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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를 싹 고쳤뿔고 댕기는 눔도 있고~
언넘이 언넘인지 알아야 뜯어 말리등가 허지!
조상까정 몰고 와선 이늠저늠 서로 물고 늘어지니~
왜눔 가랑이 밑을 기던 눔들이 뭔 족보 타령이냐?   

이 모든게 文가 눔 때문이다.

그렇다고 갑옷 입고 칼차고 놀이터에 돌아 댕기면 쓰것냐!  잡종들아!
죽창들고 인간도륙하던 잡늠들과 뭣이 틀링가! 앙!

文가때문이여~
부엉이 때문이여~

  • profile
    오지랍 2017.11.14 19:38

    어이구~ 경사낫네, 경사낫서!!

  • profile
    파천무 2017.11.14 19:48
    제가요... 어떤 씨키가 공개된 증거도 부정해서요... 빡쳤거떵여....
    사실 속으로 그랬습니다. " 뭐 이런 개**가 있나... " 라고 말입니다.

    님은 그러지 않으시니.... 다행입니다.^^
  • ?
    혼돈질서 2017.11.14 20:27

    근혜도 깜방 신세고 

    모든게 문가 눔 때문이니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문가 눔 부텀 고꾸라뜨립시다!

    문가 눔이 없어지면 우리는 저절로 친구가 됩니다. 

    임시 정부는 내가 잠시 맡아서 허다가 

    적당헌 시기에 국민추천제를 도입하여 좋은 놈 하나 골라 봅시다.         


  • profile
    오지랍 2017.11.14 21:25
    이루어질 가망성 0 빠센또인 꿈얼 개꿈이라구 헌다지유, 아매?
    거, 기왕에 꿈 꿀랴믄 개꿈 꾸지 말구 대지꿈 꾸슈, 대지꿈.
    그 꿈 꾸기 심들믄 쩌~그 부칸에 똥대지 쩡은이 쌍판 함 보구 자믄 도움이 댈 뀨!
  • ?
    혼돈질서 2017.11.14 22:27

    그 까이거, 뭐, 용단을 내리지요.

    내, 불안하기는 허나
    임시정부는 오지랍 선생께 양보할 용의도 있응께
    실용 놀이터 안녕을 위해 문가눔 부텀 끌어 내리고 봅시다.


    문가눔은 집에 있으면 호작질하고

    밖에 나가면 매 맞고 다니니 

    불안해서 개꿈이고 도야지 꿈이고 꿈꿀 시간이 어디 있수.   

  • profile
    파천무 2017.11.14 22:43
    문세광 간지가 언젠데 아적두 오매불망.... 딱 허십니다.
    냉수드시고 잊으시길.... 바랍니당...
  • ?
    혼돈질서 2017.11.14 23:58

    추버 죽갓구먼 뭔 냉수를, 따끈한 커피나 한 잔 보내 보슈~

  • ?
    사람 2017.11.15 09:49

    종로서 자빠지고
    한강다리서 화풀이 한다더니~

    언 쥐새끼 닭기새끼한티 뺨싸대기 얻어터지구
    문가 타령이십니까?

    참 딱도 하심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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