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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당시 군(軍)과 국가정보원 등 정보기관이 선거 개표 조작 프로그램과 스마트폰 도청장치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당시 익명을 요구한 군 출신인사가 정치권에 ‘댓글공작을 위해 육군 사이버부대에 군무원이 대거 증원됐다’고 제보한 내용에는 댓글 공작과 관련한 사항 뿐 아니라 군과 국정원이 선거 개표를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는 사실도 제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군 출신 제보자로부터 제보내용을 직접 접수했다고 밝힌 한 정치권 고위인사는 13일 “제보자는 자신이 제보한 내용을 모두 알 수 있는 지휘 라인에 있었던 사람인 만큼, 제보 내용에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해 사태를 파악했었다”고 말하고 “제보내용 중 군무원 증원 제보는 이미 사실로 드러났고, 나머지 두가지 내용은 아직까지 조사 진행 여부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제보자는 당시 ‘3가지의 제보내용이 있으며, 첫째는 댓글공작을 강화하기 위해 인원을 증원해야 하는데, 현역병보다는 지속적인 댓글 공작이 가능한 군무원을 증원하는 것’이라고 제보했다.
 
또 ‘정보기관이 선거에 개표내용을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 프로그램은 실행과정에서 누구도 알아챌 수 없을 정도의 정교한 프로그램이며 해킹도 불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제보자는 ‘정보기관에서 스마트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도청 가능한 스마트폰 자체 도청프로그램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3년 당시 제보내용 확인에 관여했던 A의원실 관계자는 “제보내용을 직접 접수한 곳으로부터 내용을 넘겨받아 확인에 들어갔지만, 당시는 군과 국정원에서 일체의 자료를 내놓지 않아 확인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제보내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개표조작 프로그램이 지난 2012년 박근혜·문재인 후보가 맞붙었던 18대 대통령 선거 개표에 사용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올해 초 선거관리위원회는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 개표 조작의혹을 제기한 영화 ‘더플랜’에 대해 “검증결과 부정이 발견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질것”이라며 조작 의혹을 강하게 부인한바 있다.
 
한편, 이명박 정부 당시 댓글공작을 위해 사이버사령부에 군무원을 증원하기로 청와대와 국방부가 협의한 문건이 지난 9월 공개되면서 검찰 수사가 시작됐다.
 
검찰 수사과정에서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은 2010년~2012년 사이버사령부 산하 530심리전단이 댓글공작을 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진강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뉴스 기사 링크: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67272&SKYEDAILY_MOBILE=1

 


이명박이 하나를 까면 검찰은 이명박이꺼 10개를 깐다!

이게 바로 살아있는 권력이다!


이명박이 그랬지요!

살아있는 권력에게 개기면 어찌되는지 처절하게 보여주겠다고...

 

  • profile
    예형 2017.11.14 19:36

    닉네임,그루터기의추억,로지스틱 함수


    5년전 대선 심증이 100% 였는데...
    드디어 물증이 나왔네요...


    이거이 사실이면... 

    국민이 대선에 선거한 것은 아무런 의미조차도 없는 것입니다ㅠㅠ 


    9시 선거결과 조기 발표 

    이거 드러나면 방송 3사 꽃상여 매는 곡소리 나고... 

    능환,무성,명박이는 망명해야 한다 ^&^



  • profile
    오지랍 2017.11.14 19:42

    제가 줄기차게 주장해왔던 게 뻥은 아니었음이 입증되려나 봅니다.
    저는 바뀐애를 절대 인정 못하겠던 것이 개표조작으로 당선됐다고 굳게 믿었었거든요.
    개표방송 볼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꼼수가 있다 싶더라고요.

  • profile
    오지랍 2017.11.14 19:46

    쥐박이가 지령을 내렸고 김무성이 버스 가동시키라며 실행에 옮겼지요.
    국가전복 음모였습니다.
    관계되었던 것들 모조리 다 잡아들여 반역죄로 다스려야 그게 정의구현이지요!

  • profile

    바레인 출국직전 명박이가 헛소리 주절대는 꼬락서니 보니까 잔뜩 쫄아 있더만...

    연신 혀를 낼름거리며 입술을 핥는 모습이 쯔쯧...

    긴급 기자회견이라며 변죽을 울렸으면...

    그에 상응할만한 최소한의 충격적 내용 정도는 있어야 검찰도 쫄지 않겠나?

    근데 내용이라봤자 뻔한 정치보복 프레임에 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

    이 양반아, 당신이 한가하지 않았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

    시작부터 롯데월드에,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에, 다스 챙기랴, 거기에 부정선거까지....

    누가 당신이 한가했데? 아주 발바닥 땀나도록 바빴지.

    근데 누굴 위해 바빴니? 국민을 위해?

    VIP 지시에 따라 사이버사, 

    국정원이 선거개입하고 댓글질 했다고 여기저기서 문건들이 줄줄이 터져나오는데 뭔 개솔이신지....

    검찰 출두전에 여러가지 준비하실라구 해외로 나가시는 거 다 알고 있응께 

    헛소리는 집어치우시고 무상급식 받으실 준비나 잘 하쇼.

    그리고 명박이의 대신주댕이 동관씨,

    너는 말이다. 

    당장 공영방송 장악에 직접 개입되었다는 의혹이 여기저기 터져나오는 마당에 니가 지금 명박이 챙겨줄 상황이니 ?

    너 검찰 소환 임박했다던데...

