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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많이 기다리실것 같은데  제가 돌아 가는길에 용문 펜션에  들려야 합니다

조촐한 오디오 설비를 꾸며 주고 가야 하는데 아침 일찍 서두루겠지만  혹시 약간 늦을 가능성이 있어

오후 3 시쯤부터  오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동업자들의 모진 배신에 절망하고  곡절끝에  맨손으로  공구상가  단칸방에서  홀로  일 시작 할때

당시 하이닉스에  저를 등록시켜주고  처음부터  저에게 일감을 주던 사람 입니다

우리회사를 등록시키기 위해  구매 상무에게 너가 이럴때도 있냐? 고 말도 들었지만  실력으로 하이닉스에

도움을 줄수 있는 업체라며    무리를 해서 절 공사등록 시켜준  사람 입니다...


그친구가 펜션을 집안에서 운영 하는데  음악 시설을 갖추고 싶다 해서 조철한 시스템이나마 바리바리

포장해서  내일 들렸다  갑니다


돌이켜 보면  나를  일으켜준 사람도  3,4 분 되는것 같습니다

그분들 여름에 가끔 안흥에 놀러 옵니다

올해부턴 오셔도  불편치 않게   별채도 마련 되었으니  더욱 자주 오시겠죠

  • ?
    로체 2018.01.27 09:03
    자주 갈수 없지만
    소리골이 있어 항상 든든한 빽(?) 이 있는 기분입니다. ㅎ
  • ?
    서우맘 2018.03.07 20:04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얼마 전까지 같은 동호회 회원이시던 분의 딸입니다 ㅎㅎ
    한번 초대받아 방문드린 적도 있었는데 그 때도 아직 많이 어려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며칠 전부터 꼭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서 연락처를 수소문했지만 쉽사리 찾기 힘들어 송구스럽지만 댓글을 답니다
    못난 아버지를 대신해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도 올리고 싶었구요...
    말씀드리면 어떤 분인지는 짐작하실 거 같아서 그분 성함은 적지 않겠습니다 ㅎㅎ
    어렴풋이 아셨겠지만 아버지께서 몸 상태도 급격히 악화되시고 어디 하나 의지할 곳도 없는 데다가 경제난에 갑자기 시달리셔서 예민하셨던 거 같아요
    딸인 제가 신경을 써드려야 했지만 저도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인지라 저 살기에도 힘들어 연락도 없이 한달을 넘게 보냈습니다 ㅠㅠ
    제가 신경써야할 때에 방치된 아버지를 돌보아 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단지 글자 몇자 적어서 감사를 표현한다는 게 정말 쑥쓰럽고 안타깝네요...
    연락처라도 안다면 직접 연락이라도 드려서 말씀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밖에 못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버지는 제가 앞으로 잘 이야기 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부드러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혹여 노여움이 남아있다면 푸시길 바라옵고 앞으로는 염두에 담아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재차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사모님도 저 많이 챙겨주셨었는데 그 때 너무 철없던 때라 미처 감사인사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감사하다고 꼭 전해주시고 두 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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