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7.12.09 09:24

대자보

조회 수 188 추천 수 5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제 드디어 고려대학교에도 

진실을 알리는 대자보가 붙었다.


- 이하 대자보 전문 -


< 민족고대여, 촛불혁명의 숨겨진 진실을 직시하라! >


고려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작년 12월 9일, 국회는 촛불여론의 압박에 떠밀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습니다. 국회 표결 결과, 불참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무효 7명, 그리고 올해 3월 10일 헌법재판소 8명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종파면을 결정함으로써, 숫자 1.234.56.7.8을 완성하며 소위 "촛불혁명"이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스스로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라고 자처하는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바람과는 달리 반국가적, 반헌법적 정책과 태도로 대한민국을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1. 문재인 정부는 김정은의 남조선 대리정권?


지난 70년 분단역사 동안 북한은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대남군사도발과 협상위반, 그리고 공갈협박을 계속해 왔습니다. 이제 3대 세습 독재폭군인 김정은은 지난 집권 5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더 노골적인 핵·미사일 도발을 감행해왔고, 대한민국은 이미 북한의 “핵 인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연일 “좌시하지 않겠다”는 공허한 말만 되풀이할 뿐, 북한정권에 대해 굴종적  평화와 협상을 구걸하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창시절 주체사상을 추종하고 “위수김동·친지김동” (위대한수령 김일성 동지, 친애하는지도자 김정일동지)을 서로 속삭이며 국가전복을 꿈꿨던 “주사파” 출신들을 정부 요직에 대거 임명하여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과거 주사파 활동에 대해 뉘우치거나 전향한 적이 없음은 물론이고, 오히려 그 반국가 이력을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하며 자랑스러운 훈장으로 삼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최고권력 실세라고 할 수 있는 임종석 비서실장은, 청와대 입성 직전까지도 우리나라 방송사로부터 북한영상 사용료를 수금하여 북한정권에 송금하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의 이사장이었습니다. 명백히 북한정권의 대리인이었던 셈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기는커녕, 오히려 불에 기름을 끼얹듯,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국가정보기관의 대북·대공 수사 기능을 폐기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우리 국군의 대표적인 대공·방첩 조직인 [국군기무사령부]를  해체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 기능마저 폐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하에,  진보성향이 뚜렷한 민간인들로 꾸려진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가 국가기밀이 가득한 메인서버를 마음대로 들춰보고 있습니다. 정녕 우리 대한민국은 주사파 세력의 손아귀에 놀아나 북한주도의 통일 수순을 밟으려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누구를 위한 청산이고 개혁입니까? 이 행보로 인해 가장 큰 이익을 취하고 기뻐할 집단은 누구입니까? 바로 김씨왕조 전체주의 정권과 그 추종세력뿐 아닙니까!


  2. 문재인 정부의 북한인권유린 방관!


최근 치명적인 총상을 입으며 필사적으로 남북 군사분계선을 뛰어 넘어오는 북한 병사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번 북한 문제의 본질을 직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첫째, 북한의 김씨왕조 세습전체주의는 목숨을 걸어서라도 벗어나야 하는 지상 최대의 감옥이며, 남쪽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은 이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필사적으로 달려오는 북한병사의 등에 사정없이 수십 발을 조준 사격하는 북한 정권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그들이 주장하는 “인민민주주의”가 얼마나 위선적이며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에 반하는 것인지를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셋째, 북한병사의 뱃속에서 발견된 기생충 수십 마리와 옥수수알갱이는 북한의 열악한 생활환경과 북한식 사회주의의 허상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우리민족끼리”라는 거짓말로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정권이 바로, 한반도에서 지난 70년 동안 우리 북녘주민들의 살과 피를 갉아먹고 있는 거대 기생충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북한문제의 본질이고 실상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정부는 여전히 북한주민의 인권유린 사태를 침묵으로 지켜볼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북한정권을 감싸며 두둔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은 당시, 북한의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유엔결의안 투표에서 대한민국의 찬성/기권 여부를 북한정권에 물어보고 결국 기권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회에서도 문재인을 비롯한 당시 야당은 북한의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탈북자들의 인권운동을 지원하는 [북한인권법] 통과를 11년 동안이나 막아왔습니다. 작년 3월 힘겨운 노력 끝에 겨우 [북한인권법]은 통과시켰지만, 이제는 여당이 된 이들의 방해로 법안에서 약속된 [북한인권재단]은 여전히 출범마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북한정권의 눈치를 보고 대북 입장을 결정하는 이런 반국가적, 반헌법적 행태를 언제까지 지속할 것입니까? 


