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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매 장례 치렀습니다.

by cds일이삼 posted Jan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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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예고도 없이 저희 어머니와 이별 하였습니다.


저도 이제는 고아가 되었네요.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사진은 아직까지도 매장 이 더 많은 시골입니다.

달구지 하는 풍습도 옛날 그데로 해 주시는 고향 형님어르신들이

고맙기에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니 용서하이소.


마지막 달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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