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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쓴 글에 넌 내가 운영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했다고 나를 접었네, 막 보겠네 하길래,

너 하고는 말섞을 계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설명 아닌 설명하고 너랑 기분 좆 같은 말섞음을 끝내마.


실용이 운영자 거란 니 생각은 일단 좆같은 생각이야.
실용은 운영자 것이 아니라 회원 것이야.

운영자가 소유자란 니 생각이 한심해서 설명 들어간다. 


그럼 학교는 이사장 거고,
나라는 대통령 거냐?
진보적인 척 하는 인간이면 뭔 기준이 있어야지 명박이 근혜만 욕하면 진보고, 문재인만 지지하면 진보냐?
회원 없는 실용이란 게 무슨 좆밥이냐?
니가 회사를 차렸으면 회사가 니 거란 논리지?

일 시키고 월급 줬으니 사장한테 찍소리 말아라?
노조가 왜 있는지는 생각이나 해 봤니?

학생없는 학교는 학교가 아니지만 이사장이 없이 학생만 있는 학교는 학교인 거야.

운영자만 있는 실용은 아무것도 아니야, 회원이 활동해야 실용인 거지.

또, 무례는 내가 이니라 운영자가 먼저 했다는 걸 알아라.
무관심으로 사이트가 좆 같아지는 걸 방치해서 회원간에 난장판이 되게 만든 게 운영자다.
운영자가 방관하는 게 운영자냐?
능력이 없고 관심이 없으면 이런 걸 운영하질 말야야 하는거야.
내가 비판 한 건 그걸 비판 한거란다. 뭘 알고 씨부려도 씨부려라.
너 같은 인간이 나랑 싸우면 니가 내 말 듣고 할 걸 안하고 안할 걸 하겠니?
아니면 운영자가 적당히 중재 해야겠니?
그런게 운영자의 의무인 것이야. 의무를 져버린 인간이 무슨 좆같은 운영자냐?
부모의 의무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인간은 부모가 아니야.
선생의 의무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인간은 선생이 아니고
운영자의 의무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인간은 운영자가 아니야.

그러므로 실용의 운영자는 의무를 안하고 있으니 운영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지.

원래 바른 말은 듣기 싫은 법이야.

운영자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반성 좀 할테고 아니면 나를 졸라 욕하겠지.

니 짧은 생각으로 함부로 남을 판단 말어.
너 같은 인간이 막 보면 내가 막 봐지는 거냐? 어이없는 말은 좀 참아주지시지 그래?
어떻게 적당히 해볼라고 화해의 노래를 보냈더만 욕설 광고로 답장하는 게 너의 인성이야.
너도 내가 재수 없을테고 나도 니가 역겨우니까 서로 관심 끊자.

실용도 수준이 참 한심하게 됐구나.
더 이상 말 섞지 맙시다. 파천무 씨.

이 글은 니가 보면 지울 거니까 그리 알어라.


이상 끝.

  • profile
    오지랍 2017.11.15 08:33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더 얹어 놓자면...

    파천무, 너 미친 개처럼 이 사람 저 사람 니 멋대로 물고 늘어지지 좀 마라.
    너, 이 됫박만한 실용에서 인지도 좀 있다 싶으면 물고 늘어지기를 일삼는데
    네 딴에는 그러는 게 정의니 나발이니 찾겠지만 네가 뭔 정의의 투사라도 되냐?
    다름을 인정 못하는 건 뭐라 안 하는데, 앞으론 깽판 치지 말고 조용히 좀 있어라.

    뭐, 내가 아무리 이래봤자 쇠 귀에 경 읽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도 같고,
    해서 실용 자게판의 평화를 위해 네 글에는 앞으로 일체 대응하지 않을 셈이다.
    뭐 지금까지도 대체로 그래왔지만 네 글은 아예 읽지도 않을 거고.

    혹시 재수없게 어쩌다라도 읽게 된 네 글이 또 누군가를 씹고 물어뜯는 것일지라도
    속으로 "개새끼가 짖는다고 해서 내가 화날 게 뭐야?" 하며 비웃기는 하겠지만
    "실용 자게판의 평화"를 위해 그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진짜다.

