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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09:09

철로 음반 소개

조회 수 182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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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가 1950-60년대 공연한 레코딩 콜렉션

당시 20-30대의 젊은 시절이었지만 23세에 소련,헝가리,체코의 콩쿨에서 우승,24세에 바하 무반주 첼로 모음곡으로 스탈린 수상 하였다

29세에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로 취임하는 등 천재 연주자로써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1955년 프라하에서 녹음된 <바하 무반주 모음곡>과 59년 오만디와의 협연한 <쇼스타코비치 협주곡>그리고 멜로디아에서의 레코딩을 모은 10장으로 구성된 독일에서 만들어진  cd이다

 나지막히 틀어 놓고 작업하기는 좋은 곡들 입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7.12.11 09:25
    헐... 강력한 자랑??? ^^:;
    로포의 젊음이 펄펄 살아날 것 같으네요.
    첼로 연주자의 평생 소원이라는 조곡... 부럽당.... ^^:;
  • ?
    작은바위 2017.12.11 10:22
    아래의 글중 소리사랑님만 보세요 읽어 주세요
    자전을 구해놓았습니다
    정모때 오시면 전해 드리겠습니다
  • profile
    *있다. 2017.12.11 11:18
    저도 봤어요.~ㅋㅋ
    점심 뭐 드실건가요~^^
  • ?
    작은바위 2017.12.11 11:26
    점심은 식당가를 돌아 봐야 알수 있지요
    신평역 앞이라 생선구이, 추어탕, 씨레기국, 된장찌게, 돼지 국밥 등등이 있지요
    발길 닿는 되로 가다 들어가 먹게 됩니다
  • ?
    세인 2017.12.11 13:28
    영도 남항시장에서 우리 어머님과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돼지국밥을 먹자고 약속하고 제기국밥으로 가는중에 칼국수가 드시고 싶다하셔서 . .

    88세되신 어머님 모시고 점심을 맛집 찾아다니는 기쁨이 매우 큽니다.

    시골 장터도 다니고 요 . .
    부산 경상도 심지어 전라도 까지도 다닙니다.
    행복합니다.
  • ?
    작은바위 2017.12.11 13:48
    세인님은
    요즘 보기드문 효자 입니다
    나이 드신분 모시고 여기저기 다니는 일이 생각보다 싶지않다는것은 해본 사람만 압니다
    어머님이 연세에 비해 아주 건강하시고 말끔하게 해 다니시는걸 보니 보기 좋았습니다
  • profile
    낭낭수라™ 2017.12.11 18:27
    비치 비치
    비치는 소련?
    남천비치 아파트에서 로스트로포비치를 틀면 세라비에서 머라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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