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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정모] 안흥에서 진행하는 8월 소리골 1박2일 정모행사를 공지드립니다 3 용범님 2017.08.02 160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0 용범님 2016.01.28 6567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용범님 2016.01.13 7161
747 5일 동안 중국 관광을 다녀 왔습니다 하남성, 제남시 일대의  태왕산이라는 곳 입니다 산이 얼마나 큰지 3일동안  이산만 돌아 다녔습니다 두 딸과 와이프 함께 했는데 저는 출발전  화상을 당해 (휘... 1 김귀환 2017.08.16 29
746 캐리비안의 해적 말복이 내일모레인데도 더위가 맹위를 떨치네요. 오늘은 그래도 청주와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소나기가 내려 한결 시원합니다. 시원한 음악과 함께하면 더위를 견... 6 로체 2017.08.09 118
745 Katy Perry- 납량특집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래리님과 딸과 남쪽으로 가서  거제 외도라든지 남해 바다를 누비고 근사한 호텔에서 독서도 즐기고  호텔앞 해수욕장에... 2 로체 2017.08.03 112
744 요즘 제일 인기있는 인티 앰프는 어떤게 있나요? 요즘 제일 인기있는 인티 앰프는 어떤게 있나요? 2 신동구 2017.07.26 340
743 7월 음악감상회에 오시는 분 께 드릴 CD 목록 입니다 7월 에는 blackmore's night 곡으로 준비 했습니다. Blackmore's Night는 "Deep Purple"의 전성기와 "RAINBOW"를이끌었던 전설적인 어쿠스틱& 일렉트릭 기타... file 올디 2017.07.24 106
742 7월 29일(토) Oldy 음악 감상회 합니다. 지난 1달 여 동안, 그동안 해 보지 않았던.. 다른 분 들은 이미 경험해 보았을.. 크로스오버 컷팅 주파수의 변화에서 오는 소리 차이를 경험해 보고자 네트워크... file 올디 2017.07.22 77
741 아름다운 시절- Celeste  충청일원 수해지역이 많은데 시간과 땀으로 복구될거라 믿으며... 이제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도래했네요. 유럽 선진국들은 보통 휴가가 한달내지 2달이라는데  ... 3 file 로체 2017.07.21 172
740 내린천 살둔마을의 1박2일 소리골 7월 정모행사 및 야유회 후기를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폭염과 장마 그리고 홍수로 어수선 합니다. 주위에 이재민이 있는지 안부 전화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소리골 야유회를 겸한 7월 정... 4 file 용범님 2017.07.17 286
739 담쟁이 - 도종환 보잘것 없어보이는 담쟁이의 힘 대단하지요? 벽에 막혀도 굳은 의지로  기어오르고 기어이 담을 넘었으니 말입니다. 현 문화부장관인 도종환님 詩입니다. 로체 ... 4 로체 2017.07.07 159
738 너와집 한 채 -김명인                        너와집 한 채                                                                       김명인 길이 있다면, 어디 두천쯤에나 가서 강원... 4 로체 2017.07.01 216
737 살둔마을에서 진행되는 7월 야유회 및 정모행사를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더위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7월 홍천 내린천에서 더위 이겨내기 야유회겸 정모행사입니다.. 그동안 이야기 되었던 야유... 3 file 용범님 2017.06.28 365
736 춘천 음악창고에서 진행된 6월 소리골 정모행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한여름 날씨.... 가뭄으로 모두들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며칠 비라도 내리면 좋으련만.... 6월 정모 행사는 소리골과 연... 7 file 용범님 2017.06.26 405
735 춘천별곡 지난주엔 춘천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익숙하고 정다운 분들과 맛있는 닭갈비와 막국수로저녁을 먹고는 한참만에  전화진샘  부부를  뵐수 있어서  반가웠습니... 4 file 로체 2017.06.24 338
734 며칠전에 있었던 어이 없는 일 살다보면 참 어이 없는 일을 겪곤합니다. 최근에 2건의 어이 없는 일을 당했는데 1가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며칠전 집사람이 장모님이 옷을 샀는데 작다고 하는 ... 6 최기영 2017.06.23 378
733 어제 저 폭팔 했었습니다 눈치 채신 회원님들  계시지만  저 약간 편집증  경향이 있습니다 환자답게 임계치를 넘으면 폭팔하는데  제 임계치는 정상인 보다 많이 높은것 같습니다 군생활... 7 김귀환 2017.06.22 462
732 Funny Songs 어르신은 클릭금지!! 열린 마음이시라면 괜찮지만요. ㅎ 요즘 싸이노래 들어보셨나요? 연음화현상으로  어떻게 들으면 C~~하는 욕 같기도 하고  "이거나 먹어 "... 2 로체 2017.06.17 140
731 힘든 결정을 해야 겠습니다 밤새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참 난처한  상황인데  예전에도  어느분이 카드리지 바늘을  손상 시킨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너무 놀라  순간 고함을 질렀고  그분  ... 5 김귀환 2017.06.12 477
730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오늘 브람스가 내게 찾아왔다!   그는 천재다  " 누가 한 말일까요? 물을것도 없이 슈만이지요. 브람스를 처음 본 그날 슈만의 일기장엔 이 두줄이 적혀있더랍니... 4 로체 2017.06.09 142
729 공지할 사항이 있습니다(포노 카트리지 리드선 비교 청음회 및 소감) 회원님들  많은 분들이 청음실에서  행 해지는 케이블 교체에 따른 소리 변화를 몇번 겪으셨을 겁니다 주로 인터 케이블과  파워 케이블 이었지요....       얼마... 3 김귀환 2017.06.07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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