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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의 슬픔


                                                                            劉廷芝(유정지)   (유희이)


                                                                                   李元燮(이원섭) 譯解


 


 


 


 


낙양에 도리화가 하롱하롱 지는 봄날



고운 제 얼굴이 스스로도 아까운지



 




낙화를 바라보면서 한 숨 짓는 처녀여


 


 


 


올해에 꽃이 지면 얼굴 더욱  늙으리라


 


내년에 피는 꽃은 그 누구가 보려는가.


 


상전도 벽해가 된다는 정녕 옳은 말.


 


 


 


옛사람 그 누구가 오늘에 살아있나.


 


이젯 사람들만 낙화를 아끼나니


 


해마다 꽃은 같아도 절로 다른 사람들.


 


 


 


어여쁜 젊은이들  젊음을 자랑마라


 


늙고  병들어서 죽어가는 나에게도


 


예전엔 당신들 같이 볼이 고운 한때가,,,,,,.


 


 


 


비단 옷 몸에 감고  벗들과 떼를지어


 


못가에  다락위에 춤추며 놀던 그 날.


 


늙어서 돌이켜 보니 꿈만같이 여겨져.


 


 


 


젊음은 금시가고 이 어인 흰 머리뇨.


 


옛사람 놀던 곳을 두루찾아 바라보라.


 


황혼에 새들만 날아 슬피 울고 있으리.


 


 




 


 


----------------------------


 


代悲白頭翁 (대비백두옹)



백발 노인의 슬픔을 대신 읊다



 



낙양성동도리화     비래비거낙수가  



色낙양여아석안색     행봉낙화장탄식  




금년화락안색개   명년화개부수재



薪이견송백최위신   갱문상전변성해




고인무부낙성동    금인환대낙화풍



연년세세화상사    同세세년년인부동




기언전성홍안자    응련반사백두옹



憐차옹백두진가련     이석홍안미소년


...........


 

  • profile
    영감. 2017.05.20 08:32
    세인 형님같이
    시력 좋지 않으신 분들 위해서
    가능한한 큰 글자로 했더니
    휴대폰에서 보니 너무 큰 글자인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이원섭
    이 분이 번역한 한시를 좋아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시의 번역은
    의미의 맛깔스러운 표현에는 조금 부족한 듯.
    건방진. 겸손하지 못 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 ...
  • profile
    Monk(몽크) 2017.05.20 08:38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박 X 혜 -

    저도 아직까지는 좀 바쁜 편이라
    슬퍼할 시간이 별로 없고
    바쁜 중에 나는 여유 시간엔
    될 수 있는대로 즐기며 살려 합니다. ㅎㅎ
  • profile
    낭낭수라™ 2017.05.20 10:18
    영감님은 늙지도 안했으면서 늙은이 행세를 하시니
    늙으신 세인님게서 노발 대발 하십니다.
  • profile
    산적 2017.05.20 10:26
    그러게 작년엔 4000미터 높이의 티벳고산지대 트레킹까지 하고 오셨는데...
    안경도 안쓰시고, 늘 건강하신데... ㅠㅠ
  • ?
    세인 2017.05.20 10:52
    가만히 있는 본인 세인이 자꾸 거론되어 현재의 근황을 올립니다.
    1. 이번주 만난 여인들.
    첫번째 예쁜 우리 어머니와 효도 데이트
    두번째 40대 후반의 미모의 여인 : 조금 진한 관계 , 약간 비밀을 요함. 밤늦게 까지 같이 술자리를 2회. . 거의 새벽까지. ???
    세번째 3회에 걸쳐 커피숍에서 일상의 대화를 나눈 착하고 아담한 40대 후반의 여인
    네번째 업무를 핑계하고 생선초밥을 나누고 사흘뒤에 커피숖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논한 40대 중반의 우아한 여성학자. 진한 관계로 발전할까보아 두려운 상태. .
    다섯번째 40대 중반의 건강하고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여목사님과 두차례만나 나눔과 용서에 대해
    서 토론을 함
    2. 독서
    손초님이 열심히 밑줄을 그어가며 읽은 책을 구해서
    열심히 읽는중. . 손초 처럼 유식해 지려고. .
    작은 활자지만 돋보기 쓰면 읽는데 지장없습니다
    책제목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3 체력
    잠시후 13시에 지리산으로 등산갑니다.
    1200미터 에서 야영하고 내일 저녁 돌아옵니다.

    이상이 이번주의 저의 행각입니다.
    나이는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몸도 정신도 마음도 환경도 영감 혹은 노인은 아닙니다.
    로시난떼 술 오래 많이 마시기 시합한번 붙자.
    아직도 지고싶은 생각 없다오!!!!!!
  • profile
    낭낭수라™ 2017.05.20 11:12

    1. 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그래서 저를 손바닥 눈금보듯이 살피시며 따라댕기시며 곁눈질도 못하게 말리셨군요 ㅠㅠ

    2.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그래서 저는 정영태어르신이 주신 책을 손에 든체 아직도 만지작 만지작 눈이 아파 눈물만 흘리고 있는 걸 즐기셨군요.

