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을 즐겨듣습니다.

주로 미샤마이스키의 신녹음을 즐겨듣습니다.

다만 요즘 시중에 보니 카잘스 의 무반주 첼로곡들이 CD로 여럿 있던데...

질문은 몇가지 드리자면

1. 당시의 녹음 기술이 어떠한지요? 지금 들어도 들을만 한지?
2. 보니 SP판을 복각(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음) 한거라고 하는데, 복각 한것이 각 회사마다 음이 틀린지요? 아니면 똑같은 복각이라서 
    음이 틀린지요?
    -.아님 복각 하는것도 여러 방식이 있어서 각 회사에서 나온게 음이 틀린건지, 아님 동일방식인데 기술력의 차이가 나는건지요?
3. 만약 차이가 있다면 어느 회사에서 나온게 좋은지요?

파블로카잘스의 바흐 무반주첼로 곡은  이곡의 원전으로 봐야 한다는 말씀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바흐가 직접 필사한 악보가 존재하지를 않고, 카잘스가 우연히 헌책방인가에서 찾아낸 악보에서 이곡의 존재가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맞는 이야기 인지 모르지만), 원전이라는 연주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항상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