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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국사력 세계 4위 화성 15 미 전역 타격가능이라는 뉴스를 내보낸 오늘

 

경제 기사로는 아래의 기사가 뜨죠

 

아울러 공석인 연방준비제 이사 자리를 놓고

스티븐 무어와 허먼 케인을 대신해

곧 주디 셀턴과 트리스토퍼 월러를 지명할 걸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얼마전 라가르도 IMF 총재는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지명된바 있구요.

      


셀튼은 1945년 브레튼우즈 회의를 재검토해서 현재의 변동환율제를 폐지하고, 세계통화 체제를 고정환율제로 되돌리자고 주장해 왔죠.

    

라가르도 역시 중앙은행들이 디지털화폐를 발행(실물과 연동된)하는 것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물론 그런 시도는 처음은 아니죠.

 

2008년 리먼 사태 이 후 달러 기축과 채권금융시스템에 대한 붕괴가 지적되면서 브레튼우즈 체제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주장되었고 IMF는 달러를 대신하는 SDR을 이용하는 기축통화체제가 제창되고 이를 계기로 중국의 위안화가 통화바스킷 안에 들어가게 되죠

 


  

물론 트럼프의 반대쪽에서도 변화의 기미가 보이고 있죠. 

아래 기사의 파월의 경우도 그렇고

민주당 대선후보 워렌의 경우도 표면적인 이유로 미국의 수출진흥을 들고 있지만

연준이 금리를 낮출것을 권고하고 있죠 . 

  


미 단독패권의 몰락과 전 세계 다극화라는 실체는 이처럼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며

우리에게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죠.


미국의 패권포기를 놓고 벌이는 포기파와  그 반대세력의 줄다리기는

늘 조선반도의 북미 줄다리기와 정확하게 연동되어 있었죠   


2008년, 2012년  그리고 2018-2019년




그러니 북미가 만난다고 하면 전 세계가 떠들석한 이유가 있는거죠


모르는 개들은 짖거나 말거나






 

[美 금리인하 유력]증시 일단 ‘환호’…“트럼프에 굴복한 파월…경기부양 어려울 것”

2019-07-11 12:21


미국 3대 지수 모두 장중 한때 최고치 경신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무게 둔 의지 표현
일부 전문가 “금리인하를 하면 실수” 지적
자산가격·주식시장 거품 문제 야기 우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일제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환호했다.

이날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장중 한 때 최고치를 찍었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최초로 300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지난 2014년 8월말 2000선을 돌파한 뒤 5년여 만이다.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나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비교적 강하게 내비쳤다. 앞서 서면 자료를 통해서는 무역과 성장의 ‘억류’(crosscurrent)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6월 미국 고용지표가 양호한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놓고 연준이 고민에 빠졌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지만 이날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연준은 여전히 경제 전망이 불확실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제때 금리 인하를 할 것이란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UBS증권의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인 세스 카펜터는 “데이터에 의존하던 연준이 리스크 매니저가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파월 의장은 일각에서 기대한 50베이시스포인트(bp) 인하 가능성에는 즉답을 피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50bp인하는 투자자에게 비상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위험한 움직임일 수 있다”고 경계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이달 25bp 기준 금리인하 가능성을 73.4%,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26.6% 반영했다.

CNBC방송은 펀드스트랫 자료를 인용, 과거 경기 침체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선제적으로 기준 금리를 인하한 6번(1971년 1월, 1984년 10월, 1987년 10월, 1989년 7월, 1995년 7월, 1998년 9월) 모두 12개월 뒤 주가가 올랐으며 그 오름폭은 평균 16.50%에 달했다고 전했다. 펀드스트랫의 톰 리 리서치 본부장은 이날 고객 메모를 통해 “반면 2001년과 2007년엔 이미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져 있을 때 금리를 인하했다”며 “연준이 시기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연준이 금리인하에 좀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JP모건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인 데이비드 켈리는 CNBC와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면 “실수”라고 지적했다. 그는 “금리 인하 기대는 일정 부분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에 대한 압력 때문”이라며 “금리 인하가 미국 경제를 부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발행된 국채의 54%를 뮤추얼 펀드가 사들인 것으로 나타나,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개인이 적지 않음을 보여줬다.

오히려 현재와 같이 실업률이 낮고 주가가 상승할 때 금리를 내리면 자산가격 거품 같은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이란 우려도 있다.

팩트세트에 따르면 S&P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17배로, 가용 가능한 데이터가 있는 최근 23년간의 평균 PER인 16배를 넘어섰다. 여기엔 닷컴 버블 같은 극단적인 데이터까지 포함돼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준이 목표로 하는 경기 부양책과 높은 인플레이션을 얻을 때 쯤이면 주식은 심각하게 과대평가될 수 있다”며 “이후 주가가 급락하면 연준이 실질적인 문제를 떠안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profile
    파천무 2019.07.11 17:52
    원래 뉴욕증시 jp모건 같은 회사 이사들, 연준 이사로 서로간에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갸들 일란성 쌍둥이여...
    그러니 당근 금리인하 환영하지.... 갸들에게 빚진 거 없는 트럼프가 쎈넘이여... 오바마였으면 갸들손에 놀아났을 껄....
  • profile
    유화철 2019.07.11 18:54
    패권의 해체는 트럼프가 하명 받은 최대의 임무!
    따라서 연준을 해체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 profile
    오지랍 2019.07.11 19:14

    연준이 해체되면 유대놈들의 돈 주무르기도 끝장나게 되는 걸까요?

  • ?
    고구려의기상 2019.07.11 19:58

    미국이라는 주식회사가 이윤을 발생시키는 메카니즘에서
    오히려 돈을 깍아먹는 구조로 가면
    당연 연준은 더 이상 필요가 없는 구조가 되겠지요

    영(유럼)과 미의 전략적 동거가 끝나고
    다극화 자립의 구조 안에서 서로 살 궁리에 바쁠겁니다.


    유대자본가 들도 예외 아니겠구요
    그러니 물리적/군사적 철군등 명분적인 부분은 용인해도 (아프칸, 이라크, 일본, 한국 등등)
    일정기간 최대한 금융/경제제재에 대해서는 밍기적 거리는거겠지요
    가용할 수단이 그거 빼고는 딱히 막막하니 말이죠
    있는게 돈 뿐이라
    최대한 변화의 속도를 늦추려 하면서 ...

    그 틈을 이용해서
    중국 러시아 그리고 제3세계가 새로운 경제체제(자립/자주)의 기반을 놓게 될거라고 봅니다.



     그 와중에 유대의 영향력과 자금력의 상당부분이 손절되리라 봅니다.

  • profile
    파천무 2019.07.11 19:35
    하하하하...
    연준 해체하면 트럼프는 달러를 어데가서 받노 ?

    뻥철이가 위의 댓글을 달았다는 건.... 뻥철이 니 주장은 모두 찌라시에서 읽은 거라는 거....
    바닥 다나오는구마...잉... 우짠댜.... ^^
  • ?
    하이퐈이 2019.07.11 20:27
    어디쯤 가고 있을까 기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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