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54 확인 좀 해주실 분~ 며칠전에  프랑크 디쾨터의 MAO’s GREAT FAMINE 3부작중 3권 문화대혁명이 출간되었나 보려고 【열린 책들】을 들렸지요. 없더라구요. 아직 출간이 안 됐어요. ... new 제퓌로스 2017.06.28 0
19053 Mozart - Piano Concerto no 23 in A major k 488 - Daniil Trifonov and the Israel Camerata Orchestra new 려원 2017.06.28 3
19052 이제 말할수 있다. - 양재기영감, 프랑스사위 이야기 정권도 바뀌고 정권이 바뀌니 시대도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 언로도 트였으니...이젠 말할 수 있다~~ 아시다시피 연전에 양재기영감이 사위를 얻었더라 이말은 곧 ... 2 new 신기루 2017.06.28 38
19051 할아버지, 나의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는 나무에서 떨어졌다. 그래서 머리에 구멍이 나서 뇌가 보였다. 병원에서 꿰맸다 77살이다 오래 살았다 그런데 할머니는 아니라고 했다. 아침 글... 10 updatefile 감쇙 2017.06.27 170
19050 아짐의 여름날~~~~~~ 진한한 여름 가뭄에 우리 암탉 겨우 2마리 병아리를 얻어냈고, ( 장닭과 같이 있다고 다 유정란이 아니라는 신비한 사실을 신길할배님이 우찌 아셨을까?) 히서방... 21 updatefile 산촌아짐 2017.06.27 206
19049 그대만 있다면 - 강현민 이 노래는 러브홀릭의 노래로 많이 알려져있는데 저는 이 곡의 작곡가인 강현민이 직접 부른 노래가 더 솔풀해서 더 애정이 가네요... (가사) 날 위한거라며 눈물... 려원 2017.06.27 30
19048 Villa-Lobos: Bachianas Brasileires No. 5(브라질풍의 바흐 5번) - Salli Terri & Laurindo Almeida 해질 무렵, 장미 빛 구름은 사랑스럽고  몽롱한 하늘을 천천히 희미하게 떠다니네 자신의 무한함으로부터 달은 부드럽게 떠올라 저녁을 수 놓는데,  그것은 마치... 려원 2017.06.26 37
19047 불행과 악수하다 불행... 행복의 반대말이다. 빛과 어둠, 선과 악처럼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공존한다. 며칠 전에, 막내 아들래미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팔뼈가 부러지는 ... file 검정우산 2017.06.26 88
19046 L'Hymne à l'amour(사랑의 찬가) - Celine, Johnny and Maurane   푸른 하늘이 우리들 위로 무너진다 해도 모든 대지가 허물어진다 해도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면 그런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사랑이 매일 아침 내 마음... 려원 2017.06.25 35
19045 Villa-Lobos: Bachianas Brasileires No. 5(브라질풍의 바흐 5번) - Kathleen Battle노래 해질 무렵, 장미 빛 구름은 사랑스럽고  몽롱한 하늘을 천천히 희미하게 떠다니네 자신의 무한함으로부터 달은 부드럽게 떠올라 저녁을 수 놓는데,  그것은 마치... 려원 2017.06.25 45
19044 雨 를 기다림서 ~~~ b i r d F M . 15 鳥까는音 2017.06.25 118
19043 김신우 - 너를 찾아서 려원 2017.06.24 51
19042 Schubert - Impromptu op.90, no.3 - Alfred Brendel연주 2 려원 2017.06.24 33
19041 도둑고양이들의 칼춤 푸닥거리 도둑고양이들의 칼춤 푸닥거리 자신이 선택한 대통령을 국민의 권리 행사라 한다면  그 대통령이 국가를 잘 끌고 갈 수 있게 감시하고 비판하는 기능도 당연히 ... 3 file 혼돈질서 2017.06.23 123
19040 기현 '혜야' 몇해전 mnet에서 방송했던 '노머시(no mercy)'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몇명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위해 서로 경쟁하는 일종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에요..  어느... 려원 2017.06.23 41
19039 Schubert - Impromptu op.90, no.3 - Murray Perahia연주 려원 2017.06.23 28
19038 Schubert - Impromptu op.90, no.3 - 백건우연주 이 곡의 명연주로는 Murray Perahia나 Alfred Brendel의 연주를 들 수 있는데  전 백건우의 연주가 더 마음에 와닿고 조으네요... 려원 2017.06.23 26
19037 폐선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해변가에 수명을 다한 폐선 두 척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나란히 놓여있는 모습이 마치 엄마 배 아기 배처럼 보인다. 5년 전에 우연히... 9 updatefile 디팍 2017.06.22 189
19036 Grenfell Tower를 지켜 본 어느 아시안의 눈 - 메이 아짐 Grenfell Tower를 지켜 본 어느 아시안의 눈 아래의 Grenfell Tower LIVE란 제목의 후편이다. 2017-06-13, 자정을 넘기면서 발생한 영국의 아파트 화재 현장이다.... 1 file 혼돈질서 2017.06.21 185
19035 어떤 장난감 며칠 전 젊은 친구에게 광고중에 꽤 쓸만한 문구가 있던데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라데 했더니 즐거우세요? 라데요 ... 사실 그 친구 요즘 고민이 있다는 ... 10 file 서운당 2017.06.20 3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53 Next
/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