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글은 박텅의 얘기가 아니고 <대망> 이야기

이 말인즉슨 정치얘기가 아니고 고상틱한 문학 이야기란 의미입니다.


테레빌 켜니 박통이 옥에서 <대망> 을 읽는다는 얘기가..

야마오카 쇼하치(?)

기억도 가물한데

7~80년대 소설책 쫌 읽었다는 놈팽들이들에겐 매우 낯익은,

그러니까 삼국지와 무협지의 중간 쯤 되는 그냥 재미있는 재미만있는 이런걸 대중소설 이라합니다

일본신문에 십년이상 연재되었다는...


이 소설에서 박통은 자신을 무엇과 연결할까 하는

자신을 주인공과 동일시 하는 것은 자기 몫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미인박명> .


<대망>과 미인박명이 뭔 관련이여?

라고 하실 분을 위해


그 소설의 전편을 흐르는 주요 내용 중 

여인의 운명에 대하여 ...


당시 전국시대에는 각 지역이 서로 싸우고 지지고 볶던 시대.

크고작은 지역을 차지한 가문이 서로 치고 뺏고 죽이던 시대 이야기.

이 와중에 임진왜란도 벌어져 

임진왜란에 나오는 왜장들이 가끔 등장하기도 하더군요.

(토요토미히데요시, 가토기요마사, 고니시 유키나카...맞나??)


주인공은 그 유명한 ...새가 울때까지 기다린다는 도쿠가와.... 다들 아는 이야기니 생략하고


그들이 힘의 우위를 얻고 상대를 멸하거나 힘을 합하는 과정에서

여인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아주 기구하게


예를 들자면 

A성과 B성이 싸우다가 B가 질것 같으면 급하게 C성에 도움을 구하고

그러면서 다음에 자기도 도와주겠다는 약조의 보증으로 딸을 시집보냅니다

나중에 B가 C와 싸우게 되면 C성에서는 B성주의 딸(며느리)을 ..소설의 표현대로하면...벤다.

그뿐 아니지요

약한  C가 강한 B에게 화의를 하려면 ...이런경우도 있습니다.

B성주가  C성주와 화친의 기념으로 술자릴 하다가

아름다운 여인이 보이면 C성주에게 


- 저 여자가 맘에 드는데 날 주슈~~

 그여인은 C성주의 아내.

그런데 줍니다... 시집보낸다는 얘기지요.


그여자는 C성주의 아들딸을 두고 B성주에게 시집을 가서 거기서 아들 딸을 낳고

나중에 B와 c가 전쟁을 벌이면

그 어미에겐.... 전남편의 아들들이 현 남편의 아들을 향해 칼을 겨누고 전쟁을 ...

전쟁에 세불리하면 전남편의 아들을 두둔하리라 짐작한 국민들로 부터 눈총도 받고


이런 비극의 모든 이유인즉

그녀의 아름다움.

미인박명이란 말이 여기서 나온것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그 소설을 보면서 느끼는 일본인들은

-독하다

- 잘싸운다 (무사도로 뭉쳐진)

- 정나미 떨어지도록 잔인하다


왜란때나 식민지시절 우리민족이 겪은 참혹함이 얼마만했을지 짐작이 ,,,

그런데

산촌할미 뺴곤 안읽은 사람 없을꺼로

아~! 있구나 양만치던... 

머시라, 읽었다고?? 

양치기말을 누가믿지??



  • ?
    마음은청춘 2017.10.11 16:54
    ㅋ~
    저도 못(안) 읽었는데요
    일본 소설은 거의 읽지 못했어도
    영화는 제법 봤시유
    괜찮은 영화 많아유~
    최근에 본거
    심야식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profile
    신기루 2017.10.11 20:10
    그카모 하루끼니 의 상실으 시대도 안 읽었다고라?
    꿋꿋한 항일투사셔~~
  • profile
    오방잠수함 2017.10.11 19:10
    엽기적인 민족으로 알고있어서
    그동네 서적은 패스했는데..
    오디오는 ....안되구만요...
  • profile
    신기루 2017.10.11 20:11
    엽기적 맞습니다 맞고요~
    대망을 보면서 느낀건
    저넘들은 벌이나 개미거튼 자슥덜이구나
    가문을 위해서 주군을 위해서 배를 가르는 것을 고상한 취미로 ...
  • profile
    손.진.곤 2017.10.11 19:25
    일딴 어른이싱께 떵선배 명절 잘쇠셨는지요 ㅋㅋ
    거 쉬고나오셨음 ...송편이나 손주 야그나 하시지 ...ㅋㅋㅋ

