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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유난히 추웠던 기억밖엔  없는것 같습니다.

회원님 중에 몇분은 감기땜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벌써 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엇그제 안산. 이점용님댁 방문행사로 출발하여.두번째 방문행사를 이어갈까 합니다

이번 2월 행사는 의왕에 계신 김순암님 댁에서 소리골 행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프리,파워,스피커 모든것이 김순암님 자작으로 완성된

기기 입니다.  처음으로 개인이 완성된 하나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김순암님 께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주시리라 믿고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참석과 성원 바랍니다.

 

                                     - 행사 일정-

 

1. 일  정 : 2018년 2월 24일  ( pm:3시 ~ 6시 예상)

2. 장  소 : 의왕 김순암님 자택

3. 석  식 : pm 6:30~

4. 참  석 : 소리골 회원및 동반자

  

             * 참석 여부는 최기영 간사님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으로 부족한 점은 간사님께 따로 문의 바랍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18.02.01 17:56

    지난 모임 이후로 많은 생각을 해 보았읍니다.

    선곡이나 진행을 어찌 해야되나 해서요.

    결론은 짧은 시간내에 즐겨 듣는 많은 곡중에서 어찌 전달해야되나 고민이 많읍니다.
    며칠간 엘피를 쭉~~ 늘어 놓고 선곡을 해 보았읍니다.

    원칙은 기~~ㄴ 곡들은 제외, 고른 장르 위주로 선곡해보았읍니다.

    엘피 선곡

    1.단가- 박봉술 창, 사창 화류
    2.Mozart v. sonata -K 304 1St mov.
    3.Gary Carr 연주- Ave maria
    4.커다란 배틀- 모짜르트 아리아 집에서 한곡
    5.현대 음악 Arvo Part -Morror in Mirror
    6.YoYoma 연주 -Lbertotango
    7.베똥벤-Symphony No.5 1악장
    8.Offenbach- 하늘 위의 두 영혼, 혹 쟈크린의 눈물.
    9.연락선은 떠난다- 장세정 노래
    10.김광석-이 등병의 편지
    11.Peggy Lee - As time goesby, Jazz
    12.Miles Davis - Round Midnight, Jazz
    13.Willie Nelson - Do right Wooman, Do right Man. Pops

    CD 선곡

    1.Viola 연주 - 섬집 아기
    2.국악 연주 - 상주 아리랑.


     이 정도로 정했읍니다.

    다 들어볼수나 있는지...

    이후 시간에는 여러분이 많은 음원을 가져 오셔서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

  • ?
    최기영 2018.02.02 11:50

    김 선생님 미리 선곡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좋은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시기를 바라며 참석 인원을 저에게 문자나 소리골 회원방 카톡으로 2월 21일(수)까지 알려주세요.

    예시) 1. 본인만 참석시(1명 참석),

            2. 부부 참석시(2명참석)

            3. 그외 지인 참석의 경우에는 소리골 사무국장님(박강래 회원님)이나 저에게 문의 주세요.  

  • ?
    김귀환 2018.02.05 13:59
    사무총장님
    중요한 사항 하나 추가요
    턴테이블도 자작 하신 겁니다 저는 이점을 높게 중요시 생각 합니다
    턴을 자작 해서 사용 하시는 분들은 드물어요 그것도 아주 좋은 소리가 납니다
  • ?
    김귀환 2018.02.05 14:33
    뒤 돌아 보게 되는데요
    저도 최근에 회원님들 모임에서 다른 의견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처음 시작은 각 회원님들 기기류 구경 가는 셈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자랑도 있고 사는것도 궁금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음악도 듣게 되고...

    회원님댁 모임에서 본격 음악 감상은 어렵습니다
    사모님들도 오시니 건배 한잔씩하며 음악에 묻혀 수다 떠는게 자연스럽습니다
    심각한 음악 감상은 불가 하고 친목에만 중점을 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걸 우리는 현장여건 (field condition) 이라 칭 합니다

    다음 분들까지 부담이 가는, 그래서 가벼운 회원댁 방문이 그렇지 않아도 일부 정해져 있는데
    더욱이 망서리는 기류로 안움직이였으면 합니다
    물론 김순암 선생님 처럼 솔선 하여서 체계적 으로 준비해 주시면 감사 하지만 앞으로 너무
    이쪽 방향으로, 본격 음악 감상을 준비 해야 하는 분위기로 않같으면 합니다

    덭 붙여서 처음 회원님들 집을 방문 시작 할때 차, 음료 외에는 절대 음식 식사준비 하지 않기로 하고
    시작 했습니다
    나가서 외식 하는게 정상이고 굳이 거실에서 음악 들으며 저녁 하려면 중국집 짜장, 짬뽕, 뽂음밥
    이 3가지외에는 없다고 시작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네 정서상 과일 비롯해 식사를 주방에서 지지고 뽂는 행사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절대 않 좋습니다
    모임이 오래 가려면 처음 논의한 그대로 해야 합니다
    이점은 옛날에 시작할때 경강 사장님의 경험담을 듣고서 맞다고 생각되어 시작한 것 입니다
  • ?
    김정관 2018.02.06 20:34
    와~ 곡 리스트. 기대됩니다. 좋은음악 좋은 기기. 기대 됩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18.02.12 13:47
    그래서 선곡 중에 고민 점이 심각한 표정이 필요한 음악은 사절,
    긴 곡도 사절,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말것.
    집중 되지 않는 현장 분위기상...... 고려하여..
    등등...
    심도있게 듣고 싶은 분은 따로 모임을 가질수도 있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맞뵈기로 듣는다고 생각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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