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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담은 울 래리님이 좋아하는 열무김치~



죽은 시인들의 사회 ....말고

 

상당히 오래전부터 음악사회는 죽은 음악가들의 전성시대입니다.

250년전부터 가까이는 50년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작고한 음악가들이 활개치는  세계..

살아있는 작곡가들은 한 마디로 어깨펼날이 없습니다.

 

저부터도 현재 살아있는 작곡자의 곡을 연주한다고 하면...

글쎄 제대로 검증도 안되었는데 라든지

왠지 지루할거같아..

등의 선입견으로 안 가는적이 많다고 할수 있지요.

어쩌다 가보면 역시 만족감이 안 옵니다.

 

모짜르트, 베토벤, 바흐,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하이든, 차이코프스키..

매일 세계 곳곳에서 수천 수만의 음악회가 열리고

추앙받는 주인공들은 언제나 죽은 그들입니다.

그뿐입니까. 어제는 오후에 TV를 켜니  KBS1에서 대관령음악제를 중계해줍니다.

세계최고의 아티스트들을 초청해서 말이지요.

그저께는  classica채널을 보니 하펜 페스티벌이라고 아주 고급진 프로그램을 방영해줍니다.

독일의 엘베강 유역에서 음악회가 자주 열리는데

방영해준  갈라콘서트 아주 멋져서 음미하며 보았습니다.

 

아뭏든 1804년 볼로냐숲의 깊은 고민(그 무렵 유서작성) 이 있은후로

베토벤은 그중에 언제나 1등을 놓친적이 없습니다.

교향곡 3번 에로이카가 세상에 선을 보이자 악보는 미친듯이 팔렸고 

 사람들은

이 위대한 천재에게 경의를 보이기 시작했지요.


28살에 이미 청력을 급격히 잃기 시작하는 베토벤.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했지만 여러여자를 좋아한건 아니었고

그에게 피아노를 배운 백작의 딸 요제프 폰다임.

신분차이는 있었지만 그녀도 베토벤을 좋아하고  워낙 베토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던 때여서

결혼할수 있다고 생각했겠지요.


그녀에게 꽂혀서 결국에는 결혼도 안 하고(할려면 얼마든지 할수 있었다고 생각되지요?

' 베토벤은 나 하나다'고 할만큼 세계적으로 우대받고  자존감은 충만했으므로~~ )

평생 독신으로 지내게 됩니다.


몰락한 백작가문을 일으키기위해 그녀의 어머니는 아버지뻘되는

귀족과  그녀를 정략적으로 결혼시킵니다.

아, 운명의 장난이라니....


그러나 그 귀족은 사기성있는 가난뱅이..결국 속아서 결혼한 셈이지요.


베토벤은 그 괴로운 시간들을 어찌 견뎠을까요?

결국은 피를 토하듯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쏟아냅니다.

그후 오랜시간이 지나

그녀가 네 아이의 엄마가 되어 혼자되었을때

베토벤은 그때도 그녀와의 결합을 꿈꾸며 희망의 의지를 다지지만

이번엔 그녀가 베토벤을 버립니다.


이미 괴퍅하기로 소문이 난 그가 네아이의 좋은 아버지가 될것인가에

의문을 품은 그녀는 이번에도 다른 남자를 선택합니다.

 에구 가엾은  우리의 베토벤....


귀가 안 들리는 베토벤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었고

홀로 숲속에 난 길을 산책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면서 악상도 떠올리고  가여운 자신의 심경도 달랬습니다.


아뭏든 베토벤이 하도 뛰어나서

그후 음악가들은 감히 그를 능가해볼 꿈도 꾸지 못하고

바그너같은 사람은 교묘히 베토벤이 잘 안다룬 장르를 파고 든다든지

그럼에도 브람스는 우직하게  베토벤과 약간은 다른 분위기를 뛰려 노력하고...