  3. 문재인 정부의 국가주권 포기!


최근 중국은 4살 아기와 엄마를 포함한 10명의 탈북자를 체포 후 2주 만에 북한으로 강제북송 했습니다. 장난감을 사 들고 처자식을 기다리던 아이의 아빠는 이들의 체포소식에 신상공개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정부에 강제북송을 멈출 것을 간절히 호소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바로 그 와중에 시진핑을 만나 정상회담까지 하면서, 이들의 북송을 반대하기는커녕 단 한 번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북한 비호를 비판하는 국제사회의 압박이 강력한 현재 상황에서, 한국정부가 조금만 적극성을 가지고 탈북자들의 인권을 살폈더라면 중국정부도 이들의 강제북송을 주저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인권을 가장 먼저 변호해야 할 대한민국 정부가 그들의 호소를 외면하자 중국정부도 그들에 대해 아무런 책무를 못 느낀 것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이렇게 중국에서 강제북송 된 탈북자들은 최소 수천에서 수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정치범 수용소나 교화소로 끌려가 끔찍한 고문, 성폭력, 강제노역, 공개처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북한주민은 분명 헌법상 대한민국이 책임지고 보호해야 할 우리 국민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안전과 인권개선을 위해 그 어떤 외교적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 헌법에 반할 뿐 아니라 우리의 국가주권과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고 인류 보편적 가치와 상식에도 반하는 것입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문재인 정부는 지난 한중합의에서 “사드추가배치 않겠다, 미국의 미사일방어에 동참하지 않겠다, 한미일 군사동맹   않겠다”는 “3불약속”을 하여 대한민국의 안보주권을 포기했습니다. 중국의 일방적인 관광객 차단과 경제보복으로 인해 위협이 있다면, 그것은 중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의존도를 버리고 다른 국가들과의 경제협력을 다변화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유커”를 받고 대한민국 안보를 팔아버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심지어 유커들의 “덤핑관광”은 사실 국가 경제에 이익은커녕 도리어 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중국의 실효성 없는 “사드보복” 공갈협박이 한 나라의 안보주권을 굴복시키는 있어서는 안 될 선례를 남긴 것입니다. 더 나아가, 지난 1일 [중국공산당과 세계정당 간 고위급대화]에 참석한 추미애 여당 대표는 “‘신시대 설계사’인 시진핑 총서기께서 주창하신 ‘중국몽’(中國夢)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공헌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껏 아첨을 떨고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스스로 중국의 전근대적 속국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녕 나라입니까?


  4. 거짓된 낭만과 무대책 포퓰리즘으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망국으로 이끄는 문재인 정부!


문재인 정부의 망국적 행보는 국내정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실성이 전혀 없는 재난영화 한 편을 보고 국가의 대표 에너지원인 원전을 폐기한다거나, 시장원리에 어긋난 최저임금인상, 자유시장과 기업의 규제, 철밥통 공무원 수십만 명 증원, 선심성 무상복지확대 등의 정책은 불가역적 재정투입일 뿐 아니라 앞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기하급수적 지출확대로 인해 영구적인 재정 파탄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대책 없는 사회주의적 복지 포퓰리즘의 결과는 불 보듯 뻔합니다. 그리스,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등 수많은 국가들이 돌아올 수 없는 이 길을 걸어갔고 현재 망국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그렇게 선의와 낭만과 달콤한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고려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우리 모두 작년 “촛불혁명”의 낭만에 젖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들떠 있는 사이, 이렇게 대한민국은 그 자유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난 70년간 한반도의 공산통일을 꿈꾸고 준비한 북한정권의 계략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뻔히 눈뜨고 코 베이는 형국입니다. “촛불정부”로 포장된 문재인 정권은, 이제 사법부와 언론마저 장악하려 하며 사실상 “한국판 문화혁명”을 일으킬 태세입니다.


