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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8:40

내가 만든 책꽂이

조회 수 336 추천 수 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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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이번엔 제가 만든 책꽂이입니다.

먼저 미니책상보단 쉬웠지만 이번에도 공들여 만들었어요.

가운데 분리대를 잘 끼워맞추고 (에구 약간 뽀개졌어요 ^^. 책을 꽂으면 안 보이는 부위라 그냥 진행했지요)

정성껏 사포질을 하고 콩기름을 칠해  햇볕에 한참을 말리고~~

기성품이 아니라 제가 공을들여 만드니 거기 꽂힌 책들도 각별해보입니다.


며칠전 주말에도 홀로 수도권을 운전해 다녀왔는데요.

유명산 높은곳 단풍은 얼추 졌겠지만 고속도로변의 낮은 산들은 울긋불긋 장관이었어요.

저는 속으로 탄성을 지르며 타오르는 단풍을 경외심으로 감상하였습니다.


출퇴근만 할땐 몰랐는데 고속도로를 가끔 다녀보니 운전하는 맛도 알게되구요.

휴게소에선 일부러 내려 스트레칭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카푸치노커피도  한 잔 사서 마시며 먼산경치도 바라봅니다.


올때는 어머니도 오랫만에 모시고 오고 일요일엔 친척 예식장도 들러오구요.

초등학교교사 커플인데 참 부러웠어요. 1년에 3달은 방학일테지요? ㅎ

예식을 지켜보면서 파노라마처럼 그들의 생로병사도 생각해보았어요.

별일없으면 아기를 낳고 키우며 도란도란 살아가다 늙고  병이들어

어느시점엔  자연속으로 소멸할테지요.

조카가 31세이니 예상대로 그의 수명을 120살로 치면 계산상으로 2106년전후로 세상을 뜰텐데..

그들의 생애에 얼마나 많은 기쁨과 슬픔이 직조될까...

문득 100년후엔 또 세상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보면서 그렇게 삶은, 세상은 이어질텐데~~ 하고

생각해보았답니다.


사우디에서도 여성운전이 법안으로 통과되어 내년 6월부터는 할수 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 허락없이 운전을 하면   중형? 이겠지요? 

놀랍게도 아예 여성에겐 운전면허발급을 안했답니다. 

외국인 여성들도 사우디에선 운전을 금지했구요.

  여성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 촬영하다간 경찰에 체포되기까지 한다네요.


참 세계는 생각보다 야만적이고 미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다못해 미국백인여성도 흑인남성이 선거권을 획득한지 50년후에야 득하게됩니다.

남성들은 왜 여성의 능력이  자기들의 1/2이나 2/3정도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멧돼지를 때려잡는 수렵시대도 아니건만,

제가 생각하기에 파이롯트 빼고는 여성이 못 할 분야는 없습니다.

아직도 그런 낡은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시대착오적인 발상은 저 멀리 날려버리시길....

그래서 아내나 누이동생, 딸의 무한한 가능성을 격려해주고  북돋워 주고 날개를 달아주시길,,,,


운전하면서 제가 녹음해둔 곡들을 자주 찾아듣는데요.

맨위 폴포츠의 이 노래는 특별히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곡 올려드리니 감상해보셔요~~


오늘도 굿데이~~

  • ?
    디팍 2017.11.14 09:31
    제 국민학교 때 책꽂이와 많이 닮았습니다.^^
  • ?
    로체 2017.11.14 13:11
    책꽂이정도는 아버지가 만들어주신분도 많겠지요? ㅎ
  • ?
    섬집ㅇㅇ 2017.11.14 10:21
    여행을 통해 좋은 계절 끝부분을 맛보셧네요.
    책꽂이, 잘 만드셨습니다.
    꽂힌 책들을 보니 로체님의 감성을 알 듯 합니다.
    제 책장엔 신학서적이 대부분이고
    문학서적도 일부 자리하고 있습니다만..
  • ?
    로체 2017.11.14 13:16
    어찌된게 요즘은 주말마다 상경하는 꼴입니다.
    그래서 일상이 여행이지요.ㅎ
    스크린화면처럼 다가왔다 멀어져가는 계젊마다 아름다운 풍경들을
    눈에 담지요.

