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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길면 밟힌다  동아일보가 20일 국민의당 의원 40명을 상대로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찬성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35명) 중 18명(51.4%)이 찬성했고, 11명(31.4%)이 반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6명(17.2%)은 입장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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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 중도세력으로서 광범위한 지지를 얻어낼 수 있는 평야를 버리고,

                     굳이 산골짜기로 들어가는 것은 패망으로 가는 길 

이용주 의원 바른정당도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에 책임 있는 사람들로

                     정체성이 다르다

정동영 의원 정치공학적 이합집산이 언제부터 원칙의 정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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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의 새정치에 원칙이나 소신이란 것들은 포함이 안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그래도 새로운 것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니 새정치는 맞는 것 같다."

 통합야합쇼 개봉박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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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 엔딩, 불길이 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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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1-UoUABbU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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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알단 윤정훈 목사 트위터


2012년 대선 당시 뉴스를 달군 이름이 있으니 바로 십자군알바단’ 즉 십알단이다발음을 잘못하면 욕처럼 들리는 이 단체는 윤정훈 목사가 이끄는 박근혜 후보지지 단체였다하지만 박근혜 후보만 지지했더라면 파장은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다문제는 이 단체가 야당 유력 대선 후보들을 비난하는 글을 다수 올렸다는 점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단체의 대표인 윤정훈 목사가 한때 안철수를 지지하다가 국정원의 지시로 박근혜 후보로 바꾸었다는 점이다그 점은 JTBC 뉴스룸에서 공개한 녹취록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대선 때 보수 단체가 댓글 달고 야당 후보 공격한 것이야 질리도록 들어서 별 감흥도 없지만윤정훈 목사가 한때 안철수를 지지하다가 왜 박근혜 후보로 바꾸었는냐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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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시피 당시 이명박은 박근혜와 그리 매끄러운 관계가 아니었다그 전에 있었던 경선 때는 양측 세력이 사생결단 치고 받았다그때 불거진 것이 박근혜의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 하는 말이었다. 당시 박근혜 후보는 “bbk는 이명박 후보 소유다.”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그러나 같은 주장을 한 정봉주 전 의원만 교도소에 갔다누가 봐도 형평성에 어긋난다.

 

이후 박근혜 대항마로 모 아바타 한 사람을 키우던 이명박은 그 아바타를 초중고 교과서에 실어 영웅으로 둔갑시켰다그 아바타는 대학생들과 토크 콘서트를 하며 사실상 대선 준비를 했다뜻밖의 인기에 심취한 아바타는 서울시장 자리를 양보하는 척하고 차기 대선을 준비했으나 막상 경선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자 또 양보 쇼를 하고 선거 날 미국으로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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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이명박은 박근혜 후보를 만나 '정권 재창출'에 합의하고 모종의 '빅딜'을 한 것으로 보인다당시 언론은 이명박이 박근혜 후보를 돕되이명박 퇴임 후를 보장 받았을 거라는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다두 사람은 울려 겨자 먹기 식으로 서로 공존해야 살 수 있는 관계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계산에 빠른 이명박은 국정원기무사사이버 사령부까지 총동원해 박근혜를 밀었고 드디어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었다예상대로 이명박은 별 탈 없이 퇴임 후를 즐겼다사람들은 그것을 두고 이명박이 보험 한 번 잘 들었다.”고 조롱했다소위 적대적 공존관계가 힘을 발휘한 것이다하지만 이명박 정부 시절 자행된 사자방 비리는 언론에 끊임없이 회자되었다그러나 박근혜 정부는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수사해 이명박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다.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탄핵되자 이명박은 또 누구를 밀까고민했을 것이다당시 유력 후보는 문재인안철수홍준표였다문재인이야 정적이니 절대 밀 수 없고, 홍준표와 안철수 사이에서 고민했을 것이다. 하지만 판세가 문재인과 홍준표 쪽으로 흐르자 이명박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했을 것이다. 유승민은 밀기에 지지율이 너무 낮았다.

