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Skip to content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 가입회원 가입
2013.07.16 22:04

[사진] 경주 양동마을

조회 수 900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Yangdong Folk Village 09.jpg : [사진] 경주 양동마을

Yangdong_Folk_Village_01.jpg : [사진] 경주 양동마을

Yangdong_Folk_Village_03.jpg : [사진] 경주 양동마을

Yangdong_Folk_Village_04.jpg : [사진] 경주 양동마을

Yangdong_Folk_Village_07.jpg : [사진] 경주 양동마을

http://yangdong.invil.org/

성묘 다녀오던 길에 들렀던 경주 양동마을 몇 장면입니다.

마을이 꽤나 넓어서 구석구석 둘러보진 못했습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면 다시 가야겠습니다.

 


  • profile
    [레벨:30]오지랍 2013.07.17 03:03

    평범한 시골에도 초가집들이 좀 남아 있으면 운치도 있고 좋을 것 같은데

    요즘 벼는 볏대가 짧아서 이엉을 엮기에 마땅치 않다더군요.

    또 이엉을 엮을 줄 아는 분들도 이제는 거의 다 돌아가셨고.... 

     

    흙벽돌 초가집이 관리하기는 힘들어도 보온보습과 건강에는 최고라던데

    급격히 진행된 현대화에 밀려 옛것들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 아쉽습니다.

  • profile
    [레벨:16]산촌아짐 2013.07.17 09:38

    네~ 맞습니다. 저도 옛것에 애착이 많은데 사진으로 보는 풍경은 정말 더 멋지군요.

  • ?
    [레벨:2]예소 2013.07.19 23:09

    산촌댁 난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당!

    나랑 어울리겠제? ㅋㅋ

  • profile
    [레벨:15]오방 잠수함 2013.07.17 17:41

    가족이나 단체로 경주갈때 팬션처럼 대여도 가능하더군요  ^^

    역시 한옥에서 군불때고 자는것이 잠도 잘오고 편안하더군요 소시적엔 침대가 좋더니만 ...

  • profile
    [레벨:19]소리사랑 2013.07.18 18:57

    오방쉐야 말씀맹키로 하믄 기분 널널한거는 물론이고요....

     

    감자 잿불에 묻어놓구 촐촐할 때 꺼내서 까묵으믄 살짝 식을 때

    홀라당 깝딱도 잘 벗겨지는 것이...  적당히 수분도 날라가서리 쫄깃한 맛의 감자... ㅍㅎ...

    설마른 장작 때다가 뭣이냐 불거리라도 들리믄 머리가 띵한 것이 고만...   쩝쩝...

     

    잘 벗겨진 분나는 감자???도 맛나지만, 손톱밑에 깜당 낑기가믄서 까묵는 맛... 흐미...

