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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71 시 한 편 : 영혼이 없었으면 좋겠다 / 권지숙 영혼이 없었으면 좋겠다  /  권지숙 어린 날 동무 중엔 힘세고 고약한 녀석이 하나씩 있었다 여럿이서 놀다가 그 녀석이 무슨 심통이 나거나 혹 누군가 제 맘에 ... 2 Monk(몽크) 2018.01.20 81
8470 오늘은~!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서 소리 들어볼지...    어떤 음악 들으며 한 잔 할지...    누구와 함께 할지...    등등의 고민이 전혀 필요없는    정모로 가... 4 로시난떼 2018.01.20 52
8469 《책소개》>>>한시에 빠지다 길도 잘 잃어버리고 어리버리한 사오정이 요즘 즐겨읽는 한시 책 한권 소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복잡한 일 잊기에 본인이 좋아하는 책읽기보다 더... 4 file *있다. 2018.01.20 71
8468 파도소리 마지막이 글이 될 지도 몰라서..... 파도소리 회원 여러분 내일 2018년 첫 정기모임에 다들 오실 거죠? 저도 물론 갈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자게판, 사랑방 등에서 한 정신병자 같은 사람에게 물려... 10 Monk(몽크) 2018.01.19 266
8467 저도 시 한 편 : 공범의 변(辯)   공범의 변(辯)    (2018/1/19)       붉은 경매 딱지가 붙을 때마다 이마 등짝에 붉은 꽃들이 피어났다.   겨우 남은 이부자리가 마지막 경매로 넘어가는 날 ... Monk(몽크) 2018.01.19 52
8466 《금요일의 시》    - 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The most magnificient poem hasn't been written yetThe most beautiful song hasn't been sung yetThe most glorious day ha... 1 file *있다. 2018.01.19 50
8465 <<좋은 글 모음>>     작음바위 총무님, 요즘 뭐하셔요~  혹시 수집하러......... ^^ 6 file *있다. 2018.01.18 101
8464 빈대 같은 사람 ? ... 서민들의 피를 쪽쪽 빨아 먹고 본인의 배만 빵빵하게 채우면 좋으냥~? 노력없이 쉬이 무엇을 받았으면 베풀줄도 알아야 마땅히 사람이 G~ 이런 G~같은 인간에... 13 file *있다. 2018.01.18 144
8463 《오후 풍경》  흐린 수영 강변의 오후 풍경입니다. 오리는 유유자적..., . . . 그러나 수없는 자맥질의 하루하루 ※폰을 돌려서 보세요~^^ 4 file *있다. 2018.01.17 112
8462 More (Theme from Mondo Cane) - RIZ ORTOLANI 5 려원 2018.01.16 74
8461 [제109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신년음악회(2)-라 페니체 안녕하세요?  제109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8년1월19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조희제 2018.01.16 64
8460 시 한 편 : 범죄에 대한 자백 범죄에 대한 고백    (2018/1/16)     피 뭍은 낫을 버리고 피 묻은 손도 버리고 강을 건넜다   찾아갈 곳도 없어서 얼어붙은 한겨울을 비껴나는 것이 죽이도록 ... 2 Monk(몽크) 2018.01.16 71
8459 1월 정모 금주 토요일 입니다 이번 주말 토요일(1월 20일)은 정모 입니다 바쁘시드라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1월 20일 토요일 6시 부터 9시 까지 2, 장소 : 송도 탑스빌 3층. 동방문... 8 작은바위 2018.01.15 230
8458 30개 만원 상주 곶감 어제는 기장 일광 바닷가 길을 드라이버하다 30개 만원 상주 곶감을 파는 트럭을 보고는 곶감을 먹고 싶은 욕심에 내려 보았다. 30개짜리는 거의 크기가 2cm 정도... 6 Monk(몽크) 2018.01.15 202
8457 시 한 편 : 마른 오징어 외눈깔 마른 오징어 외눈깔  (2018/1/15)       살아가는 형식을 타협하기로 한 날 자존심이 상하기보다는 겨울 풍경들이 다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지루한 변명들이나 ... 3 Monk(몽크) 2018.01.15 83
8456 자신을 위하여 주세요 예전에 이 글 읽었을때 ㆍ그렇구나 ㆍ라고 머리에서 생각하고  가슴에 까지 담기지 않았었는데, 병원에 있으면서  하반신 마비에 ㆍ욕창에 ㆍ섬망증과  치매에 ㆍ... 3 영감. 2018.01.13 156
» 한곡 올립니다. 1 도연명 2018.01.12 80
8454 시 한 편 : 무채색 도시 무채색 도시 (2018년/1/12)     원룸 문을 열고 아무런 생각 없이 TV 속으로 들어간다. 아기자기하고 황당한 며느리가 뒤집어지고 죽은 생선 눈깔이 튀어 오른다.... 10 Monk(몽크) 2018.01.12 87
8453 한곡 올립니다. 1 도연명 2018.01.12 62
8452 건강 유의 하세요 ㆍ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 내어서 운동하시고, ㅡ 바쁘고, 시간여유 없으시더라도  스스로에게 휴식 시간 주어서 건강 관리 하여 주어야 하겠습니다. ㅡ 그리하는 ... 7 영감. 2018.01.11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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