    섬집시인님 책꽂이도 한번 올려주시지요~~ ^^
  • profile
    소리사랑 2017.11.14 11:09
    고무나무 집성목인가요? ^^:;
    중학교 실과 시간에 만들던 책꽃이...
    함석 쓰레받이도 만들었는데 그러고 보면 기술???교육은
    예전이 좀 강했던 것 같습니다.

    사과궤짝이 자취생 책상을 대신했던,
    그 때 책꽃이는 몇 안되는 중요한 시설?이었는데,
    지금은 뭐, 시스템 퍼니쳐로 다 나오니... ㅎㅎㅎ

    콩기름은 낭중에 곰팽이??? 필지도 모르니깐
    전용 오일을 한번 더 처리해주심 나을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나무결 처리를 위해서 토분 바르고
    니스칠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꼽혀있는 책도 가볍지 않고요.
  • ?
    로체 2017.11.14 13:24

    먼저와 똑같이 아까시나무랍니다.
    그런데 헥 ...곰팽이??

    전용오일이라꼬요?
    함 더 알아봐야겠네요. ㅎ

    남한산성은 10년만에 개정판이 나와서 샀구요.
    송호근씨는 우리사회 식자층인데 소설을 쓰시다니 어떨게 쓰셨을까 궁금해서 빌렸구요.
    '운전하는 맛'도 어른의 맛 일부일테고....
    '연암을 읽는다'는 고OO님의 얼치기서평보단 훨 낫구요.
    다 기대가 되는 책들입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7.11.14 11:46
    알뜰한 솜씨가 참 부럽습니다. ㅎ
  • ?
    로체 2017.11.14 13:28

    넵. 감사합니다.
    솜씨가 알뜰해보이시지요?

    경제관념적으론 결코 알뜰하지 않습니다.ㅎ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인내 고통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부터 인생관이 바뀌었습니다.

    어찌보면 '폼생폼사' 라고나 할까요?
    '오늘'이란 그날 그날이 생애에서 무척 소중하니까요.

    네. 확실히 제게 그런면이 있습니다. ㅎㅎ

  • profile
    오지랍 2017.11.14 15:25

    에구... 앓느니 죽지...
    고상~ 고상 험시로 저딴 걸 먼 추미루 맹근디야아~~??
    나넌 원, 보라지 줘질러가문서 허래두 안 허것다마는...


    아 참, 그란디 책 맨 미티 붙은 숫자는 또 머래유?

    요지메는 출판사덜이 남바 완, 에잇, 나인 헌드렛,  머 그런 식으루 나가남??

  • ?
    섬집ㅇㅇ 2017.11.14 16:26
    800, 900 이렇게 숫자 세 자리는
    8미터, 9미터, 낚시대 길이를 말하는 거고요,
    80, 90맹키로 두 자릿수는 8칸, 9칸, 칸수를 말하는건데요
    가만 있자 한칸이 180센티미터니께
    8칸 9칸 낚시대는 없는 것 같습니다.

    90세까지 88하게 살자
    뭐 그런 듯 같기도 하고요..ㅎ
  • ?
    로체 2017.11.14 17:45

    오우! 섬집시인님 유머도 단수가 높으신데요. ㅎ

    오지랍님도 저걸 모를리는 없으실텐데....
    궁금하면 동네 도서관사서한테 500원 내고 물어보셔요 ^^


    무얼 몸으로 창작한다는건 흥미롭고 신이나지요.

    전에 수채화는 거실에 걸어놓을 정도는 그렸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유화도 해볼 생각이어요.ㅎ


    전에 TV에서 보니까 한옥만들기학교도 있던데 그런데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간단한 가구만들기 한번 해보셔요. 재미있어요.

  • profile
    오지랍 2017.11.14 18:28

    증말루 몰럿는디유? 도서관서 책 빌려본 일이라구는 당최...
    아이다, 송꾸락은 비뚤어졋써두 글은 바리 치랬다구,
    해꾜 댕길 띠기 해꾜 도서관서 빌린 거 말구는 통 엄써서리...

    책덜이야 머 이런저런 출판사덜에서 수시루 걍 보내주구
    꼭 봐야것다 싶은 책은 반~다시! 사서 본다는 주으입지요, 녜.
    출판계가 빈사상태니깨 책은 나버텀이래두 사서 보자, 뭐 그런..

