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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09:45

고무줄 놀이

조회 수 478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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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농단의 주역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민낯이 드러나는 실체를 접하면서...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착찹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문화 예술계까지 권력의 칼이 개입이 되었고, 거기에 편승해서 기득권과 이익을 탐하며 아부와 장단을 친 세력들이 국민의 지성과 감성을을 주도하는 꼴이었고 그 영향이 아직도 현재 진행형으로 드리우고 있으니... 

어제 청문회에 나온 한 달 생활비를 5천 만원인가를 쓴다는 여자 장관의 공허한 진술과 윤기 없는 눈동자를 보면서 저 여자의 어린 시절에 어떤 감성과 지성의 영향을 받았는지 잠시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년 전 쯤 계룡산 인근 마을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가 고무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눈에 띄길래 차에서 내려서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 쯤 잘 자라서 청년이 되어 있겠지요. 


아이들-2(베싸메틱).jpg 아이들-1(베싸메틱).jpg   

  • ?
    [레벨:22]섬집ㅇㅇ 2017.01.10 10:01

    고무줄놀이엔 노래가 꼭 들어가지요.
    전후엔 "무찌르자 오랑캐"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그리고 오래 전에 불렀던 그리운 동요들..


    사진을 시간과 빛의 예술이라 부른다지요. 아마..   

    공중에서 머리카락 휘날리는 첫번 째 사진,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짝짝짝!

  • profile
    [레벨:20]소리사랑 2017.01.10 13:13
    뭣이냐... 제일 하이그레이드가 진행될 때...
    그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지요. ^^:;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힘찬 발레 공연보다 더 흥미진진...
    고무줄 선수는 역시 치마가 제격... 빨간 티셔츠 사내녀석은 아예 턱을 고이고 정줄 놓았네... ㅋㅋ
    에혀... 그때 고무줄놀이 너무 잘해서 고무줄 든다고 애먼 아이들 벌서게 맨들던 갸는 잘 있는지 몰러...

    쩝... 전... 오래전 어릴적부터 부동산 투기????를 배웠는디...
    이재에 잼병인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 땅따먹기.....
    댑싸리나 차좁쌀 빗자루로 흙먼지 걷어내고, 맨땅 잘 고른다음 시작하는 땅따먹기...
    힘조절, 방향조절, 측량기술은 필수... 알박기도 배웠는디...
  • profile
    [레벨:8]달디단수수깡 2017.01.10 13:41
    고무줄놀이 사진 정겹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 너무도 좋습니다
  • profile
    [레벨:28]신기루 2017.01.10 20:13

    분단 이후 금강산 찾아가자...
    625 이후 무찌르자 오랑캐... 전우의 시체를...
    그리고
    그후로 부터 현금에 이르러
    부정과 검은돈과 차떼기를 예고하고선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하라 이르신 어버이...

  • profile
    [레벨:3]죽봉선생 2017.01.11 00:40
    정겹습니다.즐거운추억이네요.
  • ?
    [레벨:5]디팍 2017.01.11 14:27
    좋은 말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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