    근데 말씸이요
    예전에 직장 다닐때 일본사람하고 일도 많이 하고 시장조사차 뺀질거리게 들락날락했는디요

    거그나 여그나 사람 나름이지 싶어요

    친절.정직.청결 등은 오히려 본받아야지 말입니다

    대망 ..오래전에 읽어서리 패쑤하고요
    근혜가 시간 떼울려고 읽능건께 큰 의미 두지 마세요

    그나저나 서울은 언제나 올라 오십니까 ?
  • profile
    신기루 2017.10.11 20:21

    배 아파하는 할배덜이 많아도 넘 많아서
    추석대 손주 데불고 매일 안동 경주 포항 ㄱ룡포,,,

    대망을 오래전에 읽어서 패쑤??
    오래전이아니고 치매성 아뉴?

    정직 청결 친절... 맞긴한데 다 맞는건 아니고...
    저넘들 성격이 정말 정내미 떨어지는 것들이우
    인정머리 오고가는 구수한 인정 배려 요런거 눈씻고 찾아도 없걸랑
    죽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진 않으려는 씅질머리하고 배려는 다른거외다
    저도 그넘들 하고 작은 프로젝트 한적 있ㄴ느데
    즈그 기술 안갤챠줄라고 우리 직원들 퇴근하고 난 뒤 입장하는 넘들이우
    누가 훔쳐본댔냐?

    그리고 작업공간도 다른데 본다고 훔쳐지냐?

    아다마가 뽕꾸라데스~

  • profile
    가산노 2017.10.12 08:19

    70년대 말 전집류가 유행할때 왕비열전. 열국지. 등과 함께 "대망"이 . . .^^
    한동안 소식없던 군학교 동기가 제복을 벗고 사회에서 시작한게 "책활부 판매'
    그 친구 덕택(?)으로 10개월 활부  울며겨자 먹기로 구입하게 되었고.

    본전 생각에 구입한 전집류를 눈 비벼가며 . . .
    일본문화를 처음 접한게 바로 이 "대망"이었지요.
    우리네 문화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일본 지배층의 생활상과 결혼관.

    그뒤로 일본의 시대소설을 닥치는대로 읽어봤네요.
    경계 하여야 할 "속을 알수없는 국민성" 그리고  본받아야 할 그들의 "준법정신. 단결력". 등
    배워야할 것은 배우고 경계 할 것은 경계하여야 하겠지요.

  • profile
    신기루 2017.10.12 20:52
    명절은 즐거이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의 성정이 대체로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본받아야할 부분은 충분히 본받아야지요
    얄짤없는 철저함
    저덜 동네 길에는 개울과 나무와 운치있는 다리들이 많은데
    그 개울에 잡초한포기가 없습디다
  • ?
    섬집ㅇㅇ 2017.10.12 13:01

    추석 잘 쇠셨지요?

    댓글 달아드리지 않으면 삐칠실까 봐
    글을 올리는 족족 중간에 왕창 날아가버려.. 우이쒸~
    이렇게 한 자 한 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소인은 이 땅에선 큰 바람이 없을 듯하여
    대망 대신 소망을 찾아 볼랍니다.

    JMJS하시기 바랍니다. ^^

  • profile
    신기루 2017.10.12 20:55
    나이가 드니 생기는 습성

    1. 자주 삐진다... 밥먹다가 고기반찬이 떨어져도 삐진다.
    2. 한번 삐지면 오래간다
    3. 하룻밤 잠자고 나면 잊을새라 노트에 적어놓고 계속 삐진다

    좋은시절입니다
    즐기시길~~
  • ?
    사람 2017.10.12 16:52
    대망한 분이 대망을 뭐땀시 읽으시나?
    말빨대망 노희찬의원의 소감이었습지요.

