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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론의최순실 전체주의 선동이 해를 넘기며인권 의식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범죄 행각이 명백히 밝혀지고 그에 대한 죗값을 치르는 데 반대할 대한민국 국민이 있을까. 그리고 모든 판단의 근거를 대한민국이 정한 법에 두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체제 대한민국에서의 상식이라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방송채널과 지면은 합심한 듯 보도 분량의 8할 이상을 여전히 대통령과 최순실 일가에 대한 험담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검찰 또한 대통령과 관계자들을형량이 가장 높다혹은죄질이 나쁘다라 알려진뇌물죄를 상정하고 끼워맞추기식 수사를 진행 중이다.

 

언론도 검찰도 여전히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검은 장시호의 아들을 볼모로 삼는 등의 악질적인 방법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이렇게 잔혹한 방법으로 얻어낸 진술 또한 모두 사실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역사가 보여주지 않았나! 지난 역사를 발전된 미래의 토대로 삼아야 할 대의를 저버린 채 특정 세력의 그 어떤 복수를 위한 잣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드는 것은 기우인가. 북한 주민의 인권해방을 위한 대북 확성기 방송보다 대한민국 내부에서의 인격말살 총성이 더욱 격렬한 듯 하다.

 

대통령이 탄핵될 만한 수준의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는 명분을 증명할 단초는 절대 조작된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시기에 냉정하고 차분하고 이성적인 비판과 판단이 국민에게 전달되어야 함에도 너무나도 당연한 이 같은 원칙을 우리 언론이 무시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격을 수직강하시키고 있다.

 

덴마크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했다는 JTBC 기자는 정유라 체포 당시 경찰관으로부터 한국정부의 인터폴 수배 요청 사실과 독일 검찰의 수사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에 정유라를 체포했다는 설명을 듣고 이를 보도했다. 경찰 신고 성립을 위해 기자가 제시한 근거가 사실로 확인됐고, 그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4시간이 소요됐다.

 

따라서, 언론의 억측과 사실 확인이 빠진 보도와 달리, 덴마크 정부는 정유라의 위법행위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JTBC의 태블릿PC보도에 대한 조작 여부를 전혀 의심하지 않은 채 관련 소식을 반복 재생산해 온 우리 언론은, 이번에는 유효한 여권과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정유라를 해외불법체류자로 체포, 구금됐다고 일제히 보도하며 매스컴을 또 다시 오보로 뒤덮었다. 지난해 9월에 출국했기 때문에 비자 만료기간이 지났을 것이라는 획일적인 추측만으로 정유라의불법체류가능성을 보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JTBC조차도 뉴스룸에서 정식으로 보도하기 전 까지불법체류가 거의 확실하다는 말로 소식을 전한 상황이었으니, 우리 언론의 직무유기 혹은 무능이라기보다는 의도적인 사회혼란 야기를 문제삼는 것이 차라리 가치를 더하는 비판이 아닐까하는 회의감마저 든다.

 

또 한 가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 대목은 JTBC 기자의신고행위는 결코 정의로울 수 없다는 점이다. 기자 본연의 임무는 발생한 상황을 보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황을 발생시켜 보도하는 것이 과연 기자로서 정의로운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기자의 이러한 행위는특종’ ‘단독으로 대변되는 사익 추구행위와 직결된다는혐의를 스스로 뒤집어 쓴 것이기 때문이다.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진실이 아닐 경우 더더욱 그러하다.

 

설령, 기자 신분이 아닌 사인일지라도 법적으로 죄가 명확하지 않은 타인을 경찰에 신고하는 행위그러하더라라는 소문과 억측만으로 특정인을 범죄자로 낙인찍어 마녀사냥하는 것에 다름없는 행동이다. 이웃 주민들이 정유라 일행을 어색하게 느끼면서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은 정의롭지 못해서가 아니다.

 

JTBC태블릿PC’보도 이 후, 붉은 완장을 찬 기득권세력으로 여론 앞에 군림하여 망나니칼춤을 추고 있다. 태블릿PC의 실체를 공개하라는 요구에는 침묵으로 뭉개버리고, 정유라 경찰 신고로 정의로움에 도취된 듯 생색내기에 바쁘다. JTBC는 왜 태블릿PC 입수 당시 덴마크 현지취재처럼 영상기록을 남기지 못했나.

 

조작된 증거와 상황으로 야기된 사실을 포착하는 것은 아이를 인질삼아 증언을 받아내는 특검 수사와 다를 게 없다.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이 변호를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임에도 언론이 이러한 태도조차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여론의 분노를 극도로 끌어올리기 위한 선동일 뿐이다.

 

만일, 특정 정치세력의 입장을 공고히 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 같은 행위를 저지른다면 언론은 국민이 아닌 정치세력의 도구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우리 언론은 부정한 방식이 통하는 예를 만들어 자멸의 길을 초래하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2016.01.04

 

바른언론연대

  • ?
    [레벨:10]굽은솔 2017.01.10 19:15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민변 이죠?
    여기에 맞서(?) 만든것이 시민과 함께 하는 변호사모임 이라는 시변 이라고 합니다.이름도 참 더럽죠? 시변...

