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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1 12:15

물뽕

조회 수 4381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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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년 전에 써 먹었던 사진을 재탕함)


참으로 아름다운 어휘의 발견이었다.
시를 짓는 사람이 고뇌 끝에 시어를 발견한 기쁨 또한 이러하지 않겠는가.

“물뽕”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진정 내 나라말로 읽을 수 있고, 내 나라글로 표기된 것이 맞단 말이냐?
간결한 글자 구성, 산뜻한 어감, 입에 착 감기는 발음...캬~
마치 우주 탄생의 신비를 읽고 있는 듯 하면서, 마음 속 백팔번뇌를 한방에 모두 씻어 줄 듯한
두 글자... “물뽕”
아! 어디서 은거 칩거했다가 이제사 내 앞에 나타났더란 말이냐?
아니다 태초부터 있어왔고 진작에 내 주변에서 횡행하고 있었을 터인 즉
이제사 너를 알아 본 나를 탓할 뿐이다.
속 빈 강정마냥 우민한 백성을 향해 여태 “나도 한 뽕 하노라!”고 거드름 피워왔던 내 과거지사를
아름다운 이름 “물뽕” 그대가 기어이 나를 반성케 하는구나.

우리나라의 뽕이 중국뽕과 달라서, 뽄드나 대마로는 서로 뽕빨이 통하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에 어린 백성들이 수시때때로 뿅 가고픈 마음 굴뚝 같다 하여도,
분말과 주사기의 사용 방법을 몰라 그 뜻을 담아서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라.
내가 이것을 딱하게 여겨 새로 스물 여덟 가지 음료와 혼용할 수 있는 뽕을 만들어 내놓으니,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주사기 없이 홀짝홀짝 마시기만 하여
쉽게 깨우쳐 날로 씀에 편하게 홍콩에 이르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일찍이 물뽕의 지존이셨던 조선조 세종대뽕께서 애틋한 측은지심을 발현하시여,
새로이 개발하신 뽕과 그 음용법을 잠시 고찰해 보자.

▶“물뽕”에 대한 고찰◀
GHB(Gamma-hydroxybutyrate), 일명 “물뽕”
GHB는 2001년 3월 20일 개최된 제44차 유엔마약위원회(CND)1)에서 향정마약으로 분류하여
마약으로 규정된 물질로 우리 나라는 2001년 12월 1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령에
포함시키면서 마약류로 규정하였다.
무색 무취의 GHB는 소다수 등 음료에 타서 복용하여 "물같은 히로뽕"이라는 뜻으로
일명 "물뽕"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약물효과로는 기분이 좋아지고 다소 취한 듯 하면서도 몸이 쳐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단순 음료가 아닌 알콜류에 타서 마시면 그 효과가 급속하여 의식불명에까지 이르며
당시 상황을 기억할 수 없게 된다.
미국, 캐나다, 유럽 등지에서 성범죄용으로 악용되어 "데이트 강간 약물(Date Rape Drug)"로도
불리고 이미 유럽에서도 GHB 남용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글쿠나! “물뽕”의 주된 용도는 역시...
뭐니뭐니 해도 껄떡쇠의 껄떡질을 위한 세종대뽕의 애틋한 배려였구나!
그래, 물뽕이 필요한 사람들이 이 방구석에도 많겠구나.
펄펄 나는 저 꾀꼬리들의 암수 서로 정다운 모습만 봐도
수시로 지 혼자 아랫도리 도리깨질을 하다가도...
퇴근해서 집에만 들어서면 일순 해파리 다리 같은 번데기로 변신하는 서글픈 현실...
어부인께 최음제 강요말고, 낙심하여 수면제 찾지 마시라.
이제부터 “물뽕”이 그대들을 구원 하리니...
단, 조 우에 적혀있는 대로 반다시 일반 음료를 이용해야 함을 주의해야 한다.
껄떡에 대한 불타는 집념으로 일반음료가 아닌 술에다 물뽕을 희석할 경우
껄떡하다 꼴까닥 하는 수가 있음을 자손만대 가슴에 새겨 둘지니...


▶ 뿌리를 찾아서 ◀
뭐 암만 생각해봐도 수능시험이든 9급 공무원시험, 하다못해 운전면허 필기시험에도 절대로
출제될 리 만무하지만, 물뽕 애용인구의 저변확대와 일반인의 교양차원에서 내 뿌리를
살짝만 들여다 보자.