여러분, 깨어나십시오. 

우리 “민족고대” 팔뚝에 자랑스럽게 새겨진 Libertas, Justitia, Veritas(자유, 정의, 진리)의 참 의미를 다시 한번 곱씹어 보십시오.


우리 민족인 북녘동포들을 옥죄고 있는 김씨왕조 전체주의 집단과 이들을 옹호하고 추종하는 대한민국의 “진짜적폐”들을 직시하고, 과연 지금 문재인 정부가 이끄는 사회주의 망국행 급행열차가 진정 자유롭고 정의롭고 진실된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KU TRUTH FORUM (고려대학교 트루스포럼) 

문의: ku.truth.forum@gmail.com

  • profile
    Monk(몽크) 2017.12.09 09:58

    진실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고

    지적에 여러 문제점도 있으나 일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 개인적 생각으로는 문재인은 워낙 성격이 착하고 유순한지라 리더라기 보다는
    과거 그랬었던 것처럼 비서실장이나 총리 등 관리자 정도의 그릇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문빠들 욕설, 돌멩이들이 날아오네요. ㅎㅎ)

    지도자의 자질이란 눈치나 살피고 기회나 보는 것이 아니라
    천하의 잡넘 박정희, 전두환이나
    성남시장 이재명처럼
    욕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좀 단호하고 강단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문재인과 임종석, 조국 등의 청와대에서 국정을 잘 이끌고
    난관을 잘 헤쳐나아 갈 것이라 믿습니다.

  • profile
    오지랍 2017.12.09 10:50
    쥐박이가 저네 선배랍시고 으쓱해하던 것들이 무슨...
    쥐박이 시절엔 고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니 뭐니 하면서 기고만장했던 것들이 이제 와서, 쯔!
  • profile
    Monk(몽크) 2017.12.09 11:13

    대학 욕해서 뭐하나요.
    젊은 혈기로 이해하셔야지요. ㅎ

    고대 설립자 김성수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고
    IMF로 나라 말아드신 YS, 강경식 등은 서울대 출신이고
    쵸이 노믹스 최경환 등은 연대 출신이지요. ㅎ

    그보다도 대학 안 나온 노짱이나 DJ가 더 훌륭하신 것 같네요.ㅎ

  • ?
    굽은솔 2017.12.09 10:55

    사회주의는 악이고 자본주의는 선 인가요?
    지금 유럽의 대부분 나라들은 사회주의 일까요?자본주의 일까요?

    왜 이시점에서 국민의 80%가 찬성하는 문재인정부를 부정하고
    북한인권유린을 방관하네, 국가주권을 포기하네..헛소리들을 하시는지요?

    등따시고 배부르게 고급 오디오 끼고 골프치고 사시는가 본데..
    이런 말 하기전에 서울역 광장과 주변 지하철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노숙자들이 서울의 밤을 배회하고 있는지...

    꼭 박정희 전두환 개같은 시절에는 인권 인자도 입밖에도 안내던 사람들이 지금 와서 북한인권 운운 하고 x롤이여...

  • ?
    자연과자유 2017.12.09 12:27
    대학대자보면 모두가 다 바른말 한다고 보는건 어리석은 생각이지요. ㅎ
    하고많은 정의로운 대자보 중에 저런것만 뽑아다 쓰는지, ㅎ
    엘리자벳이 올린게 인정받을려면 평소에 정의로운 대자보도 올리고 그래야
    인정받지않것는지, 여태까지 알바 비스무리 행동하다가 어디서 구미에 맞는 대자보
    하나 발견해서 마치 전체 대학생들의 의견인양 호도하는건 일종의 사기라고 본다.
    여태 올리지않은 99개의 대자보도 좀 올려보시지.ㅎ
    사람이 평소 신뢰할수 잇어야 그가 하는 말도 믿어주고 그러지 않나?
    옵션열기 알바들도 활동 재개 중인걸 보니 알바부대 가동중인거 같군. ㅎ
  • ?
    제퓌로스 2017.12.09 13:10