    니 걱정이나 하거라...
    명박이보다 니가 먼저 무상급식 받을거 같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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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59E2D7CE33EFE10011

    고운흔적 남기시고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MB 측 "5년치 노무현 정부 자료 꺼낼 수도" 반격 시사
    http://v.media.daum.net/v/20171114202914606?rcmd=rn

    예전에 노통이 참여정부 문건을 이지원 서버에 담았을 때
    MB정부 니네가 뭐라 그랬니?

    언플 총동원해서 불법이라고 겁나 까댔지?

    그런데 넌 "5년치 노무현 정부 자료 꺼낼 수도"???
    MB 너가 집권할 때 만든 MB정부 문건도 아니고... 

    이전 정부인 참여정부 대통령 기록물을 챙겨놓았다는 얘기라면

    요거 상당히 큰 죄고

    빵에 갈 시기가 훨씬 빨라지겠네?...


    ps. 이명박 전 대통령 "우리가 이뤄놓은 결과 훼손시켜선 안 돼" 

    http://v.media.daum.net/v/20171114140203691 


    이거 보고 뿜을 뻔 했다. 

    이뤄놓은거 ? 

    이뤄놓은 사자방 ? 이뤄놓은 공권력 사유화 ? 이뤄놓은 정경유착 ? 이뤄놓은 부정선거 ? 

    도대체 어떤거 얘기하는건지 내가 잘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좀 꼭 찍어서 얘기 해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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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A0AEAB233AA4C0011

    이명박이 검찰이 자신을 소환할 경우 자신이 쌓아놓은 노무현 자료로 

    반격을 가하겠다고 맞대응을 시사했다. 

    결국 바레인으로 출국한 이유가 바로 거기 있었던 것이다. 


    해외에 체류하면서 갑자기 소환되어 구속되거나 체포되는 것을 피하고...

    마음 놓고 검찰과 현 정부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자신도 행동하겠다는 것.

    그게 출국하는 명박의 목적이었던 거다.


    와 ~ 진짜 근래 역사상 가장 나쁜놈이 아닐 듯 싶다.

    대통령의 직분으로 죄를 범했으면 대궁민 사죄와 함께 마땅히 죄값을 받아야

    하거늘 지금 저 이명박이 하는 말은 어디 뒷골목에서 쌍욕이나 해대는 양아치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 profile

    사기꾼의 사기질이 통하지 않는 부류가 욕심 없는 사람이죠.
    그래서 사기꾼들은 이런 사람 제일 싫어합니다.

    그리고
    사기꾼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부류는 세속적 욕심 없고 올곧이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사기꾼의 정체를 숨길수 없고
    사기질도 비상식적 거래도 통하지 않으니까요.

    이명박에게는
    문재인대통령이 임자가 될거고
    문재인대통령의 뚜벅 걸음에
    이명박이는 피말라 죽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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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나도 깐다 하는 것은...

     

    일단 자기걸 인정하고 들어가는 것이니

     

    스스로 죄를 인정해 버리는 꼴..!! ㅎㅎㅎ

     

    그리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논두렁에 뿌리고 , NLL도 각색해서

     

    국민 속이면서 써먹는 님들인데 있었다면 벌써 써먹었지 

     

    政治공작을 했겠냐? 

     

    있다면 까보자 ....재미있게 되었다  

     

    보기에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죽은 권력이 산 권력 상대로 이긴 역사가 없다

  • profile

    이명박 박근혜시절 국정원장들이 줄줄이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있다는 기사다. 적폐청산의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있다는 신호탄으로 보인다.아직 목기부스 황교안이나 우병우가 구속되지 않아 갈길이 멀기는 하지만, 일단은 뭔가 묵은 체증이 내려가고 있는 느낌이다.

    이명박 박근헤시절의 국정원장, 특히 남재준이의 태도를 잊지 않고 있다.국정감사에 나와 안하무인의 오만을 떨던 그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권불십년이라 하더니, 권력을 등에 업고, 오만방자하던 그들도 불과 몇년만 혹은 몇개월만에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포승줄에 묶이는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적폐청산이 전개되면서, 국정원과 관련있는 변호사와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졌는데, 그 당혹스러운 일들은 매우 유감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윤석열 적폐척결팀의 의지를 알 수있는 사안이라 판단된다.
    더불어,그 권력의 중심에 있던 또다른 축인 황교안과 우병우를 비롯한 검찰과 판사출신의 혐의자들에 대한 수사는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볼 일이다.

    촛불혁명이 만든 비상의 정부에서, 가장 근접하게 촛불민심을 대변하고 있는 것은 바로 윤석열 적폐수사팀이다. 물론, 권위를 내려놓는 탈권위와 평화지향의 문재인대통령의 행보도 있지만,윤석열 수사팀이야 말로 깨인 시민들의 기대에 정확하게 부응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평가한다면, 문재인정부의 복지정책과 고용노동과 경제정책은 낙제수준이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복지나 경제정책은 개혁적인 것이 거의 없다. 그냥 과거의 시스템이나 관행을 지속하며, 국민을 향하여 "~~체 하는"공복마인드에서 취하는 액션에 지나지 않으며 되려 문제를 일르킬 수있는, 즉 소득의 양극화나 취업난이 심화될 수있는 정책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다시말하지만, 천박하고 야만적인 한국형 공복마인드에 휘둘린다면, 반드시 집권후기 혹은 일정 시일이 지나 엄청난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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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중앙일보

  • profile

    mb, 노무현 5년 기록 깔 수 있다?