그렇게 베토벤의  레전드는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넘 길어서 다음편에~~~~^^








  • ?
    섬집ㅇㅇ 2019.08.13 08:35
    예전보다 지금의 예술이 패스트푸드처럼
    시류를 따라 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미술과 음악도 오래 묵어야 깊은 맛이 나기 때문일까요? ㅎ
    염천에 강건 평안하시길 빕니다.
  • ?
    로체 2019.08.13 08:43
    예전 음악가들도 다 신진의 시절을 거쳤지 않습니까

    근데도 요즘음악가들의 음악을 들으면 깊은 맛이 안 나요. ㅎ
    시인님도 건강하세요~~~
  • profile
    산촌아짐 2019.08.13 09:45
    이른 새벽아니면 해가 뜬 후론 밭근처도 못가
    오늘도 참깨 그루터기 뽑아 김장 심을 밭을 만들고
    올려주신 좋은 음악 들으며
    뒹글뒹글 하는 것이 제 일상입니다.
  • ?
    로체 2019.08.13 11:49
    아. 그렇네요.
    8월이면 벌써 김장 밭 만들 때 되었네요. ㅎ

    뭐니뭐니 해도 요즘엔 딩굴딩굴이 제일좋지요.
    근데 너무 나태해질까봐 운동 좀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열무김치 ' 만들려고
    장도 보아왔네요. ^^
  • profile
    신기루 2019.08.13 11:25

    영화 <불멸의 연인> 보시면
    베토벤의 사랑에 대한 고뇌가 잘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베토벤은
    상당히 많은 아름다운 여인들과 사랑을 나누었거나
    짝사랑했습니다.
    피아노레슨 제자 자매
    심지어 괴테의 연인

    (확실한 건 괴테와 베토벤을 모두 사랑한...이름이 베티나)
    그리고 영화에서 지목하는 연인으로
    동생의 부인 ... 이름은 기억 안남.
    대략 6~7... 그이상?
    물론 베토벤이 60세 가까이 (57세?) 당시로서는 장수한 사람이라
    평생을 ㅎ독신으로 지냈으니
    6명이 많은 건 결코 아닐것입니다.

    그리고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것은 라인강변의 레스토랑에서 생선요리를 즐겼는데
    라인강은 당시 진행중이던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급격한 중금속 오염에 노출
    오염으로 인하여 베토벤의 청력에 이상이 생겼다는 조사도 있음.

    베토벤은 이름과 성 사이에 VAN을 사용합니다
    독일귀족이 VON(폰 카라얀 같은) 을 사용하는 것과 흡사
    그러나 폰은 귀족이지만 반은 폰 같은 귀족은 아닙니다
    (베토벤은 귀족가문이라 우김)
    반은 네델란드 출신이라는 증거입니다
    같은 예로 반 고흐 가 있지요

  • ?
    로체 2019.08.13 11:56

    한 사람만 좋아했다고 나한테 거짓말하던데...ㅎ


    죽은 뒤 서랍에서 불멸의 연인에게 보낸 편지가 나온 건 맞으나
    영화내용은 좀 잘못되었지요?
    동생의 아내 제수를 사랑한 걸로 설정했는데 그건 아닌듯 보여집니다.

    청력이상 원인이 그럴수도 있겠군요.
    헥! 점심에 생선 먹을건데.... ㅎ

  • profile
    신기루 2019.08.13 13:37

    ㅎㅎ
    영화만 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베토벤 같은 예술혼이 뛰어난 인물은 쉽게 사랑에 빠질수있는데
    평생을 독신으로 지냈으니 사랑하는.. 혹은 불멸의 연인에게 라는 제목의
    여인으 ㄹ향한 편지가 여럿 있습니다
    영화는 여러가지를 고증해보고 마지막 연인이었던 제수씨를 설정했습니다만
    200년이나 후에 살아있는 우리가 이건 맞고 저건 틀렸다고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로망롤랑 외에 평생을 베토벤을 연구하여 전기를 집필한 연구자들조차
    여러 이견이 있고
    공통되는 부분은 여럿 (6~8)의 연인이 있었다는 결론입니다
    베토벤이 한여자만 사랑했으면 하고 바라시나요?
    ~~꿈깨시죠~^^


    베티나 라는 브렌따노 베티나?