  • profile
    오지랍 2017.11.15 09:15

    이것이 파천무가 제게 막말과 상욕을 늘어놓기 시작한 발단입니다.
    양치기염감과 제가 친구 사이라는 것도 파천무의 증오에 기름을 부은 꼴이 되었고요.
    파천무는 혼자만의 상상으로 증오를 증폭시키는 유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친밀한 척 하다가도 뭔가에 밸이 꼴리면 바로 칼질을 한다는 게 그간의 제 경험입니다.


    2013.07.24 21:24
    오지랍님,
    [레벨:2]파천무(破天舞) 조회 수 1241 추천 수 3 댓글 10

    블랙토스카에게 함께 회초리를 드셨던 회원님들께 사과하십시요.

    만일 사과할 의향이 없으시다면, 눙치지 마시고 거절하시는 이유를 담은 댓글을 달아주십시요.

    답변할 가치를 못 느끼신다면, " 답변할 가치를 못 느낀다 " 라는 그 답변이라도 알려주십시요.

    만일 사과를 거절하는 이유에 대하여 헛소리 하신다면, 제가 확실히 밟아드리겠습니다.


    파천무 拜.


    [레벨:10]鳥뜀 2013.07.24 21:34
    넘 일에 참견은 아니지많서리 ..

    요즘 다들 왜들 이러시남 ? 자게판이 막장은 아니었는데 .. 글쵸 ?



    [레벨:30]오지랍 2013.07.24 23:09
    뭐라고 사과해야 할까요? 혼자 고고한 척 꼴값떨려고 배신 때려서 죄송하다고 빌어야 옳을까요?
    나는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보려고, 게시판이 난장판 되는 일이 더는 없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경위야 어찌 되었건 블랙토스카님과 나 모두 욕설과 험한 말로 그른 짓을 했습니다.
    그러나 욕으로 해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기에 이제부터는 예의로 대하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블랙토스카님이 몹시 기분나빠 할 수도 있겠지만 말 나온 김에 다 까지요.

    나는 블랙토스카님이 실제로는 외롭고 자신에게 불만이 많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탈출구로 넷에서 실제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또 그런 사람들에게는 조금만 따듯이 대해주어도 왈칵 눈물을 쏟는 여린 면이 있다고도 하는데
    나는 내 짐작이 맞건 틀리건,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은 맞을 테니 거기에 따라보려는 것입니다.

    내가 앞으로 블랙토스카님에게 예의를 갖추어서 험한 말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는데도
    블랙토스카님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보여온 것과 같은 태도를 보인다면 나로서도 별 도리 없겠지만
    그래도 상대방이 예의를 갖추도록 하는 가장 나은 방법은 나도 같이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입니다.

    내 잣대로 남을 재단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미성숙하고 그른 행위임이 분명하지만,
    나는 파천무님이 이 글을 올린 이유가 나에게 해명기회를 주기 위해 일부러 그랬다고 믿어보겠습니다.


    [레벨:2]파천무(破天舞) 2013.07.25 09:06
    네, 혼자 고고한 척 꼴값 떨려고 배신 때려서 죄송하다고 빌면서 그렇게 사과해야 합니다.
    블랙토스카는 님의 나이 먹었음에 경의를 표하며 그간의 행태를 사과하는 순간에도 다른 회원님에게는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제가 블랙토스카의 사과 본문을 댓글로서 난장판으로 만든 것입니다.

    님이 처음부터 회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면서 동참을 호소했으니 마무리도 회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했어야 옳다고 봅니다.
    님은 애초에 그럴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님이 블랙토스카에게 함께 회초리를 들것에 호소한 회원님들을
    님의 쫄개들로 만든 것입니다.

    같이 뛰자 ! ... 돌격 앞으로..... 나를 따르라 !.... 근데말이야....
    블랙이 나의 연배에 경의를 표했으니 없던 것으로 한다 !..... 이젠 끝낸다...
    다들 조용히.... ! 우들은 워쪄구여 ? 조용히 찌그러져들 있짜...
    네,... 성님.. !

