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247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파도소리 회원 여러분

내일 2018년 첫 정기모임에 다들 오실 거죠?


저도 물론 갈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자게판, 사랑방 등에서 한 정신병자 같은 사람에게 물려서

아마도 제가 실용오디오에서 강퇴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강퇴되어 글을 못올리드라도 언제나 읽을 수는 있고

또 전화번호도 있으며, 가끔 클럽 몽크에서 한잔 하기도 하니

크게 지장은 없을 것이고

저는 실용에서 소일하지 않고 또 다른 것에 매진할 수도 있겠지요.


다들 제가 강퇴되어 글을 볼 수 없다드라도

부디 아무런 걱정없이 즐거운 파도소리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회장님, 총무님과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ㅎ

  • ?
    세인 2018.01.19 15:39
    이게 무슨 소리고?
    우째 이런 일이 . . . .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들이 일어난다.
    앞으로 무슨 재미로 사나. . . .
    내일 만나서 자세한 얘기 들어봅시다.
    시골 가려다 취소합니다.
    내일 정모에서 만납시다.
  • profile
    Monk(몽크) 2018.01.19 15:41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ㅎ
  • profile
    새나 2018.01.19 20:18
    반대 서면 운동 하입시다.
  • profile
    배고푼새 2018.01.19 21:11
    서면 운동에 적극 동참 합니다
  • profile
    *있다. 2018.01.19 21:41
    저도예~^^
  • profile
    영감. 2018.01.20 08:34
    어찌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저같은 서까래와 같은 사람이야 하나 빠져도,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야 빠져도 관계 없습니다 만
    묵묵히 지켜 주시며 아우르시는 대들보와 같으신 고문님이 계시지 않으시면 다 무너 지는데
    어찌 이런 참람한 말씀을 하시는지?
    내용은 알지 못 하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결정은 하시지 말아 주시기를...
  • ?
    커티샥 2018.01.20 08:34
    몽크님의 재미있는 입답에 중독된분들이 많아서 물어뜬는 개가 강퇴되지 안을깡 사료됩니다 ㅎ........
  • profile
    로시난떼 2018.01.20 09:35
    또라이 같은 사람을 보내야지
    왜 몽크님이 그런 일을 당하십니까?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실용도 이상한 곳이 될겁니다.
    그런 일이 없으리라고 믿습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8.01.20 09:56

    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자초한 일에 가깝습니다. ㅎ

    저는 치열하게 논박하기를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가끔 자유게시판에서 끝장을 보는 논쟁을 즐기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ㅎ

    그러나 이번 일은 좀 과하다 생각되어 대충 넘어가려고 해도
    계속 따라 다니며 막말, 반말은 물론이요
    거짓말, 인격 모독, 쌍욕 등을 서슴치 않는 이상한 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이의 해결로 이런 분들과 저를 동시에 강퇴시켜서
    여러 사람들에게 불편 끼치지 않고 잠잠해 지기를 바라
    제가 스스로 영자님께 동시 강퇴를 부탁드린 것입니다. ㅎ


