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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20:33

5.18의 그늘

조회 수 291 추천 수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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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행사도 글코, 5.18 행사도 글허고, 행사 두 개가 붕어빵처럼 붙어 뿡게 

시방 내가 연줄로 글 두개를 올릴 처지가 아닝께 눈치를 까야 할 판에 샛글을 띄운 디팍님에 감사를 전한다.

그 눔 행사 땜에 내가 몬산다. 아이쿠~ 바뻐!          



5.18의 그늘


5.18 광주 항쟁은 1980년의 일이다.

전두환 군부에 항거하는 광주를 중심으로 한 민중 봉기이다.

사실 광주만 그런 목소리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전국 곳곳에서 군부 독재를 규탄하는 시위가 있었다.

서울 사람들은 그것을 <서울의 봄>이라 한다. 


그 봉기가 <광주폭동>이란 이름으로 시작해서 

김대중 정부에서 광주를 뺀 <5·18민주화운동>이란 정식 명칭을 달았다. 

5.18은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기본 원칙은 정했지만 

민의를 완전히 담아내려면 아직은 더 기다려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한다.

그렇다고 그 민의를 강제하려는 의도는 성숙한 우리의 모습이 아니다.

당연히 집권 세력의 정치적 입김으로 더 많은 변화를 이끌 수는 있지만  

자칫 그것이 지나치면 역사에 오류를 범할 수도 있다.

후대 역사가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과오까지 짊어지려는 행위는 최소한 없어야 한다.

이미 그 선을 넘은듯 하지만...

요즈음 세상에 어떤 간 부은 역사가가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하겠느냐만, 

비록 별 볼 일 없는 자의 소리지만 싫은 소리 좋아하는 놈 없다. 나도 이쯤에서 줄이겠다.


오늘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있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합창에서 제창으로 바뀌었단다.

아마 그들은 "임"이 더 좋은 모양이다. 

뉴스에서는 "임"을 "님"으로 발음하고 있다.

"임"으로 쓰고 "님"으로 발음하란 뜻인지 

"임"은 임이고 "님"은 님이란 뜻인지 잘 모르겠다.


<우리가 무슨 홍길동인가? 

‘3’을 ‘삼’이라고 읽지 못하고 ‘쓰리’라고 읽어야 하나”를 주장하던 

문제人 박사께서 빨리 이 문제를 매듭지어 주면 좋겠다>  



끙~, 합창은 무엇이고, 제창은 또 무엇이더냐!

그 노래를 알면 따라 부르고 모르면 못 부르는 것이다.              

안 부른 놈, 못 부른 놈, 관심 없는 놈, 퉁으로 싸잡아 

나쁜 놈들이라고 침이 마르게 뉴스와 협잡꾼들이 비난하고 있다.

미친 넘들, 줄 설 일 많아서 좋겄다.   

저 살자고 멀쩡한 놈에게 몽둥이질하는 개백정이 따로 없다.   

정권이 바뀐 것인지 세상이 뒤집어진건지 어리둥절하다.

    

어쨌든 문제人 정부의 출범 이후 공식 정부 행사의 하나이다.

이밥은 당신이 잡숫고 쏜 소리는 내가 좀 늘어 놓겠다.

내가 무슨 반정부인사라도 된듯하다. 사사건건 쓴소리를 하니 말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이렇게 씩씩한 노래인 줄은 오늘 처음 알았다.

손에 손잡고 마구마구 흔들어대니 서니텐도 생각나고, 

88 올림픽도 생각나고, 그 옛날에 목이 터지게 불렀던 군가도 생각난다. 

아침 점호에 달라붙은 피 묻은 빤스에 살점이 떨어지고 

인제 그만 잊을 법도 한 그 날의 가위눌림이 또 재발 할 뻔 혔다. 닝기리!


5.18은 슬픈 날이다. 

조기를 달고, 다시는 없어야 할 반성의 시간으로 다가와야 한다.     

무덤 앞에 줄을 서서 손을 잡고, 히틀러의 자손 같은 호들갑은 보기가 민망하다.

죽은 자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승리의 군가처럼 불리는 것에도 반대한다.

