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44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 김광석의 아내, 참 말을 잘하는 것 같다.

표창원, 국과수 등의 증언에 힘 입어 이제는 반격까지도 하는데....



"남편 잃고 소송도 그렇게 됐는데 애까지 잃은 사람 취급받는 게 너무 견딜 수가 없었다.

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여자인 거다.

재수없는 여자가 돼 남편도 딸도 죽이고 그 돈 차지하려고 했냐는 이야기 들으며 살 수밖에 없으니까"라고 답했다.



정말 제일 불쌍한 여자일까?


그러나 그 진실이 무엇이든간에 그녀가 그간 살아온 족적을 본다면

분명 재판에서 김광석 딸에게 갈 몫으로 이미 죽은 딸을 숨기고 김광석형, 부모에 승소하였고


김광석의 건물을 팔아 목돈을 쥐고 하와이로 투자이민 가서

새로운 애인과 살며 집사고 가게 사고, 가게는 대충이고 골프치고 여행하며 지냈었던 것이 아닌가?


김광석 3,4 집 등을 재복각하여 돈을 챙기고

그간 10억 이상의 저작권료도 챙기고


재판에 승소했다는 이유로 김광석 모친과 형이 힘들게 살아도 도움도 주지 않고

강남 고급 빌라 등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것 아닌가?

 

만약 세월호 다큐 '다이빙벨'이란 영화를 만든 이상호기자의 새로운 의혹 제기로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았다면

세상 모르게 즐기면서 살았을 것이 아닌가?

  • ?
    섬집ㅇㅇ 2017.10.12 13:18
    요즘 시사고발형 다큐영화가 제작 되는 걸 보니
    나라가 많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 땅에서는 온전히 공평한 판단이 없겠다 싶어
    신의 심판을 기다립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현실들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 profile
    새나 2017.10.12 13:20
    어제 방송에서 인터뷰하는 걸 보니 딸 죽고 한달도 안되어 하와이로
    놀러 갔다고 스스로 말을 하던데 그 시점에 놀러간다는게 말이 되는지....
    충격에 마음이 힘들어 쉬러 간다는 표현은 이해가 되나 표현실수인지는 모르지만
    놀러간다는 말이 충격으로 들렸다.
  • profile
    낭낭수라™ 2017.10.12 14:57
    말로가 당해내기 어렵다꼬예?

    말로가 못당하면 웅산이 붙어보죠머.
    근데 말로하고 서씨부인하고 싸울 일이 있읍니까?

    ??? ?
  • ?
    작은바위 2017.10.13 15:10
    진실이 뭔지는 모르나
    사후 행적이 의심을 충분히 가지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경우 따라 죽는것이 ...
  • profile
    Monk(몽크) 2017.10.13 15:42

    저는 행적도 행적이지만
    최근 둘러치는 말솜씨에 경찰, 국과수 등이 넘어가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더욱 듭니다.

    자살로 목을 매달고 복도에 비스듬히 누어 있다고요?
    목줄을 어디에 매고 올라간 의자 등이 왜 없었나요?

    줄이 세번정도 감겨 있었다는데 색흔이 왜 하나만 있으며
    이상호기자의 주장대로 목이 매달려 메였다면
    목위로도 어느 정도 색흔이 남아야 하는데

    국과수에서는 단지 타살로 인한 저항흔이 없다고 해서 강력하게
    자살로 단정지었다는 것은 뭔가 냄새나고 그리 신빙성이 없다 생각됩니다.

    힘좋은 남자가 술취한 김광석을 어디에서 튼튼한 전깃줄로 뒤에서 목졸라 죽이고
    복도에 자살처럼 위장했다는 것에 한표 올립니다.

    범행동기는 서해순의 남자관계에 실망하여 이혼하려 했으며 저작권 등을 일체 주려 하지 않자
    때 맞춰 살해하여 그런 불이익을 안당려 그랬었다는 타당한 동기를 추정할 수 있지요.

    전과가 많았던 서해순 오빠가 당시 있었던 것이 확실하지만
    그녀는 오빠가 와 있었던 것조차 사건이 생긴 뒤에 알았다고 말하는 것이
    바로 의도적으로 숨기려고 한 것이 아닐까요?

    특히 초등수사가 중요한데
    경찰이 처음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자살임을 믿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처럼 국민 대다수가 품는 의심에 반격하는 얼버무리는 그런 말솜씨에서도 잘 알 수 있지요.


    주위 친한 친구, 늘상 가까이서 함께 술 마셨던 사람들, 모두 한결같이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데

    그녀만이 우울증이니 뭐니 하며 이유를 대는 것에 당연히 의심이 갈 수 밖에요. 