    학생들중에 그래도 생각하는 아해들이 있어서 마음 놓임네다.
    그러나 걱정 뚝!
    세상걱정은 어른들이 알아서 할테니까니,학업에만 열중하기요.
    좌우지당간 【대한민국은 빨갱이가 발을 붙일수 없는 곳】이요.
    왜냐?
    육이오사변때 빨갱이들에게 오지게 혼쭐 났거덩.
    1:4.후퇴때 얼어 뒈지는줄 알았거덩.
    죽을 똥 쌌거덩.
    그유전인자가 몸속에 콱백혀가지구설라무네 자자손손 대대로 이어 내려가고 있디 앙이요? 거럼!

  • profile
    오지랍 2017.12.09 16:29

    "육이오사변때 빨갱이들에게 오지게 혼쭐 났거덩."
    요게 바로 간접 경험 조작입지요, 녜. 거짓말도 자꾸 하면 진실이 된다는...

    6.25때 무고한 양민들을 오지게 잡아조졌던 건 북한 빨갱이들이 아니라
    일제의 개새끼였던 것들이 윗대가리 노릇을 하던 남한의 군경이었어요.
    그 개새끼들 무리가 전과를 부풀릴 셈으로 "부역자"를 처단한답시고
    양민들을 빨갱이로 몰아 쏘아 죽이고 때려 죽이고 굶겨 죽이고 얼려 죽였지요.

    그러고 난 뒤에 양아치 이승만 무리와 민족반역자 빡통 무리가
    양민 학살을 북한 빨갱이들 소행으로 덮어씌워 세뇌교육을 시켰던 것이고요.
    역사를 아무리 왜곡시킨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드러나고야 마는 법입지요, 녜.