예전처럼 그냥 그렇게 불러라.


아무리 기뻐도 그렇지, 제삿날인지, 잔칫날인지 구분을 못하면 쓰것냐? 

 

<임을 위한 행진곡>은 당신의 노래가 아닌 그들의 노래이다.

이 노래를 부를 때는 슬픔을 삼키며, 비통하게 부르는 것이 옳은 창법이다.

내가 이렇게 주문하면 깔린 멍석도 말고, 

관을 든 놈도 널을 뛸지 모르지만...



아그들아! 정도껏 허자. 응! 

  • ?
    마음은청춘 2017.05.19 21:29
    가만히 듣고(읽고)보니
    말 되네요
    슬픈날이지 우째든...
  • ?
    onlyhuman 2017.05.20 02:31

    아, 진짜 책 좀 읽어라. 원래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저렇게 부르는 거예요. 당신이 무슨 음악평론가니
    단 한 번도 민주화를 위해 애써 본 적 없으니 그 따구 소릴 하지 ㅉㅉㅉㅉ

    원래 시작할 때 이렇게 하고 시작했다. "투쟁~~~ 투쟁, 투쟁, 투쟁" 슬픈 노래가 아니고 비장한 노래지.

    행진곡이 뭔 지도 모르나 봐요.

    좀 알고서 떠드세요. 도대체 information, fact, logic 정말 빵점이다.

    트집 잡을 게 그렇게도 없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학교 다닐 때 공부 더럽게 못 했죠?

  • ?
    마음은청춘 2017.05.20 06:31
    휴먼님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주로 노동운동 현장에서 투쟁을 독려하는 노래로 불리웠는데
    왜 518 추모식에 꼭 이 노랠 고집하는지요?
    추모 장송곡을 만들어 투쟁 보다 추모 기념하면 더 많은 분들이 공감 할 수도 잇ㅅ을것 같은데..
    무식한 질문이라 죄송함다~
  • ?
    onlyhuman 2017.05.20 15:46

    그건 백기완/김종률님에게 물어보세요.  5 18에 참여했던 전남대 학생 희생자 윤상원과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을 위해서

    1981년 작곡한 민중가요로 5 18의 상징적인 곡이니까 그렇죠. 이 노래는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곡입니다. 

    그걸 굳이 금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노동운동 현장에서 투쟁을 독려하는 노래로 불릴 수도 있는 것이지 

    무슨 노래가 용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민주화운동 자체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이지요. 즉, 독재가 그리운 사람들에게 역겨운 노래죠.

  • ?
    혼돈질서 2017.05.20 12:18
    이보시오!
    onlyhuman씨

    사람의 가장 낮은 단계가 무엇인지 아시오.
    자기 존중이 없는 단계요.
    내가 몇 번 댓글을 주고 받아보았지만
    자신감이 수정이 불가한 비열한 단계까지 와 있소.

    인격 형성은 자기 존중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안다는 것은 인격 형성에서 표출되는 것인데 그 둘 다 전무한 상태요.
    5.18은 공적 슬픔이지만, onlyhuman은 인간적 슬픔이요.
    매우 안타깝소.
  • ?
    onlyhuman 2017.05.20 15:36

    존중받고 싶으면 존중받게 행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서 알지도 못 하면서 함부로 비난만 일삼는 일 - 적폐에

    무슨 존중? 당신은 알지도 못 하면서 비난하면서 그건 존중인가?


    자기존중은 또 뭔가요?


    아 진짜 논리라곤 눈 씼고 찾아봐도 없어요.

  • ?
    혼돈질서 2017.05.20 17:27

    나를 존중해 달라고 어디에 적혀 있수?
    엉뚱한 소리를 하면 소통을 할 수 없으니 정신부터 차리시고~

    또 하나 물어 봅시다.
    어째서 말 끝마다 나보고 책을 읽으라고 하슈. 특별한 이유라도 있소?

  • ?
    onlyhuman 2017.05.20 18:51

    책 좀 읽으세요. 

