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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0:14

내가 만든 책상

조회 수 344 추천 수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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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앉은뱅이 탁자입니다.

참 멋있지요? ㅎㅎ

차를 마시기도 하고 멍하니 턱을 괴고 음악을 듣기도 하지만

  주로 책을 읽는 용도로 쓰면 책상인거지요.


사포로 갈고 본드칠을 해 다리를 붙이고 공구를 이용해 못질을 하고

그 다음 콩기름을 칠해 햇빛에 말리고...

생각보다 참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공방이나 만들기회가 있으면 해보세요.

물론 이천기님처럼 종합과학자들은 쉽게 만드시겠지요? 저것보다 더 한것도....ㅎ


우선 몸과 머리를 같이 쓰니

건강에도 참 좋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를 아십니까.

'용의자 X의 헌신' 등 일본의 추리소설의 대가이지요.

영화로도 나왔지요. 이 작품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 제가 본 인상적인 영화

'덩케르크'란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전쟁영화와 

'더 헌트' 란 작품인데요.

'더 헌트'는 국내개봉했나 본데 그땐 못 보고 케이블TV로 본건데

참 인상적이고 영화기법으로도 뛰어 난 작품이었어요..


실지로 며칠전 신문에 '더 헌트' 영화내용과 너무나 흡사한 보도를 보고

전  흠칫  그 영화를 떠올리며 무척 놀랐습니다.


이달초 8월 5일

54세된 전북의  현직 중학교 수학교사가 자살을 합니다. 성추행혐의로...

하지만 그건 한심한 학생의 누명이었고

선생님에게 사소한 불만이 있던 학생들도 누명에 동조합니다.

학생인권위란 곳은 일단 그를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업무정지시키고

성추행에 포커스를 맞추고 억지로 그 액자에 꿰어맞추려합니다.

그의 인생에 올가미가 씌인 중차대한 함수를 풀지못하고 그는 얼마나 괴로워 했을까요?


양심적으로 성실히 살아 온 한 교육자를 간단히 매장하는일은 너무도 쉽고 신속했습니다.

그의 아내와  자식들은  또한 그를 어떻게 여겼을까요?

 이웃과 학교동료선생들과 인척등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조사과정에서의  더 할수없는  치욕.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는 아내와 가족이 있는   집에서라도 그는 편안히

있을 수 있었을까요?

그는 몇달간의 조사끝에 누명이 벗겨졌지만

 완전히 깨끗치못한 누더기같은 존재가 되어

그는 뭐랄까  ....     '살아갈 맛'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누가 그를 죽인 걸까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내용은 다르지만 '용의자 X의 헌신' 주인공도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이상하게 코너로  몰아부치는

 쓰나미풍조(?)도 참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PS: 고인이 된 수학교사는  전북의 모 중학교교사로 송경진님이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1:05

    책상에 책을 저렇게 가지런히 쌓아놓고도 독서가 되나요?
    나는 멀티 태스킹이 안 되어선지 읽는 책 한 권 말고는 싹 다 치워야 하는데...
    책 볼 때는 동영상도 헷갈려서 안 되고요. 음악은 종종 틀어놓더라도.

  • ?
    로체 2017.08.13 11:30

    저중에 읽고싶은 책
    고르시라고 일부러 진열한 겁니다. ^^

    물론 저도 빌려놓고 다 읽지못하고 반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근데 다음에 빌릴려고 하면 누가 빌려가서 없는적이 많아
    읽고 싶거나 마음에 드는 책은 빌려오는 편이지요.

    대출기한을 연장할수도 있구요. ㅎ


    * 참고로 읽고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으면 구매신청하면 거의 사서 비치해줍니다.

       아직  아니신분은 도서관과 친해보세요.~~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1:56

    로체님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 두 권만 추천해드릴게요.
    김선자 교수(제 친구이기도 헙지요, 녜^^)가 최근에 옮긴 절반의 중국사.
    1000페이지가 넘는 대작이고 책값도 48000원으로 만만치 않지만
    한족과 소수민족, 그 얽힘의 역사를 총괄한 정말로 영양가 높은 책이랍니다.

    또 하나의 영양가 무지 높은 책은
    조승래 교수(조소앙 선생의 손자이자 제 절친이기도 하답니다.)의
    공화국을 위하여인데 이 책이 명저임은 네이버 검색만 해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되기에 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 ?
    로체 2017.08.13 16:46
    절반의 중국사는 흥미롭겠네요.
    1000쪽이 넘는다구요? ㅎ

    오지랍님이 추천해주시니 두권 수첩에 적어놓고 기회될때 빌려보겠습니다. ~~^^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7:25

    1000쪽이래봤자 토지, 태백산맥, 변경, 객주, 화척 같은
    장편 대하소설들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지요.