    적폐청산이 이명박을 향해 가자 이명박 측이 ‘현 정부 가 6개월인데 이명박 자료를 많이 갖고 있겠나? 우리가 5년간 모은 노무현 자료가 많겠나라면서 상황에 따라 노무현 자료를 깔 수 있다’라고 한 모양이다.


    이런 양아치들에게 우리는 5년간 정권을 맡겨 섰다. 자기들 딴에는 협박이라고 생각하고 한 말 같지만 저 말은 오히려 노무현 수사는 정치 보복이었고 정상대화록 공개도 우연히 아니라 기획에 의한 것이었다라고 스스로 고백 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역시 나쁜 쪽으로는 철두철미 하다. 만약을 위해서 노무현 정부의 자료를 수집해 놓았다는 말인 것이다.

    여기서 박근혜가 위기에 몰리면서도 이명박을 건드리지 못한 이유가 나온다. 노무현에 대한 기록 뿐 만 아니라 박근혜나 친박에 대한 자료도 가지고 있었다고 보면 이해가 되는 것이다. 무슨 곰탕도 아니고 노무현으로 9년을 우려먹더니 또 노무현을 들고 나왔다. 저것들은 노무현이 없어서면 정치를 어떻게 했을 까 싶다.

    그래 노무현이 성역도 아니고 이 참에 털고 가자. 그렇지 않으면 저것들이 두고두고 노무현으로 생존을 보장 받으려 할 것이다. 어디 가지고 있다는 자료 한 번 내 놓아 보아라. 그리고 수사 할 것이 있다면 수사 하자. 저것들의 협박이 두려워 이 기회를 놓치고 적폐청산을 하지 못하면 이승만이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것만큼 이나 역사에 죄를 짓게 될 것이다.

    정치에 절대적인 선은 없다. 적폐에 여야가 따로 있겠는가? 여당에도 적폐가 있다면 척결해야 한다. 육참골단(肉斬骨斷), 살을 내 주고 뼈를 취해야 한다. 암 덩어리는 철저히 도려내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 섣불리 봉합 했다가는 대한민국은 적폐라는 암덩어리가 온몸으로 전이 되어 시한부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부정부패로 찌들어 있는 저들이 더 이상 보수를 참칭(僭稱)하지 않게 해야 한다. 이제 우리도 가짜 보수가 아니라 제대로 된 보수를 가질 사치를 부릴 때가 되었다. 해방 후 친일파들이 빨갱이 타령으로 그들의 더럽고 역겨운 기득권을 보수의 가면을 뒤집어 서고 누리고 그 사생아들이 이제 노무현 타령이나 종북 타령으로 그들의 기득권을 누리게 해주어서는 안 된다.

    4.19의거나 6월 민주화항쟁의 과실은 허무하게 저들 보수를 참칭하던 자들에게 허무하게 강도당했지만 촛불혁명의 과실까지 그렇게 내 줄 수는 없다. 촛불혁명의 과실은 우리가 지켜내어 우리의 후손들이 그 맛을 느끼게 해주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다행히도 지금의 우리는 민주화의 과실을 강도당했던 우리가 아니고 노무현을 저들의 농간에 의해서 허무하게 보냈던 우리가 아니다. 더 이상 저들의 농간에도 저들의 주구 노릇을 하던 언론의 치어리딩에도 현혹 되지 않을 만큼 눈과 귀가 깨어 있는 상태이다.

    어디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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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예형 2017.11.15 09:47

    MBC 기자협회장이...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의 MBC 사장 부임설에 대해“소문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선배”라고 말해 화제다. 


    1 왕 회장은 새로운 MBC 사장 선임에 대해 “이번 파업을 통해
    공영방송이라는 것이 결국 소유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공영성이라는 역할의 문제라는 것을 체감했다”고 언급하며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고...


    그것을 발휘할 수 있는 근로적, 노동적 조건을
    만들어주실 만한 분이 오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하마평에 오르 내리는 손석희
    과연 MBC 사장 될 수 있을까 ?...


    윤석열 중앙지검장에 이어국민들이 예상치 못한 소식 이구나
    언론에서는 손석희언론의 중립성 기대 되는구나...


    그의 예리함이 언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에 더 한발짝 갈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구나


    국민들 손석희 MBC 사장
    적폐청산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기를 국민들은 염원한다


    그의 걸어온 길을 보면 적폐청산 하는데 한줌의 소금이 되겠구나...


    보수의 최대덕목은 언행일치이다. 

    자신의 신념과 주장에 대한 책임을 죽음으로 지켜낸 병자호란때의 삼학사나 면암 최익현같은 우리선조들의 언행일치, 그게 보수다. 


    이제 우리는 김구선생 같은 진짜 보수를 기다린다.

  • profile

     

          가을에                     

     

     

    가을은 외상값 때문에

    선술집 옆을 돌아가는

    어느 사내의 뒷모습 같아.

     

    독서의 계절이라면서도

    서점엔 가지 않은

    아내의 여고시절처럼

    시간은 낡은 사진 속에 머문 꿈.

     

    잠시 멋진 여인과 연애를 하는

    일탈을 꿈꾸다가

    수제비를 해서 부르는

    아내 목소리에 놀라

    허둥대던 꼴이라니.

     

    감나무 잎이 떨어져 있는 장독 속에는

    오래된 된장이 세월이란 이런 거야 하고

    누런 잠을 자고.

     

    마당엔 코스모스가

    햇살과 연애하다가

    바람에 들켜 저리도 곱게 흔들리고 있네.