  • ?
    혼돈질서 2017.05.20 19:03
    혹시 강남역 살인자가 조현병이란 얘기 들어 봤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신 분열증이라 하는 병인데.
  • ?
    onlyhuman 2017.05.20 23:34

    궁지에 몰리니 정신병으로 몰고 가시려고요? 너~~~~무 뻔한 수법이다,ㅋㅋㅋ

    아무런 근거도 없이 주장만 하면 다입니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을 혼자 착각에 빠져서.
    내가 사회학/심리학/음악이 부전공입니다. 당신은 100% 피해망상입니다.

    가정환경 좋지 않은 곳에서 자랐죠? 홍준표가 사법고시 합격하고 고대 법대 나오고 

    그런데도 왜 무식하고 천박한 줄 아십니까? 

  • ?
    혼돈질서 2017.05.21 06:43

    이보시오!
    onlyhuman씨, 아침부터 쓴 소리를 좀 하겠소.

    여기에 댓글 몇 줄 달면서 자신의 전공을 떠벌리는 인간이 누가 있소.
    그대는 지금 공적 언어와 사적 언어도 구별을 못하고 있소.

    언어란 소통하는 도구요.
    댓글도 그 중에 하나이고.
    그대가 싸지른 댓글들을 다시 읽어보고 댓글 다는 공부부터 다시 하시오.

    그대의 전공도, 홍준표도 내 관심사항이 아니니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이 병이란거요.
    병은 의사가 진단하는 것이지 자신이 진단하는 것이 아니오.

    분열증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가까운 분열증 센타를 먼저 찾으시오.

  • ?
    onlyhuman 2017.05.21 11:54

    아이고 배야, 분열증이래, 분열증,ㅋㅋㅋ 본인이 올린 글이나 생각 좀 곰곰이 해 보시오.
    트집 잡을 게 없어서 창법을 트집잡나,ㅋㅋㅋ 이게 뭐야, "이 노래는 좀 비통하게 슬픔을 삼키며 부르는 것이 옳은 창법이다.

    다음 5.18에는 머리를 좀 쓰는 5.18이길 바란다."


    머리를 좀 써요? ㅋㅋㅋ


    저래서 피해망상이라니까,ㅋㅋㅋ "분열증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내가 언제 전공이랬어요.ㅋㅋㅋ 부전공 하고 전공도 구분 못 하나,ㅋㅋㅋ 하긴 부전공이 뭔 지 모르겠지.
    그냥 덮어놓고 주장만 하면 다예요,ㅋㅋㅋ 그거 누가 못 해요,ㅋㅋㅋ 벌써 전공 얘기에 반발하는 것을

    보면 당신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 수 있는 것이예요.


    아이고 배야, 그럼 당신은 의사인가요,ㅋㅋㅋ 분열증이라고 진단하게 (정확하게 말하면 분열적 인격장애 ㅋㅋㅋ)

    이게 뭐야 "병은 의사가 진단하는 것이지 자신이 진단하는 것이 아니오." 열라게 진단해 놓고.


    주제를 좀 아세요. 


    아이고 배야, 공적 언어, 사적 언어 문자 쓰면 수준 높아보이는 줄 알아요,ㅋㅋ

    공적 언어 사적 언어래,ㅋㅋㅋ


    분열증 센타라는 곳도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열증이라는 말도 없는데,ㅋㅋㅋ


    그냥 아무 말이나 나열하면 되는 줄 알아요,ㅋㅋㅋ


    주어가 두 개야,ㅋㅋㅋ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이 병이란거요." 이게 뭐야,ㅋㅋㅋ

  • ?
    onlyhuman 2017.05.21 12:06

    그리고요, 국가보안법상 빨갱이를 알면서 신고 안 하면 불고지죄로 처벌됩니다. 임종석을 빨갱이 빨갱이 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물론 무고로 밝혀지면 더 큰 처벌이 기다립니다.


    내가 웬만하면 이런 정치적인 글에 댓글 안 달아요. 하도 어이없어서 단 것 뿐이요.

  • ?
    죠이죠이 2017.05.20 09:19
    지겹다...
  • ?
    걸레(姜典模) 2017.05.21 19:07
    니꺼무....

    누가 미꾸라지에 소금뿌렸노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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