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54 이리 더울땐 시원한 수상음악을 헨델의 수상음악이 그리워염 어이 낭수씨 수상음악 누꺼가 좋은지 골라서 올려보시게 간만에 더위를 쫒고 시원하게 뇌를 식히자고 4 사대부 2016.07.25 346
1453 봉산님 전상서 봉산님 더 늦기전에 매실주 가질러 갑시더 베란다 뒤에 쌓아논거 봤지예 좀 있으모 밀양 장날 가져간다 카네예 회사추럭 가지고 나오시소 정히 바뿌면 직원들 보... 10 사대부 2016.07.25 356
1452 봉산님이 탐을 내는 "미소"표 매실주~~ "미소" 정성껏 담근 매실주~~~ 어케 정보가 흘러 들어갔는지...(아마두 순악질이 고자질 했을거 가튼디...) "미소"집 방문 기념으로 한병 나눔을 한 것이 화근이 ... 6 file *미소* 2016.07.25 413
1451 [제71회 LP이야기] 소나타란 무엇인가? 후기 [제71회 LP이야기] 4 file 조희제 2016.07.24 331
1450 의외? 동민 열~~~분들 k씨 알져? 지구끝자락<나도 모씨 한데서 표현을 배웠음> 금덩구에 있는분이여 난 k씨가 숨쉬기 운동밖에 달리 할 줄 아는기 없는 줄 알고 평소 쪼... 9 사대부 2016.07.23 281
1449 사대부님 어디 가신겨? 경남방 관리쫌 하이소 4 낭낭수라™ 2016.07.22 301
1448 Tfk 803s 한알 구합니당^^ 대구 010-3874-9081 5 박정철 2016.07.21 282
1447 드디어 16랩이 되얐어 축하 축하 축하 6 사대부 2016.07.20 252
1446 오됴생활 바람직한 요됴 생활이란 무얼까 내가 내 자신에게 의문을 가져봐도 물음을 던져봐도 해답이없다 어느선에서 만족하며 오됴산의 정상에서 내려와야 하는가 낭수는 ... 4 사대부 2016.07.20 252
1445 베토벤 교향곡3번 카라얀과 베를린 필은 베토벤의 교향곡3번을 "영웅"의 반열에 얼렸습니다. 엘피로 집중하면 가슴벅찬 희열이 밀려옴을 느낄수 있는 .... 카라얀을 혹평하는 자는 ... 7 낭낭수라™ 2016.07.20 247
1444 보나파르트 나... 나폴레옹 아시져? 꼬냑 말고 영웅 교향곡의 주인공 불란스 즉 french 의emprero<부산방 즈기님이나 하 전 회장님이 가진 스피커도 엠페러임> 황제 bonaparte napo... 5 사대부 2016.07.20 250
1443 오됴생활의 노화현상 J B L 과 tannoy 그리고 mcintosh 요새 가까이 하며 관심두는 분야 1순위다 ㅍ 님ㅡ 전에 안 듣던 기계를 가까이하네요 ? ㅇ들어보니 둥글둥글한게 부드러우면서... 4 사대부 2016.07.19 325
1442 사대부님 전 상 서 ! 어디가셨나요? 지금쯤 게시판 여기 저기 흔적이 남으실 시간인데.. 은퇴하신껴?? 6 낭낭수라™ 2016.07.19 205
1441 [제71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소나타란 무엇인가?(3) 안녕하세요? 제71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6년 7월 22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에 주차가능합니다. ... 1 조희제 2016.07.18 172
1440 ㅇㅇㅇㅇㅇ 오됴 은퇴해뿌까 i c 절보다는 중이 떠나는게 빠르겠제 8 사대부 2016.07.18 269
1439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Lp음악듣고싶어 광안리 세라비갔다가 공사중이라 머물지는 못하고 이렇게 음악동호회 추천받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창원에 살아서 이쪽으로 들어오게되었는데 ... 7 하록선장123 2016.07.18 351
1438 감사합니다. 냉무. 4 낭낭수라™ 2016.07.17 195
1437 내일 토요일인데요. 세째 토요일인데요. 경남방 식구 여러분께서도 부산에 겸사겸사 나들이 하셔요. 오후 5시부터 정기 행사지만 보통 1시되면 한분 두분 모이기 시작합니다. 올러 오... 4 낭낭수라™ 2016.07.15 220
1436 덥다 너무더워 밥 묵기도싫다 이럴땐 k씨 처름 옥상서 라면묵고 처마밑에 쭈구리고 자까 전에 이리 더울때 멍게 비빔밥 묵고 입맛 살렸는데 올해는 우찌됭기 먹고 잪은... 5 사대부 2016.07.14 215
1435 audio 이야기 klipsch ㅡklipschorn 이름만으로도 숨 넘어 갈 것같다 클립쉬혼은 탄노이의 오토그라프 웨스트민스트 보다는 덜 복잡한 구조로 되있다 즉 만들기가 수월 하다는... 11 사대부 2016.07.12 47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