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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방 회원님들 오랜만입니다.^^

팔월 무더위에도 건강한 음악생활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회원님들께 전하고픈 꽤 괜찮은 매칭이 있어 권해드리고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업체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으므로 오해없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앰프와 스피커, 선재와 소스기기류의 매칭에 대해선 많은 얘기들이 있습니다만, 혹시 음식과 음악에도 매칭이란 게 있을 까요? 가령 비 오는 날 파전과 막걸리에 매칭되는 최고의 음반이라면? 콩나물국밥에는 어떤 음반이 ? 벨벳 언더 그라운드의 'pale blue eyes'에는 또 어떤 음식이 잘 맞을 까요?


며칠전 컵라면을 먹다가 음식과 음악에도 매칭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어리석게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가성비가  꽤 괜찮아 보여 회원님들 께서도 매칭 함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장에서 허균의 「한정록」을 한 권 고르고 거실로 가서 접이 상의 다리를 편 후 가져온 책을 상위에 놓습니다. 그리고 전기포트에 물을 붓고 전원을 켠후 물이 끓을 동안 컵라면(열라면 작은 컵)의 종이 뚜껑을 열고 분말스프를 넣은 후 핸드폰 유튜브에서  Getz/Gilberto 앨범을 미리 검색해둡니다.(열라면 작은 컵에는 건데기스프가 없지만, 그렇다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컵바닥에 건데기가 쬐금 깔려 있으니까^^)


포트의 물이 다 끓었으면 컵라면의 표시선까지 260ml 물을 붓고 컵속의 뜨거운 김이 한올도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도록 준비해둔 「한정록」책으로 컵라면 뚜껑을 덮어 완전히 봉쇄합니다. 


다시  사분이라는 시간이 생겼지만 여유부릴 틈은 없습니다. 바삐 안방 선풍기를 상 옆으로 옮겨 놓고, 유리컵에 깔라만시와 칠성사이다를 이대팔 황금비율로 섞어 담고 각얼음 다섯개를 넣어 에이드를 만들어 둡니다.


아! 아직 모든 준비가 끝난 게 아닙니다. 나무 젓가락을 준비해야하는데  컵라면을 사면 끼워주는 그렇고 그런 젓가락 대신 젓가락만큼은 좀 투자를 해서 옷칠이 잘 된 나무 젓가락으로 준비합니다.


4분후

컵라면을 덮었던 책을 치웁니다.

컵라면 종이 뚜껑을 벗겨 냅니다.  

음악을 플레이 하고 이제 먹으면 되는데, 성급히 면발부터 맛보기 전에 느긋하게 솟아 오르는 김을 얼굴로 오롯이 맞으며 국물 한모금을 먼저 음미하며 국물 간을 확인 한 후에 긴 젓가락으로 면을 감아 올려 후루룩  짭 짭~ ~드시면 됩니다...


폭염에 뜨거운 열라면의 열기까지 더해져 땀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열기를 참기 어려우면 선풍기를 켭니다. 하지만 열라면의 열기가 점 점  더 심해져서 선풍기 바람 마저 소용 없어지는 때가 오는데  이때가 바로 음악이 제대로 들리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스탄게츠의 섹소폰 소리는 에어컨 바람보다 빵빵하고 감칠 맛 나게 유유히 흐릅니다.


마지막 한방울 남은 라면국물을 다 마신 후, 유리컵에 담겨 있는 깔라만시 에이드를 한모금 들이킵니다. 에이드가 목으로 넘어가는 짜릿한 그 순간, 여태껏 들어보지 못했던 Getz/Gilberto 앨범의 진면목을 재발견하실 수 있을겁니다~


(한정록이 없다고, 옻칠된 젓가락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고 실망하실 필요없습니다. 대안이 있습니다. 동네 중국집에서 간짜장 한그릇 배달시켜 드셔 보세요. 컵라면 못지않은 훌륭한 매칭이 될 거에요~)

