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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12 신길할배 전상서  아이리쉬 커피란 것이 1. 알콜 들어 있는 커피 2.. 알콜 향만 넣은 커피 어느 게 만니껴??? new 세로토닌 2017.07.23 14
19111 Quiz 4 막귀인지 아닌지 테스트입니다 ㅋㅋㅋ 이게 라이브일까요? onlyhuman 2017.07.23 44
19110 유튜브엔 없는 음악이 없네요. 이렇게 복사해서 올리면 올라가려나.... https://www.youtube.com/watch?v=8h_7IN-O9xE 2 이장님 2017.07.22 84
19109 탈북 여성 임지현, 돌아간 전혜성 탈북 여성 임지현, 돌아간 전혜성  탈북한 임지현(26세)이란 여성이 남한 TV에서 인기 탈북 여성으로 활동을 하다가 북의 가족에게 송금하던 돈이 배달 사고를 ... 4 updatefile 혼돈질서 2017.07.22 138
19108 이글스 마지막 앨범 유튜브에 Eglaes Vevo에는 동영상이 따악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 곡입니다. 이글스가 음반으로 발매한 어떤 노래도 유튜브에서 들을 수 없습니다. 얼마 전 타계... update onlyhuman 2017.07.22 56
19107 내게 다시 (1997年) - 박혜경(TheThe Band) 지금은 그런 자리가 싫어서 거의 가질 않지만 예전에 노래부를 자리가 있으면  항상 이 노래가 생각나 꼭 부르곤 했던 '내게 다시'... 4 update 려원 2017.07.22 27
19106 AHAE 유병언 오늘이 유병언의 시신이 어느 매실 밭에서 발견된 날이 아닌가 기억된다.   그해 4월이 세월호가 차가운 바닷물 속에 가라앉은 날이기도 했다. 뜬금없는 이야기... 3 update 혼돈질서 2017.07.22 92
19105 지렁이 자뻑질에 하수구에 떵물만 튄다. 민정수석의 검찰 쇄신이란 망발도 기가 차더니    박근혜를 옭아매기 위한 약빨이 떨어지니  아예 청와대가 증거를 생산하는 공장 역할을 하면서  검찰에게 막가... 14 file 혼돈질서 2017.07.21 127
19104 지리산 뱀사골 계곡                                                                                                                                             file 검정우산 2017.07.21 81
19103 긍정적인 밥- 함민복 함민복. '눈물은 왜 짠가' 로 많은 사람을 울렸던 가난한 시인.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수도공고를 졸업하고 취업했다가 뒤늦게 억누를수 없는 詩를 향한 열망에 ... 11 로체 2017.07.21 122
19102 Bach - Jesu, Joy of Man's Desiring ( Jesus bleibet meine Freude ) 6 려원 2017.07.21 38
19101 많이 외로운 날의 오디오 사러가기 오디오... 나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름이다. 초등학교 시절 부터 고교 1학년 때 까지, 나는 음악을 싫어했다. 그러다가 사춘기를 힘들게 보내면서..... 1 file 검정우산 2017.07.20 245
19100 忘了你忘了我 (망료니망료아: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지금도 내 마음의 영원한 주인공으로 남아있는 영화'열혈남아'속의 장만옥과 유덕화...   그대 떠난다 말해도 나는 떠나 보내고 싶지 않아요.  내 사랑은 결국 헛... 2 려원 2017.07.20 73
19099 Alison Krauss & John Waite - Missing You 10년 전이지만 John Waite 목소리가 예전과 똑같네요. 비음이 매력적. Alison Krauss 그래미 35회 수상한 미친 여자. Country songs 차트에서 34위까지 오름. onlyhuman 2017.07.19 53
19098 Chopin : Piano Concerto No 2 in F minor, Op 21 - Samson François연주 샹송 프랑소와의 연주는 쇼팽의 낭만적이며 시적 감수성을 몽환적으로 너무 잘 표현한,  쇼팽의 피아노협주곡2번의 많은 연주들 중 저가 가장 좋아하는 연주랍니... 1 려원 2017.07.19 47
19097 Bach - Cello Suite No. 2 in D minor : Yo-Yo Ma 내가 요요마의 연주를 처음 접한건 바하의 첼로조곡 1번 2번 lp판을 통해서였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요요마의 첼로연주는 너무 무겁지가 않아서 좋다.... 려원 2017.07.18 58
19096 騷堂 변판수어르신 초복나들이 - 騷堂 어른께서 오늘 우얀일로???.... - 초복 아이가 복날은 가마이있시모 안되지러 닭괴기 묵는담시로? - 예 ~  농협지점장이 달구새끼 멫마리하고 갖다놨심더 ... 14 신기루 2017.07.17 269
19095 Like a rolling stone (Bob Dylan Cover) - SOPHIE HUNGER 옛날에 넌 멋지게 차려입고는 전성기를 즐기며 거지에게 동전을 던져줬었지, 안 그래? 사람들은 널 불러서 말했지 "조심해라 얘야, 그러다 곧 추락한다" 넌 그들... 1 려원 2017.07.17 60
19094 숨진 딸의 심장소리 다시 듣기 위해...4천km 달린 아버지 숨진 딸의 심장 소리 다시 듣기 위해...4천km 달린 아버지 <앵커> 미국에서 딸을 잃은 아버지가 자전거를 타고 미 대륙을 종단했습니다. 4천 킬로미터 이상을 달... 2 file 검정우산 2017.07.16 188
19093 중부지방 괜찮나요? 중부지방 200mm가 넘는  물폭탄에 청주 오할배 증평 산촌아짐 그외 모든 분들 무사하십까요? 15 걸레(姜典模) 2017.07.16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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