    미안합니다. 함께 동참한 1/n이 쿠테타를 일으켜서..... 그 넘의 쪽지가 사단입니다.

    갑자기 박정희가 생각납니다.
    님이 주야장천 외쳤던 배반의 종자라고.... 남로당 동지들을 까발렸다고.....
    이제 님은 박정희를 배반의 종자라고 하긴 그른 것 같습니다.
    님 자신의 언행들이 나 또한 배반의 종자임을 입증했으니 말입니다.

    님이 블랙토스카님과 함께 욕설과 험한 말로서 게시판을 난장판 만들고 이제 그만하려고 했다는 말씀은
    다섯 살의 지능을 가진 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 욕으로 해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기에 이제부터는 예의로 대하려는 것입니다 ” 라는 이 말씀,
    이것은 나이대접하겠다고 하니 마음이 흔들렸나 보군요. 그럴수 있지요...
    이해합니다만 동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는 블랙토스카님이 실제로는 외롭고 자신에게 불만이 많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탈출구로 넷에서 실제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또 그런 사람들에게는 조금만 따듯이 대해주어도 왈칵 눈물을 쏟는 여린 면이 있다고도 하는데 나는 내 짐작이 맞건 틀리건,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은 맞을 테니 거기에 따라보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님이 저에게 주구장창 입에 달고 읊어대는
    “ 내 잣대로 남을 재단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미성숙하고 그른 행위 ” 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 내가 앞으로 블랙토스카님에게 예의를 갖추어서 험한 말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는데도
    블랙토스카님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보여온 것과 같은 태도를 보인다면 나로서도 별 도리 없겠지만
    그래도 상대방이 예의를 갖추도록 하는 가장 나은 방법은 나도 같이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입니다 “ 라고 하셨는데
    처음부터 그에게 예의를 갖춰달고 부탁할 것이지, 연배존중의사를 받고나서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다 민망해집니다.

    사과를 해명기회로 변조하는 님은 “ 실용의 요술쟁이 ” 인가 봅니다. 재주도 많으십니다.

    오늘 다시금 이문열의 “ 미로일지 ” 가 명작이었음을 느낍니다.

    님, 인생 참 더럽게 사십니다 그려....


    [레벨:30]오지랍 2013.07.25 09:29
    내가 처음부터 회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면서 동참을 호소해요?
    추천 비추천 누르자고 한 걸 두고 얘기하는 모양인데, 그게 블랙 토스카에게 막말하자고 동참 호소한 겁니까?
    그리고 또 뭐? 블랙토스카에게 함께 회초리를 들것에 호소한 회원님들을 쫄개들로 만들어요?
    지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뭐, 나를 어떻게 비난하건, 나는 나 자신에게 쪽팔리지 않으니까 그것으로 됐습니다.
    누구를 어떻게 보느냐는 각자의 몫이니까요.
    단, 그쪽도 나를 이해 못하고 나도 그쪽을 이해 못하니 다시는 글 섞는 일 없도록 합시다.



    [레벨:2]파천무(破天舞) 2013.07.25 12:16
    아직도 님이 보인 허물이 무엇인지 인식을 못하고 있으시군요.

    님은,
    브랙토스카가 님에게 연배대우를 하겠다고 하면서 님과 함께 그에게 회초리를 든 분들에게 뒷발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의 사과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님의 행태를 저는 이해하고 싶지 않습니다.

    " 다시는 글 섞는 일 없도록 하자 " 는 말씀...... 부부싸움할 때마다 이혼하자는 분들 계시답니다.
    이 말씀, 이번이 몇 번째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레벨:25]자연과자유 2013.07.25 00:00
    블랙 토스카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그에 대한 대응 방식도 개개인이 모두 다를
    것인데, 제일 위협을 당한 오지랍님이 바로 사과를 받아들인건 오지랍님 개인적인
    방식으로 다른 회원분들 의사와는 전혀 상관 없는 개인적인 사과 수용이라고 봅니다.
    무두가 다 나와 같이 행동하기를 바란다는건 어렵겠죠.
    이번 사과수용으로 다른회원들에게 사과까지 할건 전혀 없을거 같네요.