    다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 profile
    오월이 2018.01.20 11:04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많은 글 올려주셔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75 시 한 편 : 영혼이 없었으면 좋겠다 / 권지숙 영혼이 없었으면 좋겠다  /  권지숙 어린 날 동무 중엔 힘세고 고약한 녀석이 하나씩 있었다 여럿이서 놀다가 그 녀석이 무슨 심통이 나거나 혹 누군가 제 맘에 ... 2 Monk(몽크) 2018.01.20 67
8474 오늘은~!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서 소리 들어볼지...    어떤 음악 들으며 한 잔 할지...    누구와 함께 할지...    등등의 고민이 전혀 필요없는    정모로 가... 4 로시난떼 2018.01.20 52
8473 《책소개》>>>한시에 빠지다 길도 잘 잃어버리고 어리버리한 사오정이 요즘 즐겨읽는 한시 책 한권 소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복잡한 일 잊기에 본인이 좋아하는 책읽기보다 더... 4 file *있다. 2018.01.20 63
» 파도소리 마지막이 글이 될 지도 몰라서..... 파도소리 회원 여러분 내일 2018년 첫 정기모임에 다들 오실 거죠? 저도 물론 갈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자게판, 사랑방 등에서 한 정신병자 같은 사람에게 물려... 10 Monk(몽크) 2018.01.19 247
8471 저도 시 한 편 : 공범의 변(辯)   공범의 변(辯)    (2018/1/19)       붉은 경매 딱지가 붙을 때마다 이마 등짝에 붉은 꽃들이 피어났다.   겨우 남은 이부자리가 마지막 경매로 넘어가는 날 ... Monk(몽크) 2018.01.19 50
8470 《금요일의 시》    - 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The most magnificient poem hasn't been written yetThe most beautiful song hasn't been sung yetThe most glorious day ha... 1 file *있다. 2018.01.19 46
8469 <<좋은 글 모음>>     작음바위 총무님, 요즘 뭐하셔요~  혹시 수집하러......... ^^ 6 file *있다. 2018.01.18 101
8468 빈대 같은 사람 ? ... 서민들의 피를 쪽쪽 빨아 먹고 본인의 배만 빵빵하게 채우면 좋으냥~? 노력없이 쉬이 무엇을 받았으면 베풀줄도 알아야 마땅히 사람이 G~ 이런 G~같은 인간에... 13 file *있다. 2018.01.18 130
8467 《오후 풍경》  흐린 수영 강변의 오후 풍경입니다. 오리는 유유자적..., . . . 그러나 수없는 자맥질의 하루하루 ※폰을 돌려서 보세요~^^ 4 file *있다. 2018.01.17 112
8466 More (Theme from Mondo Cane) - RIZ ORTOLANI 5 려원 2018.01.16 74
8465 [제109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신년음악회(2)-라 페니체 안녕하세요?  제109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8년1월19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조희제 2018.01.16 52
8464 시 한 편 : 범죄에 대한 자백 범죄에 대한 자백    (2018/1/16)     피 뭍은 낫을 버리고 피 묻은 손도 버리고 강을 건넜다   고향이라 삼백리 가진 돈도 없어 얼어붙은 한겨울을 비껴나는 것... 2 Monk(몽크) 2018.01.16 69
8463 1월 정모 금주 토요일 입니다 이번 주말 토요일(1월 20일)은 정모 입니다 바쁘시드라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1월 20일 토요일 6시 부터 9시 까지 2, 장소 : 송도 탑스빌 3층. 동방문... 8 작은바위 2018.01.15 223
8462 30개 만원 상주 곶감 어제는 기장 일광 바닷가 길을 드라이버하다 30개 만원 상주 곶감을 파는 트럭을 보고는 곶감을 먹고 싶은 욕심에 내려 보았다. 30개짜리는 거의 크기가 2cm 정도... 6 Monk(몽크) 2018.01.15 197
8461 시 한 편 : 마른 오징어 외눈깔 마른 오징어 외눈깔  (2018/1/15)       살아가는 형식을 타협하기로 한 날 자존심이 상하기보다는 겨울 풍경들이 다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지루한 변명들이나 ... 3 Monk(몽크) 2018.01.15 71
8460 자신을 위하여 주세요 예전에 이 글 읽었을때 ㆍ그렇구나 ㆍ라고 머리에서 생각하고  가슴에 까지 담기지 않았었는데, 병원에 있으면서  하반신 마비에 ㆍ욕창에 ㆍ섬망증과  치매에 ㆍ... 3 영감. 2018.01.13 156
8459 한곡 올립니다. 1 도연명 2018.01.12 78
8458 시 한 편 : 무채색 도시 무채색 도시 (2018년/1/12)     원룸 문을 열고 아무런 생각 없이 TV 속으로 들어간다. 아기자기하고 황당한 며느리가 뒤집어지고 죽은 생선 눈깔이 튀어 오른다.... 10 Monk(몽크) 2018.01.12 86
8457 한곡 올립니다. 1 도연명 2018.01.12 62
8456 건강 유의 하세요 ㆍ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 내어서 운동하시고, ㅡ 바쁘고, 시간여유 없으시더라도  스스로에게 휴식 시간 주어서 건강 관리 하여 주어야 하겠습니다. ㅡ 그리하는 ... 7 영감. 2018.01.11 1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7 Next
/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