    특히 김주영 선생님의 객주와 화척은 우리말 공부에도 지대한 도움이 된답니다.
    이문열의 변경은 아직 안 읽었다면 절대로 읽지 마시구요.
    다 읽고 나면 완전 똥밟았다는 기분 들어서 후회막급입니다.

    읽는 재미로 치자면야 이문구 선생님 소설들을 따라갈 게 없고요.^^

  • ?
    로체 2017.08.13 20:39

    책 많이 읽으셨군요.

    김주영님 '홍어'같은 작품은 참 아름답지요.
    또 어머니를 그리는 책이 있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객주'는 안 읽었습니다.
    이문열님 책은 많이 봤지만 '선택'은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이문구님은 알아듣기 힘이 들지만
    사투리가 구수하고 해학이 빛나고요.

    전 위에 열거하신 분들보단 좀 젊은 작가들의 책을 많이 본 편이지요.

    박완서,  김원일, 김훈,김소진, 성석제,  하성란, 조경란...등

    또 하루키, 히가시노 게이고등 일본작가와  많은 외국작가들 작품과

      수많은 고전은 말할것도 없구요.



    kbs1에서 "書家식당"이란 프로도 방영하니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

  • profile
    오지랍 2017.08.13 22:36

    홍어는 김주영 선생님 친필 서명본을 기념으로 갖고 있답니다.
    김주영 선생께서는 제가 10여년 전에 술자리 같이 했었을 때
    "번역할 때 선생님 글들 많이 표절합니다."했더니 무척 즐거워하시더라고요.

    이문구 선생님도 생전에 몇 번 뵈었는데 참 소탈하신 분이셨고
    김원일 선생님은 행동도 모습도 영국신사처럼 깜끔한 분이어서 기억에 남고...
    번역쟁이질 오래 하다 보니 저명한 작가 선생님들 여러 분 만나뵈었지요.

    이문열의 경우 초기에 쓴 작품들은 정말로 천재성이 번뜩였고.
    금시조, 새하곡, 사람의 아들, 황제를 위하여 등등은 대단한 걸작이었지요.
    하지만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와 함께 작가도 추락해버린 것 같습디다.

    박완서 선생님, 김소진님, 성석제님은 저도 꽤나 좋아하는 작가들입니다.
    하지만 하루키는 소재가 가벼운 것들이 많아서 제 취향에는 별로더군요.
    일본 소설가들 중에서는 나츠메 쇼세키, 카와바다 야스나리, 무라카미 류,
    미우라 아야코, 미야자와 겐지 등이 구미에 맞는데 구닥다리 티나려나요?^^

  • ?
    로체 2017.08.14 08:38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젊은 날의 초상, 사람의 아들 등등
    이문열님은 그런 작품만으로도 위대한 작가지요.

    이 땅의 '엄석대'가 판을 치던 그 무렵,

     그런 작품(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생각하고 쓸수 있었다는거 ....

    하루키는 저는 소설보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란 에세이를 제일로 치는데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번역가님들이 부러운건 원어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거
    그게 젤로 부럽습니다.
    모파상, 쌩떽쥐베리, 까뮈등 원작을 술술 읽는다는거 ....참 환상이지요.
    영어도 더듬더듬 해석만 하지 술술 읽을수 있는 정도는 못 되어서....ㅎ

    이를테면 우리나라 말도 '붉다'란 말도 백가지가 넘는데

    미묘한 어감의 뜻이 전달되는데엔 디테일한 번역으로도

    안 닿는 부분이 많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었던 오지랍님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7.08.14 00:02
    혹시 책상 물끄러미 바라보시면 가끔....
    고래가 눈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 든적 없으신가요?

    상판을 보니 정성을 들인 흔적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마감 방법도 재미있고요. ^^:;
    이왕이믄... 참기름으로다가 허시믄 꼬신 냄시로 비빔밥에 지름 안넣어두 될지.... ^^:;

    그리고 존경합니다. 수불석권....
    얼마전, 배편으로 일본을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출국대기중에 저의 눈에
    유홍준 선생님이..... 헐..... 그런데, 그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으시더군요.
    눈썰미가 빤 해서, 정글모????에 수더분한 복장이셨는데...

    아... 지식의 힘은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란 것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힘이 바로 진정한 지식이라는거...
  • ?
    로체 2017.08.14 08:49
    아! 고래요?
    네. 자주 만납니다. ㅎㅎ
    바닷속을 유영하다 절 보러 자주 찾아옵니다.

    그게 나이테 인건가요? 아까시 나무가 소재라고 하더라구요.

    에구. 존경이라니....황망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보람으로 아는건
    책 좋아하고 늘 도서관 가까이로 이사다닌 덕에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고 자연스레 공부도 잘하고
    반듯하게 커준 걸 뿌듯하게 생각한답니다.

    DIY란 것을 처음 접해보고 조그만 책상하나 만들면서
    목공하시는 분들이나 건축사...
    또는 전문인도 아니면서 커다란 집조차도
    스스로 만들어 사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더라구요. ^^
  • profile
    소리사랑 2017.08.14 09:44
    아까시아나무는 개인적으로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축복받은 나무라고 생각해요.