    (펌)


    <조선일보> "김관진 다음 타깃은 이동관, 조만간 소환"
    MB때 MBC-KBS 방송과 인사에 불법 개입 의혹
    2017-11-13 14:59:26

    MB시절 국정원의 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MB 최측근인 이동관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 방송 제작과 인사에 개입한 단서를 잡고 조만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9일 김재철 전 MBC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 심사에서 "홍보수석실 관계자들이 MBC 등의 방송 제작과 인사에 불법 개입한 정황이 있다"며 "홍보수석실을 수사하려면 김 전 사장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김 전 사장이 이 전 수석이 청와대에 들어간 이후 청와대 인근에서 식사비를 내준 횟수가 93차례에 이른다는 참고 자료를 제출했다.

    <조선>은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댓글을 지시한 혐의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을 구속한 검찰이 이번에는 청와대를 직접 겨냥하며 이 전 대통령을 압박하는 모양새"라고 분석했다.


    조선일보 11월 13일자 세월호 관련 기사 제목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세금 더 쓰면 이기적 수색 접는 게 도리

  • ?
    섬집ㅇㅇ 2017.11.15 10:13
    가을에
    글 주인 좀 알려주심이..

    연일 올려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덕분에 몰랐던 것들을 새로 알아가고 있지요.
    강건 평안하시길 빕니다.
  • profile
    예형 2017.11.15 10:59
    59E2D7CE33EFE10011

    고운흔적 남기시고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꾸      ~       벅

    사랑방에 올려주신 섬집님시도 즐감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하시는 논객님...이신데 일면식도 없는 분입니다(댓글다는 정도)

    닉 네임 coma (younga****) 쓰시면서 글 올리시는 분입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때 좋은 글 올려 주시던 많은 논객님들이 다 떠났습니다 ㅠ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미네르바도 이곳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이곳도 국정원 댓글 부대가 완전장악 했었지요...

    (국정원 댓글부대 조사과정에서 나옴)


    제가서식하는 둔내 산골 600고지에는 첫눈발이 조금씩 날립니다...
    바쁜신와중에 업어 온글 읽어 보시고 다녀가신다 하시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소인은 글쓰는 재주가없어 좋은 글 올리시는 논객님 계시면 자체 검열하여 업어오는 수준입니다ㅠㅠ

    정독으로 읽어보고 나름 넘 심한 욕설은 정제하여 거르고 오타있으면 교정도 하며 삭제할 것은 삭제...


    섬집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rofile
    Monk(몽크) 2017.11.15 17:49

    아, 아고라에서 유명한 논객이신 coma 님의 시군요. ㅎ
    좋은 시네요.

  • profile
    예형 2017.11.15 17:52
    59E2D7CE33EFE10011

    몽크님...고운흔적 남기시고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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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A0B923433BEBE0012

     

    문재인 대통령이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눈 뒤 쩐 주석을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 대통령은 다만 정상회담 시작 5분전에 미리 도착해 쩐 주석을 기다렸고, 회담이 끝난 뒤에는 쩐 주석이 차를 타고 떠날 때까지 빈 회담장에서 기다렸다.

    베트남에 대한 최대의 예우 차원이었다고 한다.

     

    그날 저녁. 문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사실 한ㆍ중 정상회담은 이번 순방의 하이라이트였다. 문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과 정부는 물론 모든 언론사의 관심은 한ㆍ중 정상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됐다.

     

    비슷한 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후에 거리에서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식에 문 대통령의 영상축전이 상영됐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국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이제, 베트남과 한국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경제 파트너이자, 친구가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마음의 빚’이라는 말은 과거 베트남전 파병 과정에서 발생했던 민간인 학살 등에 대한 사과의 의미라고 한다.

     

    오늘 모 논객이 베트남에 왜 사죄를 해야 되냐고

     

    거품 물면서 지럴 하는데...

     

    우리가 베트남 전쟁 참전 때

     

    우리 국군이 베트남 국민들에게 어떤 학살을 했는지 똑똑히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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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ㅇㅇ 2017.11.16 14:45

    용기 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군인들이 베트남에서 저지른 잘못을
    문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사과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제 탓입니다."
    대인이 아니고는 이런말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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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수사팀의 칼끝이 이명박이의 턱및까지 향해가는 시점에서 이명박이는 바레인으로 출국을 했다는 기사다. 출국직전 아주 노골적으로 국론분열과 정치보복이라며 적폐청산작업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 떠났다.

    그런데,그가 떠나고 주진우기자의 트윗에는 추잡한 보복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을하고 있다. 주진우 왈 이명박은 나가고 그 부하들이 소송을 걸어오고 있었다는 주장이다.그 트윗을 보니, 재판일이 공교롭게도 이명박이 바레인으로 간 날인 11월 14일이다.유체이탈화법의 완성자인 MB의 소위 내로남불인가? 아니면 MB 사냥고양이를 따돌리기위한 MB식 수법인가?

    왜 그는 바레인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있었을까? 명목상으로는 바레인 공무원들에 대한 특강이라하는데, 하필이면 이때, 다른 국가도 아니고 중동의 바레인일까?

    중동지역과 관련해서는 바레인은 가시적으로 드러난 사안은 없지만, 이란과 아랍에미리트에 이명박의 비리의혹과 관련된 사안도 있다.이란의 경우 11억 달러가량의 자원외교문제가 걸려있고,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일찌기 논란이 팽배했던 원전수주계약 건이다.

