.

지금은 용석이가 최고~다.


머리깎을 여자 또 나오게 생겼네.

도도맘 땜에 벌써 깎았나?


으메 시벌느므 브끄러버~

짝 바꿔 쌍말타기 하는 시대에 

이런 구시대적 발상에 조건없이 지송허구멍 유~~

이걸 보는 내 즐거움은

직접 참가가 목적이지만

그걸 못하는 가슴만 찢어진다.

시벌, 시벌, 시벌, 

엉엉~ 시벌, 나는 앵벌이다.


.

.

.


욕정과 욕정의 충돌은 헤프닝이다.

김부선과 이재명은 윙윙할 것이고

부선이는 난방비 걱정없는 

샹글리제 흔드는 오피스텔에서 

커피 한잔에 몸을 녹이고

강용석은 꽃방석에 앉아 푸른 용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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