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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예고도 없이 저희 어머니와 이별 하였습니다.


저도 이제는 고아가 되었네요.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사진은 아직까지도 매장 이 더 많은 시골입니다.

달구지 하는 풍습도 옛날 그데로 해 주시는 고향 형님어르신들이

고맙기에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니 용서하이소.


마지막 달구 모습입니다.


20170107_123227.jpg

  • profile
    가산노 2017.01.11 09:49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
    저도 재작년에 . .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2
    감사 합니다
  • profile
    비가온다 2017.01.11 10: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3
    감사 합니다
  • ?
    섬집ㅇㅇ 2017.01.11 10:57

    삼가 위로를 전합니다.


    작년 추석 한 달 뒤에 어머니 장례를 치렀으니  
    저도 천애 고아의 반열에 끼게 됐습니다.

    하동 횡천 아버지 곁에 모셨고,

    아버지 산소 봉분도 새 단장을 했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들끼리 오순도순 잘 사는 게
    고인에 대한 도리라 여겨집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3
    감사합니다
  • profile
    신기루 2017.01.11 11:43
    깊이 조의를 표합니다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4
    감사합니다
  • ?
    북림동 2017.01.11 1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4
    감사합니다
  • ?
    양치기영감 2017.01.11 12:08
    좋은날씨에 양지바른 좋은자리에 뫼셨으니
    이제 잘 사시면 도리를 다 하신겝니다.
    모두가 예를 갖추시는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
    HK 2017.01.11 13:36
    인생의 마지막에 돌아 오지 못하는 길을 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해진 이치이지요.

    이곳과 저곳의 차이가 순식간이라는 그 허망함이란....
    그리고 상실감은
    겪어 보지 않고서는.....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4
    양할배 홍할배 감사합니다
  • profile
    鳥까는音 2017.01.11 13:41
    .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5
    감사합니다
  • ?
    디팍 2017.01.11 14:21
    저도 어릴 때 아버님 여의고, 10여년 전에 어머님도 하늘 나라로 돌아 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5
    감사합니다
  • ?
    jojoku 2017.01.11 14:50
    힘내시구요...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5
    감사합니다
  • ?
    등대 2017.01.11 15: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6
    감사합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17.01.11 16: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야든동 몸 조심하라" 시던 목소리가 아직도 선 한데요.
    좋은 세상에 가시리라 믿읍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6
    감사합니다
  • profile
    삼륜 2017.01.11 17:1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식으로서의 애통함에 위로를 드립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1 17:16
    감사합니다
  • profile
    세로토닌 2017.01.11 17:49
    아들을 무척 자랑으로 여겼을 어머님이었을 것 같습니다.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07:54
    감사합니다
  • ?
    골단ㅊ 2017.01.11 21:39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07:54
    감사합니다
  • ?
    moo9 2017.01.11 22:34
    아마 좋은 곳에서 cds123님을 보시며 웃고 계실겁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07:55
    감사합니다
  • profile
    죽봉선생 2017.01.11 23:59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힘내세요. 가족들과 지금보다 더 화목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07:55
    감사합니다
  • profile
    知音知己 2017.01.12 08: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12:31
    감사합니다.
  • ?
    걸레(姜典模) 2017.01.12 09: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12:32
    감사합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7.01.12 10:52
    늦었지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12:32
    감사합니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7.01.12 15:13
    누구나 겪는 일을 당하신 거긴 합니다만...
    소천하신 어머님께서 좋은 곳으로 인도 되셨길 빕니다.
    그런데 여러 분이 모셔진 곳입니까?
    평지인 게 좀... 궁금합니다.
    고향 형님들께서 찾아 주신 거 참으로 정겨운 일입니다.
    도시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 고향이란 단어도 좋고요.
    마음 추스리시고
    앞으로의 날들에 대한 활력을 빨리 회복하십시요.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2 18:02

    평지 맞습니다.
    도로거에 밭을 일부 조성했스니까요.
    4년전 아부지 장례때
    가묘 해놨지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오방잠수함 2017.01.13 04: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cds일이삼 2017.01.13 08: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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