    종교의 다름을 떠나, 아까시아 나무는 십계명을 담은 성괘를 옮길 때 울러메고 다니는 봉으로... ^^:;
    생장속도에 비하여 마른 다음 상당히 질기고 탄력이 있어서 어릴 때 썰매지치는 스틱으로 많이 썼어요. ^^:;
    뿌리가 깊지 않아 사방사업의 효과는 없지만, 온 산천에 아카시아가 천지빼까리???인것도
    뭐, 일본의 잔재라고 어깨너머로 들었네요...

    제가 가장 후회되는 것이 바로 책을 많이 읽지 못해서 이모냥...ㅋㅋㅋ...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말없이 아이들을 이끄는 힘. 그걸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여 고생하는 느낌입니다. ^^:;

    책 읽으실 때 심심하시면 책상 옹이들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세요.
    대양을 건넨 모비딕이 심연의 바다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고요,
    아니면, 밀림을 헤치며 타쟌을 등에 태우고 다니던 대장 코끼리가 들려주는
    정글의 법칙???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은근하게 피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눈 빛!!

    저는, 책보다 자연이 새겨놓은 천연의 무늬나 질감에서 더 큰 영감을 얻고, 그걸 발견하는 희열을 만끽합니다.
    시간의 흐름을 말없이 담아놓은 파노라마같다는 생각... 아마도 책상이 더 소중해지실거예요. ^^:;
    왜, 많고 많은 나무중에 아카시아나무일까.... ^^:; ㅎ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시작합니다.
  • ?
    로체 2017.08.14 11:15
    그닥 길지않은 댓글에도 소리사랑님의 식견이 느껴집니다.
    아카시아처럼 상쾌한 하루되시길... ^^

    비가 오는데 상반기에 하도 가물어선지 빗소리가 추적추적이 아니라
    초록초록 정답게 들립니다.
  • profile
    오지랍 2017.08.14 13:02

    모비딕 하면 곧바로 생각나는 게 "Call me Ishmael."
    아마도 미국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구절일 것인데
    허먼 멜빌의 백경에 나오는 그 구절이 패러디되어
    "Call me ~"라고 하면 그 말은 익살맞은 농담이 된다는...

    Call me 절믄옵하~. Not 오할배, but 절믄옵하~.^^

  • ?
    로체 2017.08.14 14:21

    ㅎㅎ
    이렇게 실용오디오에서 만나면 되지요.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은
    참 후안무치
    가상 얼굴두께가 50센티는 되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때 맞장구치시지 말고
    단호히 꾸짖어주시길...
    무슨뜻인지 충분히 아실것으로 알고 이만 ^^

  • ?
    섬집ㅇㅇ 2017.08.14 15:44
    공이가 만든 나뭇결이 아름답습니다. <br> <br>지난 주엔 <구름 속의 무지개> 설교를 했는데 <br>하늘에 구름이 없으면 세상은 황폐한 사막이 되고 만다. <br>하늘에 구름이 있어야 무지개가 생기는 것처럼 <br>삶이 아름다우려면 인생에도 구름이(있다를 넘어) 있어야 한다... <br> <br>그래서 저는 그림자를 통하여 빛을 나타내는 그림도 좋아합니다.
  • ?
    로체 2017.08.14 17:17

    뭐하시는 분일까..하고 나름대로 추축했는데
    제 생각이 어느정도 맞네요.. 섬집시인님이 목회자셨군요.

    에구. 어느교회인지 밝히진 않았지만

    여기서 전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 흉본적도 있는데...
    신도를 피곤케 하는 지나친 교세확장 그런 쪽으로...ㅎ

    이사 와서 한동안 나가지 않다가
    왠지 발이 닿지 않은 채 물에 뜬 기분이 들어
    얼마전에야 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는데요.
    아주 게으른 신도지요. 한달에 한두번 교회에 가니...

    구름속의 무지개. 참 아름다운 말씀이네요.
    의미를 새겨듣겠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7.08.14 17:35
    자신의 직업을 아들에게 세습시키려는
    요즘 유행하는 악덕목회자입니다
    시인으로 키우겠다는 ..결사반대~

    그런데
    저그 우에 테이블 재질이 뭐지요?
    멀바우 같기도 한데 ...그넘은 무쭐하고 야물어서 ...
  • ?
    로체 2017.08.14 17:52

    목회자( or 시인)란 직업을 세습시키려는건  둘 다 거룩한 뜻입니다.
    직업이 아닌 , 교회 (물질)을 물려주려는 숨은 의도가 있는 목회자가 많아 문제겠지요? ㅎ

    테이블재질은 아카시아나무입니다.
    원래는 아까시라고 불러야한다는군요.
    탐나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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