    바레인의 세제를 검색해보지 않아 조세피난처인지는 불분명하나 조세의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부정비리와 관련된 자금이 해외로 나간다면 그 세율과는 별개로 자금의 은닉과 안전성의 확보가 가장 주안점이 될 수 있기때문이다.

    바레인공무원을 상대로 강연하는데, 떼거지로 나가는 것도 수상하지만, 2박4일이나 걸리는 것도 수상하다. 누군가 이명박이의 행적을 취재를 했으면 하는데,그런 기자가 있었을까?

    그렇지 않아도 검찰의 수사가 턱밑까지 들이닥친 마당에 이전에 없던 강연을 한다고 나대고 있는 것은 뭔가 부자연스럽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꽁지에 불붙은 MB는 물론이고, 아무리 먼 나라 중동이라지만, 바레인이라고 국내 정보를 전혀 모르는 처지는 아닐텐데, 그 판국에 강연할 정신이 있었을까?

    그리 중요한 일정도 아닌 작은 강연이고, 별로 의미없는 행선인 것같은데, 국민적 의혹은 물론, 수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에서 떼거지로 몰려나가는 것은 뭔가 수상하다는 감을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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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인을 방문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바레인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강연 내용 전문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이 전 대통령의 성장사와 성공담, 대통령 재임 시절의 업적 등이 깨알같이 소개된 이날 강연 내용 중 특별히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대목이 있었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그렇게 모은 전 재산을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장학재단에 출연했다고 밝힌 부분이 그렇다.

    "나의 스승은 가난과 어머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것이다'. 늘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중략)...나 개인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나의 재산을 가난한, 제가 어렸을 때 힘들었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에 모두 출연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강연 내용이 알려지자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는 일순간에 뜨거워졌다. 이 전 대통령의 페이스북은 물론이고 관련 기사에는 이 전 대통령의 '자화자찬'과 '뻔뻔함'을 성토하는 글들이 빼곡하다. 한마디로, '기가 막히다'는 거다.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기부했다는 이 전 대통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청계재단의 설립 과정과 이후 재단운영의 흐름을 살펴보면 대중들이 발끈하는 이유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시작부터 떨떠름했다. 이 전 대통령이 자신의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힌 건 지난 2007년 12월 7일, 17대 대선을 코 앞에 둔 시점이었다. 이것만으로도 순수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 게다가 당시 이 전 대통령은 대선 기간 내내 BBK 의혹, 다스·도곡동 땅 실소유주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아온 터였다. 그로 인해 일각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재산 증식과 관련된 국민적 의혹을 장학재단 출연으로 무마시키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증폭됐다.

    장학재단 설립과 관련해서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된다. 이 전 대통령은 2009년 7월 6일 재단법인 '청계'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기부의 방식이었다.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만든 청계재단에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자기 소유의 서울 양재동 영일빌딩, 서초동의 영포빌딩과 대명주빌딩을 내놓았다. 당시 이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자신이 만든 재단에 전 재산을 기부하는 이른바 '셀프 기부'를 진정한 의미의 기부로 볼 수 있느냐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청계재단의 임원진 구성과 재단 운영 과정 역시 요상했다. 송정호 청계재단 이사장은 이 전 대통령의 대학동기로 후원회장을 맡았던 전력이 있다. 이사진 역시 하나 같이 이 전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 일색이다.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김도현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현 울산대 총장), 박미석 전 청와대 수석(현 숙명여대 교수) 등은 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들이며, 이상주 변호사는 심지어 사위다. 그런가 하면 재단 감사인 김창대 세일이엔씨 대표는 고교동창이자 이 전 대통령 후원회 '명사랑' 회장까지 지낸 인물이다. 재단 임원진 다수가 이 전 대통령과 아주 밀접한 인사들로 채워져 있는 것이다.

    "이게 항상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얘기를 하면 좀 어려워요. 간단하게 얘기하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 때, 당시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특별당비를 내게 돼 있었어요. 30억을 자기 돈으로 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돈을 친구가 빌려줘서 낸 걸로 했죠. 30억을 친구한테 빌려서 냈어요. 그러면 갚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갚아야 되는데 자기가 갚아야 되는데 청계재단에 빚을 떠넘깁니다. 떠넘겨서 청계재단이 그 이자를 대신 갚고 있는 거죠. 바로 그런 겁니다. 자기 빚을 청계재단을 통해서 갚는 것으로 출발했어요, 이미 처음부터. 굉장한 꼼수입니다. 자기 빚을 재단이 갚고 있고요, 현재도."


    자유당 있는 곳에 범죄있고, 조중동 있는 곳에 왜곡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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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뉴스


    이 전 대통령이 장학재단인 청계재단을 자신의 채무 변제에 활용했다는 주장도 있다. 지난 9월 29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교통방송'에서 김어준 공장장과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청계재단의 설립과 자금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와 같이 문제를 제기했다. 요컨대, 이 전 대통령이 지인인 천신일씨에게 빌린 특별당비 30억원을 청계재단 소유인 대명주빌딩에 근저당을 설정해 대출을 받은 뒤 갚아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전 대통령이 장학사업에 쓰여할 재원을 사적으로 끌어썼다는 얘기다.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 중 주목할 것은 또 있다. 장학재단인 청계재단이 복지재단으로의 고유목적사업 변경을 시도하면서 미인가 대안학교에 2년에 걸쳐 약 6천만원 정도를 지급했다는 내용이다. 이날 방송에서 안 전 청장은 미인가 대안학교의 운영자와 설립을 도와준 조력자가 각각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과 이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뉴라이트 계열의 목사라고 밝힌 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익법인 설립허가 취소 사유에 해당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청계재단의 장학사업 자체를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 청계재단의 장학금 지급액과 수혜 학생들의 수가 갈수록 급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일 비영리 민간 연구단체인 대학교육연구소가 국세청의 '공익법인 공시 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청계재단이 2016년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 총액은 2억6680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장학사업 시행 첫해인 2010년의 6억1915만원에 비해 43%가량 줄어든 것으로, 청계재단 총 자산규모 505억원(2016년 12월 기준)의 0.5%에 해당하는 액수다.