    민주언론시민연합에 반대편이 바른언론연대 인것 같군요.
    그동안 민언련이 우리사회를 위해 피땀 흘려온 과정을 볼때 이 바른언론연대는 어떤 집단인지 안봐도 비디오 네요.
    새누리 에서 탈색 과정을 거치고 있는 늠들도 이름을 바른정당 이라고 했다지요?
    바른언론연대?
    개같은 소리좀 그만 하길 바랍니다.

  • ?
    [레벨:5]푸른바다 2017.01.14 02:57
    냄새나는 괘변엔 무시가 최선입니다. 요즘 어떤 영감님 심사가 꾸부렁하신가 봅니다. 노망인가?
  • profile
    [레벨:17]MUSICLOUNGE&BOSE 2017.01.11 07:02
    이분 펌글을 접하면서 늘 느끼는건..
    도무지 자신의 울타리를 깨어 넘지 못하는 갇힘이 그저 애잔하기도하고
    아마.. 조용히 리딩하며 다녀가시는 뭍 보수주의 회원님들 중..샤이보수도 있지 싶습니다.
    시대는 저만큼 가고있는데.. ㅜ

    소위 식자층 정도라면
    종잇 쪼가리나 종편따위의 관심표피적 이바구에 끌려다녀서야 되겠습니까 ?
    꼬리따위가 몸통을 흔드는 따위의 기사정도는 간파할 수 있어야합니다.
    종편이야 늙수구레한 시청자들 끌어 모으자니 별 수 없겠지만



    아~..
    헌재는
    본문의 저런 선동성 기사완 하등의 관계가 없으니 염려 붙들어 매심..

    즉, 대국민 거짓말.. 국민신임..
    신의성실의무를 위반한 행상책임이..
    신의성실이 깨진 순간.. 탄핵용인의 가장 큰 이유이니까.

    과거 닉슨이나 클린턴..
    공식 기록에 적혀있는 탄핵 사유는 딱 두가지였음
    perjury 랑 obstruction of justice.
  • ?
    [레벨:14]사람 2017.01.11 08:35
    영감님이 쥐똥이나 닭똥이 말라 날리는 먼지만큼의 상식만 있었어도
    대한민국의 꼬라지가 이처럼 만신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요.
  • ?
    [레벨:25]자연과자유 2017.01.11 19:42
    한마디 안할수가 없네요. 거의 모든 국민이 최순실에 조정 당한
    닥그네를 한심스러워하고 거의 모든 국민이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알고있는데, 왜 제퓌님은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늘어놓고있는지효? 설마 알바비 지급처가 최순실과 관계있어서 그런건 아니겟죠? ㅎ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이 바보인지 제퓌님이 바보인지? 알바인지? ㅎ
    쪽팔리니 고만하소. 벼룩도 낮짝이 있지, ㅉㅉㅈ
  • ?
    [레벨:8]제퓌로스 2017.01.12 12:06

    1. 알바
    예전부터 애국우파 집회에 대하여 돈으로 동원된 것이란 주장을 좌파들이 해왔다.
    최근엔 “최순실 돈 받았다”는 식으로 실상도 모르고 넘겨 집는 사례까지 나오는 지경이다.
    왜 이런 소리가 나오는가? 분명 우파에서 그런 일 없고, 그럴 경제력도 없는데 말이다.
    따지고 보면 그 이유는 간단하게 풀린다.
    좌파가 먼저 알바를 써봤기에 우파도 그렇게 하는 줄 알고 넘겨 집고 하는 소리였던 거다.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중고등학생들 사이에 5만원 알바 소문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았던가 말이다.
    반면, 우파는 맨날 자발적으로 나오라는 소리 밖에 없다. 우파집회 나가봐야 제돈 쓰는 거지 생기는 거 없다.
    굳이 생긴다면 집회 끝나고 버리기 뭣해서 다음에 다시 쓰려고 가져오는 조그만 태극기나 유인물이 전부다.
    그런데 저들이 저지르는 수법(알바)이 우파에 통용되는 줄 알고 씨부린 것 가지고

    저들에게 알바 없다고 해명해봐야 저들은 오히려 숨긴다고 덮어씌울 인간들이다.
    아예 저들의 자백이라고 여기고 저들의 알바 사례를 추적 공표하는 게 더 낫다고 본다.

     

    그러냐?

    나는 몰랐다. ㅎ

  • ?
    [레벨:25]자연과자유 2017.01.13 20:01
    뭔 귀신 싯나락 까먹는 소리라요?
    새누리나 국조원에서 알바들 대규모로 운용한다는
    증거들이 많이 나왔는데 뭔 좌파, 우파 타령이라우?
    제퓌 본인 입으로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억지로한다고
    말하지않았소. 이제와서 아닌거처럼 잡아떼면 곤란하쥬?
    통 대구가 없어서 전부 수긍하는걸로 알고잇었는데, ㅎ
  • ?
    [레벨:4]jajukorea 2017.01.12 08:37
    이명박과 반기문을 위해서 그러지 않겠소?? ㅎㅎ 기쁘시겠습니다. 제프님
  • ?
    [레벨:2]보노소스 2017.01.14 22:02
    나도 참 한심하네.
    어런 꼴통들 기사 보고 댓들 달고 있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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