  • ?
    [레벨:2]예소 2013.07.19 23:08

    아~~

     나도 그 감자 먹고 싶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

    입가에 칠해진 검댕이 보고 깔깔 거리던 그 시절 정말 그리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불법 음원 업로드,링크 무단전제 금지 4 [레벨:30]목맨천사 2010.02.24 262485
공지 게시판 이용시 저작권 유의사항 안내 [레벨:30]목맨천사 2010.01.17 266820
18544 로체뮤직 박스 /충북청주게시판- 캐리비안의 해적 청풍명월(충북-청주) 게시판이 오픈했습니다. 뭐 소리골처럼 전용청음실도 없고 달랑 게시판만 오픈하였습니다. .뭐라고 해야되나 ..... 이제 갯바위에... newfile [레벨:6]로체 2016.08.24 20
18543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Kamakawiwo 이 근사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아십니까? 바로 아래 뮤직비디오의 하와이 원주민 출신인 Kamakawiwo가 1993년에 녹음한 노래입니다. 348K... 2 [레벨:6]로체 2016.08.23 131
18542 술을 맛으로 마시나요 ㅋ 전에 카스와 하이트 맥주가 가장 기분좋게 취하는 맥주였습니다. 맛으로 술을 마시나요, 기분 좋으려고 마시지. 오줌 맛 나는 게 기분은 최고로 좋았습니다 ㅋ... [레벨:4]onlyhuman 2016.08.23 109
18541 0821 b i r d F M . 16 file [레벨:3]鳥뜀 2016.08.21 176
18540 앙마의 짓이 분명하다 루시퍼 (Lucifer) : 악귀들의 우두머리 여동생 살해한 친오빠 제목이 더 웃긴다. 닝기리 에미, 오빠, 여동생, 애완견, 이 평범한 우리의 가족구성에 악령이... 1 file [레벨:5]혼돈질서 2016.08.20 244
18539 봅 딜런은 신일까요? 시리즈 1 봅 딜런은 2001년에 영화 Wonder Boys의 original song으로 오스카와 골든 글로브 둘 다 수상했습니다. 둘 다 곡을 쓴 사람에게 상을 주죠. 스튜디오와 라... [레벨:4]onlyhuman 2016.08.20 158
18538 올림픽 태권도가 재미없는이유. 토익만점 단어장 단어장에 이미 추가된 단어입니다. 단어장 내용 확인 跆拳道태권도 [장단음] 태권-도 跆 밟을 태 拳 주먹 권 道 길 도 우리나라 고유(固... 1 [레벨:6]Charm 2016.08.19 259
18537 죄송한 부탁입니다. 소인이 손전화기를 물속에 꽤 오래 넣어둔 까닭에 수리불가, 새 전화기로 교체.. 자료를 몽땅 잃어버렸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께서는 쪽지로 성함과 전화번... 4 [레벨:22]섬집ㅇㅇ 2016.08.19 297
18536 집안 일 ?~~Work from Home-Fifth Harmony 고상한걸 고르려해도 뮤직뮤비들이 점점 야해집니다. ㅎ 멋진 곡인데..... 뭐 파워풀하고 당당한 섹시함도 지극히 건강함으로 보면 볼만해요. 가... 4 [레벨:6]로체 2016.08.19 161
18535 아줌니 맞슈~~~~~~~ 덥고 무더운 날에 그래도 시간은 흘러 새벽공기가 쬐금 션해 졌시유. 사랑방에 공식 아줌니를 두고 할매라 커니 말씸이 많은 가운데 아줌니가 맞다꼬... 20 file [레벨:16]산촌아짐 2016.08.18 423
18534 Bob Dylan - Empire Burlesque (1985) 필자는 2009년에 있었던 봅 딜런 공연장에 간 적 있었습니다. 고인이 된 민주화투쟁의 상징 김근태 전의원도 왔더군요. 악수 한번 해 주고 (얼굴에 고문후유... 6 [레벨:4]onlyhuman 2016.08.15 210
18533 마 지 막 .. 아 나 로 그... 추 억 의 영 화 , 모두가 기억하는 . 23 [레벨:3]鳥뜀 2016.08.15 431
18532 영어 발음에 대한 한국인들의 환상 원어민들은 높이 평가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왜 저럴까요?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영어 발음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 17 update [레벨:4]onlyhuman 2016.08.15 346
18531 그날이 오면-심훈/ 찌고이네르바이젠-신지아 그날이 오면 심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 9 file [레벨:6]로체 2016.08.15 264
18530 Bon Jovi의 No. 1 country song 본 조비는 컨트리 밴드 Sugarland의 보컬 Jennifer Nettles과 듀엣곡으로 2006년에 빌보드 컨트리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급기야 생애 첫 그래미까지 거머쥡니다... [레벨:4]onlyhuman 2016.08.14 148
18529 자랑할게 없어 죄송합니다. 이쁜 손주도 없고 그렇다고 마눌이 여신급도 아니고... 아들넘이라고 있는게 공부는 안하고 찬거리만 만들고있으니....... 대경대, 캠퍼스의 ... 27 file [레벨:25]걸레(姜典模) 2016.08.13 455
18528 더위 묵은 신통력 양궁 단체전 첫날 내가 아는 선수는 기보배밖에 없었다. 기보배를 몰라보면 간첩밖에 더 있으랴마는 신궁 커플로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바 있... 3 file [레벨:5]혼돈질서 2016.08.12 259
18527 아 ~~ 신 발 , 조 낸 더버라 ㅎㅎ . 15 [레벨:3]鳥뜀 2016.08.12 308
18526 양철판덮기 기념. 그늘막 찿으며 온 지붕을 헤매던 공사가 드디어 끝장이 나버렸습니다. 잡아먹을듯 달려드는 햇빛에 족히 십년은 더 늙어버렸는데요 ... 14 file [레벨:25]걸레(姜典模) 2016.08.12 345
18525 Bob Dylan & Tom Petty & Heartbreakers ft. Willie Nelson - Maggie's Farm (Farm Aid 1985) 캬~ [레벨:4]onlyhuman 2016.08.12 1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8 Next
/ 92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