 

이명박 정부 시절 새누리당 원내 대표를 해 박근혜에게 찍힌 김무성은 최근 바른당을 탈당해 자한당과 통합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배신행위가 아닐 수 없다하지만 유승민은 끝까지 자강을 외치며 버티고 있다생각건대 자한당과 바른당의 통합에 이명박의 입김이 있었을 것이다보수가 뭉치지 않으면 자기가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 정도는 아마추어도 상상할 수 있는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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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민주당 네거티브 문건 의혹 해명을 요구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2017년 대선 후보 토론회 당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MB 아바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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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범 동국대 법대 명예교수가 15일 오후 6시 4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빈소는 영동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18일 오전 8시 30분 발인할 예정이다. 

고인은 민족문제연구소 소장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불교인권위원회 공동대표를 맡는 등 평생 일제잔재 청산, 독재 타도, 인권운동에 힘써왔다. 


제1회 현암법학저작상(1994년)과 외솔상(2000년)과 사월혁명상(2005년)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살아있는 우리 헌법 이야기』(삼인, 2005), 『박정희 역사법정에 세우다』(2001, 푸른세상), 『일제잔재 청산의 법이론』(푸른세상, 2000) 등 다수가 있다. 

친일파의 정체와 친일 청산의 명분을 일깨워 주었던 분... 
부디 좋은 세상에서 다시 태어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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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학법 재개정 10년, 사학비리의 현주소


    교육부 10년치 380곳 사립대 감사 통계 입수
    해임 등 징계 982명, 고발·수사의뢰 205건
    학교돈 100억 이상 유용한 대학도 5곳이나

    지난 10년간 사립대학 관계자가 ‘상품권깡’ 등으로 학교 돈을 빼돌리거나 유흥주점 출입 등 엉뚱한 곳에 쓰다가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된 사례가 모두 736건, 금액으로는 310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사립학교법 재개정으로 사학개혁이 좌절된 이후 10년 동안 누적된 사학비리의 민낯이다. 교육부는 최근 사학혁신위원회 및 혁신추진단을 꾸려 사학비리 제보를 받는 등 사학개혁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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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 때 개누리가 사학법개정 반대를 하고 지랄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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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문정부, 하루에 사진 한 장씩 찍는 이벤트성 국정 운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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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MB분신 갑철수 밑으로 기어 들어 갖으니...

    정동영,천정배,그리고 호남의원들...
    아마도 아노미 상태로 극도의 자폭심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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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가는 학력,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체성이 분명해야 한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매사 애매모호한 태도만 취하면 유권자들은  금세 돌아서기 마련이다. 도대체 내가 저 사람을 밀어 뭘 얻을까, 하고 회의하게 되는 것이다. 안철수는 이참에 모든 걸 고백하라. 그렇지 않으면 차기 대권도전도 없다.

  • profile
    MUSICLOUNGE&BOSE 2017.10.12 08:55

    문재인의 권력의지는
    12년 대선 흐름속에서
    쥐박이의 奸計를 간파한데서 비롯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십알단이 누구를 지지하느냐가 무슨 대수냐 흘리기 싶었으나
    들어나는 사실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쥐바기는
    우선 자신의 아바타 간잽이를 띄우고
    여의치 않자 모지리닥에게 보험들고 국가기관 (국정원, 기무사, 사이버) 을 동원 선거농단 바꿔치기 한거죠

  • profile

    MUSICLOUNGE&BOSE님...댓글 고맙습니다          꾸          ~             벅

    공감백배입니다^&^
    추가 선관위,사이비 방송3사 사이비 언론 기자 


    꼼꼼하신 맹박가카....단군이래 최대사기꾼...가훈=정직


    국민의당 중진들, 安대표에 민주당과 '연정'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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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예형 2017.10.12 09:07

    [단독] 박근혜 정부, 미군에 현금 더 주기로 '분담금 밀약' 맺었다

    투명성 역행한 9차 방위비 분담 협정
    미 요구대로 '현금 확대' 이면합의


    국회엔 숨기고 이행약정에 슬쩍 넣어


    '현물 확대-현금 축소' 원칙서 퇴행

    한국돈 들어가는 미군 특수정보시설용
    전방위 도청능력 불구 한국 접근 봉쇄

    정부가 2014년 초 주한미군 주둔 경비 지원을 위한 9차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을 미국과 맺을 당시 예외를 사유로 현금 지원을 늘려주기로 약속한 ‘이면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미군이 요구한 현금 추가 지원의 실제 명목이 한국의 접근이 봉쇄된 미군 특수정보시설(SCIF)이란 점이 주목된다

    http://v.media.daum.net/v/20171011194606988?rcmd=rn

    국민들 몰래 도대체 뭔짓거리를 한거냐.
    철저히 밝혀서 국민들에게 알려라.

