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Skip to content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 가입회원 가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19 번개 투어1탄 월음의 향기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만난 월음시스탬. 이태리의 단아한소릿결이 일품입니다. 이태리다운 정갈하고 산뜻한 소립니다. 3 newfile [레벨:20]낭낭수라™ 2017.02.25 72
7318 이런경우는 뭔지 ? 며칠전 같이 가야 할일이 있어 같은 집에 사는 여자랑 차를 타고 다녀오는 길에 생긴 일이다 운전석 옆자리 앉아 뭘 조물닥거리다 의자 틈 사이로 빠져 버렸다 ... 5 [레벨:9]작은바위 2017.02.25 91
7317 노래 한 곡 Sunny 아래 영상은 이름없는 밴드, 가수라네요. 오늘 새벽 영국 영화 " Lucky Break" 란 영화 "쇼생크 탈출"과 비슷한 해피엔딩의 영화를 TV에서 봤는데 마... 7 [레벨:20]Monk(몽크) 2017.02.24 132
7316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4 [레벨:5]로시난떼 2017.02.24 112
7315 새나님의 va pensiero을 들으면서 어제 저녁 아가야와 까불면서 부인님에게 이 곡 들어보라고... 들려주면서의 대화입니다. ( 조:부인님. 봉:저입니다 ) Zucchero의 노래가 ... 3 [레벨:5]로시난떼 2017.02.24 104
7314 빠져 가는 재즈 사실, 재는 파도소리 입당하기전에는 잘 듣지 않은 장르입니다 점점 빠져드는 장르로 관심이 더해 가고 있습니다 일단 몇장 주문 했더니 도착 했넸요 코헨... 3 file [레벨:9]작은바위 2017.02.24 129
7313 [ 번 개 ] 토요일 6시 30분 정관 월음님 한정식으로 번개 하십니다. 고문님 작은바위님 회장님 총무 네명의발기로 번개같이 성사되었읍니다. 비용은 김영란법을 따릅니다. 7 file [레벨:20]낭낭수라™ 2017.02.24 181
7312 시 한 편 어떤 경배 / 나태주 어디서 이렇게 귀하신 분이 우리 집같이 누추한 곳을 다 찾아오셨나요? 말도 하지 못하는 어린 손자아이를 볼 때마다 절하며 인사한... 2 [레벨:20]Monk(몽크) 2017.02.23 112
7311 [ 참 고 ] 3월 추천곡 집계 가나다 순입니다. 낭낭수라 - Booker T & The MG's ~ Time is Tight 마음은 청춘 - 황금심-제주 비바리 비플렛 - Mozart Violin Concerto K216 I... 4 [레벨:20]낭낭수라™ 2017.02.22 174
7310 이 비 그치면 산에 들에 색동옷 빛이나겠다. 이비 그치면 내마음도 봄을따라 산에 가겠다. 이비 그치면 그사람 나를 살포시 불러내겠다. 캬! 7 [레벨:20]낭낭수라™ 2017.02.22 157
7309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집이에요. 파도소리박물관에서 빌려왔어요.ㅋ 쇼스타코비치도WDR교향악단도 루돌프바르샤이도 조금은 낯설어요. 노래도 좀 어둡다는 느낌... 7 file [레벨:20]낭낭수라™ 2017.02.21 185
7308 이틀동안 외출을 하고 집에 오니..., 파도소리님들, 즐건 정모 보내셨지요 머릴 싸매고 낑낑거려야 좋은 글이 나올까? 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전에 집 청소와 요리, 새학기 강의 준비가 발목을 잡네요... 13 file [레벨:6]*있다. 2017.02.21 308
7307 소리 사랑님 소리사랑님 댓글에서 요청 하신 서예작품입니다 한자글씨체가 예쁘서 수집 한것 입니다, 한자의 캘러그라피, 서예에대해 잘은 모르나 이정도 쓴다는것은 많은... 4 file [레벨:9]작은바위 2017.02.21 187
7306 로덱 믹서 Rodec MX 3000  12 file [레벨:20]Monk(몽크) 2017.02.20 269
7305 먹통 /소통 잘아시다시피 질좋은 먹은 1000년을 간다고 합니다 이 먹을 사용하여 나무가공을 위해 선을 그을때 사용하는 것이 먹통 입니다 그러나 주로 직선을 그을때 사... 14 file [레벨:9]작은바위 2017.02.20 272
7304 [ 후 기 ] 2월 파도소리 정기모임 2017년 2월 18일 오후5시 50분에 NO3님 사무실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 인원 : 출석 부르는것도 아니고 지킬수도없고 정확한 파악... 10 file [레벨:20]낭낭수라™ 2017.02.19 392
7303 조용히 관찰하다- 정관- 어제 정모에서 필요했던 느낌의 기술 제가 서각 배울때 토기와에 끌적거려본 전각 입니다 "정관" 사전적으로는 무상한 현상계속에 있는 불변의 본체적, 이념적인 것을 심안에 비추어 보는것 또는 ... 8 file [레벨:9]작은바위 2017.02.19 347
7302 있다님 염장지르기 우리는 요렇게 묵으며 마시며 정모 했지롱 왜 안왔수? 에바 케시디가 가련한 길손이여 어디로 가나이까 하더이다. 3 file [레벨:20]낭낭수라™ 2017.02.19 217
7301 [제85회조희제의 LP이야기]호세 카레라스 쥬빌레 콘서트 1 file [레벨:10]조희제 2017.02.18 89
7300 [ 참 고 ] 2017년 2월 정모 선정 곡 가나다순 배열. 낭낭수라 – 베토벤-에그몬트서곡op.84-텔레만 마음은청춘 - Deep Purple - April 몽크 - John Coltrane - Blue train 미소 - Black... 3 [레벨:20]낭낭수라™ 2017.02.18 1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6 Next
/ 366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