무신 말인지는 통 알아듣지 못했지만, 수시로 뽕이 싸가지 없는 언행을 일삼을 적마다
나를 일러 “근본도 모리는 넘”이란 타박을 귀가 따갑도록 들었다.
실제로 그렇다.
나는 본도 파도 항렬도 잘 모린다. 뭐 울 아부지가 뭐라고 말쌈을 하시는 바는 있었지만,
순 말쌈 뿐이었기에, 게다가 연로하시어 간혹 본의가 아닌 말바꾸기를 요새는 일쌈으시기에
그 신빙성은 더욱 떨어진다.
더욱이 우리 집안 족보 또한 암만 봐도 면서기가 스탬프 찍은
수입인지 한장 붙어 있지 않은 관계로 그 문서 또한 나는 믿지 않는다.

각설하고,
육체의 조상은 뒤로 하고 내 정신의 지주인 히로뽕에 대해서만 잠시 살짝 고찰해 보자.

◈히로뽕(필로폰, 메탐페타민과 메스암페타민)◈
1. 어원
각성제가 개발되는 계기가 된 것은 전부터 종합감기약으로 취급되어 오던 에페드린의 발견 때문이다.
에페드린은 1887년에 동경제국대학 의학부 나가이 교수의 손에 의해서
현재에도 한방에 사용되고 있는 마황의 성분에서 발견.합성되었다.
그리고 1923년부터는 진해제로서, 천식의 특효약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에페드린은 각성제와 흡사한 구조를 하고 있다.
나가이 교수는 이 에페드린을 합성하는 도중에,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각성제의 태반을 차지하고 있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합성했다.
하지만 이것이 각성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후 1933년에 미국에서 역시 에페드린과 흡사한 각성제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이 합성되었으며
합성자 자신이 복용해 보았더니 각성.쾌감작용이 확인되었다.
화학이 그 산파역 노릇을 한 메스암페타민, 메탐페타민이라는 각성제의 탄생이었다.
1930년대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활발해진 암페타민연구에 힘입어
일본 사람들은 예전에 발견한 이 약물을 상품으로 만들었다.
제조회사 이름은 군국주의 냄새가 물씬한 大日本製藥이고, 상품명은 PHILOPON이었다.
이 상품명은 philo-(좋아한다는 뜻)와 ponos(일, 노동이라는 뜻)의 합성이다.
(일을 좋아한다는 의미는 각성제의 효과로서 피곤한 줄 모르고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그만큼 각성제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암시하는 부분이다.)

처음에 메스암페타민은 천식의 치료약으로서 사용되었다.
하지만 강렬한 각성.쾌감작용 때문에 미국 등지에서는 점차로 시험공부중인 학생이나
장거리 주행의 트럭 운전기사들이 남용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로 망상성 정신장해 등 각성제 중독현상을 많이 발생시키게 되었다.
그 후 대량으로 사용되는 계기가 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다.
병사의 사기양양, 내구력 향상을 위해서 각국의 군대에서 사용된 것이다.
일본의 경우는 진주만을 폭격한 가미가제특공대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각성제를 복용한 가미가제는 두려움도 잊어버리고 배고픔과 피로함도 마비된 채로 공격하였다고 한다.  

메탐페타민이건 암페타민이건, 그 약리 작용은 공통적이다.
인간의 정신활동을 지배하고 있는 전두연합령을 중심으로 하는 대뇌피질을 각성시켜
사고력, 기억력, 집중력 같은 것을 순식간에 고조시킨다.
구미의 상용자가 '러시(rush)'라든가 '플래시(flash)' 따위로 부르는 작용이다.
암페타민에 '스피드'라는 속칭이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2. 특징
메스암페타민의 모양은 설탕과 소금처럼 생겼으나 약간 반짝거림이 있고,
손으로 약물을 누리면 잘 부스러지며 분말로 변하고,
흰색 또는 약간의 노란색(세척이 잘 안된 히로뽕)을 띄며 냄새는 나지 않는 것이 특징.

확인방법
* 컵에 물을 넣고 히로뽕으로 추정되는 약물을 컵속에 떨어 뜨리면
히로뽕은 원모양을 그리면서 빠르게 회전함(히로뽕의 수축작용)
* 은박지 위에 올려놓고 불로 태우면 플라스틱이 타는 것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남
* 히로뽕의 맛은 쓰고 혀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상처가 날 수 있음
(▲ 대충 퍼다 나른 내용임)

주변에 이런 약물을 발견하면 즉시 127신고전화 또는 검찰청 마약수사과에 전화합시다!!!
제보자에게는 보상금도 지급한단다.
그러나,
행여 본인 히로뽕을 열혈 마약사범으로 오판하여
시도 때도 없이 다믄 몇 그램이라도 나누어 달라고 메일질도 하지 말고,
행여 미련한 억하심정의 발로로 인하야 히로뽕을 당국에 신고하여
포상금이라도 한 몫 챙기려는 껄떡의 념도 애당초 접어 두시라.
내 비록 생활은 지극히 곤고하나 삼십여년 수련의 내공으로
좌우수합체를 응용한 오지 왕복 운동만으로도 환타스틱한 엑스타시 및 카타르시스를
연일 맛보고 있음에...


