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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08:47

Adieu 2016!

조회 수 37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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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환 2017.01.02 11:03
    로체님 좋은 영상 정말 좋네요
    학창시절 평범한 팦송 가사로 음미 하다가 세월이 흘러 노벨 문학상 수상자라니 괜시리 범상치 않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우리의 평범한 삶도 우리들 동호회 모임도 세월이 흘러 이사회에 가치매김하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뭐 세상사 별거 입니까? 월세 아니면 전세 이지요 그냥 살다 가는 거지만 생활 한가운데 마음 설레이는 공간이 있다면 바로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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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체 2017.01.03 09:29
    그렇지요? ㅎ
    상을 탓대서가 아니라 정말 훌륭한 노랫말이요 대단한 시인입니다.
    올곧게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주창하기도 하구요.

    소리골, 행복한 음악의 공간을 조성해주시는 김샘이 새삼 더 고맙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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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란 2017.01.09 00:47

    참 많은 것을 일께워 주는 구구절절... 결국 우리의 탐욕이 바벨탑을 쌓게 되고. 편견과 오만이 상대의 입을 막고 귀를 멀게 만들지요.
    차이가 차별을 하는 요즘 우리는 스스로 바벨탑의 높이를 가늠 할수 없이. 소돔과 고모라의 1명이 없어 멸망한 도시필요 한것 다 가지고도

     탐욕과 욕망은   끝간곳 없는 우리의 현실

    프랑스와 영국의
    싸움에서 영국군이 승리를 했을때 스스로 나아간 그들 그들은 말없이 자기 삶에 충실했던 소시민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프랑스 국민을
    살린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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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체 2017.01.14 15:44

    시인이 주창하는 고결한 참뜻을  아로새겨야 할테지요...

    김선생님. 건강하시지요? 가끔 소리골에 나타나시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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