    3.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그래서 주관사로 소임을 하시다 하시다 다 못하시니 금 일봉을 찬조하시고 안타까워 하셨군요.

    이제 우리 젊은이 한테 넘겨주세요 쫌..
    젊은이들 일자리도 없구마는.....

  • profile
    로시난떼 2017.05.20 11:22

    화들짝@@!!

    저는 아직 천방지축으로 마시지만

    관록으로 드시는 세인님을 어찌 이길 수 있겠습니까.....만은

    네번째의 목록과 함께 한다면 지지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ㅡㅡ!

  • ?
    마음은청춘 2017.05.21 11:51
    역쉬 남자는 술을 마셔야 사업이 잘 되는게 맞습니다
    근자에 더 뼈저리게 느낍니다
    부러버서...
  • profile
    Monk(몽크) 2017.05.20 11:22
    [펌 글]

    ㆍ길들임 거부하는 ‘건달 할배’ 양산 효암학원 이사장 채현국


    “우리는 기억하는 것과 아는 것을 구별 안 하고 살아요. 기억하면 아는 줄 알아.
    저 노인이 책을 들고 있네. 이건 그냥 기억이고. 저 노인은 아직도 책을 읽네, 아직도 배우려고 하네, 이런 건 아는 거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저 사람은 책을 읽어 무얼 하려고 하나,
    왜 저렇게까지 알려고 할까, 이렇게 수없이 가지를 뻗어나가는 게 생각이야.”

    “그렇지. 예를 들어 우리는 요리를 가르치려고만 하지 요리로 생각하게 하지를 않아.
    먹는다는 행위의 의미부터 음식의 냄새, 재료의 특성, 환경. 먹거리만 가지고도 세계를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게 안 하잖아.”

    “내 소개? 진짜 나이 먹은 건달 영감이야. 돈 벌지 않아도 되고, 늙었으니까 사명감 때문에 자기 스스로를 괴롭힐 일도 없고.
    좀 못났어도 남들이 봐주겠거니 하고 게으름 피워도 괜찮잖아. 걷는 것도 이미 비틀거리는데 무슨 수가 있어.
    그러나 남 괴롭히지는 말아야지. 정말 누구든. 나 자신도 그 누구 중 하나야. 내가 날 괴롭히지 말아야 돼.
    살아보면 자기가 자기를 못살게 구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자기가 자길 못 믿고 자기를 꼴보기 싫어하고, 용납을 못하고. 결국엔 ‘자기합리화’라는 자기 속이기에 숙달이 된다고.
    자기 속이는 일을 일평생 그렇게 기를 쓰고 해.”

    “부모가 자식 위한답시고 강요하는 거랑 똑같아.
    자기가 자기한테 배운 거를 부모가 자식한테 써먹고, 자식이 부모한테 써먹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써먹고. 서로 그렇게 사는걸.
    노인이 되고 나면 더 자동적으로 자기를 괴롭혀. 그렇게 사니까 노인이 되면 더 허무하다고.
    그게 그 사람이 늙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젊어서부터 그렇게 살아서 그런 거야. 내내 뻔뻔하게 자기를 속이는 거지.”

    채 이사장은 1960년대부터 강원 삼척에서 흥국탄광을 운영하며 한때 개인 소득세 10위 안에 들 정도로 큰돈을 벌었다.
    그는 광부들에게 당시 공무원 월급의 두 배를 줬고, 자녀들에겐 장학금을 줬다.
    그러고도 모자라 번 돈을 광부들에게 다 나눠주고 10년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때 탄광에 오는 사람들은 다 절망적인 사람들이었어. 더 내려갈 데 없는 밑바닥 인생.
    근데 우리 탄광에서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으니 얼마나 신났겠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는데.
    자기가 일할 능력이 있음을 자기가 자기한테 증명하게 해주는 거야.
    그러면 일(노동)은 단순히 돈벌이가 아니라 완전히 창조적인 무언가가 되는 거지.
    탄광만 있던 무주공산에 사람들이 모이고 집이 지어지고 애들이 태어나고…. 기적 같은 일이었지. 한 나라가 시작된 거나 똑같은 거야.”

    “친구놈 중에 서울대 의대를 나온 놈이 있었어. 혈관에 피가 안 도는 병에 걸렸는데 결국 손발이 썩어들어가서 다 잘라냈어.
    왼쪽 손 한 마디만   남았나. 집에만 처박혀 있는 놈을 탄광에 데려왔지. 아, 그랬더니 여기에 자기만큼 불행한 놈이 한가득인 거야.
    그놈이 병원 원장을 맡았어. 당장 그놈부터 그렇게 삶을 건진 거야.”