  • ?
    로체 2017.11.14 19:26

    모르시는 다른분들도 계실것 같아

    에~~ 숫자는 장르를 표시하는 것으로

    100은 철학 200은 종교 ~~~500은 건강? 600은 음악,사진등 예술영역, 800은 문학 900은 역사
    이런건데요. 걍 줄여서 1,2,3...8, 9 등  숫자 하나로 표시하기도 해요.

    훌륭하십니다.
    책은 사서보는게 옳긴한데
    저같은 독자는 충북최대도서관이 통째로 내 서재려니 하니깐~~
    저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출판사, 저자등 밥 굶기 딱 좋아요.ㅎ

    그래서 일각에선 도서관을 대폭 없애자 이런 말도 나오고 있답니다.

  • profile
    오지랍 2017.11.14 21:00

    요지메는 대해꾜 도서간덜이 아무헌티나 개방디는 모냥이네유?
    우리가 해꾜 댕길 띠기는 그 해꾜 학쌍덜이나
    아님 학쌍쯩 보구서 디려보내두 딜 만헌 해꾜 학쌍덜헌티만 개방되얏더랫는디...

    그래서 일테믄 충대 학쌍덜언 청대 도서간에 못 드가구
    또 청대 학쌍덜언 충대 도서간서 안 받어주구 머 그랬다데유?
    워느 대해꾜 도서간에서나 다 받어주능 건 설대 애덜 뿐엿다나 뭐라나...

    시상 참 좋아젓씨유... 돈 음써서 공부 못허는 시상은 아니니깨로.
    대해꾜 그까~이 꺼 설렁설렁 댕기는 거보다 책 마~니 일거서
    머릿속 꽉꽉 채우능 기 헐~ 더 웃질 아니것씨유? 글치유?

  • ?
    디팍 2017.11.14 21:16

    에고.. 오지랍님, 봉쥬ㄹ 쁘띠마담은 폼생폼사 체질,, 그래서 화장품과 입성은 빠리 현지 쁘렝땅에가서 사고 책은 무조껀 충청도 국공립 아니믄 동네방네 이동 도서관이유~~
    오지랍님 생계가 심히 걱정이라능,, 섬집님도 시집낼 때 참고 하세유~~ ^^

  • profile
    오지랍 2017.11.14 21:33

    얼나려? 폼생폼사으 지존언 울 외삼춘엿더랬는디유?
    지두 피는 못 쇡인다구 폼생폼사 쫌 헐랴구 애넌 쓰넌디...

    (참고적으루다 지가 생긴 거구 씅질머리구 그 외삼춘 빼다 박엇슈.)
    안적 겡험이 일천혀선지 약빨이 잘 안 멕히데유?

  • ?
    디팍 2017.11.14 21:44

    에 에 약은 좀 더 달달하게,, 어쨌든, 오지랍님도 봉쥬ㄹ 쁘띠마담도 폼생폼사질은 구엽긴해유~~~!^^

    아, 글구 제가 옛날에 혜화동 설대병원 근처에 산 적이 있는디, 그 때 설의대 도서관이 거기에 있어서한 일년 드나들었느데, 나는 이방인 신분인데.. 학생쯩 보자고 안하더라는, 구내식당 짜장면이 백원, 도서관 나오면 학림다방에서 코피 한잔, 근데, 지하철 공사가 4호선인가? 한참이라서.. 그래도 그 시절 유감 없어유. 

  • profile
    오지랍 2017.11.14 22:03

    망해따~~ 덜키뿟네...
    나이가 지보다 열! 허구두 다섯 살 썩이나 더 아래인 여자칭구
    (안적 입 크기 대본 적 엄쓰니깨 걍 칭구인 거 맞음!!)두
    뻑허믄 지보구 구엽담시로 깔깔대는디 아조 미티구 환장허것슈.

    아, 그씨, 메누리두 아들넘헌티 "아버님 귀여운 데가 있지 않아?" 헌다더라니깨요?
    워느 모로 보나 근~엄허신 시애비룰 두구 고거이 먼 망발이냔 말시...

  • ?
    로체 2017.11.14 22:10

    요새도 학교도서관들 개방안 합니다.
    책 훼손이나 분실염려때문에(자교생들이라고 훼손 안하란 법은 없지만)
    들어가 공부는 할수 있지만 책 대출이나 열람도 허락 안해줍니다.
    시내에서 시간때울일이 있어 한번 충북대도서관 가봤는데 열람 안 시켜줘요.
    앉아서 신문보거나 공부하는 독서실은 있는데 마음에 안듦..