    개누리가 (똥바른 + 홍발정당)으로 갈라져 합치면 도로 개누리당


    개누리가 잘하는것은 국민을 속이고 조작하는 일이다 

    개누리는 그래서 해체 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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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59DF24BD332E3B0006

     이분들 오라고 한적도 없고 가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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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말로 정미홍이 사는집 주인이 김기춘이라고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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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예형 2017.10.13 06:16
    가장 이상적인 민족평화통일
    핵 보유한 상태로 흡수통일하는 것

    북핵 해결할 놈 있으면 나와 봐
    北*美는 짜고 친다

    우리 손에 돼지 피 묻칠 필요없다
    以夷制夷;적을 들어 적을*친다

    FTA질*무기장사 미국:필적/짱께:숙적/倭:주적

    千秋의 恨=南北分斷
    民族自決
    주권국가=전작권

    개성공단 죽쑤어서 개주듯/도발*개정은 핵 죽쒀 南주나

    여적*이적행위
    발정파=쓰레기=내부의적=劣等意識=反통일세력+적폐 매국노당=궤멸하면 5대*강국된다

    적화통일 될꺼라고 개정은 두려워하는 78만명=역적*닭*쥐사파 개보수들
    성조기 휘날리며 도망가라59DF879E3370D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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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최순실 변호사 하고 있으니 앞날이 깝깝하겠다 

    이경재가 주장하는 구속연장이 위법하다는 판례가 과연 사실 일까? 

    JTBC 가 팩트체크 들어갔다 

    결론은 거짓!!!!! 

    박근혜 구속연장은 법적으로 아무 무리가 없다는게 

    법조계 중론이다
  • profile
    예형 2017.10.14 08:08
    이철희 의원 “사이버사, 문재인‧이효리‧김제동 등 SNS 동향 파악”
    2017년 10월 12일

    2011~2012년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가수 이효리, 방송인 김제동, 야구선수 이승엽 등 유명 인사들의 동향을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2011~2012년 문재인 대통령 등 유명 인사 33명의 SNS 동향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효리·김여진·김미화·김제동·MC몽 등 연예인과 야구선수 이승엽, 공지영·이외수 등 작가, 곽노현·우석훈·조국·진중권 등 진보 학자도 동향 파악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주진우 기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문정현 신부, 신상철 칼럼니스트, 양영태 치과의사, 김성만 전 해군 작전사령관, 장진성 탈북시인, 김홍도 목사 등도 동향 파악 대상이었다.

    사이버사가 파악한 문 대통령 관련 동향은 2건으로, 특전사 복무 시절 사진이 게시된 인터넷 커뮤니티,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트위터 글 등이었다.

    가수 이효리가 “세상에 불만 있다면 투표해달라”고 트위터에서 쓴 글과 홍준표 의원이 방송에서 “2008년 촛불시위 때 아름다운재단이 모금액 100억여 원을 좌파 단체에 지원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네티즌 여론 등도 보고서에 포함돼 있었다.

    비주얼다이브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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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형 2017.10.14 08:27

    이명박의 치명적인 아킬레스 건이 될 것이라고 여겨지는 다스의 실소유 여부가 드디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옵셔널벤처스 피해자들이 이명박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는 것이죠.

    결국 이명박과 다스의 관련성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불가피하게 된 것이죠. 노무현 정권 말기에 검찰은 차기 대권이 확실했던 이명박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을 빚으면서 이명박이 다스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노명박 빅딜이 어쩌고 하는 미친 놈들이 그래서 생긴 것이죠. 노무현 정권때 그 오른팔인 안희정을 구속시켰던 검찰입니다. 그런 검찰이 임기말 노무현의 말을 듣고 이명박을 봐주었을 것이라고 상상하는 자들은 사고능력을 의심해 봐야 할 겁니다.