    [레벨:15]사람 2013.07.25 09:00
    파천무님 왜 이러십니까?
    그깐 조무래기 개망나니 새끼하고 전쟁 치른 거 쪽팔리지 않아요?
    무슨 그리 큰일 했다고 사과하라고 하세요?

    제 생각엔 그 새끼 공무니 뺀 건 전적으로 오지랍님의 신상정보 캐기가 외려 주효했을 듯 싶어요.
    논리는 그 새끼들 한테 씨알이 안 멕혀요. 논리가 몬줄 모르는 애들이니 그게 약이 되겠어요?
    주먹과 폭력이 약발이 더 세지요.


    [레벨:21]Monk(몽크) 2013.07.25 09:42
    정확히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오지랍님께서 실용회원님들께 별 사과할 일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파천무님께서 말씀하시는 "확실히 밟아드리겠다"는 것은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된 것을 다시 불을 지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 무엇이 그렇게 파천무님의 자존심을 그토록 짓밟았는지 아직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레벨:9]올드프렌드 2013.07.25 10:05
    코멘트;
    평소 사용하지 않는 추천 비추천 누르란다고 누르지 않습니다...앞으로도...
    돌격 앞으로~~한다고 따라갈 조무래기 아님니다.휩쓸리는 스타일 아님니다.
    제가 보건데
    이 문제는 오지랍님과 벌써토끼끼스까...의 글로 정리된걸로 봅니다.
    근디
    블랙토스까...벌써토끼스까?
    오래 버티기를 바랬는데..


    [레벨:16]수지면장 2013.07.25 12:51
    罰鼠兎妓囚駕?
    아니면,
    孵辣訶獸枷?

  • profile
    파천무 2017.11.15 17:28

    이거말구 2009. 3. 인가 자네 박살낸거 있거덩... 자네의 짜장같은 우정보구서 말이야... 찾아봐.

    양아치하구 자네가 친구인게 나하구 뭔 상관이 있남 ?
    자네가 양아치와 다른 회원의 정치적 스탠스를 자네의 친소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웃긴다는 말일세.
    내가 혼자만의 상상으로 증오를 증폭시켜.... 하하하하
    그러지 말구, 내가 자네에 대하여 왜곡질과 조작질을 했다고 했으니, 그것이 무엇인지 한 번 말혀 봐.
    무쟈게 궁금허거덩....

    내 기억엔 자네하구 친밀했던 기억 없던 것 같은데 있었다면 같이 좀 보았으면 하는구만...
    그 동안 말이야.... 자네가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이면 내가 참다가 참다가 가끔씩 자네 죽통을 한 번씩 날린 건 인정하네.
    삼가하라구 하면서리...

  • profile
    파천무 2017.11.15 18:00
    이런 헛소리 하려거든 그 시간 아껴 사랑방가서 놀게나. 시간이 아깝지 않은가....

    꼴통들과 친구먹고 진보들 오야질하며 양다리 걸치던 시대는 갔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겠나..,,,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는가 보군,
    이보게, 정신 좀 차리게나...
  • ?
    걸레(姜典模) 2017.11.15 09:02
    이봐 공산이
    면상에 뽀마드 발랐는가?
    피부가 꿀광이여 꿀광
  • ?
    만공산 2017.11.15 19:15
    넌 좀 닥치라우야, 걸레 동무!
    내레 낄데 끼라고 하지 않았네?
  • ?
    사람 2017.11.15 09:56

    오오 추억의 블랙토스카...

    좌좀척결과 함께 그시키 걱정원 댓글부대 요원 중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놈들 제법 되었는데
    그런 늠들한테까지 인격적으로 대우해주시던 우리 회원 여러분들의 비위를 저는 아주 존경합니다.

