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I Want To Break Free - Queen

by 로체 posted Aug 08,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혼스피커동호회원 여러분!

로체입니다.

Oldy님 청음실을  한번 방문하였더니 낯설지가 않고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휴가는 다녀오셨고,  토요일 청음행사는 멋있게 진행됐는지요? ㅎ


요즘 올림픽이 한창이지요?   신나는 건 축구가 독일과 무승부네요.  잘하면 이길수 있었는데....

아까 낮에 녹화로 봤지만 신선했어요. 손흥민 과 석현준골이 무척 멋지더라구요. ^^


저는 자타가 공인하는 록 매니아로서 깜짝선물  한곡 띄워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시원한 느낌의 Queen 의 노래 한곡.

"I Want to Break Free"는 영국의 밴드 (Queen)의 1984년 음반 The Works의 6번 트랙입니다.

이 싱글은 1984년 4월 22일 발매되었으며, 1980년대 남미에서는 독재에 반대하는 노래로도 쓰였다네요.

뮤직비디오에서는 프레디 머큐리는 30대 여자, 존 디콘은 할머니, 브라이언 메이는 아주머니, 로저 테일러는 10대 소녀로 4명이 여장을 하였는데 여장 아이디어는 당시의 영국의 인기 있었던 시트콤을 패러디한 것이라고 합니다. 근데 진짜 귀엽고 여자같기도 해요.~~


프레디 머큐리는 1984~1985년에 있던 The Works 투어에서는 이 노래를 부를 때 뮤직 비디오에서처럼 여장을 하고 공연하였으나 팬들의 반발이 심하여

1986년 The Magic 투어에서는 여장을 하지 않고 첫 소절을 관중에게 넘기면서 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소리골과 실용사랑방에 올리는 곡들도 범상치 않은(?)  멋진 곡들 있으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 보면서 즐거운 나날 되시길~~~~^^



Articles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