    어쨌든 이명박 대통령 재임시절 옵셔널벤처스의 주주들이 주가조작 사기로 입은 피해를 미 법원에 제소해서 승리했고 그것을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 돈이 다스측으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명박이 개입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죠.

    어쨌든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습니다. BBK, 다스, 옵셔널벤처스, 결국 이명박으로 모든 의혹의 줄기는 모아집니다. 지금 검찰은 과거의 검찰이 아닙니다. 그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장은 바로 윤석열이죠.

    이명박,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 겁니다. 그리고 이건 시작일 뿐이죠.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에 부정선거 개입 의혹까지 악행을 저질렀으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뤄야죠. 그것이 나라다운 나라의 첫걸음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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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형 2017.10.14 09:45

    안보 안보 안보팔이를 하는데,
    조금만 알면 이게 얼마나 꼴통 짓인 지 알 수 있어요.

    요새는 핵개발을 5개월 안에 하나봐요?...

    이명박근혜 9년 동안 북한 핵개발 저지 안하고,
    대국민 상대로 국정원, 군활동이 이루어졌죠.
    요게 병신안보 인거죠.

    2006년 개성공단 열린 시점에서 북한은 핵시설 파괴를 했죠.
    뉴스에 나와 있어요.

    그리고 천안함 사건 이후 이명박이 북한을 다시 자극하면서,
    북한은 다시 핵개발을 시작해요.

    그리고 박근혜 때는 김정일 죽고 그나마 있던
    개성공단을 완전히 폐쇄하고 핫라인마저 날려 버렸죠.

    북한이랑 아예 대화단절 시켰으니...
    스스로 코리아 패싱을 자초한 거죠.

  • profile
    국개적폐들..재벌적폐들..사법적폐들..국방적폐들..

    국정원..기무사..민간인 사찰..선거조작..십알단..관제데모..방산비리..사대강..

    5.18 진실..

    세월호 진실..


    끝까지 지지할테니

    적폐청산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친일과 독재..과거청산 없이는

    미래도 없습니다.

    2167A6335886E11323DBBB

     

  • profile
    예형 2017.10.15 13:51
    이 국가반역자들에게 주적이 누군지 아십니까?...
    북한이 아닙니다 북한은 그저 이들의 정권유지를 위한 한낱 이용대상의 하나일 뿐입니다.

    이들의 주적은 바로 무려 60년 통치기간내내 주구장창 주장해온 바로 종북좌파 빨갱이 입니다 (이것두 지들 맘대루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 하지만)

    그리고 그들의 출세와 이익과 이해관계에 따라 수시로 프레임과 결론을 내놓고 여론을 조작하고 쓰레기언론과 정보기관을 동원하여 사찰과. 공포. 감금. 고문등으로 없는죄도 있는죄로 만들어 내어 자신들 통치와 치적 쌓기로 자신들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불특정 대한민국 자국민들이 바로 이 국가반역자들의 주적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일제로 해방된 이후로 근 60년간(1945~2017=72년 이중 김대중. 노무현 10년 제외) 우리 선량한 시민과 민주세력들은 집권세력과 기득권 세력들로부터 끊임없이 아무런 이유와 영문도 모른채 끌려가 그들이 짜논 각본대로 실토하지 않으면 그들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초법적으로 온갖 고문과 폭력을 동원하여 거짓 자백을 받아냈고 그것을 바탕으로 여론과 언론까지 조작. 동원하여 대국민 사기극으로 지금까지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여 왔다는것을 여러분들도 잘 알것입니다

    5.16군사혁명과 전두환 신군부세력들은 계엄령이란 명분하에 아무런 법적근거와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세력은 물론이거니와 불특정 시민 상당수들을 그들의 입맛과 이익과 이해 관계에 따라
    불법사찰. 감금. 체포. 고문. 징역. 연좌제. 등등 수많은 방법들을 동원하여 온갖 핍박과 불이익을 억울하게 당하며 살아 왔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유신시대 인혁당 간첩조작사건 (피의자 대다수 사형)
    부림사건 (이역시 간첩조작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대한항공(김현희)폭파사건
    평화의댐 대국민 사기사건 (금강산 댐, 서울 물 바다,코묻은 돈까지)
    천안함 사건
    5,18 광주
    세월호 침몰 사건 등등

