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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06:01

2017 December .. b i r d F M

조회 수 216 추천 수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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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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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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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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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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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ㅇㅇ 2017.12.06 09:03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말고,
    이루어지는 사랑으로 광화문 연가도 부르게.
  • ?
    HK 2017.12.06 09:43
    연가도 좋겠지만, 이루어 질 수 없었던 사랑이 있었으니
    추억이 있는 것이고,
    지금의 사랑 또는 미래의 사랑도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모(?)씨는 레파토리 다양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어쩌면 꿈꾸는 소년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데
    항상 얻어 걸리는 게 꿈과는 다른 실물과 대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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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방잠수함 2017.12.06 20:55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 이었는데
    바보같은 존심 세우다 보내버리고
    가까이 있는 마누라에게 평생 보복 당하는 삶을
    꼼짝없이 당하는 ...
  • profile
    鳥까는音 2017.12.06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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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18:48
    화면이  가심이  찡~하니 , 시려오내요 ..
  • ?
    우렁각시 2017.12.07 15:42
    와우~
    이곡은
    제가 즐겨듣는곡중 제일 좋아하는곡으로
    더불어 좋아하게된
    작고하신 최헌 님의 번안곡 "가수의 어느날"도 기가막히게 잘 불렀지요.
    덕분에 늘~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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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까는音 2017.12.06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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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방잠수함 2017.12.06 20:32

    양희은 으로 시작했으니

    양희은 으로 마칠까하옵니다  ^^

  • profile
    오지랍 2017.12.07 08:13
    양희은의 노래들 중에서는 누가 뭐래두 이 곡이 최고라구 봐, 나넌.
    그란디 양희은이 경기여고 댕길 띠기 IQ가 전교에서 최고루 높었던 천재였다데?
  • ?
    섬집ㅇㅇ 2017.12.08 11:26
    저도 이 노래 참 좋아하는데
    성악가가 부르는 것보다 양희은이 부르는 게
    더 감성적으로 다가와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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