    미인이 있었는데

    괴테의 연인이면서 동시에 베토벤을 사랑한 여인으로

    놀라운 재능과 미모를 가지고

    적어도 베토벤으로부터 받은 3통의 편지를 공개하며

    자신이 베선생의 불멸의 연인이라고 밝힘.

    이후 연구자들에 의해

    베티나의 편지는 다소 위작된 것으로 판명나고 (베티나가 수정, 원본이 발견되었다든가??)

    그녀는 유부남 괴테로 부터도 실연당한 후

    도시빈민을 위한 사상 운동가로 변신하여

    베를린 당국과 왕 마저도 난처하게 하는 대단한 열혈 운동가로  이름을 날림.  

    슈만도 그녀의 운동을 지지했으나

    요조숙녀 클라라는 그녀가 지나치게 나대는 것을 싫어함 

    재밋는 얘기가 많은데

    가능하면 리스트와 바그너 얘기도 좀 올려주시징~~

  • ?
    로체 2019.08.13 14:28
    허 참! 내가 베토벤 책을 읽은게 얼마인데
    여기서도 2덩? ㅎㅎ

    암튼 아는게 많으십니다그려~
    그래도 제 의견은 정말 그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다면
    결혼하지 않았을까.
    심하게 좋아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리스트 바그너 슈벨트
    차차 올리겠습니당~~ ^^
  • profile
    신기루 2019.08.13 16:40

    아는척 그만하려했는데
    마지막으로~~~

    베토벤은 여러번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여인에게서나 혹은 상대집안으로 부터
    차인것이지요
    베토벤 집안이 션찮았거든요 (외모도 미남은 아니죠?~^^)
    당시는 가업을 승계하던 시절이라 (바흐도 자식 여나믄 명이 거의 음악가)
    아버지인 요한베토벤은 폭력을 일삼는 술주정뱅이 타락한 테너가수
    베토벤 주변의 연인들은 모두 귀족이었으니
    결혼하고자 하나 번번이 퇴짜~

    마지막 여인...아~ 이름이 기억... 요안...요한나..그런이름인데
    그녀와 썸을 탔는데
    동생넘이 먼저 청혼을 하는통에 그만....비극~
    그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을 (조카) 자신의 양자로 키우기도 한 것을 보면
    요안나를 사랑한듯~

  • ?
    로체 2019.08.14 08:32
    그럴수도 있지만 자신에게 자식이 없으니
    핏줄이 섞인 조카 카를(?)에게 집착했다고 보여집니다.
    그 댓가는 엄청난 좌절로 돌아왔지만...

    베토벤에게 딸이 있었다는 건 아시나요?
    그 딸의 어머니에게 죽을때까지 양육비도 보냈구요.
    그 이야긴 다음편에 들려드리지요. ^^
  • profile
    이천기 2019.08.13 11:27
    나폴레옹이 남긴 말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베토벤이 남긴 말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운명 이상의 인간이 되는 것이다" 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일은 현실로 이루었고 힘들다고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디슨과 같이 많은 발명을 했습니다.^^
  • ?
    로체 2019.08.13 12:03
    이쌤이 종합과학자인건 다 아시지요.

    고추를 저렇게 튼튼히 키우려면 땀도 많이 흘리고
    물론 힘드셨을 겁니다.