    서울대도서관은 ~~ 멍청하게 '대통회전'등 귀한책 비롯하야 3만 8천권이나 분실하고..
    정확히 언제 분실했는지도 모른답니다. 에휴 개념없는 한심한 도서관같으니...

    그리고 이동도서관은 이용하지 말아야해요.
    책이 엄청 지저분합니다.

    우리동네 도서관이 자랑스런 이유는

    저를 환영하는듯 읍인데도 불구하고

    충북최대규모로  이사온지 다섯달만인 작년에 새로 문을 열었고
    소프트웨어는 아직 빈약하지만 모두 새책이라는거....^^

    오지랍님 며느리말씀에  동감,

    굿나잇 ~~

  • profile
    오지랍 2017.11.15 00:02

    폴 포츠의 노래를 들어보니 가스펠 적인 느낌이 진하네요.
    기스펠 적인 노래를 좋아한다면 유튜브에서 곽성삼의 귀향을 찾아 들어보세요.
    거의 틀림없이 무척 마음에 들어할 것이다에 한 표, 아니 몰표!

    아차차... 매우매우 중요헌 야그를 빼머글 뻔해따...


    실은 곽성삼이 내 친구랍니다. 10여 년 전 청주로 공연을 왔었을 때
    그 목소리와 창법에 홀라당 빠져서 술 한 잔 사겠다며 납치(?)를 해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또 그 해박함에 반해서 "야, 지금부터 우리 친구 먹자!"하고

    (마침 곽성삼이나 나나 똑같이 53년 비얌띠였거등요.) 
    새벽이 다할 때까지 우의를 다진 뒤로 영~원한 친구가 되었습지요, 녜. <-또 그노메 자랑질, 쯔!

    아 참, 근데 곽성삼이 시인 기형도에 대해서도 아주 빠삭하더라구요?
    뜽금엄씨 여그서 기형도 얘기는 또 왜 나오냐구요?
    아아~ 실은 기형도가 중 1때 나헌티 크리프 리처드으 더 영원즈를 갤차줘서
    내 신세를 오날날 요 모냥 요 꼬라지로 맹그는 데 단초를 제공한
    외사촌형으... 너무 길다 헥헥헥... 부인으... 헥헥헥...막내 동생이거등요.

  • ?
    KYS 2017.11.15 01:39

    기형도 시인과 그런 사이였다면 친구 사이였던 성석제는?
    신대철 시인은?

    아주 행복해 보이죠?
    신대철 시, 기형도 작곡, 성석제 노래...

    제 주위에도 곽성삼이 최고다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제게는 영 와 닿지가 않아서 패쑤...!


    건강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요즘도 노래는 하시나요?


  • ?
    로체 2017.11.15 07:50

    곽성삼...처음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찾아서 함 들어보겠습니다.

    외사촌형의 부인의 막내동생~~^^
    최근에 광명시에서 기형도문학관을 건립했단 소리가 들립니다.

    몇년전 기형도문학제에 어머니와 같이 갔었는데...그 생각이 나네요.
    기형도시인 어머니도 뵈었구요. 두분 다 아들이 요절....


    KYS님은 아시는 분들이 무척 많으세요. 실용문어발이신가봐요.

    저는 자꾸 전에 섬집시인님께

    (먹는 )김양식에 관심 있으시냐고 묻던 생각이...ㅎ

  • ?
    순토 2017.11.16 23:10
    '빠이롯트 빼고는' 이라 말씀 하셨는데 대한민국 공군에 여성 전투기 조종사도 있답니다.
  • ?
    로체 2017.11.17 08:33

    친정조카 두명이 공군장교출신이고 제가 블랙이글스 왕팬인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ㅎ

    다만 되기위한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기압을 이겨내는 엄청난 폐활량, 체력이 요구되는걸 알기에
    여성에겐 적합치 않다 여겼지요.


    또 하나 특전사.

    가끔 비얌도 잡아먹어야 한다니.... 켁

  • ?
    블루스카이38 2017.11.17 05:01
    와우 굿 대디~
  • ?
    로체 2017.11.17 08:39


    폴포츠 참 멋진분이지요?ㅎ

    안드레아 보첼리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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