  • profile
    윤은수(윤은수) 2017.08.13 08:21
    선수 등판하란지가 언젠데 서로님은 이제 오셨습니까 그동안 안보이셔서 뭔일 계시나 했네요
    스탄겟츠와 컵라면이라 좋습니다 어제 마이 달린관계로 지금 속이 무지 쓰린 상태인데 해장해야 겠네요
  • profile
    서로 2017.08.13 12:24
    자게방의 만년 연습생에게 과찬이세요~

    제 경우 심한 공복상태에서 테스팅 해본거라 과음으로인한 속스림 상태에선 베스트 매칭이 될 지 장담 못할 거 같습니다^^
  • profile
    예형 2017.08.13 08:46

    윤은수님 서로님...오랫만에 출첵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

    저는 (오뚜기 진짜장) 간 짜장에 식초를 조금 가미하여 먹씁니다 그러면 느끼한 맛은 조금 줄어 들고 맛이 한층 업그레드 됩니다.

    그런데 제가 서식하는 이곳은 1인 간짜장은 시키면 배달도 아닌데 안된다고 합니다

     

    주인장 혼자 운영함 2인 이상 ^^

     

    비오는 날 심수봉 그때 그사람 김현식 추억 만들기 김광석 바람이 불어 오는 곳 유해준 나에게 그대만이 들으며...

     

    지평 막걸리 자연산 산삼주 잔대주 칡꽃 주 약초 넣은 토종 닭 백숙 (잔대 산 더덕 암 칡 겨우살이 산 도라지 엄나무) 금상 첨화입니다

     

    이렇게 토종 닭 압력 밥솥에 해주면 아들 며느리 사위 딸 손자 손녀들도 아주 맛있게 잘 먹습니다 ^^

  • profile
    서로 2017.08.13 12:28
    예형님 안녕하세요^^

    약초넣은 토종 닭이라
    컵라면으로 이 여름을 버티는 제겐 상상만으로도
    몸보신 될 것 같습니다~~~
  • profile
    유화철 2017.08.13 10:03
    서로님 오셨군요 많이 반갑습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3 12:30
    여전히 달의 앞면만이 전부인줄 알고 있는 지내는 저같은 이에게는 유화철님의 달의 뒷면 얘기는 언제나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뒤면을
    딱!!!
    봐버리면 될 텐데 말이죠^^
  • ?
    공오 2017.08.13 10:15
    공감. 낮에 들었던 왁스의 사랑하고 싶어가 밤12시에 들었더니 완전 다른 맛이 나더군요
  • profile
    서로 2017.08.13 12:32
    안녕하세요 공오님^^
    제 말이 그 말씀에요
    같은 음반, 같은 노래일지라도
    청취자의 시공간에 따라 변화무쌍한 것 같에요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0:38
    거시기... 지는 라면은 싫구 랭면을 좋아허는디
    라면 대신 랭면으루다는 워치케 좀 안 될라남유?
  • profile
    서로 2017.08.13 12:36
    오지랍님 저역시 국수나 면을 좋아하고 라면은 잘 먹지 않았었는데, 요며칠 심한 배고픔을 참을 수 없어 먹었더니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줄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뵈니 오지랍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습니다. 외람되지만 혹시 종교가 있으신지요?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3:05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신심은 별로 없이 습관적으로 교회에 나갔었지만
    10계명 중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빡통의 독재와 오버랩되어서
    성서에 달통?하신 분들께 이 구절은 "사랑"과 배치되는 게 아니냐고 물어보았지만
    십계명은 유대교 경전에 속하고 여호와는 질투가 많은 신이었다는 대답밖에 듣지 못했지요.

    그러던 중에 불교신자였던 선배를 따라 절 구경을 했는데 그 분위기가 썩 좋습디다.
    또 부처님은 신이 아니라 해탈의 길로 이르는 모범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하지만 불교 신자가 되지도 않았고 현재는 저 자신만을 믿는 이른바 무신론자입니다.