    문죄인 탓을 연일 부르짖는 분덜이야 알바는 아닐지라도 최강비위를 소유함과 함께

    머리 역시 박가의 애국심으로 꽉들어차 빈틈이 없는 최강 돌대가리고는 생각합니다만~


    직설적이라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ㅎㅎㅎ

  • ?
    HK 2017.11.15 11:58

    참 이해가 안됩니다.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매도하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되겠지요.
    선거때 자기가 지지한 정당 아닌 정당에 투표한 사람 전부가 틀려 먹은 사람은 아니고 다 민주 시민 입니다.

    좌빨 그러는 데 그 많은 좌빨 월북도 안하고, 이박 시대에 충분히 보안법으로 잡아 넣을 수 있었을 터인데 왜 그리 못했을까요?
    물론 문빠중에 장래의 자기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도 있고, 뭐 정치가 없는 정치꾼 판에
    이편 이나 저편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오십보 백보 아닐까요?

    저는 정치보복이던 한풀이던 좋습니다. 다음에 자기들도 당할 수 있으니까 쬐끔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리.
    그러나 아직은 갈길이 멈니다. 제도화, 규제개혁, 소리만 요란 했지... 제도화 되지 않은 표준은 지속 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닌가합니다.
    전두환이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후반기의 경제회복이었는 데 성장이나, 성장의 배분이 안되면 배고픈 백성은 등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정치권이나 정치꾼들의 온갖 나쁜 표준은 춘추좌씨전에 잘 나와 있고,
    한국 공무원들의 부패 수법은 목민심서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직도 도처에서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를 탄 인간들에 의해 행해지고 있을 겁니다.
    나 또한 욕망을 가진 인간임을 느끼면서....

  • ?
    사람 2017.11.15 14:12

    아무렴요 정치보복이던 한풀이던간에 탈 탈 털어야 합니다.
    헌데요. 사실에 입각한 진실을 다루어야지요.

    이 개시키들은 사실이 아닌 죄를 조작한 게 첫째
    그걸 여론몰이해서 님이나 이 사람이나 평범한 국민과 민중을 속인 게 둘째
    진실인지 거짓인지 똥인지 된장인지를 마구 뒤섞어찌게로 물타기하야

    민심을 멍청하게 맹그는 게 셋째인 아주 질 안좋은 죄인들입니다.

    전 그걸 바로 보잔 이야기이지
    몬 거지같은 월북안하면서 그시키들 비난하면 좌빨이라고 하시고
    그런 분들 리박 시대에 충분히 집어넣을 수 있는데도 그대로 두었다고 

    그 시키들이 인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사고가 몬가 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할 뿐입니다.


    길구 그런 내 맘에 안드는 애들 잡아넣고 좌빨이라 낙인찍는 일들이 당연하다고 하는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인지 여쭙고 싶군요.


    일단 한번 된통 속아보았으마 속인놈 괘씸하게 여기고

    빙신처럼 속은 자신을 책망하고 다시는 안 속을 준비를 갖추는 거이 제대로 된 일 아닐까요?

    그런 빙신같은 과거를 그냥 덮어버릴 요량이 민주적 사고입니까?

  • ?
    솜사탕 2017.11.15 12:31
    아무리 주제 사안이 크던작던 조금씩 양보들 하시고 좋은계절 아름다운거 만 보았으면요... 인생은 나그네길 아닌가요.
  • ?
    사람 2017.11.15 14:20
    그래요.
    걍 그 나쁜 놈들 저지른 일들이 백주에 드러난 세상에
    서로 한 생각 가진 분들끼리도 예민하게 대처하는 모습은 지양해야 하겠지요.

    사실 당시 개같은 놈들과 정면으로 붙었던 분들은
    여타의 대중분들헌티 섭섭하기도 하실 겁니다.
    걍 그런 한풀이로 봐야 하겠지요.