    장학금 수혜자도 해가 갈수록 줄어 들고있는 추세다. 대학연구소는 청계재단 장학생 수가 2010년 445명에서 2016년 134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6년 사이에 수혜 학생수가 70%나 급감한 것이다. 반면 청계재단은 2016년 직원 급여와 관리비 등을 포함해 운영비로 7억698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학금 지급금액보다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기형적인 구조로 재단이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2012년 이후 기부금 모금액이 전무하다는 사실도 청계재단의 장학사업 의지를 의심케 하는 대목이다.

    이처럼 청계재단의 설립과정과 운영 흐름을 면밀히 들여다 보면 석연찮은 구석이 한 둘이 아니다. 장학사업은 단지 명목에 불과할 뿐, 재단 설립에 무언가 다른 목적이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부지기수인 것이다. 가만 보면, BBK·다스·도곡동 땅 실소유주 논란 등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의혹들은 하나 같이 복잡난해하고 불투명한 것들 일색이다. 무수한 의혹에도 실체가 아직까지 묘연했던 이유일 것이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는 개인 철학이 있었다. 최고지도자 재임 중에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한 것은 세계 정치사에 유례없는 일이다."

    이 전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이동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청계재단 설립 발표 당시 날린 '개드립'이다. 이 전 대통령의 개인 철학은 알 바 아니나, 그의 전 재산 기부가 세계 정치사에 유례가 없다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전 재산을 출연하겠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재단에 기부하고, 재단 임원진에 자기 사람을 심고, 재단 기금을 자신의 채무 변제에 활용하고, 친소관계에 있는 인물에게 재단 기금을 지급하고, 재단 설립의 본래 목적인 장학사업에도 관심이 없어 보이니 왜 아니 그러겠나. 해서 장학재단에 전 재산을 출연했다는 이 전 대통령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세상에 이런 얼토당토않은 기부도 있답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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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방문을 마친 이명박이 귀국했지만, 출국 당시 호기있게 했던 성명 없이 서둘러 인천공항을 빠져 나갔다. 이명박은 출국할 때 문재인 정부가 하고 있는 적폐청산이 정치보복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귀국 후 그는 침묵했다. 수구 언론들은 이명박이 귀국하면 좀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할 거라 기대했지만 정반대였다. 수구 언론들은 이명박이 귀국하면 '노무현 정부 5년'을 다 깔 거라고 설레발을 쳤었다.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바레인 강연을 마친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인천공항에 귀국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바레인 출국 전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행보에 대해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한바 있다. 2017.11.15. mania@newsis.com
    그런데 왜 이명박은 수구 언론들의 기대와 달리 한 마디 말도 안 하고 부랴부랴 공항을 떠났을까? 그 이유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현 시점에서 정치보복이란 프레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때문에.
    (2)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전직 국정원장이 모조리 구속되거나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이명박도 예외가 될 수가 없기 때문에.
    (3) 최측근인 이동관까지 검찰 소환이 임박했기 때문에.
    (4) 이명박 정부 시절에 국방부 장관을 했던 김관진이 수사 과정에서 무엇을 폭로할지 모르기 때문에.
    (5) 괜히 전면전을 펼쳤다간 자신은 물론 측근들까지 무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6) 사장방 비리는 아직 손도 안 대 언제 어디서 핵폭탄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7) bbk주가 조작, 다스 140억 송금, 다스 실소유주는 통치행위로 빠져나갈 수 없기 때문에.
    (8) 청와대에 돈을 상납했던 국정원 기획조정관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모두 겪은 실무자라 무슨 폭로를 할지 모르기 때문에.
    (9) 문재인 정부의 높은 국정 지지율이 부담이 되기 때문에.
    (10) 국민 80% 이상이 이명박도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명박이 출국할 때는 뭐라도 있는 양 큰소리 뻥뻥 쳤지만 노무현 정부 5년을 이미 싹싹 뒤졌으므로 더 이상 나올 것도 없다. 만약 노무현 정부 5년에 무슨 문제가 있었다면 지난 대선 때 안 깠겠는가? 없는 것도 만들어서 조작해내는 놈들이 아닌가. 그건 마치 서청원이 홍준표에게 녹취록 있다고 엄포 놓은 것과 비슷하다.

    가장 큰 것은 해외자원 개발 때 국고 수십 조를 날린 것인데, 그 과정에서 해외에 차명으로 감쳐둔 돈이 발견되는 것이다. 민주당은 이미 해외에 차명 계좌가 있다고 말했다. 집권여당이 아무 근거 없이 그런 소릴 하겠는가? 곧 엄청난 사실이 공개될 것이다. 그런 기미를 눈치 챈 이명박이 침묵한 것이다. 그리고 집에 가서 어디에 쥐구멍이 있나 찾아볼 것이다.