  • profile
    봄:bom 2017.12.09 13:38
    ㅋㅋㅋㅋ
    ㅋㅋㅋ

    탄핵을 반대했던 단체


    냄새가 풀풀 난다

    503 이나 mb 는 찬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26 국가가 뭔지 알기나 하는지? 얼마전  인천의 낚싯배 추돌 사고는 국가 책임이라고  국가가 책임을 진다고 정신나간 놈이 정신나간 소릴 한다. 오늘 용인의 한 건설현장에 크레인이 붕괴 근로... 11 걸레(姜典模) 2017.12.09 266
16325 희쭉이 만쉐. 20조원 짜리 영국의 원전공사를 우리가 수주했답니다 맨날 종석이한테 꾸중만 듣는거 같드만 이런건 언제 또....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경사네 경사여. ... 5 걸레(姜典模) 2017.12.09 185
16324 묘비명 모음=>제퓌님의 묘비명은 어떤것일까? 墓碑銘   “나는 말한다. 죽은 자가 산 자를 살해한다고.” [ 아이스킬로스 ] 고대 그리스의 시인, BC525~BC456   “아무 것도 보지 않고 아무 것도 듣지 않는 것만... 10 file 굽은솔 2017.12.09 231
16323 적폐청산이 왜 피로 할까 ?... 적페청산이 피로 한가? 국민은 나날이 새로운데.      적페청산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세력들이 있다. 적폐청산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나날이 새로운데 누가 피로 ... 13 file 예형 2017.12.09 167
16322 최승호사장이 먼저해야할일~   나경원 딸 부정입학 보도 뉴스타파 기자 1심서 무죄   입력 : 2017.09.08 16:04:17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54·서울 동작을) 딸의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을 보... 4 file 봄:bom 2017.12.09 181
16321 미국에서 가난하게 산다는 것... +평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또 이 영상을 보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아직 못보신 분들은 시간 나실때 한 번 보시고 과연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 5 보가 2017.12.09 251
» 대자보  이제 드디어 고려대학교에도  진실을 알리는 대자보가 붙었다. - 이하 대자보 전문 - &lt; 민족고대여, 촛불혁명의 숨겨진 진실을 직시하라! &gt; 고려대학교 재학생 ... 8 엘리자벳 2017.12.09 188
16319 안철수 다음 사꾸라 계보는 누굴꼬.. 사쿠라하면 변절이나 야합의 대명사죠. 한국 정당사에서 제1야당 당수하면서 알게 모르게 박정희 정권, 전두환 군사정권과 밀실야합을 자행하고 이명박근혜 정부... 5 file MUSICLOUNGE&BOSE 2017.12.09 147
16318 배현진 is out! 배신의 댓가 ㅋㅋ '배현진 아웃' MBC 뉴스데스크 앵커 오늘부터 교체차윤주 기자 입력 2017.12.08. 17:45 댓글 2647개SNS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글씨크기 조... 5 file onlyhuman 2017.12.08 287
16317 보수 "정치의 희망 류석춘 “보수 정치의 희망, 전희경·심재철·김진태 빼고 없다” 류 위원장이 꼽는 보수 정치의 희망 “전희경, 보수의 전사 자질” “심재철, 세력 이끌 수 있어” “김... 14 file 예형 2017.12.08 172
16316 여기 몇분 글내리기시작했네요.ㅎ  유족,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지난 2015년 ‘민중총궐기’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숨진 고(故) 백남기 씨에 대해 “물대포에 맞고 죽지 않았다”는 허위글을 ... 2 봄:bom 2017.12.08 268
16315 DAC 작동 원리 간혹 DAC의 기능에 환상을 가진 분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만 디지털 음원의 소리를 어떻게 아나로그와 비슷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잡음이 제거되어 깨끗하고 딱딱... 2 Monk(몽크) 2017.12.08 206
16314 엔화 가격?국내 시장가격? 가끔씩 장터를 순례 하다 보면 일본산 제품의 가격을 현지 엔화 가격에 비유하는 물건들이 눈에 보입니다. 가령 예를 들면 cd플레이어 같은 경우 현지가격이 15만... 3 굽은솔 2017.12.08 140
16313 축, mbc 최승호 사장, 세상이 바뀐게 실감 나는군요. 이전 쥐,닥정권에서 방송을 일개 정권의 전리품으로 여기고   말잘듣는 낙하산 내려보내 정권 편향적인 뉴스와 방송만   내보내고, 반항하던 구성원들 내쫓고 방... 16 자연과자유 2017.12.07 265
16312 댓글부대 엄청 난 것 폭로 했네여...   방송인 김어준이 아직 댓글부대가 운영되고 있다며 그 증거로 '옵션열기'를 지목했다.   7일 오전 김어준은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quot;아직도 댓... 13 file 예형 2017.12.07 248
16311 Garbage in, Garbage out(GIGO) dac은 digital to analog converter의 약자이고 그 반대는 adc(Analog to Digital Converter)이다. 이런 것들은 디지털 화된 우리의 과학 문명에  대응하기 위해... 5 혼돈질서 2017.12.07 172
16310 防彈소년단,한류? 우리나라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미국성공기가 연일 화제 입니다. 한류의 새로운 성공기 라고들 하더군요. 이런 성공을 거두기 까지 관계하신 모든분들께 축하... 6 굽은솔 2017.12.06 255
16309 garbage comes, garbage goes 가비즈 컴즈, 가비즈 고즈 '쓰레기가 들어오며 쓰레기가 나간다.' 아무리 좋은 DAC라도 쓰레기에 조미료 치고 양념하드라도 그것이 훌륭한 음식이 되지는 않겠지... 2 Monk(몽크) 2017.12.06 177
16308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11월, 지는 해를 바라보다 급기야 '환상의 카페'라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감기에 걸려 버렸지요... ... 쿨럭 쿨럭 이 주째  목감기가 떨어 지질 ... 6 서로 2017.12.05 293
16307 국민을 통제했던 2가지 방법 +평화 제가 좋아하는 은퇴한 영국노동당 의원 Tony Benn의 인터뷰 일부입니다. 핵심은   1. 겁을 주고            2. 기를 죽인다.         생각있고 자신감 넘... 4 보가 2017.12.05 276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836 Next
/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