    “돈 버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 내가 환장을 한 거야. 돈 쓰는 재미는 버는 거에 비하면 재미 축에도 못 가.
    한 달 순이익이 그때 환율로 100만달러가 넘는 달이 많았어. 어마어마한 거지.
    그런 돈을 가지고 있으면 친한 친구도 심지어 가족들도 아첨을 해 나한테.
    관계가 전부 망가지는 거야. ”

    “일제 때 중국에서 사업을 한 우리 아버지도 순식간에 떼부자가 됐다가 또 금방 거지가 되길 여러 번 했어.
    부자일 땐 친구들한테 ‘나 축구공 있다’ 자랑도 하고 좋지. 근데 가난해도 내가 그렇게 불행하지가 않아. 첨에는 답답하고 창피하지.
    근데 좀 지나면 창피할 일이 아냐. 괜찮아. 용기도 생기고. 우리 애들이 가난해진다고 불행해지지 않을 거란 걸 내가 믿으니까 그럴 수 있었던 거지. 애들을 위해서도 오히려 할 만한 일인 거야.”

    “욕심은 무척 많은데 내가 쥐고 있는 건 싫어. 꾀가 많은 거야. 뭘 지니고 있으면 무겁거든.
    남들은 안 그러겠어. 딴 사람들도 안 그래봐서 그렇지 막상 그렇게 왕창 가지게 되면 다 나처럼 느낄 거야.”

    “돈이나 지식이나 권력처럼 신념도 다 마찬가지로 과하면 위험해. 옳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건데. 신념도 옳기 때문에 더 무서운 거야.
    스탈린도 히틀러도 그 당시의 기준으로 옳다고 여겨지지 않았으면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좇아갔겠어.
    옳으니까 그렇게 끔찍한 물건이 된 거야. 그걸 뒤집어볼 줄 알아야지. 모든 좋은 건 반드시 다른 측면이 있는 거야.”

    - 행복은 권리가 아니라 ‘의무’라고 말씀하신 적도 있어요.

    “행복이 권리이면 우리는 투정을 하고 요구를 하게 돼. 권리니까. 남한테 거둬들이고 뺏어오는 게 그게 무슨 행복이야. 행복은 의무야.
    거부하면 안돼. 행복은 물이 퍼지듯이 골고루 다 퍼져서 누구나 행복해야 되는 거야.
    신이 해줬으면 하는 일을 우리 스스로 하는 수밖에 없어. 우린 행복해질 수 있어.
    할 수 없는 걸 누가 의무라고 해. 할 수 있는데 안 할까봐 하는 소리지.”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 가서 월급 많이 받는 거, 그게 어떻게 인생의 의미고 목적이 될 수 있어.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닌데. 사회 전체가 그렇게 간다는 게 바로 노예적 사태야. 머릿속이 이미 노예잖아.
    임금노예란 말은 자본주의 전체에 대한 내 한마디야.”

    "그 길들임을 거부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야. 자기가 알아채야지. 내가 길들어가고 있다는 걸.
    어떡하면 알아채냐고? 처음 아, 하고 느끼는 거 그건 자기 혼자 못 깨달을 수도 있어.
    그럼 누군가가 발등을 밟든지 옆구리를 찌르든지 해줘야지. 그래서 서로 아차 하면 돼. 그것만 시작되면 돼.
    그 다음은 각자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야.”

    - 깨닫는 건 스스로가 아니라 서로 도와야 하는 거다?

    “서로 하는 거지. 함께 사는 세상이잖아. 어미가 있어야 새끼가 태어나고, 씨앗을 뿌려야 열매를 맺듯이 뭔가 함께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누구나 반드시 아, 하는 순간은 있어. 조금 늦고 빠를 뿐이야.
    숨은그림찾기가 처음엔 어려워도 하나가 보이면 결국 다 찾게 되잖아.
    사람의 틀을 좁히는 이 제도의 모순을 젊은이들이 스스로 타개해 나가야지.”
  • profile
    영감. 2017.05.20 20:33
    [쓴맛이 사는 맛] 책 구입 하였습니다.
    읽어보고
    [풍운아 채현국] 도 읽어 보려 합니다.

    좋은 책 알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
    작은바위 2017.05.22 10:21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 ?
    세인 2017.05.20 13:29
    사실은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1.여인
    이 나이에 새로운 여인을 만난다는것은 새로운 번뇌를 만들고 그 질긴 업보를 어이 할거나.
    망상과 번뇌에서 벗어나야지 . . .
    2 독서
    인간의 지식이란 하 얕고 좁음이라.
    얅팍한 책으로 얻은 지식은 아집과 집착을 낳느니 . .. . 모든걸 놓아버려야지.
    3 체력
    생자필멸이라!
    어차피 사라질 육체를 지탱하는 체력 그까이거 . .
    스스로 걸어서 용변처리하고 숟가락 몽디 들 힘만 있으면 될것을 . .

    아직도 남아있는 이 호승심을 어이할거나 . .
    버려야만 한다. 버려야만 한다. 진정 버려야만 한다고 , 그렇게나 다짐하고 노력했건마는.

    지리산에서 낮아지고 탐욕과 집착을 버리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야유회 되시기를 . . .
  • ?
    작은바위 2017.05.22 14:02
    오십 중반이 넘어 서면서 부터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세어보지 않아, 간혹 누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해야 할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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