    이명박이 겉으로는 대다한 지지 세력이 있는 양하지만, 알고 보면 측근 몇 명 뿐이다. 자한당 내에서도 이명박과는 거리를 두려는 사람들이 많다. 이명박에 대한 국민들의 원성이 워낙 높아 괜히 관여했다간 파편이 자신들에게로 날아가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자한당에서 "이명박은 계륵"이라는 말이 나오겠는가?

    권력이 사라지면 내부에서 반드시 배신자가 나오게 되어 있다. 사자방 비리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자기 살기 위해 실상을 폭로하는 사람이 반드시 나올 것이다. 국정원장 3인방도 자기들 살기 위해 모두 박근혜가 시켰다고 실토하지 않는가? 


    박근혜가 받은 국정원 돈을 이명박이라고 안 받았을까? 곧 핵폭탄이 터져 나올 것이다. 


    그때 이명박의 표정을 보고 싶다. 쥐구멍 찾는 모습 말이다.


    (스크렙)

    오늘 날의 이명박은 검찰이 만들어 낸 하나의 작품이다.

    때문에 그토록 이명박 얘기만 나오면 끙끙 앓는 것이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다 까면 검사들 다 잡아 넣어야 하니  ㅠㅠ


    2007년 대선 경선에서 박근혜와 이명박 중 누구를 전면에 내세울 것이냐를

    고심하다가 이명박을 내세우기로 결정한 검찰이 이명박 수사를 함에 있어

    모든 증거를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혐의를 덮어준 것이다.


    아래 영상을 보라.

    자기 입으로 BBK 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보다 더 확실한 것이 어디 있나 ?

    그런데 BBK 도 모르고 BBK 쓰여진 자기 명함도 모른다니... 그게 대체 말이나 되는가 ?

    이건 검찰이 당시 이명박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사건을 덮었다는 것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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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지금까지 총 세번에 걸친 검찰조사와 특검에서 이명박이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것은 검찰이 처음부터 이 사건이 이명박이 무관하다고 사건을 덮었기 때문에 

    전자에 이 사건을 수사했던 검찰 식구를 보호하고 검찰이 입게될 타격에서 벗어나 

    보고자 모든 증거가 이명박을 가르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 덮은 것이다. 


    검찰이 말하면 그게 법이다 ? 라는 공식은 이제 버리고 이야기 하자.

    궁민들의 수준도 이젠 검찰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발전해 있고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면

    이들 전부가 궁민들은 그저 개돼지 만도 못한 짐승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말이다.


    아래 영상을 보라. 검찰이 2007. 12월 대선을 보름 앞두고 이명박이 BBK 와  Lke 뱅크의

    이면계약서에서 돈이 지급된 사실이 없으니 무관하다고 발표한 것이나  2017년 9월 

    그것이 아니라는 확증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증거는 이미 검찰이 저 당시의 수사로 인해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검찰이 다 알고서도 궁민들한테

    거짓 수사발표를 했다는 것 밖에 안되는 것으로써 지금 당장 저 검사를 잡아 처 넣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며 지난 세번에 걸쳐 BBK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 전부다 그 수사대상이라는 이야기다.


    또한 그저 권력에 빌붙어 원하는 결과를 내주고서 부귀권세 누린 놈들이라는 증거인 동시에

    BBK 실소유주가 이명박 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전부 덮어주었다는 확증인 것이다. 


    그래서BBK 사건을 정리하자면 자기들 치부까지 드러내야 하니 못 잡는게 아니라 안 잡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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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궁민들에게 거짓말 했다는 증거.

    면바기에게 돈이 입금되었다는 반증.


    수사발표 당시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


    = 이명박이 BBK 주인이라는 증거. 


    면바기가 BBK 주인이 아니면 Lke가 왜 50억을 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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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14시29~30분...

    이곳 횡성 둔내에서도 2층 펜션 건물이 흔들리고 양문형 냉장고가 흔들리는 지진이 감지 되었습니다ㅠㅠ


    지난번 경주 지진보다... 이곳 둔내는 더 심각하네요...ㅠㅠ


    아래 포항 사진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네요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강진이 올지 예측 불허

    또 4.6강진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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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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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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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장도 무너지고.. 아파트도 흔들..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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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단층> 지대는.. 초대형 강진 위험 상존!!

    *<양산단층> <울산단층> <동래단층>.. 모두 활성단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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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철수파와 호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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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5일 "여러 보도로 생각이 복잡해지면 오판하고 실수하면 더 큰 나락으로 떨어집니다"라며 우회적으로 안철수 대표측에 경고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초심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1. 민주세력의 집권, 2. 남북화해 협력을 위한 햇볕정책 실현, 3.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호남 발전"이라며 "제가 정치하는 세가지만 생각키로 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안철수 대표가 전날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와 만나 양당간 통합 드라이브를 다시 걸기 시작한 데 대한 경고로 풀이돼 향후 안 대표측 대응이 주목된다.(출처;뷰스 앤 뉴스)

     

    박지원의원, 소는 물건너갔고...정동영,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해서

    민주당과 정책연대로 가세요.

    통합파, 내가 보기엔 단한명도 차기에 입성할 사람은 없어 보이네요.

  • profile

    현재시각19시 12분...
    비행물체 하나가 무소음 빨간 불을 반짝이며 안흥방면에서 치악산방면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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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세전환에 품었습니다...

