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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1 용범님 2016.01.28 6651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1 용범님 2016.01.13 7320
766 회원님들 안흥 입니다 이번주 많이 기다리실것 같은데  제가 돌아 가는길에 용문 펜션에  들려야 합니다 조촐한 오디오 설비를 꾸며 주고 가야 하는데 아침 일찍 서두루겠지만  혹시 약... new 김귀환 2018.01.20 9
765 쉽사리 음악실에 내려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입문 하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마란츠 #9 구형을 드디어 구해 울렸을때, 가락프리, 마란츠#1을 물렸을때, 파주 사장님과의 ... 3 update 김귀환 2018.01.17 122
764 노래여! 끝나지 않을 노래여 새해들어 이상하리만치 걱정거리들이 생깁니다. 그간 물 흐르듯 평온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울적해도 슬퍼도 음악에 기대게 ... 5 update 로체 2018.01.17 61
763 ㅎㅎ 회원님들 겨울 왕국에서 소식 드립니다 방송에  안흥 지역이 가장 춥다는 뉴스덕에   안부 전화 좀 받았습니다 영하 22 도 라는데  실제 영하 24도 였습니다 난방 시설이 심야 전기, 냉난방기.  화목난... 2 김귀환 2018.01.13 93
762 2018년도 소리골 회원 명부 확인입니다. 조금전 18년도 소리골 회원님들 명부를 정리하고 회비관련 문자를 드렸습니다.  혹시 올해 회원활동을 하실 예정인데 문자가 안갔거나 활동을 안하실 것인데 문자... 1 최기영 2018.01.09 122
761 [정모] 2018년 1월 정모행사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처음 정모행사를 진행코자 합니다.  이번 정모행사는 안산에 계산 이점용 회원님 댁에서 자리를 마련하여 여러분을 ... 4 소리랑당나귀랑 2018.01.09 127
760 활기찬 새해를 잘 진행하고 계시겠지요? 원래 겨울에는 장작 때며  고구마, 옥수수등을 구워 먹으며  바위틈속  다람쥐 처럼 동면 모드로 들어 가는건데  올 겨울 정말  일 많이 합니다 다락 방을 4 개 ... 김귀환 2018.01.06 69
759 동네 영화관이 생기다!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 기분좋게 새로운 시작을 하셨겠지요? ㅎ 살면서 예기치않게 반갑고 기쁜일도 생기게 마련인데요. 이곳 청주로 이사온지 이제 2년이 넘었... 5 로체 2018.01.03 156
758 새해 아침 회원님께 인사를 올립니다 기대에 가득찬  새날이 또 시작  했습니다 꿈 많은 시절은 지나가고  어느덧 평범을 행복으로 느끼는  소시민이 되어가는 지금 소리골과 회원님들은  저의 일상에... 김귀환 2018.01.02 62
757 미리서 공지합니다 12월 31일 일요일은 역시 또 연휴이라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음악실  문을 열겠습니다 가만 있어봐라 정초부터  음악실 오실분이 있으시랴나?? 어째튼 음악실 ... 2 김귀환 2017.12.28 184
756 바닥 마루까는 공사를 연이틀 하다가... 문득 내다보니  "설국" 입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80년 그해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이 생각 납니다 사람이 살면서 잊지 못하는 날, 순간들이 있을텐... 6 김귀환 2017.12.24 305
755 금주는 일요일이 연휴이라 월요일 음악실 문을 엽니다 당연히 저는 일요일도 안흥에 있습니다 뭐 하느냐고요? 집수리를 맡기었다 낭패를 보고 돈은 돈대로  날리고 따뜻한 날자는  다보내고 직접 몸으로  추운 날씨에 ... 김귀환 2017.12.23 92
754 회원님들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다짐을   새겨보는 시점에서  강추위를 맞아  많이 움추리지는 않으신지요 성질 모나고  더러운 저에게  또다시 중책을  떠 넘겨주어  ... 2 김귀환 2017.12.16 167
753 [후기] 2017년 12월 정모행사 및 망년회 행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2017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12월 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는 여러가지 아쉬움과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12월 정모행사는 2018... 3 file 용범님 2017.12.15 515
752 운장산에 오르다 오지에 며칠 머물다 왔습니다. 좁은 땅에 오지란 데가 어디 있겠냐만 밤에는 사방이 깜깜하고 버스타려면 한참을 걸어 나가야하고 일단 공기가 무진장 좋으니 오... 5 file 로체 2017.12.08 243
751 [정모] 2017년 12월 정모 행사 및 망년회 행사 공지 드립니다. 어제 늣은 밤부터 눈이 제법 내렸습니다. 눈내리는 모습에 밤 늣게 오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며 옛 추억에 잠시.... 간만에 느끼는 나만의 줄거움에 ....^^ 새하... 용범님 2017.11.24 234
750 시화호에 뜬 보름달! (11월 정모 후기) 액자속 풍경이 어딜까요? 사진을 좀 배우신 분이라면 두물머리란걸 금방 아시겠지요? 박강래간사님 집은 시화호를 바라보는 앞이 툭 터진 전망이 좋았는데요. 사... 2 file 로체 2017.11.22 290
749 [후기] 회원댁 방문 행사인 소리골 11월 정모행사 후기를 올립니다. 가을인가 싶었는데,..... 첫눈이 오고 완연한 겨울 입니다. 이제는 감기 조심하고, 따뜻한 옷을 챙길때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박강래 간사님댁 방문 행사로... 2 file 용범님 2017.11.21 348
748 [정모] 소리골 11월 정모 행사 (올해 두번째 회원댁 방문행사)를 공지드립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이제는 겨울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옷을 챙기시길..... 11월 소리골 행사를 공지드립니다. 이번행사... file 용범님 2017.11.01 375
747 10월 15일 경기남부소리골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경기남부소리골 정기모임에서 올드엔뉴파티를 기획한 마늘입니다. 바로 후기를 올린다는 것이 뮤직비디오 촬영과 갑작스러운 유럽출장으로 이제야 ... 7 file 마늘씨 2017.10.24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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