    미인박명이라꼬
    나름대로 자위 중인지도...
    그러다 폭망할까 염려스럽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7.10.12 20:56

    폭망도 좋고 남의 일이니~

    내 팔자도 미인박명이라 션찮은건가???

    그리알고 넘어갑니다

    좋은시절 강녕하시길~

  • ?
    디팍 2017.10.13 12:40
    썰 - 나으 전생 이야기(믿거나 말거나)

    대망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일본 사무라이 전성시대의 이야기라서 문득 생각나는 경험이 있어 올려봅니다.

    20여년 전 인도에 있을 때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당시에 머리가 길어서 꽁지머리를 하고 수염도 더부룩한 모습으로 생활하며 돌아댕기고 있었는데, 가는 곳마다 마주치는 여성이 있었다.
    스위스 여성인데 나이는 20대 후반, 괜찮은 몸매에 얼굴은 내가 좋아하는 조디 포스터를 반쯤 닮았고(깨나 미인이라는), 당시 스위스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다고 했다. 이름은 헬레나. 나는 영어로 소통하는 정도는 되었고, 그녀는 이태리어와 독일어 불어까지 한다고 했다.
    낮선 인도 땅에서 너무 자주 마주치다 보니, 처음엔 그냥 우연이려니 했는데, 이건 무언가 필연이 작용한다는 느낌을 나나 그녀나 동시에 느끼게 되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친해지게 되었다. 그녀는 이건 무언가 운명같은 인연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함께 고아 해변에 여행을 다녀오자고 했다. 한국에 있을 때 고아해변은 히피들이 모이는 곳으로 나체족들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나는 즉각 동의를 하고 다음 날 짐을 꾸려 그녀와 고아행 버스에 올랐다.
    고아 해변에 나체족은 없었다. 80년 대까지 존재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름답고 펴화로운 해변이 길게 펼쳐져 있었다. 사람들은 많지 않았고 적당한 무리의 서구에서 온 관광객들이 고아 해변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는 한적한 해변에 위치한 방갈로에 숙소를 정하고, 스쿠터 두 대를 빌려 매일 해변과 근처를 돌아다녔다. 고아 지방은 예전에 포루투칼이 한때 지배를 할 때 세운 고색창연한 성당과 유물들(성물)이 있었는데,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곳에서 잠깐 신비체험을 했는데., 이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녁에 해변 까페에서 저녁을 먹고 포도주를 기분 좋을 만큼 마시고 해변을 걸어 숙소가 있는 방갈로로 향했다. 약 2킬로 정도를 걸어야 했는데, 마침 보름이라 달빛이 해변으로 밀려드는 파도를 은빛으로 빛나게 해주었고 바람은 부드럽고 온화했다. 나는 걸으면서 그녀에 노래 몇 곡을 불러주었다. 한국말로 된 슈베르트의 보리수 라든지, 로렐라이, 제비, 크래식 번안 노래 등, 어릴 때 즐겨 불렀던 그런 곡들을 기억에 떠올려가며 정성껏(?!) 불러주니까 그녀는 꽤 행복해 했다.
    일주일 정도 고아에 머무르는 동안, 그녀는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자기는 명상 중에 자신의 신체 내부가 보인다고 했다. 핏줄이 보이고 오장 육부가 보이고, 힘줄이 보이고 뼈들이 보인다고 했다. 나는 그런 경험이 없지만 그 말을 믿어주었다. 명상 중에는 저마다 많은 체험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는 자신의 전생을 본다고 했다. 바로 전의 전생은 나치시절 독일군 장교의 아내였으며, 먼 옜날에는 일본에서 삶을 산적이 있다고 했다. 일본에서의 전생은 - 사무라이 시절에 자기는 어느 군주의 옷을 만드는 여자였다고 한다. 그런데 전쟁이 나서 이웃 나라에서 쳐들어와서 성이 함락되자 자기가 섬기던 군주와 가신들은 다 죽음을 당하고, 자기는 손가락을 잘리는 형벌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몇 년전에 샌프란시스코에 여행할 때 그곳 박물관에 갔는데 그곳의 일본관에서 사무라이 시절의 갑옷이라든지 칼이라든지 옛날 옷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어느 전시품 앞에서 그만 얼어붙고 말았답니다. 그 옷은 바로 자기가 전생에서 군주를 위해 만들었던 옷이라는 것이 생생하게 기억으로 되살아났다는 것이지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녀가 스위스에서 대학원을 다니면서 어느 유부남을 사랑하게 됐는데, 이혼을 하고 그녀와 살기로 약속했던 그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큰 상처가 되어 마음을 추스리려고 인도에 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던 중 며칠이 지난 어느날 그녀가 드디어 나와의 전생을 보았다고 말했다. 일본에서의 또 하나의 전생인데, 일본 사무라이 시절에 자기는 평범하게 자라는 17살 소녀였는데 어느날 자기가 사는 동네에 내가 말을 타고 지나가다가 자기를 보자 말에서 내려 호의를 보였다고 한다. 나는 전생에 군주 바로 아래의 총리쯤 되는 지위를 가진 무사였다고 하는데 당시 나이가 마흔 정도 되었다고 한다. 나는 그녀의 집으로 가서 그녀의 부모에게 그녀를 자기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청했고, 부모는 즉석에서 허락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나와의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다고 했다. 살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녀와 전생에 부부였다니... 이것이 그녀가 본 나와 그녀의 전생 이야기다.
    고아 여행 후 나는 선물로 내가 가지고 있던 검정색 리바이 진자켓을 선물로 주었는데 다행히 그녀의 몸에 멋지게 맞아주었다. 우리는 포옹을 하고
    서로의 안녕을 바라는 눈빛을 나누고 기약없는 이별을 했다.