     

    극중주의 간보기 극치 입니다

     

    전 당원의 철수화가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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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219 동호대교에서 행주대교까지 한강자전거길 라이딩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북쪽(한강 쪽)으로 조금 가면 나오는 육교를 통해 진입하게 돼 있는 동호대교 남단의 한강자전거길. 한강 유람선과 갈대. 한남대교와 갈... 10 file 이강복 2017.11.14 147
16218 으핫핫! 놀이터가 난장판이군! 족보를 싹 고쳤뿔고 댕기는 눔도 있고~ 언넘이 언넘인지 알아야 뜯어 말리등가 허지! 조상까정 몰고 와선 이늠저늠 서로 물고 늘어지니~ 왜눔 가랑이 밑을 기던 ... 8 혼돈질서 2017.11.14 253
» 이거 터지면 핵 폭탄급 방송 3사 곡소리 났씀   이명박 정부 당시 군(軍)과 국가정보원 등 정보기관이 선거 개표 조작 프로그램과 스마트폰 도청장치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당시 익명... 22 file 예형 2017.11.14 279
16216 오지랍 슨상님 이 게시판이 아고라화 되는데 일등 공신이신 오지랍슨상님 빠는것두 좀 봐가며 빠세요 곳곳에 데모꾼들 천지구마는.... 희쭉이패거리가 뒹군 흙탕물에 행주를 빨... 9 걸레(姜典模) 2017.11.14 396
16215 오지랍과 온리휴먼, 보거라 신분이 철폐된지 한 세기가 넘었음에도 너희둘은 허구헌날 양반 상놈타령이다. 나는 너희들이 양반의 후손들이라서 남들에게 그런 욕을 함부로 하는지 궁금하니, ... 15 파천무 2017.11.14 364
16214 우병우,   안종범이 그래도 박근혜한테 충성심을 보이려고 할 수 있는건 다 했는거 같다. 최순실로 궁지에 몰렸을 때는 최순실을 인정하고 정면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15 file 예형 2017.11.14 231
16213 만공태준아   음악을 올릴땐 아는척만  하지말고 이렇게 인증하고 올려주세요~ 5 file 봄:bom 2017.11.14 171
16212 제피로스님께 보내유~~~ 말 그대로 전설이쥬. 마일즈와 콜트레인의 Kind of blue. 뭐 약간 결은 다르지만 제피님두 자게판의 전설이시니께유. 수많은 당나라 알바가 503 탄핵 이후 사라지... 9 만공산 2017.11.14 191
16211 이명박 바레인으로 출국하면서 기자회견? 적폐청산 수사로 재임시 국방장관, 국정원 간부, 등이 구속되면서 지시자로 구속될 위기에 처한 맹박이가 출국하면서 기자회견을 하네요. ㅎ   지금의 적폐청산 ... 9 자연과자유 2017.11.13 159
16210 걸레가 퍼오는게 주로  신의한수 신혜식이만든 영상이구만.ㅋ 삼종셋트네.ㅎ 돈떨어졌을텐데 후원광고네..ㅋ 요즘은  변씨까기 바쁘네 걸레가 그이유를 알텐데 대답해봐 5 file 봄:bom 2017.11.13 214
16209 중고가 문의드립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다인오디오 FOCUS 160 을 팔고 싶은데 중고시세를 모르겠네요. 사용은 약 3년 정도한거같은데 흠하나 업습니다. 하지만 윗트윗이 아주 약간 눌... 백종일 2017.11.13 124
16208 소~울 트레인...자유분방한 춤사위들 소울트레인에 출연한 스티비원더가 부르는 Superstition 입니다. TV의 유튜브로 보고있자니 예전에 토요일 오후 AFKN에서 보던 기억이 나서 올려봅니다... 춤추는... 6 어둠의신 2017.11.13 105
16207 원승이의 잔머리 광화문 광장에 육의전을 만든다며 난리 부루스를 추더니만 결국 반미.촛불시위대의 놀이터로 만드는구나 더구나 도람프 차량의 동선에 반미시위대를 배치하는 원... 5 걸레(姜典模) 2017.11.13 168
16206 들락날락  https://youtu.be/oFeaRgbScjk 성욕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 많았다는데.ㅡㅡ 내력인가.ㅉㅉ 봄:bom 2017.11.13 116
16205 상상 그 이상 https://youtu.be/eqL7uHp5hbw유럽출장가서도..ㄷㄷ 봄:bom 2017.11.13 111
16204 의문투성이 선원들 간만에 보는 추억의 청카바? 도데체 이들의 정체는? 2 걸레(姜典模) 2017.11.13 131
16203 누구의 작품인가? 일반상식 깡그리 무시 이 젊은 어부들의 정체는? 연출가 종석이의 작품인가? 3 걸레(姜典模) 2017.11.13 106
16202 희쭉이 패거리가 김관진을 묻으려는 이유. 이제 이 곳도 사이버전 지도국 121국 졸개들이 접수하는가? 3 걸레(姜典模) 2017.11.13 135
16201 욕쟁이 공산이   만공산 15 시간 전 니 거지 같은 인성에 만약 진짜 경찰서에 가서 꼰지른다면 너의 이 글들이 먼저 문제 될 것이여. 넌 나이 어린 새끼가 먼저 나와서 시비 걸... 4 file 봄:bom 2017.11.13 142
16200 대통령 잘 뽑으니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사는구나아~ 니나노오~~ (굽은솔님 꺼 표절. 시비 걸면 배째라임!^^) 요즘 문재인 정부를 보면 하는 일마다 잘 하고 지난 정권에서 잘못 해놓았던 것들도 풀어서 날이면 날마다 행복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신이 납니다. 차근차근 단계... 4 오지랍 2017.11.12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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