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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3 좋은 음악의 기준 !!!     음향학적 관점에서 음악은 "공기속에서 일어나는 진동 현상의 하나" 입니다.   구체적으로  ”소리를 낸다”는 것은 출력 신호가 공기의 압력과 밀도에 변화를... file 올디 2017.08.17 130
562 재일기님 글읽고서....(오래된 사진기를 꺼내봤내요..) 제 아버지가 저 태어나기전에 일본가서 (일본은 왜 가셨을까요?)구입하신 카메라인데 (족히45년은 훌쩍넘은것같습니다..) 감정dl 좀....ㅋ 예전 10여년전 이 카메... 11 file 언니네이발소 2017.08.16 193
561 2017년 여름, 8월의 중간에. . 극성이었던 올해의 무더위를 쫒는듯한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이 비 그치면 확연히 시원해지겠지요?   올해는 휴가나 피서랄 것 까진 없고 며칠전 조촐하게 후... 4 file 호정(皓亭) 2017.08.15 227
560 오디오에서 필름카라메라로 영역 확장 몇년전 필름카메라에 필이 꽂혀 열심히 출사다니다가 오디오에 필이 꽂히는 바람에 상자속에서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 필름카메라에 다시 필이 꽂혀서 ... 6 재일기 2017.08.13 304
559 작은 곳의 허점.   소리를 듣는데 있어 소스의 원천적인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만 합니다. 저는 컴퓨터가 1차 우선 소스인데, 항상 가지고 있던 불만은 왜 CD플레이어와 ... 10 무천 (撫天) 2017.08.11 320
558 나는 운명을 들었고 보았고 감동했다! 베토벤의 "운명" 조금 심하게 표현 하자면 클래식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클래식은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많이 들어왔고... 10 file 재일기 2017.08.08 366
557 어머니의 가위 와이프가 바느질 한다고 꺼낸 반짓고리에서 가위를 보았다. 어머님이 평생을 사용하셨던 가위다. 날은 아직도 날카로워 천이나 종이를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린다... 19 file 수주(垂柱) 2017.08.06 311
556 다이나코(프리) 대여 후기 및 필요하신분 계시면 ...  일전 7월 초 방장님 댁에서 모임때 대여했던  (클렘페러님  기증)다이나코(프리) 후기...? 라고해야되나..? ....일단 제 인티(야마하 a-s1100) 를 파워로 하고  ... 6 file 언니네이발소 2017.08.03 344
555 명기 백선 아래< 앰프의 역사 및 명기> 시리즈를 쓴 분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명기 백선 입니다. 참고하시길. . . 저도 바꿈질 좀 했다고 생각했으나 못써본 기기가 많군요,... 22 호정(皓亭) 2017.07.30 684
554 앰프의 역사 및 명기 3 앰프의 역사 와 명기 2에 이어 3도 퍼왔습니다. 공부 되셨으면 합니다.   ## 컴퓨터를 내장한 모델등장 84 년도의 제품들은 거의가 터치식 작동방법으로 전면 디... 호정(皓亭) 2017.07.30 268
553 앰프의 역사 및 명기 2  앰프의 역사와 명기 1에 이어 퍼왔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 .   앰프의 역사와 명기 (2)                                                                   ... 3 호정(皓亭) 2017.07.29 317
552 약간의 업그레이드와 어설픈 DIY 양팔을 달수 있는 턴을 들이고 나서 한팔에 모노 한팔에 스트레오 바늘을 달생각을 하며 구상만하다가 얼마전에 저렴한 오디오테크니카 AT MONO 3를 들여서 가지... 11 file klemperer 2017.07.28 329
551 앰프의 역사 및 명기 1. 인터넷에서 뭘 좀 찾다가 발견한 글인데 우리 꿈방 식구들도 일견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퍼왔습니다. 2, 3편은 다음에 퍼오겠습니다. 앰프의 역사 및 명기 (1)  ... 3 호정(皓亭) 2017.07.27 380
550 담배를 끊어야하는데.... 금연 홍보이런건 아니구요.. 그렇다고 저도 그렇게 애연가는 아닌데... 참 힘드네요...아이들이 어려서 끊긴해야되는데.. 어제 저녁에 술한잔하고 들어왔는데....... 6 file 언니네이발소 2017.07.27 240
549 비오는 일요일 아침....  작정하고 늦게일어나려했지만... 왜...? 아이들은 쉬는날은 깨우지 안아도 알아서 일어날까요.. 아침 7시즘 일어나 "엄마,아빠" 하면서말이죠...늦잠좀 자고싶은... 8 file 언니네이발소 2017.07.23 350
548 낚시의 추억 IV 연일 폭염경보에 멀리 해남도의 도헌님이 맛갈나는 사진을 올리시어 염장(?)을 지르시는 바람에 겨울 낚시를 떠올려 봅니다.   89년도였나? 12월의 금요일, 사직... 4 수주(垂柱) 2017.07.22 167
547 색다른 피서 출장차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일 좀 보고 지금은 레소토 욍국이란데 있습니다. 여긴 이침 5도 낮엔 22도 입니다. 아침엔 여기 애들은 코트에 목도리 까지 하고 ... 14 file 떡봉이 2017.07.22 308
546 남의 오디오 32 -무천산방(撫天山房)탐방기 무더위가 절정을 치닫는 여름의 문턱에서 용인에 위치 한 무천산방(撫天山房)을 찾았다. 호정님의 주선으로 호정님과 동림선생, 클렘페러님이 동행하셨다. 광교산... 13 file 수주(垂柱) 2017.07.21 440
545 가성비 최고의 리시버 몇년전의 일이다. 빈티지 기기들의 가격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 간편하게 서브로 들으려고 리시버 종류들을 알아 보았는데, 음색이 내가 좋아하는 마란츠의 가격... 13 file 수주(垂柱) 2017.07.18 673
544 머피의 법칙으로 시작해 샐리의 법칙으로 마무리한 여행  머피의 법칙이 일어난걸까요. 며칠동안 여유있는 시간을 누리다가 갑자기 바쁜일들이 여기저기에서 펑펑!! 마침 그때 지인과의 중요한 약속까지..... 약속을 캔... 2 file 재일기 2017.07.17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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