    나의 체험 이야기지만, 회원님들에게는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 profile
    신기루 2017.10.14 11:14
    진귀한 경험을 하셨군요~
    저도 가끔 데쟈뷰는 경험합니다 어릴쩍에더 더 자주...

    평범한 열일곱살이라는 대목은....평범하진 않군요
    사무라이 시절에는 여자들의 결혼연령이 평균 13~4세
    17세면 상당한 노처녀였군요
    약혼자가 몇년간 전쟁에 나갔다가 전사했거나
    그냥 재밋자고~ ^^

    사무라이시절이라면 메이지유신 이전까지로 하고
    도꾸가와 시절이후 서서히 몰락하지만
    허리에 한두자루의 검을 차고 다니는 특권을
    웨스턴 카우보이의 쌍권총처럼..

    재미있었습니다~
  • ?
    디팍 2017.10.14 19:12
    재미있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신기루님 글은 늘 재미 쏠쏠하지요,^^
    99% 진짜입니다. 1%는 웬지 그녀의 이름을 실명으로 하기가 그래서 분위기가 비슷한 헬레나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10 갱자할매의 추석 추석 다음날 마을회관에 할매덜 몇이 모였다. 갱자할매는 좋~~~것따 딸래미가 미국서방델꼬 왔다민시로 손주 봤나? 골마가 영판이다 영판~~ 양넘사우도 인물좋체 ... 10 신기루 2017.10.12 229
19309 비트코인 광풍 아들이 일년전쯤 아빠 아직 주식해 .... 그냥 내일이 궁금해서 없어져도 될 돈으로 쬐끔 아주 쬐끔.. 그거 다 팔고 이더리움이라는 사봐요 그거이 뭔데 ..... 가... 9 손.진.곤 2017.10.12 169
19308 PC-Fi ..... 좋은 음질로 감상하기    이건 어케하면 조금이라도 나은 음질로 들을까 늘 궁리하시는 영감님들을 위한 팁입니다. 위의 그림처럼, PC-Fi를 이용할 때 보통은 시스템볼륨과 플레이어볼... 8 file 앰푸불빛 2017.10.12 290
19307 우리동네 정씨 잘나가던 시절의 크레덴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멤버들. 근데 잘 보면 어서 많이 보던 얼굴 같다.(왼쪽 부터 왕건, 양치기영감, 똥할배, 오지랍영감) 우리동네 ... 11 file 감쇙 2017.10.12 251
» 박근혜가 옥중에서 읽는다는 - 대망 이 글은 박텅의 얘기가 아니고 &lt;대망&gt; 이야기 이 말인즉슨 정치얘기가 아니고 고상틱한 문학 이야기란 의미입니다. 테레빌 켜니 박통이 옥에서 &lt;대망&gt; 을 읽는다... 15 신기루 2017.10.11 323
19305 제발 - 정동하 려원 2017.10.11 112
19304 세계에서 젤 소리가 좋았던 카셋 데크 인켈 CD2300 제가 카셋 데크 한 15개 정도 써 보았지만 음질은 이 데크가 가장 좋았습니다. 엄청난 물량 투입한 데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창기에 나온 제품만 그렇게 음... 7 file onlyhuman 2017.10.10 358
19303 전설의 half-shuffle drumming 1982 그래미 5관왕 하고도 남을 앨범 정상급 세션 뮤지션들로 이루어진 밴드. 한국사람 취향에 잘 맞는 Pop rock 으로 한국에도 여러차례 공연. onlyhuman 2017.10.10 122