    말로써 다 설명하자면 대국민 사기 조작 사건이 너무나 많아 다 쓰지 못할 지경입니다

    이넘들이 대한민국을 근 60년 넘게 통치하며 온갖 협잡과주지육림에 빠지며 국민들의 피를 빨며 사는동안 잡다한것은 제쳐 놓더라도 이넘들 뇌리에는 대한민국이라는 한국가와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며 해쳐먹냐 하는것은 확실한 큰줄기의 공통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대국민 사기극 (여론조작. 언론동원)
    2. 매관 매직 (대표적 예- 강원랜드. 공기업입사조작 등등)
    3. 방산비리 (대표적 예- 전작권이 미국에 있어야 맘껏 해쳐 먹을수 있음)
    4. 주지육림과 가오다시(개폼잡는거)
    5. 국가 필수예산은 빼고 가용 예산 빼먹기
    6. 버스 차떼기 비리 천막당사 쌩쑈
    7. 최순실 국정농단
    8. 삼성합병,국민연금
    9. MB,사,자,방 비리

    한가지 더 첨부하자면
    이들 국가반역자들의 2~3세들의 마약 투약 전수 조사를 하게 되면 아마두 전국민 기겁할 일도 목도할지 모릅니다

    모름지기 혁명이란
    냉정하고 추상같고 용서가 없으며 지구 끝까지 추적하여 준엄한 법의 심판으로 처단하는 것입니다

    독일은 지금 현재까지도 나치의 잔당들을 다른 나라에 숨어 살고 있는것까지도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체포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웠다는 것을 외신을 통해 전해지고 있으며 프랑스 또한 나치에 동조한 국가반역자들을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 처형함으로 해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도저히 이해가 불가하고 어이없고 황당한 국가 농단 사태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 profile
    예형 2017.10.15 14:10

    20170911202604826cmny.jpg

     

     십알단 단장 윤정훈이 안철수 준비했다가 박그네로 돌아섰다는

    증언은 이명박 비호아래 원세훈이 기획한 안철수가 이명박 아바

    타라는 증거로서 확실하다.

    즉 기획선거 목적으로 최종적으로 박그네 당선을 도운 것이고 안철

    수는 밀려난 것이다.

    퇴임후 안전보장이 절실했던 이명박 그의 말대로 정치보복이 무서웠

    던 상황에서 차선으로 박그네를 선택한 것이라 사료된다.

    안철수가 단 한번이라도 이명박을 비판한 일이 없고 주구장창 문대통

    령을 물어뜯기에 바쁜 그의 행적을 보노라면 충분히 이명박 아바타로

    서 역할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정황이 되겠다.

    다시 말해서 적폐세력을 비호하고 이명박을 옹호하는 충직한 이명박

    아바타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지난 번에는 최소한의 방관자라고 설정했지만 더나아가서 적폐청산대

    상의 한 축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겠다는 판단이다.

    결론은 국민의 당과 자유한국당은 적폐당으로서 자격이 충분한 만큼 내

    년 지방 선거와 다음 총선에서 확실한 심판이 필요하다고 사료되어 한 글

    올린다.

    이명박 아바타의 진위논란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 profile
    예형 2017.10.17 19:14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민의 뜻을 받들어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우고자
    적폐청산
    재조산하를 하시는데 ♬

    한쪽에서는 느리다하고
    한쪽에서는 빠르다하고

    한쪽에서는 약하다하고
    한쪽에서는 강하다하니 ♬

    적폐들은 뭐가 뭔지
    어리둥절
    갑갑한 상황인데 ♬

    국민들과
    대통령은
    한발 한발 뚜벅뚜벅 ♬

    쉼없이
    지치지않고
    세심하고 꼼꼼하게
    적폐를 하나하나 청소해나가니 ♬

    적폐들은
    미지근한 물에
    개구리 신세라
    뭘해도 결국
    익어가니
    환장할 지경인거라 ㅋㅋㅋ ♬

    호랑이 문재인.
    국민들께서 너무 사랑해 주시니
    고맙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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