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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터미널에서 8시 20분발 고속버스를 타고 도착 예정 시각인 10시 30분보다 20분 일찍 도착하자마자 10시 10분발 신온리행 군내버스를 타고 35분 만에 삼성초등학교 앞의 신온1리 (신성)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바로 앞의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져 15분쯤 걸어가면 나오는 네이처월드 남문 매표소 (11시 정각에 태안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곰섬, 마검포행 군내버스를 타면 두 정류장을 더 가서 남문 매표소에서 200미터 못미처의 '모레논'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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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더치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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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딕 와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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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바렛 브라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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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크래그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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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이스트레마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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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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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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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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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위에서 내려다본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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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위에서 내려다본 연못과 그 주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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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로 그린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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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한 품종인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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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한 품종인 네그리타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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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오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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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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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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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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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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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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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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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동산의 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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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동산의 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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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동산의 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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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동산의 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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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아이스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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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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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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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몰려든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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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동산 위에서 본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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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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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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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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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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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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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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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포토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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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로 만든 트로이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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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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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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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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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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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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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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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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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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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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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전시관의 전시품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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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한 품종인 브라켄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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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드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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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에서 본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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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플라워관의 조화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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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플라워관의 조화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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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처럼 신온1리 (신성) 버스 정류장까지 15분쯤 걸어가서 (15시 40분에 출발했는데 신온3리, 안곰섬의 버스 종점에서 15시 45분에 출발해서 태안버스터미널로 가는 군내버스가 16시 정각쯤에 신온1리 (신성) 정류장에 도착했으므로 굳이 걸어갈 필요가 없었는데 그 버스의 운행 시각을 몰라서 발품을 더 팔게 됐음) 태안버스터미널에서 15시 40분에 출발하여 16시 10분경에 신온1리 (신성)에 도착한 안면도행, 황도 종점의 군내버스를 타고 진굿에서 내려 40분간 걸어서 닿은 드르니항의 대하랑꽃게랑다리 (거의 비슷한 거리지만 버스 회사인 태안여객의 안내대로 한 정류장을 더 가서 안면대교를 건너서 '안면대교, 연육교' 정류장에서 내려서 연육교를 건너서 가는 게 안전했을듯... 버스 기사의 안내대로 간 길이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모호한 길이라서 교통사고의 위험을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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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의 드르니항과 안면읍의 백사장항을 이어주는, 태안의 명물인 대하랑꽃게랑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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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랑꽃게랑다리의 정상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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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펄의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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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 쪽에서 바라본 드르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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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 쪽에서 바라본 대하랑꽃게랑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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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회와 소주로 식사를 하고 태안버스터미널행 18시 45분발 막차를 기다린 창기5리 (백사장)의 군내버스 종점 (5분쯤 늦게 도착한 군내버스 막차를 타고 19시 35분경에 태안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20시 20분발 남서울행 시외버스 막차를 타고 귀가).






Atachment
첨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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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가 2018.04.16 09:05
    참~ 재미있게 사시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드라이브를 좋아했던 저는 차 때문에
    그 좋아하는 회 한 접시에 소주 반 병도
    하루 밤 묵는 여행 아니면 손가락만 빨고 왔었는데...

    제 눈에는 말미 글의 '우럭회와 소주'가 제일 눈에 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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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6 11:58

    재미있게 살려고는 애쓰고 있지만 재미있게 산다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늘 들더군요.

    요즘은 싱싱한 생선회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편리한 세상입니다.
    수선화는 시중에서는 그리 보기 드문, 흔하지 않은 꽃이라서 더 애착이 가더군요.
    저 네이처월드라는 수선화축제장에 들어가는 입장료가 구천원입니다.
    올해는 4월 15일까지라서 내년에나 가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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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ㅇㅇ 2018.04.16 09:55
    덕분에 자주색 수선화를 처음 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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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6 11:59
    자주색 수선화란 어느 사진을 말하는 것인지요?
    수선화는 솔직히 태안에 가서 처음 보는 것이라서 생소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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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ㅇㅇ 2018.04.16 13:56
    아이고, 죄송합니다.
    차근차근 살펴봤더니 튜울립었군요.
    저는 모든 꽃이 수선화인 줄 알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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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6 16:55
    죄송하실 것까지는 없고요.^^
    덕분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자주색 수선화도 있기는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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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퐈이 2018.04.16 09:59
    저도 우럭회와 소주로 식사를....
    이것만 눈에 들어 옴미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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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6 12:08

    수협의 한 매장에서 우럭 800g 한 마리를 2만원에 샀고, 근처의 횟집에서 1만5천원을 받고 회를 떠 주고 매운탕, 간단한 곁들이안주와 반찬, 쌈야채와 초고추장, 고추냉이간장 등을 제공하더군요. 소주는 별도로 4천원입니다.
    나중에 인터넷을 더 뒤져보니 차라리 버스 종점 근처에 있는 수산물어시장으로 갔어야 되는데 처음 가 보는 곳이라서 수협이 어시장인 줄 알았네요.
    아무튼 좋은 봄꽃 구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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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자유 2018.04.16 12:57
    덕분에 앉아서 구경 잘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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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6 16:58
    매번 호의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유화철 2018.04.17 09:37
    다행스럽게
    날씨가 좋았던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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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복 2018.04.17 17:17
    축제 기간 중에 의도적으로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서 갔습니다.
    날씨가 쾌청해야 사진도 잘 나오고 여행을 하는 기분도 상쾌하기 때문이죠.
  • profile
    예형 2018.04.19 17:41

    태안 안면도 즐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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