19302 놀~래라! 딴지일보에 이런 것까지 실렸었다니!! (무쟈게 18금이되 20여년 전의 추억이 생생해질 걸?^^) 기사 라디오 300 독자투고 정체불명 클럽 중고장터 리뷰 갤러리 자유게시판 기사기사 전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역사 취재 리뷰 국제 환경 우주 만물 신변 ... 12 file 오지랍 2017.10.09 401
19301 캐피털 레코드 Capitol Records 사 녹음실 내에서의 라이브 녹화 Brian Culbertson : 앨범 Live From The Inside 중 Back in the Day &amp; So Good 3 Monk(몽크) 2017.10.09 154
19300 1970년대 초 통인동에 있었던 2층 음악다방 서촌 마을에 음악하는 곳이 많네요. 서촌 블루스, Old &amp; Wise, 음악의 숲, 늘 편한 사람들 등. 그런데 혹시 1970년대 초 통인동에 있었던 음악다방을 기억하... 5 Monk(몽크) 2017.10.09 243
19299 제人靑歌 제人靑歌 좋것다. 좋것다.  제人이는 좋것다. 일가친적 사돈8촌에  8대조 죽은 귀신 청기왓집에 불러모아 닐니리 춤판에 9박10일 띵까띵까  허리 몽뎅이 꺾인 귀... 혼돈질서 2017.10.09 121
19298 산촌아짐의 명절 이야기  사랑방의 멋진 모든분들도 길고 긴 명절 연휴를 잘 보내셨는지요? 산촌아짐의 명절도 다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지요. 가까운 큰댁에서 독수리 5형제와 그 자녀... 21 file 산촌아짐 2017.10.07 372
19297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1 려원 2017.10.07 103
19296 요즘 꽂힌 노래 ㅋㅋㅋ 짧게 하고 갔지만 오랫만에 반가웠어~~~ 다음에 또 보자~ onlyhuman 2017.10.05 218
19295 가고파 : 이은상 시, 김동진 곡 - 대우합창단 노래 려원 2017.10.04 88
19294 실용오디오 회원님들 추석 명절에 평안하십시오 아무 탈 없고, 정겹고, 즐겁고, 흥겹고,....... 편안하게 지내십시오 9 운영자 2017.10.04 184
19293 즐거운 추석입니다 2017년도 마무리 잘하시는 한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사람은 소리에 반응하고,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소리만 들리길 기원합니다. 인켈이최고 2017.10.03 89
19292 메 리 ~ 한 가 위 b i r d F M . 11 file 鳥까는音 2017.10.02 203
19291 좋은 한가위 입니다! 실용오디오 회원 여러분! 모두가 좋은 소리와 명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1 인켈이최고 2017.10.02 6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7 Next
/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