    계속 말이 조금씩 다르지요.
    술먹고 장난치다 그랬다니, 우울증으로 그랬다니 등등.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71 한곡  요즘 시도때도없이 듣는 곡입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은 엘비스등 내노라하는 가수부터 조금한다는 가수까지 정말 많은 가수들이 불렀지만 Shania t... 5 새나 2017.10.16 98
8170 롯데는 나가리되었지만 포스트시즌 5연승의 LA는 월드챔피언이 될 것인가? 방금 9회말 2 아웃에 저스틴 터너가 3런 홈런으로 NLDS 3연승 포함, NLCS 2연승을 하는 군요. 로버트감독이 잘하긴 하지만 그래도 선수들도 너무 잘 받혀주네요.... 2 Monk(몽크) 2017.10.16 53
8169 서촌 음악 카페들(2) 다음으로 찾아 간 곳은 조금 위에 위치한 늘 편한 사람들이었는데 조금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아직 문을 열고 있지 않아서 근처 음악의 숲을 찾았다. 음악의 숲은... 2 file Monk(몽크) 2017.10.16 126
8168 서촌 음악 카페들(1) 지난 주말은 집안 일로 서울 나들이를  하였는데 불금에 새벽 4시에 기어 들어온지라 몸이 많이 피곤하였다. 그래서 서울 스케듈 중 서울대앞역 별밤에 가는 것은... 5 file Monk(몽크) 2017.10.16 122
8167 추국을 보며 동백을 기다림 수집한 자수중에 60-70년대 화류계에서 사용하던 자수 8폭 병풍이 있다 일반 병풍보다는 키가 작고 배면에는 아무것도 없다 주로 화조도 나 꽃을 수로 놓았으며 ... 4 file 작은바위 2017.10.16 66
8166 홍시 하나 드이소 감나무 50주 가량을 심었는데 부족한 주인 때문에 다죽고 살아 남은 대여섯 그루가 풀섶속에서도 결실을 맺었더군요 청도 반시는 서리 서너번을 맞아야 당도가 올... 10 file 작은바위 2017.10.16 80
8165 Mascagni : Cavalleria rusticana 간주곡 4 려원 2017.10.16 60
8164 남자와 여자 금성과 화성출신으로 출신이 다르고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어간다 밖에 있던 남자는 안으로 들어오고 안에 있던 여자는 밖으로 나간다 여자는 팔뚝... 3 file 작은바위 2017.10.15 121
8163 편견.. 빅뱅의 if you를 들어보며 주로 음원으로 cd를 듣고 장르는 가요 중에서 7080을 듣고 있습니다 간혹 글래식은 현악연주를 듣습니다 나이 탓인지 역시 시간이 지난 오래된것들입니다 그래서 ... 4 file 작은바위 2017.10.15 99
8162 PostmodernJukebox 유튜브 돌아다니다 좋은 채널이 있어서 둘러보는데 좋은 음악들이 많아 홀딱반했습니다..  PostmodernJukebox라는 곳인데 저는 처음 알았는데 꽤 유명한 곳인가 ... 6 한결같이 2017.10.14 93
8161 이 물건의 용도가? 사진상의 물건의 용도가 무엇일까요? 제작년대는 1000년 정도? 도자기 종류 정답을 맞히시면 선물 갑니다 9 file 작은바위 2017.10.14 150
8160 불토에 뻘짓한 결과 보고  다들 야외로 아니더더라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이때에 일전에 얻은 모조리 고장난인켈 TD2000,PD2100,MD2200을 텅빈 사무실에 나와 홀로 쭈물닥거려... 5 새나 2017.10.14 111
8159 불금에 뻘짓한 결과 보고 앞부분 한 1분씩 들어보면 그 차이가 보일것입니다. 7 낭낭수라™ 2017.10.14 170
8158 진정한 오또는 불금도 시름 합니다.  아끼지도 않는 판인데 퇴적물도 쌓이고 해서  목공본드 사와서 도배해놨어요. 자고 일어나면 야들이 말라서 투명하게되면 떼어내면 누러붙은 찌꺼기가 말끔하게 ... 7 file 낭낭수라™ 2017.10.14 150
8157 불 쑈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나이트에서 간혹 불쇼와 물쇼를 본것이... 어제 부동산투자가들이 천당 보다 좋다는 분당을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대낮에 불쇼를 보았습니... 5 file 작은바위 2017.10.13 141
8156 고치기엔 너무나 험난한 술꾼의 길 최근 한 스포츠 뉴스를 보니 피츠버그 파이레츠의 강정호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약 1년간을 한국에서 강제로 자숙하게 된 후 도미니카 원터 리그로 가 올 겨울을 보... 6 Monk(몽크) 2017.10.13 147
8155 연합뉴스 에 나오는 서씨 사진  넘 예뻐. 6 file 낭낭수라™ 2017.10.12 194
8154 《어금니 아빠의 행복》 이 분 양같이 순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사신 분 맞나요? 이영학 14세 딸의 친구를 유인해 살해한, 아무래도 싸이코패스, 정신병자로 생각되는데... 5 file Monk(몽크) 2017.10.12 140
» 말로는 당해 내기가 어렵다. 고 김광석의 아내, 참 말을 잘하는 것 같다. 표창원, 국과수 등의 증언에 힘 입어 이제는 반격까지도 하는데.... "남편 잃고 소송도 그렇게 됐는데 애까지 잃은 ... 5 Monk(몽크) 2017.10.12 144
8152 먼 세월넘어  이 시디자켓을 보며 추억하는이 나는 행복한 삶을 살았구나....... 하시기를. 7 file 낭낭수라™ 2017.10.11 14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0 Next
/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