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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5:36

1분 드라마 ㅋㅋㅋㅋ

조회 수 307 추천 수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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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7.10.19 15:54
    이거 실화임둥?
  • profile
    손.진.곤 2017.10.20 08:57
    글쎄요 인생에서 이런일은 다반사죠 ㅋㅋㅋ

    누군가의 실화겠지요
  • ?
    HK 2017.10.19 16:00
    진실은 하나일 텐데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리 비춰진다(?).
    모든 사건이 출발된 계기는 조그마한 일로 부터 (?)
  • profile
    손.진.곤 2017.10.20 08:58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인도 원수도 시발점은 먼지 같은일로 생겨진다고요 ...

  • ?
    섬집ㅇㅇ 2017.10.20 08:45
    진곤 아우 얘기는 아니고
    실화라면 아들 이야기라고 봐. 나는..
    돌 날아온다 튀잣!
    =3=3=3=3=3
  • profile
    손.진.곤 2017.10.20 09:00
    ㅋㅋㅋㅋㅋㅋㅋ

    참! 불과 이삼십년전만 해도 다방 레지라고 하면 참 그랬는데

    두아들다 사내 커플이깁 합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7.10.20 08:58
    나도 벌레 든 것 과감히 마셔야징~~ ㅎ
  • profile
    손.진.곤 2017.10.20 09:03
    ㅋㅋㅋ
    안되요 ...바이러스 걸려요 걍 ㅋㅋㅋ

    선행을 베푼다면 자다가도 떡이 떨어진다는 진리이겠죠
    인터넷 모게시판 유머글입니다
  • ?
    디팍 2017.10.20 09:55
    모든 사건 뒤에는 여자가 있다. 어쨌든...^^
  • profile
    손.진.곤 2017.10.20 18:08
    "여자"ㅋㅋ 그럼요 남자가 있는데는 거저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10.20 11:31
    제목이 진상 드라마가 맞을듯
    세상에서 없어져야할 첫벗째 과제
    "진상 박멸"
  • profile
    오지랍 2017.10.20 12:18

    이 얘기가 해피엔딩일지 새드무비일지는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일.
    왜냐?
    무릇 수컷이란 것들은 대충 자세히 짝을 찾고 난 뒤에도
    제 눈에 맞는 이상형이 나타나면 한눈을 팔기 마련이거등, 암!

    단, 진곤아우 같은 극소수 행운아는 "무릇 수컷"에 해당 안 되는 별종이라 할 것임.

  • ?
    HK 2017.10.20 13:09

    남의 이야기처럼 자기 이야기를 하네요.
    껄떡과라고.... =3=3=3=3

  • profile
    오지랍 2017.10.20 13:43
    웬쑤가 따로 없구나, 끙!
  • profile
    손.진.곤 2017.10.20 18:08
    전 아직도 양눈이 다 돌아 갑니다 ㅋㅋㅋ
  • ?
    디팍 2017.10.20 19:40

    오지랍님하고 같은꽈 후배 ^^. 수컷들 다 그렇죠 머,, 난 아니라구요? 손 번쩍~~

  • profile
    손.진.곤 2017.10.21 14:07
    ㅋ 그렇지요
    술취한사람 난 안취했으
    바보 난 바보아녀유
    바람둥이 난 카사노바 아니라구 .... ㅋㅋㅋㅋ

    실제로 오선배님은 바람둥이 아녀유 그얼굴과 키로는 언감생심이지요

    텨 ====3
  • profile
    오지랍 2017.10.21 14:55
    거 뭐, 진실에 입각헌 정론직필얼 허구선두 튀구 그란댜?

    난 뭐 그 기럭지에 그 모지방으루다 바람둥이넌 못 되지만서두
    서울에 있는 내 여자칭구가 근일 중으루다 블루치즈 한아름 안구 너려오것다는디?

    나~가 퍼렁곰팽이 쓴 그 매콤헌 블루치즈럴 무쟈게 둏아허는디
    이 빡촌 텽듀에서는 그걸 구헐 길이 없다구 혔더니만 말시...
    아, 그씨, 임물루 안 되믄 말빨루래두 버티능 거구 헛물두 헛물 나름잉 거라니깐?!
  • profile
    앰푸불빛 2017.10.21 11:10

    이런거 보면 알바가 그리 나쁜 일은 아닌가 봄미다.
    나두 알바 했었드라면 훨씬 이쁜 마눌을 구했을지도.
    이쁜 알바녀를 곤경에서 구할랴구 바퀴벌레가 나왔어도 마셔주지 않았을까...

    내년이면 서른살되는 딸애가 일하는 게 스트레스가 많다구

    직장 때려치우고 알바나 할까부다라며 뻑하면 우는 소릴합니다.
    글씨 요것이 여자가 일하기에 가장 좋은 직장인 줄도 모르구서는...

    이 참에 커피 집 카운터로 알바 잡으면 참한 서방이 벌레커피 마시며 나타나서
    저~멀리 부산이나 광주쯤으루 데리구 갔으면 합니다.

  • profile
    손.진.곤 2017.10.21 14:04

    요즘 금수저 아니고 5대명문교 줄신아니라면

    알바 > 계약직/기간제 > 인턴 > 정직원 이 추세인가 봅니다 ㅠㅠㅠ

  • profile
    신기루 2017.10.21 21:29
    곤충... 고단백저칼로리...
    어릴때 식은밥 물에 말아먹으면 까만 개미가 물위에 동동~
    숟가락으로 건져내면 할머니 왈~
    - 개미 무거모 힘쎄진다
  • ?
    수향 2017.10.23 17:29

    로만틱하구먼유~

  • ?
    지망생 2017.10.23 23:17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 ?
    블루스카이38 2017.11.14 08:32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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