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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8:31

건강 유의 하세요

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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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 내어서 운동하시고,

ㅡ 바쁘고, 시간여유 없으시더라도  스스로에게 휴식 시간 주어서 건강 관리 하여 주어야 하겠습니다.

ㅡ 그리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고,   주변 사람들 고생시키지 않는 것이고,  삶을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ㆍ엄마가 병원에 있어서                         밤 10시가 지난 시간에 병원  둘러보니 병실마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 마다 간병하는 사람  한 두명이 다들 지키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아프니 주변 사람들과  가족 모두에게 수고 끼치는것 같습니다.

모든 분 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
    하태환 2018.01.11 22:06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부모님이 노쇠하여 언제든지 병원신세를 져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다 보니 걱정이 됩니다.
    에고 우리는 그나마 자식된 도리를 하는 세대인데 우리 세대는 어찌 될런지 ....

  • profile
    영감. 2018.01.11 23:09
    우리 아랫세대들은
    외적으로는 복된 세대들이죠.
    받기만 해도 당당하고,
    시대의 조류상 봉사하지 않아도 되고,
    개인의 자유로움을 맘껏 누리죠.
    그것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 하고 있지만.
    만족을 모르고 욕망을 욕망이라 알지 못 하죠.

    배려의 의미를 헤아리지 못 하고 필요치 않죠
    ㆍ겸손을 익히지 않죠

    ㅡ 그렇지만 공동체의 의미를 얻지 못 하기에 후기의 삶은 외롭고 피폐하여 질것 같아 안쓰럽죠

    ㆍ사람의 삶의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데
    알려하지 않아 고독한 삶으로 마무리 되지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의 시선이 갑니다.

    부정적인 시각의 부분 입니디
    편견의 말씀 입니다 ㅡ
  • profile
    영감. 2018.01.12 14:26
    어른께서 편챃으시면,
    지방병원에는 모시고 가시지 마시고,
    서울로 오시기 바랍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8.01.12 08:58
    오랜 간병에 효자, 효녀 없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부모님인데,
    열심히 돌보는 수 밖에는....
  • ?
    작은바위 2018.01.12 09:22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족중 누군가 병중이면 그쪽으로 모든것이 집중되는것이 현실 이지요
    그나마 우리세대는 잘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부모님을 병원에서 모신적이 있습니다만,
    우리 자식 세대는 그렇지 못할것이고, 또 바라지도 않습니다
    자연인으로 가야지요 ㅎ
  • ?
    섬집ㅇㅇ 2018.01.12 10:28

    제가 있는 요양병원 모습이 그렇습니다.
    예배준비와 인도하는 일 외에 짬짬이 병실을 둘러봅니다.
    기타를 가지고 가서 좋아하는 노래도 같이 부르고..

    아침마다 짧게 방송을 하는데(유목사의 아침묵상)
    오늘아침엔 1949년 1월 12일, 반민특위에 체포된
    박중양(일본이름: 호추 시게요 朴忠重陽)이 조선총독부 통치를
    옹호하고 이완용이 억울한 희생자라고 주장하여
    전국적인 논란이 있어난 날이라 전도서 7장 1절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다는 말씀을 잠시 묵상했습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건강 단디 챙기시기 바랍니다.
    기타와 함께 병실방문 나갑니다. ㅎㅎ

  • profile
    영감. 2018.01.12 14:24
    기타들고 오신다면,
    서울역에 마중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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