    만약 사춘기에 빡통 독재를 겪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도 교회에 나가고 있겠지요.
    반항적인 기질에 빡통 독재가 겹쳐서 어렷을 적부터의 종교를 버리게 된 것 같습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3 13:41
    다행입니다 ㅎㅎ
    대승불교의 핵심은 보살의 자리이타 행이라 한답니다. 고로 대승적 차원에서 실용오디오의 A부터 Z까지 한번 총 정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0만원 짜리시스템에서 시작해서 가격대별, 혹은 노총각에게 어울리는 시스템, 원룸 시스템, 등 등
    물론 쉬운 일이 아닌 줄로 생각은 됩니다만, 누군가는 정리를 해주셔야하는데 선뜻 나서주시는 분들이 안계시니... ...
  • profile
    오지랍 2017.08.13 16:57

    고거이 시방은.... 아니 말고, 올해는 무지 난감헌 기
    년말까지 기쓰구 해야 될똥말똥헌 버녁일이 말려 잇써서리...

    2000페이지에 근접해서 아매두 다섯 권짜리루 내야 헐
    지 생애 두번째루다 긴 대작을 버녁 중이거덩요, 시방.

  • profile
    서로 2017.08.14 12:33
    오지랍님
    2000페이지 대작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역시 두번째 작품(?) 땜에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녹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 profile
    운영자 2017.08.14 02:13
    헉~~~~ 뭔가요 이 오묘한 경지는?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4 12:41
    .
    .
    .
    .
    거의 이십년만에 실용에서 운영자님 댓글을 직접 받고 보니 밀려오는 감동에 말문이 잠시 막혔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보니 명랑만화 한편이 생각납니다. 아마 역대 최고로 웃낀 홍길동아니었나 싶은데 '홍길동과 헤딩박'이라고 박수동화백 작품이었지요 ㅋㅋ
  • profile
    유화철 2017.08.15 19:48
    서로님
    박수동이 아니고 신동우 아닐까요^^
  • ?
    사람 2017.08.16 10:00
    신동우 화백은 풍운아 홍길동이고
    박수동 화백은 홍길동과 헤딩박이랍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6 11:03
    홍길동을 보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만화방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시간씩 있곤 했었는데...

    '홍길동과 헤당박'을 구해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요 ㅎㅎ
  • profile
    서로 2017.08.16 10:59
    유화철님
    운영자님 프로필 사진은 신동우화백의 홍길동이 맞습니다. 고우영, 신동우화백을 비롯한 여러 만화가들이 홍길동전을 그렸지요.
    그중에 제가 가장 재밌게 읽은 작품이 '홍길동과 헤딩박'이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제목만 봐도 웃음이 터져 나오잖아요
    헤딩박~~~
  • profile
    오지랍 2017.08.16 11:34
    어렸을 적 만화에 달통(씩이나?^^)했던 1인으로서
    상기 이모티콘은 신동우 화백의 그림이 맞다고 판시하는 바임.^^
  • profile
    유화철 2017.08.17 09:42
    켁!!!
    미안합니다
  • ?
    도로좋게 2017.08.14 02:40
    막귀에 오디오 초보인 저로서는 음악과 맞는 음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컵라면을 포함하여 면류를 맛있게 먹는 저의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란을 조리할 때 넣지 마시고, 그릇에 풀어 놓았다가 면을 찍어서 먹는 겁니다.
    단, 조류 독감 어쩌고 할 때는 좀 참으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4 12:46
    도로좋게님 반갑습니다.

    라면 면발을 계란에 찍어 먹는다? 상상도 못해봤는데, 꽤 괜찮은 방법 같아 보입니다. 계란값 떨어지면 바로 시도해보겠습니다~~
  • ?
    사람 2017.08.14 09:07
    무더운 계절이 물러나는 때에 선선한 바람처럼 돌아오셨습니다.
  • profile
    서로 2017.08.14 12:53
    사람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창밖 까만 먹구름을 보니 선선한 바람 불자 곧 찬바람 불 것 같습니다.
    찬바람 불면 옷깃을 세우고 손바닥 호 호 불며 파워앰프에 전기 넣고 몸 좀 놓여야 겠습니다.
  • ?
    사람 2017.08.14 14:36
    그리고 한접시의 누들로드와 한잔의 티로드도 겸하여~
    뜨거움은 잠시 뒤로하고 풍류에 취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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