    정치적인 거 하고도 거리가 먼 개인적 감정이니
    시간이 지나 감정이 희석되기를 바랄 뿐
    어케 말릴 도리는 없겠네요.
  • ?
    만공산 2017.11.15 19:17
    솜사탕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만, 이게 그리 간단치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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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1 왜들 이러시는지? 아시지요? 이곳 많이 좋아하는 공간인데 너무 불편해서 개인적인 생각들을 몇 자 적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홍콩반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출입구에서 사람들... 16 update 현준하연아빠 2017.11.17 327
16230 월남참전유공자 혜택은? 국가보훈처에서는 6.25전쟁이나 월남전쟁에 참전했던 65세이상분들에게 참전유공자 수당등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참전유공자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65... 21 제퓌로스 2017.11.16 267
16229 선물과 뇌물 요즘 정계에선 뒤로 검은 돈을 받은 것으로 좀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제 길을 벗어나면 재앙이 되지요. 그 중에서도 돈은 반드시 자취를 남기며   제... 10 섬집ㅇㅇ 2017.11.16 163
16228 믿고 보는 문재인 정부 비로소 `나라다운 나라`답게 신속 꼼꼼한 유기적 대응.. 그리고 경주지진과 503 권부.. 행안부, 지진 발령 즉시 곧바로 kbs등 방송사에 재난방송 요청--> 지진 발... 7 MUSICLOUNGE&BOSE 2017.11.16 216
16227 이전 정부였다면...     그네 였다면....     얼굴 막 땡기고 있었겠지...   반드시 진상규명을 하고 가야할 사건 중의 하나   그리고   51.6%   그리고 세월호  반드시 진상규명이 ... 6 file 예형 2017.11.16 187
16226 만공아   만공산 2 시간 전 고객님께서는 자신이 한 일의 순서가 헷갈리시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이번 일은 미천한 제가 걸레에게 노래 한 곡 준 글에  아~~~무 상관 없... 1 봄:bom 2017.11.16 131
16225 이제 로그 아웃하고 끝이니 더이상 나에 대해 거론하지 마시길........냉무 올시다. ........ 1 만공산 2017.11.16 135
16224 만공산이보거라   만공산 3 시간 전 그렇죠~ 온라인에서 티격태격 할 수 있지요 고객님. 참 맞는 말씀하셨어요.  그런 분이 시비걸고 온갖 글 올려 악올려서 나한테 욕 먹고 욕먹... 5 봄:bom 2017.11.15 159
16223 만공산이 보거라 파천무에게 보내는 마지막 글.by 만공산 posted Nov 15, 2017 ? 밑에 쓴 글에 넌 내가 운영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했다고 나를 접었네, 막 보겠네 하길래, 너 하고... 10 파천무 2017.11.15 218
16222 속보. 포항 5.5 강진 명박이의 분노? 프론트 스피커가 춤을 춘다.ㄷㄷㄷㄷㄷ 7 걸레(姜典模) 2017.11.15 223
16221 찌질  온라인에서 어느정도 티격태격할수있다. 하지만  욕쟁이들의 특징. 지성깔에 못이겨 행동하는  제일 등신같은 부류 1.만나자고한다 2.장터에서 전화번호를 알아... 4 file 봄:bom 2017.11.15 210
» 파천무에게 보내는 마지막 글. 밑에 쓴 글에 넌 내가 운영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했다고 나를 접었네, 막 보겠네 하길래, 너 하고는 말섞을 계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설명 아닌 설명하고 너랑 ... 12 만공산 2017.11.15 299
16219 동호대교에서 행주대교까지 한강자전거길 라이딩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북쪽(한강 쪽)으로 조금 가면 나오는 육교를 통해 진입하게 돼 있는 동호대교 남단의 한강자전거길. 한강 유람선과 갈대. 한남대교와 갈... 10 file 이강복 2017.11.14 131
16218 으핫핫! 놀이터가 난장판이군! 족보를 싹 고쳤뿔고 댕기는 눔도 있고~ 언넘이 언넘인지 알아야 뜯어 말리등가 허지! 조상까정 몰고 와선 이늠저늠 서로 물고 늘어지니~ 왜눔 가랑이 밑을 기던 ... 8 혼돈질서 2017.11.14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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