    저도 어제 며칠만에 밭에 가서 고추 14~5개, 가지 5개
    따왔는데 (다른건 전멸) 그래도 즐겁더라구요. ^^
  • ?
    디팍 2019.08.14 11:13
    베토벤 선생 이야기보다 저 것절이 사진이 위대하게 보이는 것은 먼일인지.. 꼴딱.
  • profile
    소리사랑 2019.08.14 12:37
    햐.... 겉절이인지 열무김치인지....
    양파가 썰려 간간이 숨어있는 것을 보니 남쪽 방식인 것 같은데요. ㅋㅋㅋ
    꼴딱. 살얼음 낀 막걸리 생각이 기냥.... 디팍님! 우린 같은 족?인가봐여. ㅎㅎㅎ
  • ?
    로체 2019.08.14 14:16

    겉절이라기보단 김치인데요.
    오늘 아주 알맞게 익어서 맛있게 먹고 있지요. ^^


    남쪽은 아닌데유~

    아버지는 평택, 어머니는 안성이시니까

    경기도 문화유산의 총아.ㅎ


    레시피는

    열무 2단, 얼가리 한단을 1시간 정도 절여서 씻은 다음, 이때 소금물 농도가 중요해요

    찹쌀풀에 새우젖 약간 (경기도는 젓갈을 많이 넣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진 마늘 생강. 양파등 갖은 양념을 넣고 살살 버무리는데...

    세게하면 풋내 나니까..

    아이들이 어리면 양파를 갈아넣으셔요.

    그럼 지들이 안 먹고 못 배기니까.ㅋ


    남성들도 한번 해보셔요.

    그래야 아내한테 사랑받습니다~~^^


    소면국수에 들기름, 깨소금, 고추장 약간 넣고

    열무김치 얹어서 비빔국수로 먹어도 별미랍니다~~  ㅎ

  • profile
    小房 2019.08.14 22:18
    음식으로 말하면 달큰한 것이 먹기 좋지요, 갓난아기도 입에 들어 온 것이 달면 삼키고 쓰면 뱉습니다. 고전음악은 대개가 사람의 귀에 단맛처럼 듣기 좋게 들리는데 서로 잘 어울리는 음정들인 화음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 이지요.
    현대음악가들은 고전음악의 달콤함을 뛰어 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어 무언가 새로운 것을 추구 하고 시도 하여 뭇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보려 합니다. 그런데 커피를 블랙으로 마시고 씀바귀를 선호하며 뜨거운 물에 들어가 시원함을 맛보는 것처럼 전위음악도 나오고 불협화음을 도입 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은 단맛에 익숙한 사람들의 귀에 일부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감미롭게 들릴 수가 없지요. 물론 소위 개취이긴 합니다만.
    그래서 현대음악을 좋아 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 ?
    로체 2019.08.15 08:49
    맞습니다.
    아뭏든 귀에 익숙한 그리운 멜로디가 나른한 혼곤함속에
    우리를 그 어디론가 데려다주지요.

    비가 촉촉히 오는 아침이네요.
    좋은 음악과 함께 하는 멋진 휴일되세요~
  • ?
    엘리자벳 2019.08.14 22:52
    베토벤의 음악에 못지않게 베토벤의 여인들에 대해서도 관심들이 많아요
    본문에서 언급하신 요제프(요세피네가 원래의 발음)는 네 자녀를 둔 첫 남편 사후 베토벤과 결혼을 약속했으나 집안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하고 하급 귀족과 재혼하여 딸 셋을 낳았으나 그중 셋째 딸은 전후관계를 따져볼 때 남편과의 사이에 난 자식은 아니므로 베토벤의 핏줄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 ?
    로체 2019.08.15 08:52
    베토벤 성을 물려받진 못했지만
    아버지를 닮아 영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토벤의 딸이라는 걸 자랑스러워 했다고 해요.

    안타까운 건 그녀도 독신이어서
    오십몇살까지 살았는데 후손이 없었다는 겁니다.
  • profile
    판돌이 2019.08.16 00:51
    거칠게 갈아진 고춧가루로 만들어진
    열무 와 얼갈이 김치가 맛 있게 보입니다.
  • ?
    로체 2019.08.16 11:40

    네. 빨간 고추를 믹서에 안 갈고 일부러 절구에 찧어 빻습니다.
    열무김치의 백미는 거기 있는거 같아요. ㅎ

    또 다 담은 김치를  용기를 두 군데에 넣으면

    신선한 맛을 더 오래 유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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