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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15 만일 돼지 김정은이 돼지가 아니었더라면 제가 국민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베트남의 독립영웅 호치민이 등신, 머저리, 찌질이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래서 성적도 나쁘고 머리도 시원찮고 행실도 안 좋은 ... 16 file 오지랍 2017.09.12 269
15914 헌정사상 최초 김이수의 헌법재판소장 인준안이 부결되었다. 결과를 두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우리가 결정권을 가졌다"라고 자뻑 립서비스. 자한당 애들은 "이제 탄핵이다"... 35 사람 2017.09.11 390
15913 안개를 걷고 어제밤에 게시판에 처음 쓴 글은 "전세계가 압도적인 무력으로 북한을 완벽히 봉쇄하고 북폭하여 없애버리자"는 내용이었다. 그랬더니 3사람의 추천과 1개의 예형... 7 하이퐈이 2017.09.11 212
15912 준회원 자격??? 90점이상이 되어서 관리자에게 글쓰기권리를 달라고 여러차례 댓글을 올렸습니다만 아직 소식이 없어 다시 글 올립니다. 왜 않되나요? 안되면 그 이유라도 써주시... 3 oldcello 2017.09.11 103
15911 남북대화는 북측이 거부한게 맞습니다. 북측이 제시한 9가지 조건.. 받을 수 있는 조건인가요 ? 뭘 믿고 들어준답니까 ? 우리보고 무릅 꿇으라는거 아닌가요..? 최근, 개 처럼 대북압박의 첨병역을 하는... 15 MUSICLOUNGE&BOSE 2017.09.11 226
15910 불량과 제비는 돌아오라 오바.. 제비는 강남을 갔다가 다리가 부러지셨나.. 달링이 시룡을 금지해 부렀소? 정권 바뀐 후에도 자게판에 소식이 없구료   불량님은 또 뭔 일 있으신지요? 요즈음 보... 2 윤은수(윤은수) 2017.09.11 208
15909 남북대화를 북측 일방에서 거부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 시민들 일부만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은  "남북대화"의 중요성은 몰라도 이제 그 필요성 만큼은  인정하시는 모양입니다. 물론 그 필요성이라는 것 조차... 9 유화철 2017.09.10 270
15908 그래도 알고나 봅시다. 종석아 애쓴다. 7 걸레(姜典模) 2017.09.10 229
15907 한반도와 문재인을 사랑하시는 분들...... 문재인 지지자가 문재인을 감싸고 싶은 것은 당연한 심정일 것입니다. 허나 그의 실책까지 풍성한 궤변으로 감싸는데 전념하고 머물러 있다면은 문재인 뿐만 아니... 19 유화철 2017.09.10 277
15906 굽은솔님.. 가 봤어요 .. ~ 아 글씨 가 봤냐구요.. 성주 !! 가 보질 안았음.. 말을 마셩 ~ 지발 좀 깨어있길 바라는 맴..으루다 맘에 안 들두라두 붙임 글 좀 보시구  카암~다운.. 즐휴... 19 file MUSICLOUNGE&BOSE 2017.09.10 233
15905 사드는 북핵과 미사일 개발을 막을 수 있나?  사드는 북핵과 미사일 개발을 막을 수 있나? 사드는 휴전선 이남의 남쪽 나라룰 지켜줄 수  있나? 사드는 한반도 분단과 적대적 대립을 해소 할 수 있나? 4 jajukorea 2017.09.10 119
15904 우리가 기대며 의지할 곳 희쭉이도 시인을 하누만요. 사드 반대 미군 철수 이게 요 패거리들의 트레이드마크 아니었나? 12 걸레(姜典模) 2017.09.09 223
15903 문재인은 달라야지! 대추리  에서 평택미군기지 반대운동 하던 재야  인사들을 피투성이가 되도록 두들겨 패서 진압하던 경찰 노무현정부의 경찰 이었습니다. 이라크파병을 반대하며 ... 9 굽은솔 2017.09.09 203
15902 인간의뇌는 매 순간 순간 찰나에 선과악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 보험 회사 통계에 의하면 교통사고 정면 충돌시 조수석에 아내가 앉아 있으면 조수대쪽으로 충돌   조수석에 자식이 앉아 있으면 운전대 쪽으로 받는 다는 통계가... 5 예형 2017.09.09 118
15901 나이 먹으면 날카로운 촉수로 상대방의 됨됨이를 알수 있는가 ?... 나이 먹으면 좌뇌 우뇌가 죽고 대뇌만 살아 있어 고집이 세지고 젊었을때와는 다른 사고를 가진다?...   (약 장수 애 들은 가라) ?... 4 예형 2017.09.09 135
15900 대통령의 못 다한 애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사드 임시 배치 했습니다. 저와 현 정부는 미국의  협박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 회원분들은  다른 의견들... 16 jajukorea 2017.09.09 225
15899 꽃을 꺽으러 가다(1977년의 기억) 1977년 긴 겨울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다. 가기 싫은 학교에 가야한다. 경상도 내륙지방의 날씨는 아직 추웠다. 아침에 나는 방에서 일어나 기묘한  모양과 패... 7 하이퐈이 2017.09.09 185
15898 사드배치, 달님 지지자분들만 보십시요.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91992041  ###   마킹하신 후,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시... 6 파천무 2017.09.08 184
15897 화장실 가기 전과 후 화장실 가기 전과 후 좋은 날 화장실 얘기를 하는 것은 좀 그렇고 전철이 좋겠다.  지각할까봐 정거장에 서 있는 전철의 열린 문을 향해 우사인볼트처럼 달려간다... 12 하이퐈이 2017.09.08 242
15896 소인이 뒤늦게 안 것(긴 글 주의)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주진우의 오직 한 사람, 이명박! 그의 재산 찾아주기 프로젝트!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는 지난 10년 동안 돈 앞에서는 사랑도, 자... 22 섬집ㅇㅇ 2017.09.08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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