요새 회사의 민심이 흉흉하다.
나의 악떡 기업주가 어떤 싸구려 뽕을 과다 음용했는지 어디서 들은 건 있어 가지고
구조조정이란걸 한다고 난리다.
얘는 불황이 오면 아주 신이 나는 애다.
지난 IMF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농경시대나 산업혁명의 시절처럼 내 악떡 기업주가 경영하는 직종은 지극히 노동집약적 산업이다.
노동집약 산업은 인건비 싸움이다. 그 인건비를 짤라 먹을 절호의 기회...즉 불황인 것이다.
지 말로는 한 20%의 인원을 감축하겠노라고 후까시 잡고 다니는 모양이다.
여러 인간 군상의 행태도 보인다.
호기, 객기 부리며 먼저 선수치며 폼 잡는 넘도 있고,
여태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고난도 비비기 내공을 연출하는 넘도 보인다.

암만 생각해 봐도...요새는 뽕장사가 돈 좀 되겠구나.
어쨋거나...나도 악떡 기업주 한테 질 좋은 물뽕이라도 상납해서 보험이라도 들어야 하나...
밥 묵고 뽕이나 한대 하고 생각해 봐야겠다.

근데...솔직히 요즘은 사랑빵 출입에 재미가 좀 덜한 것 같다.
연하디 연한 육질의 송학구이집 생고기 같던 꼰대도 요새는 돌덩이를 자셨는지 무겁기만 하고,
아랫동네 행님도 바뿌시기야 하겠지만...글코,
그 많던 탕구나 할배들은 죄다 잠복근무만 하시는지...틀림없이 들여다 보고는 계시는 것 같은데...
드러나지는 않으시는 구나.
행님들은 돈 마이 버시느라 수시로 직무유기를 일삼꼬...

이럴 때 뽕한테 표창장 하나 조야 되는 거 아잉강?
=3
  • ?
    정해광 2004.03.11 12:32
    표 창 장

    성명 : 히로뽕

    위자는 평소 성심 성의를 다하여 시룡 사랑방 글빨의 진작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므로 그 뜻을 어여삐 녀겨 이에 시룡 사랑방의 이름으로 그 공적을 기려 이에 표창장을 수여함.

    2004년 춘삼월 십일일에,
    실용오디오 운영장(長)
    위 무단 전권대리인 도장 꽝!!!
  • ?
    임순구 2004.03.11 16:21
    정정...
    곤대는 딱딱굳건하지 못하다.
    다소 시들휘청해졌을 뿐이다.
    텨=3
  • ?
    정해광 2004.03.11 16:36
    새옹, 무심도 꼰대소리 들을 날 며칠 남지 않았을껄 아마.....
  • ?
    임순구 2004.03.11 16:45
    헉!!!!!!!!!!!!!!
    콩자반 할배의 비수!!!!!!!!!!!!
    으으....#$%&^%%#%
  • ?
    이성우 2004.03.11 18:50
    뽕 아제! 속칭 악덕기업주를 대리하여 한마디..
    " 니가 한번 해바라!"
    봉급날은 없는집 제사날 오듯이 돌아오지. 하루만 늦으면 노동부 들먹이지, 원가는 오르는대 발주금액은 매년 15% 깍이지. 더 달라면 되지? 주어야 받지. 대출금 독촉장은 쌓이지..
    당장 문닫고 싶어도 대출금 즉시 상환하면 온식구 길가에 나앉고 나는 영등포 구치소 행이여.
    풀리즈, 제발 쓸대없는 전화질하지 말고 납기나 맞춰 줘.. 삐딱선 타지 말고...
    24시간 근무하는 나도 하루에 밥 세끼 먹어.. 네끼 안먹어
  • ?
    유석근 2004.03.12 08:12
    언제나 상쾌, 통쾌, 명쾌하게
    스트레이트와 훅을 날리시는 목자님,
    염소띠인 나로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양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 슬픈 현실..
    그런데 저는 하루 두 끼 밖에 못 먹습니다.

    강건 평안하신 중에 일자리 많이 늘쿠셔서
    중생구제에 큰 몫 감당하시길 빕니다.
    사람들 먹여 살리는 분들,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이 땅 형편에선..
  • ?
    정해광 2004.03.12 10:07
    근디 나한테 물뽕사라느니 히로뽕 사라는 사람은 없던디!!! 상납할라면 파는데를 알아야 상납을 하던동 말던동 하지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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